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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축구 국가대표팀

베네수엘라 축구 국가대표팀베네수엘라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베네수엘라 축구 연맹에서 관리하고 있다. 1938년 2월 12일 파나마와의 국제 A매치 데뷔전에서 1-2로 패했다. 현재 에스타디오 폴리데포르티보 데 푸에블로 누에보를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감독은 라파엘 두다멜이다.

베네수엘라
Venezuela football association.png
별칭 La Vinotinto
연맹 베네수엘라 축구 연맹
대륙 남미 축구 연맹
감독 라파엘 두다멜
주장 토마스 링콘
최다 출전자 후안 아랑고 (129)
최다 득점자 살로몬 론돈 (24)
홈 구장 에스타디오 폴리데포르티보 데 푸에블로 누에보
FIFA 코드 VEN
FIFA 랭킹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고 순위: 29위 (2014년 8월)
최저 순위: 129위 (1998년 11월)
첫 국제
경기 출전
파나마 파나마 3 - 1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파나마, 파나마 시티; 1938년 2월 12일)
최다 점수차
승리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6 - 0 푸에르토리코 푸에르토리코
(콜롬비아, 바랑키야; 1946년 12월 26일)
최다 점수차
패배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11 - 0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1975년 8월 10일, 1975년 코파 아메리카)
유니폼
원정
코파 아메리카
출전 횟수 15회 (1967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4위 (2011년)

목차

개요편집

베네수엘라는 CONMEBOL 회원국들 가운데 유일하게 단 한번도 FIFA 월드컵 본선에 나가지 못한 국가이다. 축구에 비해 야구의 인기가 높은 베네수엘라는 강팀들이 즐비한 남미 대륙에서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면서 매 월드컵 지역 예선 때마다 본선 진출 실패를 계속 거듭하고 있다. 특히 2014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는 아르헨티나콜롬비아를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두면서 돌풍을 일으켰지만 정작 본선 진출의 최대 승부처였던 파라과이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는 바람에 지역 예선 6위에 그치며 또 다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나마 코파 아메리카에는 15번 출전하여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2011년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면서 역대 국제 대회를 통틀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30년 비회원국
  1934년
  1938년
  1950년
  1954년 불참
  1958년 기권
  1962년 불참
  1966년 예선 탈락
  1970년
  1974년 기권
  1978년 예선 탈락
  1982년
  1986년
  1990년
  1994년
  1998년
   2002년
  2006년
  2010년
  2014년
  2018년
합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30년 비회원국
  1934년
  1938년
  1950년
  1954년 불참
  1958년 기권
  1962년 불참
  1966년 1조 3위 4 0 0 4 4 15 0
  1970년 2조 4위 6 0 1 5 1 18 1
  1974년 기권
  1978년 2조 3위 4 0 1 3 2 8 1
  1982년[1] 1조 3위 4 1 0 3 1 9 3
  1986년 1조 4위 6 0 1 5 5 15 1
  1990년 3조 3위 4 0 0 4 1 18 0
  1994년 2조 5위 8 1 0 7 4 34 3
  1998년[2] 9위 16 0 3 13 8 41 3
   2002년[3] 9위 18 5 1 12 18 44 16
  2006년[4] 8위 18 5 3 10 20 28 18
  2010년[5] 8위 18 6 4 8 23 29 22
  2014년[6] 6위 16 5 5 6 14 20 20
  2018년 10위 18 2 6 10 19 35 12
합계 140 25 25 90 120 314 100
순위 월드컵 예선 승점 순위 : 81위 (남미 10위)

CONMEBOL 코파 아메리카편집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1916년 없음[7]
  1917년
  1919년
  1920년
  1921년
  1922년
  1923년
  1924년
  1925년
  1926년 비회원국
  1927년
  1929년
  1935년
  1937년
  1939년
  1941년
  1942년
  1945년
  1946년
  1947년
  1949년
  1953년 불참
  1955년
  1956년
  1957년
  1959년
  1959년
  1963년
  1967년[8] 결선리그 5위 5 1 0 4 7 16 3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1975년[9] 예선탈락 10위 4 0 0 4 1 26 0
1979년[10] 예선탈락 10위 4 0 2 2 1 12 2
1983년[11] 예선탈락 10위 4 0 1 3 1 10 1
  1987년[12] 예선탈락 10위 2 0 0 2 1 8 0
  1989년 예선탈락 10위 4 0 1 3 4 11 1
  1991년 예선탈락 10위 4 0 0 4 1 15 0
  1993년[13] 예선탈락 11위 3 0 2 1 6 11 2
  1995년 예선탈락 12위 3 0 0 3 4 10 0
  1997년 예선탈락 12위 3 0 0 3 0 5 0
  1999년 예선탈락 12위 3 0 0 3 1 13 0
  2001년 예선탈락 11위 3 0 0 3 0 7 0
  2004년 예선탈락 11위 3 0 1 2 2 5 1
  2007년[14] 8강 6위 4 1 2 1 5 6 5
  2011년[15] 4강 4위 6 2 3 1 7 8 9
  2015년[16] 예선탈락 9위 3 1 0 2 2 3 3
  2016년[17] 8강 6위 4 2 1 1 4 5 7
  2019년 8강 7위 4 1 2 1 3 3 5
합계 18회 진출(18/46) 4위(1회) 66 8 15 43 50 174 39
순위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순위 : 11위

하계 올림픽편집

올림픽 축구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76년 이전 진출 실패
  1980년 조별리그 12위 3 1 0 2 3 7 3
  1984년 진출 실패
  1988년
  1992년[18]
  1996년[18]
  2000년[18]
  2004년[18]
  2008년[18]
  2012년[18]
  2016년[18]
합계 1회 진출(1/26) 조별리그(1회) 3 1 0 2 3 7 3

