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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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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제


위키백과:카카오톡 대화방 소개편집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위한 '카카오톡 대화방'이 2018년부터 개설되어 활발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위키백과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토론 페이지를 이용해도 되겠으나, 카톡은 실시간 토론이 가능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매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키백과 카톡방은 사용자 누구에게나 공개된 대화방으로서, 현재 66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위 카톡방이 지난 3년간 잘 활용되고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래 위키백과에는 IRC 대화방이 있었는데,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다소 불편하고 IRC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을 이용하면 훨씬 더 쉽고 편리할 것 같아서, 2018년 위키백과:카카오톡 대화방이 개설되었습니다. 카톡방 오픈 후에 위키백과 사용자 모임 페이지에도 링크를 걸었고, 위에 언급한 위키백과:카카오톡 대화방 페이지도 만들어졌습니다. 2018년 말 운영자가 사용자:이강철 님으로 바뀌면서, 현재의 카톡방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 후 3년간 여러 사용자들이 카톡방에 가입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올리고 활발한 대화를 주고받은 걸로 압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업(?)이 바빠서, 카톡방에 거의 글을 올리지 않았고 그냥 시간 날 때 눈팅(!)만 했는데... 글이 너무 많아서 사실 제대로 읽기는 어려웠습니다. 어느새 카톡방에 부방장(부운영자)도 뽑고 나름 체계를 잡아가고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했습니다.

다만, 최근에 한 사용자의 관리자 선거 및 특정 사용자의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를 계기로 위 카톡방이 크게 이슈가 되었습니다. 위 카톡방은 이미 3년 전에 개설되어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된 대화방이었는데, 마치 위 카톡방이 특정 사용자들의 '카르텔'을 위한 비밀 장소인 것처럼 오해를 받는 게 아닐까 생각되어 무척 속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 카톡방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된 카톡방"이라고 위키백과에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위 카톡방은 '선거' 관련된 토론을 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카톡방에서는 위키백과 관리자 선거에 대한 토론을 하지 못하게 금지시켰고, 이를 위반하여 글을 올리면 운영자가 삭제했고, 토론이 과열되면 하루이틀 정도 일체의 글쓰기를 중지시킨 걸로 압니다. 이러한 운영 규정은 위키백과 외부에서 위키백과 내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제 민감한 선거 이슈도 지나갔고, 다시 카톡방이 예전처럼 편안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카카오톡 대화방은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위한 열린 공간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위키백과 아이디를 이용하여 쉽게 가입할 수 있고, 자유롭게 의견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대화방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특정 사용자를 비난하거나, 관리자 선거에 대한 내용을 올릴 경우, 해당 내용은 삭제되고, 해당 사용자는 차단될 수 있습니다. 카톡방은 위키백과 토론 페이지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즉각적인 토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시간 날 때, 한 번씩 가입하여 이용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01:54 (KST)

