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

대한민국에 있는 전파 송출 및 관광용 타워

주소: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로105

N서울타워
N Seoul Tower

정보
위치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 (용산동2가 산1-3)
지리 좌표계 북위 37° 33′ 5.13″ 동경 126° 59′ 16.8″ / 북위 37.5514250° 동경 126.988000°  / 37.5514250; 126.988000
상태 완공
기공식 1969년
건축 1969년 ~ 1973년
착공 1969년
완공 1975년 7월 30일
개장 1975년 7월 30일
용도 전파 송출, 전망대
높이
안테나/첨탑 236.7m (해발 480m)
지붕 270m
최상층 230m
기술적 상세 내용
층수 지상 9층 (5F, T1, T2, EZ, T3, T4, T5,T6, T7)
회사
건축가/건축회사 대한민국 장종률
대한민국 현대건설
소유주 대한민국 YTN
웹사이트 N서울타워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 공식 웹사이트
N서울타워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 공식 웹사이트
N서울타워
N서울타워
N서울타워
N서울타워의 위치

N서울타워(영어: N Seoul Tower)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 남산 정상 부근에 위치한 전파 송출 및 관광용 타워이다. 1969년에 착공하여 1975년 7월 30일 완공되었다. 높이는 236.7m, 해발 479.7m이다. 수도권의 지상파 방송사들이 이 타워를 이용하여 전파를 송출한다.대표적으로 국민의 대표방송이라 불리는 KBSHAPPYFM(수도권106.1MHZ)이 대표송출된다 전망대에서 서울 시내 전역을 내려다볼 수 있으며, 맑은 날씨에 찾는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남산에 있어서 보통 남산타워라고 널리 부르고, 서울에 있어서 서울타워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정식 명칭은 N서울타워이다.[1]

역사편집

계획 이전편집

조선시대, 남산 팔각정 옆에는 봉수대가 있고 조선신궁이 있었던 자리다. 1961년 12월, 남산에 전파송신을 위한 75m 탑이 세워졌고,[2] 이어서 세워진 송신탑들이 봉수대의 위치를 차지하였다.

건설편집

1969년 12월, 이들을 대체하기 위해 남산의 현재 위치에 종합송신소를 위한 220m의 송신탑을 세울 계획을 민방협에서 발표하였다.[3] 동아방송, 동양방송, 문화방송의 3개 민간방송의 합작 투자로 설립된 남산타워는 총 233m, 해발 고도 490m로 동양에서 가장 높다고 선전되었다.[2]

1970년에 건설을 시작한 남산타워는 건축가 장종률이 설계한 작품으로 내부 시설은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로 1971년 12월 3일에 완공되었다. 탑이 세워진 곳은 원래 조선신궁이 있었던 자리로, 철거하면서 공터로 있다가 안전기획부 청사 등이 세워지면서 같이 세워진 것이다.

개장 및 기타편집

1975년 8월까지 3층의 전망대와 방송국 송신실, 박물관, 공개홀, 기념품점 등이 들어섰다.[4] 완공 후 체신부에서 인수하여 전망대 사용을 금지하다가 1980년 10월 15일, 처음으로 일반에 개방하였고,[5] 이후 서울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뉴스 전문 방송국 YTN1999년 12월, 체신공제조합으로부터 인수하였다. 2005년 4월 YTN이 CJ그룹 계열사 CJ푸드빌에 개·보수 계약을 맺었고, 같은 해 12월 공사가 완료되어“서울타워”에서 “N서울타워”(정식 이름은 “YTN서울타워”)로 이름을 바꾸어 현재에 이른다.[1]

남산 YTN서울타워는 전 세계 여행 전문가 평가와 독자 선호도 조사로 뽑은 세계 500대 관광지에 올랐으며 500위중에 342위에 올랐다.[6]

2015년 11월 16일파리 테러를 추모하기 위해 프랑스 국기 조명이 비춰졌다.[7]

2015년 12월 18일 YTN에서 N서울타워 옛 본관동 건물에 복합문화공간인 서울타워플라자를 개장하였다.[8]

2022년 2월 27일 타워를 비추는 우크라이나 국기가 있다.

전망탑편집

높이편집

N서울타워는 지상 8층이다. 지하로는 1층까지 있다.

이 구조물은 다음과 같은 높이를 갖고 있다.