팬아메리칸 게임편집

팬아메리칸 게임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51년 결선리그 5위 4 0 1 3 5 9 1
  1955년 결선리그 4위 6 1 2 3 9 20 5
  1959년 진출 실패
  1963년
  1967년
  1971년
  1975년
  1979년
  1983년 조별리그 7위 2 1 0 1 3 3 3
  1987년 진출 실패
  1991년
  1995년
  1999년
  2003년
  2007년 조별리그 8위 3 0 0 3 1 6 0
  2011년 진출 실패
  2015년
합계 4회 진출(4/17) 4위(2회) 15 2 3 10 18 38 9

유명 선수편집

각주편집

  1. 볼리비아를 홈에서 1:0으로 잡으며 지역예선 사상 첫 승을 기록하였다.
  2. 이 대회부터 풀리그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예상대로 베네수엘라는 만인의 연인이 되며 최하위로 주저앉았다.
  3. 볼리비아, 우루과이, 칠레, 페루, 파라과이를 잡아내며 지역예선 사상 처음으로 꼴찌를 탈출했다. 특히 15~17라운드까지 3연승을 하며 막판에 상승세를 탔고, 칠레를 원정에서 잡아내는 등 이전과는 다른 행보를 보여주었다.
  4. 전 대회보다 승점을 더 쌓으며 8위까지 올라섰다. 더 이상 만나면 당하는 그런 팀이 아니게 되었으며, 여전히 마이너스지만 처음으로 골득실차가 10골 안으로 줄어들였다.
  5. 마지막 경기에서 브라질과도 비기며 최고승점을 갱신했다.
  6. 베네수엘라 지역예선 역사상 처음으로 본선 진출권에 들었던 대회였다. 비록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미 탈락이 확정된 파라과이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어야만 본선에 진출하는 상황에서 어이없는 무승부를 기록하는 바람에 에콰도르, 우루과이에 밀리면서 본선 진출엔 실패했으나 아르헨티나를 1:0으로 잡으며 마지막 경기 이전까지 유일한 패배를 안겨주며 대회 중간에 4~5위권까지 오르기도 했다.
  7. 베네수엘라 축구협회 창립 이전
  8. 남미 10개국 중 가장 늦게 참여했는데, 9번째로 참여한 콜롬비아보다 무려 22년이 늦었다. 그나마 콜롬비아도 1936년에 남미 협회에 가입하고 계속 기권했었으므로 실질적 차이는 더 크다. 전 대회 우승국 볼리비아를 3:0으로 잡긴 했지만 남은 경기를 전패하면서 최종 5위로 마무리했다.
  9.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으며, 이 대회부터 풀리그가 아닌 조별리그+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는 아르헨티나 원정 0:11, 브라질 원정 0:6이라는 대기록을 남기며 4전 전패로 대회 최하위로 탈락했다.
  10.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그리고 홈 두 경기를 모두 비겼지만 칠레 원정 0:7 대패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기며 2연속 대회 최하위에 머물렀다.
  11.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12. 20년만에 개최국을 다시 선정하기 시작했으며, 아르헨티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13. 참가국을 12개로 확대해 타 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초청국은 멕시코와 미국으로 결정되었다. 베네수엘라는 A조에 편성되어 에콰도르에 1:6으로 대패했지만, 우루과이와 2:2로 비기는 이변을 일으키고 미국과도 3:3으로 비기며 최종 2무 1패를 기록, 90년대 이전 코파아메리카 중 첫 대회와 더불어 유일하게 대회 최하위를 비켜간 대회이기도 했다.
  14. 첫 참가 이후 40년만에 처음으로 개최국이 되었고, A조(페루, 우루과이, 볼리비아)에서 1승 2무 조 1위로 사상 처음으로 토너먼트 진출(8강)하는 이변을 일으켰으나 8강에서 조예선에서 만났던 우루과이에 1:4로 대패하며 이변의 역사를 마무리했다. 그래도 예전과 같이 만년 승점자판기 신세는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으며, 실제로 이 때를 기점으로 베네수엘라 전력이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15. 홈팀이었던 전 대회보다 더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사상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예선에서 브라질과 비기는 대이변을 일으키며 전 대회와 마찬가지로 1승 2무 조 2위로 8강에 오르더니, 8강에서 칠레를 2:1로 잡고 4강까지 올라 대회 최고의 핫한 팀으로 떠올랐다. 4강에서도 조예선에서 만났던 파라과이와 또다시 비기며 승부차기 끝에 패했고 3·4위전에서 페루에 1:4로 대패하며 대회를 끝냈지만 결승까지도 오를 수 있었을 정도로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16.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라는 어려운 조에 속했다. 첫 경기에서 이웃 콜롬비아를 1:0으로 잡아내는 놀라운 경기력을 보였지만, 페루와 브라질에 한 점차로 석패하면서 세 대회만에 다시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17. 전 대회에 이어 우루과이, 멕시코, 자메이카라는 어려운 조를 만났다. 유일하게 잡아낼 수 있는 상대가 자메이카라고 여겨졌고, 첫 경기에서 1:0으로 무난하게 잡아내긴 하였으나, 두 번째 경기에서 수아레스가 빠진 우루과이를 시종일관 몰아붙이며 1:0으로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킨다. 게다가 마지막 경기에서 북중미 최강 멕시코마저 선제골로 경기 내내 리드한 끝에 1:1로 비겨 2승 1무라는 역대 최고의 조별리그 호성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를 만나 1:4로 대패하면서 8강에서 대회를 마감하고 만다.
  18. 모든 연령의 선수 참가에서 23세 이하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