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문막읍(文幕邑)은 강원도 원주시의 행정구역이다.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文幕邑 Munmak-eup
Wonju-map.png
면적 104.3 km2
인구 18,553명 (2019.6.30)
인구밀도 178 명/km2
세대 8,552가구 (2019.6.30)
법정리 문막리, 동화리, 비두리, 취병리, 궁촌리, 건등리, 후용리, 포진리, 반계리, 대둔리
행정리 41
210
홈페이지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목차

개요편집

과거 물막이라 불리었는데 이는 지명에서 비롯된 것으로 광활한 평야 뿐 아니라 강원도 내에서 제일가는 선창이 있었기 때문이다. 위치는 원주시청을 기점으로 하여 서쪽으로 약 17km 떨어져 있으며, 동쪽으로는 흥업면, 남쪽으로는 원주시 부론면귀래면, 북쪽으로는 지정면, 서쪽으로는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과 각각 인접해 강원도 원주시(邑)으로 남한강 지류인 섬강의 연안을 중심으로 형성된 곡창지대이며, 수령 800년인 반계리의 은행나무와 후백제견훤산성이 있는 곳이다.

연혁편집

문막읍의 원래 명칭은 사제면(沙堤面)이라 불리었으나, 고려 태조 왕건견훤을 무찔러 전승한 명산인 건등산(建登山)의 의미를 담아 일본강점기이던 1914년에 건등면이라 개칭 하였고, 1922년 관할구역 변경에 따라 사제리는 흥업면에, 기타 리는 건등면에 병합하였으며, 1937년 5월 건등면(建登面)을 문막면으로 개칭하였고, 1995년 1월 1일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1]에 의해 원주시원주군을 통합하여 도농복합형 원주시가 되면서 그해 3월에 면이 읍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면적 및 인구편집

  • 문막읍은 시 면적의 12%인 104.3km2로 농경지 19.5km2, 임야 71.7km2, 기타 13.1km2이며 이중 도시계획구역은 4.32km2이고, 임야가 68.8%를 차지하고 있다.
  • 2018년 현재 세대수는 8,615세대이며, 인구는 18,970명(남자 : 9,688 여자 : 9,282)[2]자료 : 2018년 강원도 「주민등록인구통계」으로 세대 및 인구가 시 전체의 7.02%를 차지하고 있다.

문화유적편집

  • 반계리 은행나무
  • 비두리 귀부 및 이수
  • 김두한 전통가옥
  • 칠장 김상수
  • 충효사(忠孝詞

법정리편집

  • 포진리(浦津里)
  • 후용리(厚用里)
  • 취병리(翠屛里)
  • 비두리(碑頭里)
  • 반계리(磻溪里)
  • 문막리(文幕里)
  • 동화리(桐華里)
  • 대둔리(垈屯里)
  • 건등리(建登里)
  • 궁촌리(宮村里)

교통편집

교육편집

공업편집

각주편집

  1. 경기도 남양주시등 33개 도농복합형태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제정 1994년 8월 3일 법률 제4774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