  • 안테나/첨탑 높이: 236.7m (해발 480m)이다.
  • 지붕 높이: 279m이다.
  • 최상층 높이: 239m이다.
  • 전망대 해발 높이: 680m이다.산포함:712m
  • 전망대 높이: 212m이다.

1975년 완공 당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탑이 되었다. 1985년 여의도63빌딩이 완공되면서 N서울타워의 해발을 제외하면 63 빌딩이 가장 높다. 서울에서 해발 높이로 가장 높은 위치에서 높은 전망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오는 2016년 잠실에 롯데월드타워가 완공되었고 N서울타워의 해발 높이인 480미터보다 높다.[9]

특징편집

대한민국 또는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탑이고 방송용 송신탑 겸 전망탑이라고 한다. 철따라 그 자태가 다르게 보이고 새롭게 느껴지며 독특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90만평의 넓고 쾌적한 남산 위에 우뚝솟아 있는 서울타워는 그 높이가 해발 480미터에 달해 서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상가에서 타워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다. 밤에는 대기 상태에 따라 다양한 색상의 불빛이 들어온다. 황사 주의보나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빨간색, 초미세먼지 농도 20㎍/㎥ 이하로 공기 질이 좋은 날은 파란색, 이외의 날에는 시시각각 변하는 조명을 사용한다.[10] 또한 '세계 헌혈자의 날'에 빨간색 조명을 사용하는등 특정 기념일에는 색상이 바뀌기도 한다.[11]

운영시간편집

남산서울타워는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전망대 운영시간은 평일 12:00~22:00, 주말/공휴일 11:00~22:00이다.[12]

관광 명소편집

많은 관광객들이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산을 올라간다. 남산타워까지 걸어가, 이 탑은 국가 상징물이자 도시 경관으로 유명하다. 남산(243m 또는 797ft)에 236.7m(777ft)의 탑이 있다. 매년 수천 명의 관광객과 현지인을 끌어 당긴다. 특히 타워에 불이 들어오는 야간에는 더욱 그렇다. 사진 작가는 타워가 제공하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긴다. 매년 약 840만명이 N서울타워를 방문한다. N서울타워는 남산공원 과 남산골 한옥마을 등 한국이 제공하는 많은 명소들로 둘러 싸여 있다. 방문객은 어린이, 노인, 십대, 성인과 같은 단체에 따라 유료로 탑을 올라갈 수 있다. 요금은 패키지 및 그룹 크기에 따라 다른다. N서울타워는 N로비, N플라자, N타워 등 세 부분으로 구분된다. N플라자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N타워는 4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N로비에는 N기프트, N Sweetbar, BH스타일, 살아있는 박물관, Memshot, 간호실, 정보부스, 카페 및 전망대 입구가 있다. N Plaza에는 2층이 있다. 1층에는 티켓부스, N테라스, N기프트, 햄버거 가게가 있다. 2층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Place Dining과 "Loves of Locks"이있는 Roof Terrace가 있다. N타워는 1층, 2층, 3층, 5층의 4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N서울타워에는 4개의 전망대가 있다. 선물 가게와 2곳의 레스토랑도 존재한다. 서울의 대부분을 정상에서 볼 수 있다. N서울타워는 두 번째 격자 전송 타워다. 이 타워에는 32인치 LCD 화면을 통해 한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360도 파노라마 보기가 있는 디지털 전망대가 있다. 이것은 N타워의 3층에 있다.

2008년 테디 베어 뮤지엄(Teddy Bear Museum)이 타워에서 개장하였으며 개막식을 축하하기 위해 7미터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300마리의 곰과 함께 만들었다.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의 곰 인형과 청계천, 명동, 동대문 등 서울의 명소에서 곰 인형을 전시하고 있다.

2011년 11월 서울시가 실시한 약 2천명의 외국 관광객 설문 조사에서 16%는 타워 울타리에 이름 붙여진 자물쇠를 사랑의 상징으로 매달린 것이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활동이라고 밝혔다. 이 명소는 NPlaza의 2층, Roof Terrace에 있다. "사랑의 자물쇠"는 사람들이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자물쇠를 매는 대중적인 장소이며 많은 이유로 한국의 TV쇼, 드라마 및 영화에 그려져 있다.

