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文智愛, 1983년 4월 7일 ~ )는 대한민국아나운서, 방송인이다.

문지애
기본 정보
출생1983년 4월 7일(1983-04-07)(41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별여성
본관남평
직업(현) 프리랜서, 아나운서, 방송인
학력상명대학교 아동청소년상담학 (석사)
종교천주교 (세례명: 체칠리아)
163cm, 51kg, 235mm
부모아버지 문학철[1], 어머니 김은진
형제언니 문지연
배우자전종환(2012년 5월 4일 ~ )
자녀슬하 1남 (아들 전범민)
활동 정보
활동 기간2006년 ~
소속FNC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문지애 - 인스타그램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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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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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26기 공채 아나운서 (2006년 12월 ~ 2013년 4월)

방송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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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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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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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DJ
임시 DJ
기타 (출연)
  •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 (2015년, EBS FM)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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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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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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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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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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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를 끄덕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니까》 (2021년, 한빛라이프) ISBN 979-11-908462-02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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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저녁뉴스 임시 진행 중 방송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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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7일, 박소현 前 아나운서의 휴가로 MBC 5시 뉴스, MBC 저녁뉴스를 대신 진행한 문지애 前 아나운서는 MBC 저녁뉴스 클로징에서 갑자기 헛웃음을 터뜨렸다. 보통때같았으면 그냥 주의 처분 정도로만 끝날 일이기에 당시 아나운서국장이었던 성경환 前 아나운서는 "방송흐름과 어울리지 않는 웃음이었다. 뉴스 흐름에 맞게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했다."라며 잘못은 지적하되 문지애 前 아나운서의 실수를 어느 정도 너그럽게 인정했으나, 하필 그날이 이천 냉동창고 화재 사고가 발생했던 날이었고 그 사고와 관련된 뉴스를 전달했던 터라 그 헛웃음에 대한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치는 바람에 결국 중징계를 결정하게 되었고,[2][3] 2008년 1월 8일 MBC 5시 뉴스, MBC 저녁뉴스 방송분은 하지은 前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했으며, 휴가 중이었던 박소현 前 아나운서 역시 이틀 만인 2008년 1월 9일부터 MBC 5시 뉴스, MBC 저녁뉴스로 복귀해 정상 진행했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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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년 12월 30일 별세
  2. 문지애 아나, 뉴스 멘트 후 웃음 터뜨려, 데일리안, 2008년 1월 8일 작성.
  3. MBC 아나운서, 잦은 방송사고에 질타 이어져, 스포츠조선, 2008년 1월 8일 작성.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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