규정의 어떤 변화나 오남용에 대해 당시 대화방 책임자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았는데 그저 조용해졌으니 다행이라는 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문제가 생기든 조용히 덮고 넘어가면 장땡인가요? 당시 대화방 규정이 없어서 안지킨건가요? 아니죠. 있는데도 무시한거죠. 심지어 그 규정을 적은 분조차도 지키지 않았잖아요. 그런데도 규정이 있으니 안전하다는 발언은 사실 관계를 왜곡하는겁니다. "카르텔"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부적절한 행위가 공유되었음이 증명됐는데도 그저 "오해"라고 치부하는 건 위키프로젝트보다 "특정한 활동"이 마비될까봐 걱정하시는 걸로 보여져 우려스럽습니다. 여튼 백:선전 행위는 이제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이며 어떤 총의 왜곡 및 선거에 대한 어떤 영향을 끼치는 발언은 위키프로젝트를 파괴하는 행위로써 누구라도 문제 발언을 한 사실을 목격하셨다면 사랑방에 올려 공개적으로 논의해주십시오. 이는 공동체가 논의해야 할 사안이지 어떤 대화방 및 개인적 대화 수단을 통한 회유는 없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02:16 (KST)
저는 얼마 전 관리자 선거 당시에 위 카톡방 대화에 참여한 적이 없어서, 누가 무슨 규정을 위반했다는 말인지 모릅니다. 저는 위 카톡방의 운영자도 아니고, 솔직히 생업(!)이 바빠서 대화 내용도 거의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당시 사용자 중 한 명이 1:1로 카톡을 보내서 상대방을 회유하려고 했다는 주장을 위키백과 토론 글에서 봤는데, 그것도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설령 그런 일이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제가 말한 카톡방은 60여명이 참여하는 공개된 대화방이지, 사용자들끼리 주고받는 1:1 대화방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 카톡방은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방이고,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로 가입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은밀한 비밀 대화방도 아니고, 몇몇 관리자와 고경력자들끼리만 모이는 곳도 아니고, '카르텔'은 더더욱 아닙니다. 솔직히 그런 비밀 대화방이 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말한 카톡방은 위키백과의 공식 카카오톡 대화방입니다.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04:31 (KST)
저는 공식 대화방 이야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당시에 어떤 관리자 회수 토론이 진행되니 규정을 위키백과 문서에 표기한 분께서 부적절한 발언을 하셨고 그 곳에서 후보자에 대한 비방도 존재했습니다. 물론 어떤 처벌도 없었고요. 저는 "카르텔"을 주장 한 적 없습니다. 계속 제가 주장하지 않은 건에 대해서 말씀하지 마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2:34 (KST)
관리자 권한 회수 토론 때 위 카톡방에서 무슨 대화가 있었는지, 저는 본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다만, 만약 몇 사람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면 그건 그 발언을 했던 사용자(들?) 당사자의 문제이지, 위 카톡방 전체가 무슨 비밀 공간이거나 친목질하거나 타인을 비방하는 공간인 것은 아닙니다. 만약 규정을 위반한 사용자가 있으면, 규정을 제시하고 당사자에게 책임을 물으면 됩니다. 물론 당사자에게도 기회를 주고 해명을 들어봐야 합니다. 위키백과 카톡방은 말 그대로 위키백과 사용자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식 대화방입니다. 만약 몇몇 사용자들이 카톡방 운영 규정을 위반한다면 제재하는 게 맞고, 이를 통해 더 건전하고 공정한 카톡방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09:47 (KST)
개인의 일탈이지 우리는 잘못이 없다는 논리는 좀 너무하지 않나요... 이 건은 심지어 대형사고를 일으키지 않으리라고 여겨졌던 기존층이 일으킨 일입니다. 그냥 쉽게 넘어가려고 하면 안되죠. 대화방 관리자라는 건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방지하기 위해 그 위치에 둔 겁니다. 아사달님이 계속 이야기하시는데 대화방이 어떤 목적에서 운영했는지, 규정이 어땠는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규정이 있음에도 지켜지지 않았고 위키백과 문서에 추가한 사람조차 무시했으며 당시 재빠른 대처 및 지금까지도 어떤 후속 대책도 만들어 놓지 않았다는 겁니다. 저는 카르텔이라고 한 적 없는데 계속 반복하시는 건 저에 대한 프레임 씌우기라고 받아 들여지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0:28 (KST)
아직도 제대로 논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위키백과 카카오톡 대화방에 대해 소개하고 많이 가입해 달라는 일반적 내용으로 제가 글을 쓴 것이지, 저는 알지도 못하는 특정 사건(무슨 사건인지도 모르겠지만...)에 대해서 제가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고려 님이 무슨 억울한 일을 당했는지는 제가 알 수가 없으나, 만약 고려 님 본인이 생각하기에 뭔가 규정을 위반한 카톡방 사용자가 있다거나, 고려 님 본인이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생각하면, 그 당사자에게 이의를 제기하고 토론을 해 주세요. 아무 관련도 없는 저에게 아무리 이야기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는 위키백과 관리자도 아니고 카톡방 운영자도 아니고, 그냥 위키백과 카톡방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쓴 것밖에 없는데, 왜 엉뚱하게도 이 문단에서 아무 관련도 없는 저에게 항의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길이 없습니다. 대화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 주시고, 논점에서 이탈하지 않기를 부탁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10일 (토) 15:37 (KST)
논점 이탈이 아니죠. 대화의 핵심 내용은 카카오톡 홍보이며 저는 "지난 사건에 대해 어떤 조치도 없는데 이런 홍보를 하는게 적절한지" 의문이라는 의견인데요. 제 의견이 불편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매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모르시면 알아보시면 됩니다. 사용자:고려/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 토론 중 대화방에 있던 일--고려 (토론) 2021년 7월 10일 (토) 15:47 (KST)

