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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합니다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4:02 (KST)

저명성 부족 문서편집

백:생존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큰 사건이라 해도 문서의 생성은 신중해야 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6:09 (KST)

이렇게 포괄적으로 참고를 하라고 말씀을 하시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저의 편집의 어떤 부분이 어떻게 문자가 되는지를 적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6:15 (KST)

백:생존#하나의 사건으로만 알려진 인물에 대한 문서를 참고하시면,
위키백과는 신문이 아닙니다. 누군가가 뉴스에 보도되었다고 해서 해당 인물을 백과사전의 항목으로 등록할 수는 없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특정 사건에 대한 글에서만 해당 인물이 언급되고 그 외의 경우에는 조심스럽게 여긴다면, 해당 인물에 대한 별도의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정당화되기 어렵습니다. 저명성이 애매한 생존 인물을 독립된 문서로 만드는 것은 그 인물이 관련된 사건에 부적절한 비중을 부여할 수 있으며, 위키백과의 중립적 시각 정책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해당 정보를 합병하고 해당 인물의 이름을 사건에 대한 문서로 링크하는 것이 보다 좋은 선택입니다.
해당 사건이 중요하고, 그에 대한 해당 인물의 역할이 많다면, 해당 인물에 대한 별도의 문서를 만드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특정 사건이나 개인의 저명성은 신뢰할 수 있는 2차 자료에서 얼마나 지속적으로 보도되는지로 판단합니다.
해당 사건이 중요한 것은 맞고, 사람의 생명을 구한 것은 장한 일이나, 해당 인물이 사고 수습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보기 어렵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6:18 (KST)

그것은 위키백과의 규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Neoalpha님과 저의 해석상 이견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가 "참사 속의 의인(義人)"들이라는 카테고리를 형성한 의도와 정차웅 군을 그 카테고리에 추가한 이유는 결과주의적인 입장에서 정차웅 군이 사고 수습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고, 인정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동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자신의 구명조끼를 벗어 친구에게 대신 입히는 것은 사회보편 상식에 입각했을 때 충분히 의인(義人)이라 평가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결과주의적 입장에서 해당 인물의 저명성 문제를 들어 본 카테고리 생성에 부정적 입장을 표현하시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마는. 저는 동기주의적 입장에서, 정차웅 군의 선행이 이 특정 사안을 넘어서 는 보편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만약 Neoalpha님 견해대로 정차웅 군에 대한 인물정보 페이지를 독립적으로 신설하는 것이 저명성에 어긋남을 받아 들이더라도, 세월호 침몰 사건과 관련하여 정차웅 군 선행 자체에 대한 컨텐츠 전체를 삭제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6:29 (KST)

그 선행 또한 백:생존에 따라 다시 한번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행이 있고 없고를 떠나 해당 인물이 "특별히 기술될만한 특별한 행실"을 하지 않았다면, 너무 사소한 것까지 적는 것이 됩니다. 예를 들어, 홍제동 화재 사고에서 순직한 소방관의 경우 휴무때는 부인의 집안일을 돕던 자상한 남편이다, 든든한 막내아들이었다 따위의 기사가 많이 나왔지만, 그 소방관들이 그걸로 유명해진것도, 그 일이 특별히 쓰일 만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쓰이지 않았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6:32 (KST)

좋습니다. 그렇다면, 정차웅 군이 평소에 모범학생이었는 등의 평소의 성향을 적거나 독립적인 인물정보 페이지를 생성하진 않겠습니다. 그럼 그가 자신의 구명조끼를 양보하고 친구를 구하려다가 사망하였다는 사실은 다시 컨텐츠에 등재하는데 동의하시는 것인가요? 저는 정차웅 군의 선행이 최소한 세월호 사건 페이지의 하부 컨텐츠로라도 등재되길 바랍니다.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6:37 (KST)

왜 문단에 특별히 기재되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 큰 사고가 나서 누가 죽으면 대체로 그런 기사는 그냥 연례행사처럼 쓰는데요. 선장이야 자발적으로 나서 인명을 구했으니 문단에 기재되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물론 대폭 다듬을 필요는 있습니다.) 학생이 타인에게 구명조끼를 양보했다라는 것이나, 선원이 선원법을 지켜 마지막에 나간 것을 기재할 이유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6:42 (KST)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은 당시 배를 총괄하는 높은 지위에 있는 선장은 1차적으로 탈출하고, 말단 여직원은 끝까지 남아서 자신의 생존기회도 포기하다가 희생되었습니다. 이 것은 단순히 선원법이라는 법률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 너머의 윤리적인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는 이유도 선장이 법을 어겼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윤리적인 차원에서. 큰 권한에는 높은 책임이 따른다는 관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 사건을 총체적으로 바라본다면 그 여승무원이 선원법을 지켜서 끝까지 남았다거나, 이런 기사들은 사고때마다 나온다거나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자 집단과 구체적인 수행자 집단의 역할전도 현상이 본 사건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큰 도덕적 책임을 지지 않음에도 남을 위해서 자신의 권익을 포기한 의인들은 별도로 등재하여 평가하는 것이 범죄 예방적 효과 뿐 아니라, 윤리적인 각성 차원에서도 실용적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6:50 (KST)

