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스페인어: Selección de fútbol de Ecuador 셀렉시온 데 푸트볼 데 에콰도르[*])은 에콰도르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에콰도르 축구 협회에서 관리하고 있다. 1938년 8월 8일 볼리비아와의 국제 A매치 데뷔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현재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를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에콰도르
별칭라트리
연맹에콰도르 축구 협회
대륙남미 축구 연맹
감독네덜란드 스페인 요르디 크루이프
주장가브리엘 아칠리에르
최다 출전자이반 우르타도 (167)
최다 득점자아구스틴 델가도
에네르 발렌시아 (31)
홈 구장에스타디오 올림피코 아타우알파
FIFA 코드ECU
FIFA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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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순위10위 (2013년 4월~6월)
최저 순위76위 (1995년 6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에콰도르 에콰도르 1 - 1 볼리비아 볼리비아
(볼리비아 산티아고; 1938년 8월 8일)
최다 점수차 승리
에콰도르 에콰도르 6 - 0 페루 페루
(에콰도르 키토; 1975년 6월 22일)
최다 점수차 패배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12 - 0 에콰도르 에콰도르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1942년 1월 22일, 1942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월드컵
출전 횟수3회 (2002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16강 (2006년)
코파 아메리카
출전 횟수28회 (1939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4위 (1993년)

국제 대회 경력편집

FIFA 월드컵편집

월드컵 본선에는 3번 출전하여 이 중 2006년 대회에서 사상 첫 16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고 나머지 2번의 대회(2002년, 2014년)에서는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다만 2002년 대회 G조 최종전에서 후반 3분에 터진 에디손 멘데스의 결승골로 전 대회 3위팀인 크로아티아를 1-0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고 2014년 대회에서는 E조 2차전에서 온두라스를 2-1로 꺾는 등 3경기 1승 1무 1패·조 3위로 비록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최종 순위에서 17위로 조별리그 탈락 16팀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코파 아메리카편집

코파 아메리카에는 28번 출전하여 이 중 2번의 대회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자국에서 열린 1959년 대회 당시 출전팀이 단 5팀에 불과했기 때문에 1993년 대회 4위가 사실상 에콰도르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거둔 최고 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1997년2016년 대회에서는 8강에 이름을 올렸다.

CONCACAF 골드컵편집

2002년 대회에 초청팀 자격으로 출전하여 조별리그 D조에서 아이티, 캐나다와 1승 1패로 승률과 득실차에서 모두 동률을 이뤘지만 결국 동전 던지기에서 아이티와 캐나다에 밀려 조 최하위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이로서 에콰도르는 메이저 대회에서 동전던지기로 탈락한 전무후무한 팀이 되었다.

팬아메리칸 게임편집

팬아메리칸 게임에는 3번 출전하여 U-23 대표팀으로 출전한 2007년 대회에서 사상 첫 팬아메리칸 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타 국제 대회 경력편집

1995년 코리아컵 국제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1999년 캐나다컵 국제축구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리고 볼리바르 경기 대회에서는 성인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U-17, U-23)을 통틀어 7번의 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따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FIFA 월드컵 본선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30년 불참
  1934년
  1938년
  1950년 기권
  1954년 불참
  1958년
  1962년 예선 탈락
  1966년
  1970년
  1974년
  1978년
  1982년
  1986년
  1990년
  1994년
  1998년
   2002년 조별 리그 24위 3 1 0 2 2 4 3
  2006년 16강 12위 4 2 0 2 5 4 6
  2010년 예선 탈락
  2014년 조별 리그 17위 3 1 1 1 3 3 4
  2018년 예선 탈락
합계 3회 진출(3/21) 16강(1회) 10 4 1 5 10 11 13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40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FIFA 월드컵 예선 기록
년도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30년 불참
  1934년
  1938년
  1950년 기권
  1954년 불참
  1958년
  1962년[1] 1그룹 패배[2] 2 0 0 2 3 11 0
  1966년[3] 2조 1위[4] 5 2 1 2 7 7 7
  1970년[5] 3조 3위 4 0 1 3 2 8 1
  1974년[6] 1조 3위 4 0 2 2 3 8 2
  1978년[7] 3조 3위 4 0 1 3 1 9 1
  1982년[8] 3조 2위 4 1 1 2 2 5 4
  1986년[9] 2조 3위 4 0 1 3 4 11 1
  1990년[10] 2조 3위 4 1 1 2 4 5 4
  1994년[11] 2조 4위 8 1 3 4 7 7 6
  1998년[12] 6위 16 6 3 7 22 21 21
   2002년[13] 2위 18 9 4 5 23 20 31
  2006년[14] 3위 18 8 4 6 23 19 28
  2010년[15] 6위 18 6 5 7 22 26 23
  2014년[16] 4위 16 7 4 5 20 16 25
  2018년[17] 8위 18 6 2 10 26 29 20
합계 143 47 33 63 169 202 174
순위 월드컵 예선 승점 순위 : 49위 (남미 7위)

