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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 스타디움

미야기 스타디움(일본어: 宮城スタジアム 미야기 스타지아무[*])은 일본 미야기현 리후정에 위치한 경기장이다. 49,133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2002년 FIFA 월드컵 대회에도 사용되었다.

미야기 스타디움
MiyagiStadium2007-4-29 cropped.jpg
원어 이름 宮城スタジアム
소재지 일본의 기 일본 미야기현 리후정
좌표

북위 38° 20′ 07″ 동경 140° 57′ 01″ / 북위 38.33528° 동경 140.95028°  / 38.33528; 140.95028

기공 1996년
건설 기간 4년 3개월
개장 2000년 3월
소유 리후 정
표면 잔디
수용인원 49,133 명
경기장 내부

센다이시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미야기노구 경계를 넘어가 있는 리후정에 있다. 미야기현 종합운동공원 부지 내에 사업비 약 270억 엔을 들여 2000년 3월 31일에 완공한 미야기현 최대 육상 경기장 겸 구기 경기장으로, 수용 인원은 49,000여 명이다.

베갈타 센다이가 부정기적으로 홈 경기를 치른다.

디자인은 전국시대무장 다테 마사무네의 초승달 투구장식에서 따 왔다. 다만 너무 미적인 디자인에 경도되어 정작 경기 관람이라는 목적에는 그다지 부합하지 않는 편이라고.

경기장은 전국 농업 협동 조합 연합회 미야기현 본부(JA 전농 미야기)가 2014년 4월 1일부터 2017년 3월 31일까지의 3년간 연간 500만엔으로 명명권을 취득하기로 합의했다. 명칭은 히토메보레 스타디움 미야기(ひとめぼれスタジアム宮城)이다.

2020 도쿄 올림픽 축구 조별리그 경기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02 FIFA 월드컵 경기장 중 유일하게 시(市)급 이상의 지역에 설치되지 않은 경기장이다.

2002년 FIFA 월드컵편집

날짜 팀 1 스코어 팀 2 라운드
2002년 6월 9일   멕시코 2 - 1   에콰도르 G조 2차전
2002년 6월 12일   스웨덴 1 - 1   아르헨티나 F조 3차전
2002년 6월 18일   일본 0 - 1   터키 16강전 7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