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동아일보에 모태로 텔레비전 방송 채널. 전신인 DBS 동아방송였다.

채널A(Channel A)은 유료 플랫폼으로 방송하는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이다. 2011년 4월 7일까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종합편성채널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12월 1일부터 개국하였다. 제작 및 경영철학은 '개방성과 창의성 (Open & Creative)'이고 슬로건은 '꿈을 담는 캔버스'이다. 동아일보가 출자하여 만든 방송사로 동아일보가 대주주이며, 과거 언론 통폐합 정책으로 KBS에 몰수되었던 DBS 이후 방송에 다시 진출한 채널이다. 대표이사 사장은 박성훈이다.

채널A
Channel A Logo transparent.png
한국명 주식회사 채널에이
영문표기 Channel A
방송 영역 민영 방송
종합편성채널
창립일 2011년 4월 7일
개국일 2011년 12월 1일 (9년 전)(2011-12-01)
자본금 4,076억 원 (2017 기준)
매출액 1,421억 원 (2017 기준)
영업 이익 -79억 원 (2017 기준)
자산 총액 2,961억 원 (2015 기준)
본사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동아미디어센터
사장 김재호 (대표이사)
모기업 동아미디어그룹
자회사 미디어렙 A, 채널A 미디어텍스, 채널A B&C, 채널A 뉴스비전, 스토리네트웍스
슬로건 꿈을 담는 캔버스
웹사이트 채널A 공식 홈페이지

역사편집

대한민국 내 제휴 신문사편집

수상 내용편집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프로그램 시청자 만족도 평가지수 종합편성채널 1위 (2012년 1월~2014년 3월, 9분기 연속)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눈을 떠요 아프리카] (2012.6)
  • 제2회 이달의 클린콘텐츠 대상 (TV앵커 부문) [이제 만나러 갑니다] (2012.7)
  • 제 1회 좋은 세상 나눔이 언론상 (영상보도 부문) [함께 가야 멀리 간다 1∙2부 (2012.9)
  • 제1회 통일방송 대상 [이제 만나러 갑니다] (2012.9)
  • 제13회 키파 (KIPA) 최우수작품상 (작품상 부문) [하얀 묵시록, 그린란드] (2012.11)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칭마에서 일주일] (2012.11)
  • 통일부장관 표창 (기획상, 특별상 부문) [이제 만나러 갑니다] (2012.11)
  •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부문상 – 특별상)’ (2013.3)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특별취재 탈북1∙2부] (2013.3)
  • 제 3회 서재필 언론문화상 [이제 만나러 갑니다] (2013.4)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100회 특집] (2014.3)
  • 제 47회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부문 대상 [특별취재 탈북1∙2부] (2014.4)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뉴미디어 부문 우수상) [특별취재 탈북1∙2부] (2014.6)
  • 제 19회 아시안 TV어워즈 베스트 다큐멘터리 시리즈 부문 최우수상 [특별취재 탈북1∙2부] (2014.12)
  • 방송통신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서민갑부] (2016.5)
  • 2016 Promax BDA 어워즈 디자인 부문 동상 [채널A ID] (2016.6)

텔레비전 프로그램편집

드라마편집

예능편집

시사 · 교양편집

뉴스편집

스페셜편집

기타편집

  • 방송 여는 시작에 제공자막 표시는 광고주만 나열하는 것이다.[1]
  • 교양 · 예능 · 드라마 프로그램은 상단 오른쪽 채널A 로고 아래 본방송으로 표시된다.[2]
  • 뉴스 · 시사 프로그램과 스포츠는 상단 오른쪽 채널A 로고 아래 LIVE로 표시된다.
  • 2016년 1월 1일 ENDING이 추가 도입되었다. (흰 바탕 가운데 로고)
  • 2019년 9월 23일 자로 적용된 브랜드를 도입하였다.
  • 매년 신년전야 타종 행사를 방송하지 않는다.
  • 국내와 해외 인기 프로그램[3]의 시청하는 것[4]으로 추정된다.

마케팅편집

CI편집

2011년 12월 1일 슬로건과 함께 CI를 공개했다. CI는 무지개의 다채로운 색상을 모티브로 했다. 이는 특정한 색, 편협한 시각에 얽매이지 않는 창조성과 다양성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영문 사명을 기존에 쓰였던 챼널A 대신 모두 대문자인 채널A로 사용한다고도 밝혔다.[5] 다만 로고는 소문자를 사용한다.

채널 번호편집

채널A
채널A 플러스

각주편집

  1. 시사 프로그램은 제공 표시는 광고주만 나오지 않는다.
  2. 본방송 이후부터 프로그램 재방송, IPTV, VOD 서비스 등의 표시하지 않는다.
  3. EBS와 각 방송사 자료
  4. 온에어, OTT 서비스 등의 저작권 관계로 시청이 불가능한다.
  5. 김성후, 동아일보 종편 채널A, CI 공개, 기자협회보, 2011년 11월 9일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