CONMEBOL 코파 아메리카편집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1916년 없음[18]
  1917년
  1919년
  1920년
  1921년
  1922년
  1923년
  1924년
  1925년
  1926년 비회원국
  1927년
  1929년 불참
  1935년
  1937년
  1939년[19] 결선리그 5위 4 0 0 4 4 18 0
  1941년 결선리그 5위 4 0 0 4 1 21 0
  1942년 결선리그 7위 6 0 0 6 4 31 0
  1945년 결선리그 7위 6 0 1 5 9 27 1
  1946년 기권
  1947년[20] 결선리그 6위 7 0 3 4 3 17 3
  1949년 결선리그 7위 7 1 0 6 7 21 3
  1953년 결선리그 7위 6 0 2 4 1 13 2
  1955년 결선리그 6위 5 0 0 5 4 22 0
  1956년 기권
  1957년 결선리그 7위 6 0 1 5 7 23 1
  1959년 기권
  1959년[21] 결선리그 4위 4 1 1 2 5 9 4
  1963년 결선리그 6위 6 1 2 3 14 18 5
  1967년 예선 탈락[22]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1975년[23] 예선탈락 9위 4 0 1 3 4 10 1
1979년[24] 예선탈락 9위 4 1 0 3 4 7 3
1983년[25] 예선탈락 9위 4 0 2 2 4 10 2
  1987년[26] 예선탈락 8위 2 0 1 1 1 4 1
  1989년 예선탈락 7위 4 1 2 1 2 2 5
  1991년 예선탈락 7위 4 1 1 2 6 5 4
  1993년[27] 4강 4위 6 4 0 2 13 5 12
  1995년 예선탈락 9위 3 1 0 2 2 3 3
  1997년[28] 8강 5위 4 2 2 0 5 2 8
  1999년 예선탈락 11위 3 0 0 3 3 7 0
  2001년 예선탈락 9위 3 1 0 2 5 5 3
  2004년 예선탈락 12위 3 0 0 3 3 10 0
  2007년 예선탈락 11위 3 0 0 3 3 6 0
  2011년 예선탈락 10위 3 0 1 2 2 5 1
  2015년 예선탈락 10위 3 1 0 2 4 6 3
  2016년[29] 8강 8위 4 1 2 1 7 4 5
  2019년 예선탈락 11위 3 0 1 2 2 7 1
합계 28회 진출(28/46) 4위(2회) 121 16 23 82 129 318 71
순위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순위 : 10위

CONCACAF 골드컵편집

북중미 대회이지만 에콰도르는 특별 초청팀으로 1996년~2005년 사이의 일부 대회에 참가했다.

북중미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96년
  1998년
  2000년
  2002년[30] 조별리그 9위 2 1 0 1 2 2 3
    2003년
  2005년
합계 1회(초청) 조별리그(1회) 2 1 0 1 2 2 3
순위 CONCACAF 골드컵 순위 : 21위

팬아메리칸 게임편집

팬아메리칸 게임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51년 불참+진출 실패
  1955년
  1959년
  1963년
  1967년
  1971년
  1975년
  1979년
  1983년
  1987년
  1991년
  1995년 조별리그 9위 3 1 0 2 6 10 3
  1999년 진출 실패
  2003년
  2007년 금메달 우승 5 4 1 0 11 6 13
  2011년 조별리그 7위 3 0 1 2 2 4 1
  2015년 진출 실패
합계 3회 진출(3/17) 금메달(1회) 11 5 2 4 19 20 17