위키백과:문서 작성 요청/틀백:요청에 표시하는 건 어떨까요편집

일전에 프:틀틀: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 드렸는데 현재 프로젝트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냥 손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틀 요청 페이지가 있더라고요? 저번에 아이즈원 관련 틀 만드는 것 보면, zem 사용자들도 쉽게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기에 창구를 만들어 두는 게 어떨까요.--Reiro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2:43 (KST)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와 같은 나열형 목록은 틀이 하기에 적합한 역할이 아닌듯 싶습니다. 위키백과:분류, 목록 및 둘러보기 틀을 참고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3:26 (KST)
@ChongDae:요점은 백:요청페이지에 저 링크를 추가하는 것이 어떤가, 였습니다. 저거라면 일반 유저들도 해결할 수 있지 싶어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3:40 (KST)
"백:요청"이 원래 관리 요청 중심이어서 그랬습니다. 일반 사용자 간의 요청도 포함할 수 있도록 개편하면 좋겠지만, 너무 번잡하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제안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3:42 (KST)

영어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 미달 문서편집

아이폰, 비트코인,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윈도우 10, 플레이스테이션 4. 영어 위키백과에서 등재 기준 미달로 삭제된 문서 목록입니다(en:Wikipedia:Before they were notable). 놀랍죠? 하지만 사정을 들여다보면 다 이해가 됩니다. 2013년 발표된 PS4의 문서 등재 시도를 PS3가 발매되기도 전인 2006년에 등재하려 한다거나...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3:40 (KST)

위키백과에서 재제를 받지 않게 조심히 문서훼손, 비방등을 일삼는 아이피 분에 대하여편집

1.245.148.22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이 아이피 사용자는 차단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게 조심히 편집하면서 특정 사용자 비방, 문서훼손, 위키백과에 대한 비하 표현을 일삼는 사용자입니다. 이 분에 대하여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나는 고양 고양이다 고양! 2021년 7월 5일 (월) 15:27 (KST)

백:인신 공격 금지 위반은 명백하고, 백:방해 편집도 적용해 볼 만하겠습니다. 결론은, 관리자님 어서 차단 부탁드려요.--Reiro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6:01 (KST)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참여해 주세요!편집

분류 알찬 글·좋은 글 후보 문서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 토론 2021년 5월 18일
도카이 지진 토론 2021년 5월 20일
런던탑 토론 2021년 5월 23일
좋은 글 후보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토론 2021년 5월 3일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토론 2021년 5월 7일
뒤러의 코뿔소 토론 2021년 5월 22일
유럽기 토론 2021년 6월 13일
윈도우 서버 2012 토론 2021년 6월 18일
J. R. R. 톨킨 토론 2021년 6월 20일
함께 검토하기 대상 문서 토론 개시일
푸들 토론 2021년 4월 23일
자유의 마을 토론 2021년 5월 13일
소노이 케이코 토론 2021년 6월 24일
독일의 국기 토론 2021년 7월 2일

현재 진행 중인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대한 새로운 의견이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5일 (월) 18:17 (KST)