N Tower에는 디지털 전망대 및 Wishing Pond와 같은 다양한 명소가 있다. 기원 연못은 타워의 2층에 있으며, 사람들은 동전을 영원한 사랑을 바라는 연못에 던진다. 동전은 중국과 동남아시아, 특히 저개발 지역의 학교 개발을 돕기 위해 수집 및 기부된다. 3층에는 2011년에 새롭게 디자인된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는 도시의 360도 시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36개의 LCD 화면을 통해 600년의 한국 역사를 보여준다. 5층에는 N그릴(N Grill)이라는 프랑스 레스토랑이 있다.

서울의 대기질이 45일 이하인 날에는 석양에서 23시(겨울 22시)까지 푸른 빛이 비춰진다. 2012년 봄, 타워는 52일 동안 불이 붙었는데, 이는 2011년보다 4일 더 늘어난 것이다. 타워는 최신 LED 기술을 사용하여 방문객에게 '가벼운 예술'을 통해 디지털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N서울타워는 "빛의 갈대"와 "빛의 샤워"를 비롯한 다양한 쇼를 선보인다.

2012년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은 N서울타워를 관광 명소로 선정했다. N서울타워는 이제 서울의 상징이기도 하다.

도시 경관편집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파노라마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파노라마의 야경

방송 송신 시설편집

N서울타워는 라디오 및 텔레비전 방송 및 통신 타워로 사용된다.

텔레비전 방송편집

회수 방송명 호출 부호 권한 방송 지역
6
SBS TV HLSQ-TV SBS 수도권
7
KBS 2TV HLSA-TV 한국방송공사 (KBS)
9
KBS 1TV HLKA-TV
10-1
EBS 1TV HLQL-TV 한국교육방송공사 (EBS)
10-2
EBS 2TV HLQL-TV
11
MBC TV HLKV-TV 문화방송 (MBC)


라디오 방송편집

회수 방송명 호출 부호 권한 방송 지역
96.7 MHz 국방FM HLSE-FM 2 kW 수도권
99.1 MHz 국악방송 HLQA-FM 5 kW
101.3 MHz tbs eFM HLSW-FM 1 kW

대중문화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애니메이션편집

웹툰편집

  • 2006년 웹툰 《26년
  • 2018년 웹툰 《신석기녀
  • 2021년 웹툰 《어느날 갑자기 서울은》

게임편집

예능편집

뮤직비디오편집

갤러리편집

내부편집

전경편집

야경편집

교통편집

N서울타워는 2005년 말부터 자가용이나 트럭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현장학습이나 단체관광을 위한 버스와 일부 노선버스 출입만 허용하고 있다. 남산 공원에 위치한 남산 케이블카나 산책길을 이용해 올라갈 수도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행정안전부 새주소 시스템 안내
  2. 서울― 새風俗圖(풍속도) (31) 現代化(현대화)의 숲에 싸인 南山(남산) [6], 《경향신문》, 1970년 11월 14일
  3. 남山에 二二〇m 電波塔, 《동아일보》, 1969년 12월 2일
  4. 서울의 새名物 南山종합放送塔, 《동아일보》, 1972년 2월 8일
  5. 南山타워 一般에公開, 《매일경제》, 1980년 8월 29일
  6. http://www.ytn.co.kr/_ln/0103_201509261442003991 YTN서울타워·창덕궁 '세계 500대 관광지' 선정, 2015년 9월 26일
  7. 최진석 (2015년 11월 16일). “N서울타워, '프랑스 파리 테러 희생자 추모'. 뉴시스. 2017년 3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3월 24일에 확인함. 
  8. 남산 N서울타워 옛 본관동 '서울타워 플라자'로 재탄생 18일 개관... 2016년 병신년(丙申年) 맞아 고릴라 아트벌룬 설치, 글로벌이코노믹, 2015년 12월 18일 작성.
  9. 강신우 (2017년 1월 11일). “롯데월드타워 '소방재난 대응' 체험 해보니…2개 층마다 제연설비 '완비'. 이데일리. 2017년 3월 24일에 확인함. 
  10. YTN (2018년 3월 27일). “미세먼지 상황, YTN 남산타워 조명으로 확인하세요!”. 2018년 5월 21일에 확인함. 
  11. “Tonight an N서울타워”. 2018년 5월 21일에 확인함. 
  12. “남산서울타워”. 2022년 5월 26일에 확인함. 
  13. 채혜선 (2017년 8월 1일). '구독자 110만' 미키마우스 단편에 등장한 '서울 남산'. 중앙일보. 2017년 8월 3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