주요 선수편집

각주편집

  1. 남미 1조에서 아르헨티나와 만나 2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 VS   아르헨티나
  3. 남미 2조에서 칠레와 승점이 같았고 재경기에서 1:2로 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2002년 첫 진출 이전까지 가장 본선에 근접했던 대회다.
  4. 칠레와 같이 공동 1위이다.
  5. 남미 3조에서 우루과이, 칠레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6. 남미 1조에서 우루과이, 콜롬비아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7. 남미 3조에서 페루, 칠레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8. 남미 3조에서 칠레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9. 남미 2조에서 우루과이, 칠레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10. 남미 2조에서 콜롬비아, 파라과이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11. 남미 2조에서 브라질, 볼리비아, 우루과이에 밀려 4위로 탈락했다. 8경기 34실점한 최하위 베네수엘라에게 유일하게 패배를 기록한 팀이었다..
  12. 이 대회부터 남미 예선이 풀리그로 진행되었다. 승점 21점으로 6위를 기록하며 탈락했지만, 초대 우승국 우루과이도 제치고 골득실이 처음으로 +를 기록하는 등 이 때부터 두각을 보이기 시작했다.
  13. 승점 31점으로 아르헨티나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브라질에게 승점에서 앞섰고, 6위 콜롬비아와 불과 4점차이밖에 나지 않는 혼돈의 대회였지만 끝까지 승점을 유지하며 남미예선에서 이변을 일으켰다.
  14. 승점 28점으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2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를 제외하면 또다시 1위를 기록하며 남미의 강자로 굳어졌다.
  15. 승점 23점 최종 6위로 탈락했다. 4위 아르헨티나부터 8위 베네수엘라까지 경쟁권에 있었지만 한끝차이로 아쉽게 본선 진출권을 놓쳤다.
  16. 승점 25점 최종 4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홈에서 7승 1무(아르헨티나 이외의 모든 상대에게 승리함.), 원정에서 3무 5패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7. 예선초반 3위를 달성하며 본선진출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예선후반기 6연패를 당하며 1번도 못이기는 심각한 부진을 격으며 8위로 탈락하였다
  18. 에콰도르 축구협회 창립 이전
  19. 대회 시작 21년만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다음으로 늦어 8번째로 참가를 시작했으며, 첫 대회에서 4전 전패를 기록했다.
  20. 1947년 개최권을 따내면서 사상 처음으로 자국 대회로 열렸다. 비록 1승도 챙기지 못하고 6위에 머물렀지만, 처음으로 최하위를 탈출한 대회이기도 했다.
  21. 12년만에 두 번째로 열린 자국대회로서, 4위를 차지했지만 총 참가국이 다섯 개 뿐이었다. 홈 어드벤티지를 감안해도 예전보다 낫다라고 할 성적은 아니었다.
  22. 코파아메리카 역사상 유일하게 지역예선을 치뤘던 대회였고, 파라과이에게 1무 1패(총합 3:5)로 밀려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23.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으며, 이 대회부터 풀리그가 아닌 조별리그+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24.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25.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26. 20년만에 개최국을 다시 선정하기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27.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34년만에 개최국이 되어 4강까지 오르면서 에콰도르 역사상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특히 예선에서 베네수엘라를 6:1로, 우루과이를 2:1로 이기면서 3전 전승으로 통과, 파라과이마저 3:0으로 대승하며 고지대의 홈 어드벤티지를 잘 살렸다.
  28. 고지대에 강한 나라답게 같은 고지대의 볼리비아 대회에서 8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예선에서 자신들보다 모두 강한 상대(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칠레)들에 2승 1무 조 1위를 하고 8강에서 똑같이 고지대에 강한 멕시코와도 승부차기까지 가는 등 만만한 전력이 아님을 알렸다. 다만 이 때 이후 2016년 100주년 기념대회 이전까지 19년 동안 토너먼트 진출을 하지 못했고, 이후 7번의 대회에서 단 3승만 기록하는 등 대륙컵에서 힘을 못쓰고 있다.
  29. 브라질, 페루, 아이티와 같은 조에 엮여 페루와 2위 다툼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하지만 브라질이 심각하게 부진한 끝에 조 3위로 탈락하면서 에콰도르는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토너먼트에 진출한 것은 1997년 볼리비아 대회 이후 19년 만이고, 고지대에서 열린 대회를 제외하면 사상 처음으로 토너먼트에 진출한 것이었다.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오심 판정으로 인해 한 골을 도둑맞았는데, 브라질 : 페루전에서는 브라질이 역으로 오심 논란의 피해자였던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에콰도르가 조 1위나 마찬가지인 성과였다.
  30.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초청을 받아 북중미 대회에 참가했다. 조별예선 D조에서 아이티, 캐나다와 모두 1승 1패, 골득실까지 2득점 2실점으로 동률을 이뤄 동전 던지기로 토너먼트 진출국을 가렸고, 에콰도르가 유일하게 탈락했다. 메이저 대회에서 동전던지기로 떨어진 전무후무한 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