여러 활동으로 알려진 분에게 단일사건으로 잘 알려진 사람 기준을 적용하자고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편집

토론:릴카#본명의 기재 알림

백:생존#개인 이름 보호는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의 이름에 한해서 적용되는 규정이고 그렇지 않은 유명인은 본명 공개의 필요성이 크고 우리나라에서는 연예인도 공인인데 막무가내로 저 규정을 적용해야한다고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100만명이 구독하는 유튜버면 사인이 아니라 공인 아닐까요--— 이 의견은 2001:2d8:ed39:496f::13e:cb45 (토론)님이 2021년 7월 6일 (화) 11:47‎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해당 내용은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일 경우 더더욱 특히 조심해야 한다"는 내용이지, 그렇지 않으면 적용하지 않다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생존 당사자 본인이 '의도적으로 감추고 있는' 정보일 경우 되도록이면 백:생존의 전체적인 지침에 맞게 그를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6일 (화) 11:51 (KST)
 중립 제 생각은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일 경우 아래와 같이 적용해야 한다"는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 밑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에 맞춰진 기준이라는데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취지나 윗 문단인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이 아닌 경우에는 이 기준보다는 완화된 기준을 적용해야 하되, 무조건 저명인사의 기준을 적용해 공개해도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명인사의 기준을 적용하자면, "1차 자료의 내용을 사용할 때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신뢰할 수 있는 2차 자료에서 이미 언급하지 않았다면) 개인 신상에 관한 세부 사항을 포함한 공적 자료(생일, 집값, 교통 위반, 자동차 등록, 집이나 사무실 주소, 재판 기록 등)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에 따라 신뢰도가 약간 있는 2차 자료, 본인이 실수로 언급(1차 자료), 지적재산권 등록(1차 자료)에 따라 본명 언급이 가능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보다 덜 저명하고 덜 공적이기 때문에 무조건 저명인사의 기준을 따라 문서에 넣어야 한다는 주장은 옳지 않고 사생활 침해라는 의견도 고려해서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듀나의 본명을 명백하게 입증해서 보도하였다면 그 실명을 문서에 적어넣어도 된다고 봅니다. Bupul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3:14 (KST)

생존 인물에 대한 위키백과의 글은 그 대상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글을 다루는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은 그 행동의 법적, 윤리적 의미를 숙고할 책임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목적은 인기를 끌거나 물의를 일으키거나 사람들의 생활에 대한 자극적인 주장을 퍼뜨려 옮기는 것이 아닙니다. 생존 인물의 전기는 보수적으로 저술되어야 하며, 대상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합니다.
참고로 해당 인물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방송에서 스토커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타 위키에서 본명이 밝혀지지 않기를 바란다고도 요청했고요. 윗 분 말마따나 개인 정보 유출에 조심하라는 거지, '하나의 사건에서 주로 논의되는 개인'이 아니면 괜찮다는 뜻은 아닙니다. 저걸로 피해 입으면 여기 계신 분들이 책임질 것도 아니잖습니까. 어떤 결과를 불러올 지 모르니 (특히나 범죄 피해가 예상되므로) 적용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5:07 (KST)

작성하신분 보셨으면 서명좀 부탁드립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5:52 (KST)

에디터톤편집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16:31 (KST)

연습장편집

틀 연습장에서 연습하기가 안떠요.--뉴비 2021년 7월 7일 (수) 20:08 (KST)

{{이 줄은 지우지 마세요 (틀 연습장 안내문)}} 확인 결과, 원래부터 연습 시작하기 버튼은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편집 버튼을 눌러 연습하시면 되니 큰 문제는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8일 (목) 01:00 (KST)
넵 --뉴비 2021년 7월 8일 (목) 07:47 (KST)

정치적 홍보 문구 삭제편집

- 이곳의 정치적 홍보문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래의 토론은 이미 삭제된 문구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입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13일 (화) 00:09 (KST)

