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은 2014년 개봉된 안재훈, 한혜진 감독의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영화로, 대한민국의 현대 문학 중 《메밀꽃 필 무렵》, 《운수 좋은 날》, 《봄봄》을 원작으로 한다. 2014년 제 18회 서울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되었고, 같은 해 8월 21일에 개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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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감독안재훈, 한혜진
각본안재훈
원작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운수 좋은 날 (현진건)
봄봄 (김유정)
제작사연필로 명상하기, EBS, 김영사
개봉일2014년 8월 21일 (2014-08-21) (대한민국)
시간90분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개요편집

장편 애니메이션《소중한 날의 꿈》을 선보였던 안재훈, 한혜진 감독의 작품. 제작비는 7억 원으로, 스튜디오 연필로 명상하기와 공동 제작자인 EBS, 김영사가 분담하였다.

안재훈 감독은 한국 현대 문학을 영상화하는 작업을 통해 문학이 가진 생명력을 살리고 싶다고 밝혔으며, 기성 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1] 또한, 《소나기》, 《무녀도》, 《벙어리 삼룡이》 등의 다른 문학 작품도 영상화하여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2]

등장 인물편집

메밀꽃 필 무렵

운수 좋은 날

봄봄

각주편집

  1. “옛날 단편도 잊혀지지 마라”. 한겨레. 2014년 8월 29일. 2015년 2월 20일에 확인함. 
  2. “애니메이션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소리없는 반향”. 동아일보. 2014년 9월 1일. 2015년 2월 20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