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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아 왕국(체코어: České království, 독일어: Königreich Böhmen, 라틴어: Regnum Bohemiae)은 중앙유럽 보헤미아 지역에 있던 나라로, 영토 대부분은 오늘날 체코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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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로마 제국
체스케 왕국
České království

1198년1918년
국기
국기
문장
문장
합스부르크 군주국의 일부(1620년부터)
오스트리아 제국의 일부(1804년부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일부(1867년부터)
Locator Bohemia within the Holy Roman Empire (1618).svg
수도프라하
정치
공용어체코어, 독일어
정부 형태군주제
국왕오타카르 1세 (초대)
카를 1세 (마지막)
역사
 • 왕국 건국1198년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와해1918년 10월 31일
인구
1910년 어림6,769,548명
기타
통화프라하 그로센
오스트리아-헝가리 굴덴
오스트리아-헝가리 크로네

보헤미아 왕국은 1198년부터 1806년까지 신성 로마 제국의 일부였으며 1348년부터는 보헤미아 왕관령의 일부였다. 1804년 오스트리아 제국이 성립면서자 오스트리아의 일부가 되었다. 1867년 오스트리아 제국이 헝가리 왕국과 함께 이중 제국으로 전환하면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속하게 되었다.

1918년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동맹국 진영이 패전하면서 보헤미아 왕국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더불어 와해되었다. 그리고 보헤미아에는 신생국인 체코슬로바키아가 들어서게 되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