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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每日新聞)는 대한민국 대구광역시를 근거지로 하는 지방 조간신문으로, 가톨릭 재단에서 운영한다. 사장은 이상택 신부가 맡고 있다. 2015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석간 신문에서 조간 신문으로 전환되었다. 매일신문사 사옥 내에 대구가톨릭평화방송이 있다.주재지역은 서울, 김천, 의성 등 33곳이며 2실 5국 1본부 1지사 40부팀 지역본부의 조직에 283명이 종사하고 있다. 국내보급망으로 310개 지국이 있다. 본사는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20에 있다.

《매일신문》
창간1946년 3월 1일
언어한국어
본사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20
웹사이트http://news.imaeil.com/

발자취편집

사시편집

  • 땀과 사랑으로 겨레의 빛이 되리

역대 명예회장편집

역대 회장편집

사장편집

통계편집

년도 발행 부수
(대구)
발행 부수
(경북)
비고
2009년 104,174 46,229
2011년 102,470 45,919
2013년 99,813 44,925
2015년 83,492 37,355
2017년 84,100 37,370
출처: 한국ABC협회, 미디어오늘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