위키백과를 특정 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그 어떤 판단도 하지 않으며, 판단은 독자의 몫입니다. 윤리적인 측면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도덕적 책임을 묻고 싶으시면 위키백과가 아닌 블로그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위키백과는 명확한 사실만을 기록해야 할 뿐, 누구를 징벌하기 위해 기록하거나 누구를 가르치기 위해 기록해서는 안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6:55 (KST)

안타깝지만, 완벽하게 가치중립적인 무판단-무전제의 서술이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가장 가치중립적이며 사실의 영역을 다룬다는 과학조차도 관찰 및 이론의 적재성이라는 관점의존적 선입견을 벗어날 수 없음을 학자들은 공통적으로 지적하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토머스 쿤이나 콰인, 칼 포퍼의 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험실에서 어떤 현상을 측정기구로 측정할 때조차도, 이미 그 측정기구의 기술엔 특정 현상에 대한 하나의 패러다임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제가 서술한 컨텐츠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모르겠으되. 특정한 관점을 취하되, 사실을 훼손하지 않는 한에서 서술하는 것은 중립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컨텐츠를 사전에 등재하는 것 조차도 이미 그 사건이 등재될만한 가치가 있다는 관점주의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어떤 판단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될 수 없습니다. 중립성은 어디까지나 특정한 사안이 사실인가만 따질 뿐, 특정한 서술이 어떤 가치판단 하에서 서술하고 있는가의 문제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특정한 서술을 비난하고 싶다면, 그 서술에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는가를 문제삼아야지 그 사실을 어떤 관점에서 선택했는가의 문제는 다른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 사안에서 세월호가 육지에서 몇 km떨어진 어느 위치에서 침몰했는지가 "중요해서" 서술했다고 판단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이 사안에서 어떤 부분이 도덕적인 시사점이 "중요해서" 서술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이미 어떤 사실을 서술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그 사람은 이미 가치의존적입니다. 중립성이 적용되는 지평은 사실의 영역이지, 중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관점의 영역이 아닙니다. 두 지평을 구분해주셨으면 합니다.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7:06 (KST)

문제는 윤리적 각성 차원에서 해당 인물의 글을 쓰겠다 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키백과는 특정 목적을 위해 편집을 할 수 없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7:09 (KST)

특정 목적을 너무 포괄적으로 해석하진 마세요. 이미 이 위키백과 자체도 사전에 등재될 만한 "가치 있는" 컨텐츠를 전제하고 있습니다. 상업적인 용도나, 특정한 인물의 홍보성을 지니고 사전에 등재한다거나 한다면, 저역시 "특정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위키백과의 조항의 적용을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특정한 이익이 아니라, 윤리라는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관점에서는 문제가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해양구조학적 시각이 아닌 윤리학적 시각에서 사실을 재구성하는 것이 특정목적이라고는 생각하기엔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 사안이 여당과 야당이 서로 정치적인 대립각을 세우는 정도의 문제도 아니고, 윤리적 관점에서 충분히 의인이라고 인정할만하다는 지지를 받고 있음은 충분히 사고에 등재될만한 컨텐츠라는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독립운동 사건 등 역사적 사건에서 의인들에 대한 역사적 서술이 어떤 형식으로든 자주 등장하기도 하고요.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7:16 (KST)

위키백과는 기계가 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쓰는 것 입니다. 사람은 이미 등재될 만한 정보에 대한 가치판단이 전제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목적"이라는 문구를 너무 포괄적으로 생각하면 그 기준을 통과할 수 있는 정보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해양구조학적 관점인지 윤리학적 관점인지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그것을 열람했을 때 아무런 사실상의 오류가 없고 1차탈출한 선장은 나쁜놈인데 반해, 희생된 사람들은 착한놈이다라는 주관적인 서술이 없다는 것 입니다. 단지 선장은 1차탈출했다는 사실과, 희생된 사람들은 의인이라는 보편상식적으로 하자가 없는 사실만 기록되어 있죠.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7:20 (KST)

윤리적인 것 또한 특정 목적을 위한다는 점에서는 저와 의견이 다르시군요. 물론 다르다와 틀리다는 정답이 없으니 제 주장만 하진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인물에 대해 쓰시되, 아주 간략하게 적으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일단 실명은 개인정보 문제도 있고 하니 "승무원은"이나 "한 학생은" 으로 바꾸고, "한 여승무원은 학생들을 대피시킨 후 탈출했다가 사망했다", "한 학생은 자신의 구명조끼를 타인에게 양보하고 사망했다" 정도로 편집하시는 것을 제안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7:21 (KST)

