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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7° 32′ 22″ 동경 126° 55′ 44″ / 북위 37.539500° 동경 126.928800°  / 37.539500; 126.928800

여의도를 배경으로 한 밤섬의 경관.

밤섬 또는 율도(栗島)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마포구 당인동에 걸쳐 있는 한강하중도(河中島)로 서강대교가 섬을 관통하고 있다.[1] 철새도래지로 유명하다. 1999년 8월 10일에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역사편집

섬 면적의 변화편집

  • 폭파 전 : 5만2,087(주민 거주지: 1만7,393평)이었다. 아랫밤섬이 5만905평으로 대부분이었고, 윗밤섬은 1,182평에 불과했다.
  • 1968년 폭파 후 : 4만7,490평.
  • 1985년 : 5만3,630평.
  • 1991년 : 6만170평.
  • 1999년 : '생태계보전지역' 지정 당시 7만3,050평. 퇴적작용으로 인해 윗밤섬(4만1,600평)이 아랫밤섬(3만1,450평)보다 더 커졌다.
  • 2013년 : 서울특별시에서 GPS 측정 결과 27만 9,531m2로 넓어졌다. 이것은 매년 평균 4,400m2씩 증가한 것이다.[6]

다양한 생물종편집

식물편집

조류편집

대중문화편집

사진편집

각주편집

  1. 봄빛 물든 한강 밤섬[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중앙일보 2010.4.6
  2. 여의도경성부 연희면에 속해 있었다.
  3.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4. 조선총독부령 제8호 (1936년 2월 14일)
  5. 밤섬의 어제와 오늘, 국민일보 2002.7.9
  6. '한강 밤섬 반세기만에 6배 넓어졌다', 뉴시스, 2014년 1월 20일 작성.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