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祠堂)은 조상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이다. 사당집, 사우(祠宇), 가묘라고도 하며, 왕실의 사당은 종묘라고 한다. 주자의 ≪가례 家禮≫에서 사당이라고 칭하여 통용되었다.[1]

달성군 문양리에 있는 동래 정씨의 사당

역사편집

한국에서는 삼국시대에 들어와 고려시대에 보급된 뒤 조선시대에는 이를 철저히 지켰다. 오늘날에 와서는 새로 신주를 조성하는 집안이 많지 않아 사당은 특별한 경우에만 볼 수 있게 되었다.

각주편집

  1. “사당”. 《한국민족문화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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