생각이 다른 부분은 어쩔 수가 없겠죠.. 박모 선장, 정모 군, 박모 승무원 이런 식으로 이니셜로 적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의미가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이미 사람들 이름은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공개가 되었는데... 그래도 그렇게 수정하도록 하지요.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7일 (목) 17:24 (KST)

신인상편집

  신인상
세월호 침몰 사고를 채우신 새로운 사용자 Blackhair89님께 신인상을 수여합니다.-- J13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02:22 (KST)

감사합니다. :)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8일 (금) 02:31 (KST)

세월호 침몰 사고편집

  세월호 침몰 사고 문서의 편집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야식으로 이 바클라바를 드립니다. ryush00 토론·기여 2014년 4월 19일 (토) 00:21 (KST)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19일 (토) 00:25 (KST)

반스타편집

  성실 반스타
세월호 침몰 사건 문서를 성실히 작성한 Blackhair89 님에게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22일 (화) 02:39 (KST)

감사합니다. :)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22일 (화) 03:26 (KST)

문서 비교 등 안내편집

문서의 각 판을 비교하는 방법은 우측 상단의 "역사 보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해당 항목에 들어가시면 지금까지 편집된 내용들이 쭉 나오는데요. 좌측에 (최신|이전)이라는 링크가 각 문서마다 노출됩니다. 최신은 현재 유지중인 최신판과의 비교를, 이전판은 해당 문서 직전판과의 비교를 보여줍니다. 그 외에도 (최신|이전) 링크 우측에 있는 0을 선택해 원하는 판끼리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그 외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물어보세요. :)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22일 (화) 14:48 (KST)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궁금한 부분은 토론 문서 내에서, 그 두가지 문서(최신 문서와 이전 문서)를 비교해 보여주는 그런 기능이 따로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위키백과: 의견 요청 란에 보면, 비교 기능을 이용해서 입증하는 것이 좋다는 문구가 있어서 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기능이 따로 있는줄 알았습니다. 설명해주신 부분은 저도 자주애용하는 기능이긴 합니다.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22일 (화) 15:04 (KST)

해당 내용을 링크로 걸어달라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마 이런것처럼 말이지요.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22일 (화) 15:13 (KST)
그런 의미였군요!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해서, 입증을 하겠습니다.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22일 (화) 15:34 (KST)

반스타!편집

  요즘 화제 반스타
나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살찌워주신 사용자에게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twotwo2019 (토론) 2014년 4월 22일 (화) 19:51 (KST)

감사합니다. :)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22일 (화) 19:54 (KST)

아래 두글에서 3자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참여부탁합니다.편집

당신을 위해 커피 한잔!편집

  세월호 침몰 사고 문서를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14년 4월 24일 (목) 11:43 (KST)

세월호 침몰 사고 편집 관련해서편집

  1. 문단 분류는 영어판, 독일어판등 경험 많고 양이 풍부한 위키에서 채택하는 방식을 썼습니다.(구조/조사/여파/영향은 기본 틀) 그리고 '기타'/'이야깃거리' 등 내용 통일이 어려운 '에피소드형 서술'은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다면 되돌리기보다 토론으로 우선 하는 게 어떨까요?
  2. 영어판 9.11테러 문서를 보고 생각난 건데 세월호에 대한 거리가 꽤 많습니다. 가령 세월호 침몰 사고의 정신적 여파(생존자의 PTSD, 교감 자살, 전국민적 우울 분위기 등)과 노란 리본 달기 켐페인등 부차적인 문서가 꽤 생길 것 같습니다. 특히 노란 리본은 지금 생성해도 문제 없을 것 같고요. 함께 잘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편집 방법을 묻고 싶으시다면 제 토론창에 글을 남겨 주세요.--Reiro (토론) 2014년 4월 24일 (목) 11:53 (KST)

다른 사람들도 봐야하기 때문에, 세월호 침몰 사건 토론 창에 공개적으로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Reiro님께서도 먼저 안 하신 일을 제게 요구하시니 당황스럽네요. 또한, 영어판·독일어판 등 경험 많고 양이 풍부한... 내 그쪽 훌륭한거 왜 모릅니까? 그런데 우리가 무슨 영미권과 독일보다 하등한 것도 아니고, 그쪽이 필연적으로 우리보다 낫다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그쪽이 우리보다 낫다면 어떤 부분에서 낫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에피소드부분이요. 그 부분 원래 하지 않는다라는 식의 말씀은 관행이라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미 다 세월호 토론 문서에 반박해놨습니다. 그리고 저는 더이상 세월호 사건에 관여하고 싶지 않네요. --Blackhair89 (토론) 2014년 4월 24일 (목) 16:16 (KST)

네, 지금 답변 남겼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Reiro (토론) 2014년 4월 25일 (금) 21:2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