과거의 토론
정치적 중립성에 오해를 받을 수 있는 행동은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접화법으로 말씀하셔도 홍보로 비춰집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0:53 (KST)
그리고 저 발언의 어디에도 CC 라이선스 관련 내용이 없는데 아무 근거 없이 자유저작권 운동과 저 발언을 연결 시키면 독자 연구고요. 이런식의 간접 홍보는 반복하시면 문제가 되실 수 있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0:56 (KST)

 의견 아무리 생각해도 정치적 홍보물입니다. 자진 삭제 안하시면 삭토 열겠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03 (KST)

위키백과에 향후 문서로 작성할 때 도움이 될 듯 싶어 직접 촬영한 제 저작물입니다. 자진 삭제 안 하면 삭제 토론을 열겠다는 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작권법 개정을 통한 규제 철폐가 혹여나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긍정적 역할을 할 지도 모르겠다는 긍정적 소식이며 공공누리를 우리 위키백과에서 잘 쓰고 있기에 위키백과 공동체에서도 어떠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사랑방에 작성했는데 이렇게 공격하시면 매우 불쾌하네요. 지금 삭제하겠다는 협박을 하는 겁니까? 그리고 "독자 연구" 라뇨? 위키백과에서 저작권은 언제부터 CCL만 다뤘죠? 제 작은 바램도 적으면 안되나요? 사랑방에서는 어떠한 소식이 들려왔을 때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램 정도는 수없이 적혀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11 (KST)
그 저작물을 이렇게 사용하는 게 중립성 위반이라는 겁니다. 직접 하지 않은 말을 덧붙여 설명하며 기대한다는 말씀은 홍보입니다. 위키백과 이용 약관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슨 말씀만 들으면 협박이라고 평가하는 태도도 매우 부적절합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16 (KST)
최근에도 정치인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신 상황에서, 정치인과 관련된 글을 올리시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것 같습니다. 더욱이 해당 정치인이 말한 내용에서는 CCL이나 공공누리는 물론 저작권법을 어떻게 개정할 지에 대해서도 나오지 않았고요. 자진해서 지워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수나 진보를 막론하고, 위키백과가 직접 언급된 일이 아니고서야 정치인의 발언은 위키백과의 사랑방에 올리기에 적합한 주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8일 (목) 01:18 (KST)
논란에 대해서는 이미 당시에 토론에서 다 해명했고 자세한건 삭토에서 발언하겠습니다. 토론장이 두 공간이라면 꽤 불편하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55 (KST)

 의견 의사를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 - 동영상을 지우라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동영상을 사용하여 사랑방에 남긴 홍보 문구와 홍보성 게시물을 지우시란 겁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27 (KST)

 의견 내년에 선거도 있는 마당에 정치적인 의도가 뻔하게 드러나는 홍보 영상을 굳이 위키백과에 올려야 하는가 싶습니다. 이런 것도 허용하자고 하면 앞으로 후보로 나오는 이들이 어딜 가서 유세를 하든 그걸 다 찍고 여기에다가 올리실 작정이십니까? 지난 번 관리자 권한 회수 건부터 고려님을 알기 시작했습니다만, 상당히 부적절한 의도로 위키백과를 이용하시는 것 같은데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 Germantower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2:04 (KST)

 답변 문제가 있다면 삭제 토론에서 의견을 제시하세요. "시기가 미묘하다, 의심스럽다."류의 인신공격은 자제하시고요. 정치적 의도가 뻔하게 드러나는 정치 홍보 영상으로 보일까봐 저작권법을 다룬 부분만 인용해서 걸어뒀는데 특정한 시각으로만 바라보시면 곤란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2:07 (KST)

 의견 해당 게시물은 홍보성을 띠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 성향을 떠나서 정치적인 게시물을 공동체에 올리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들이 어디든지 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일어나지 않았을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었기에 염려됩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8일 (목) 02:18 (KST)

본인이 어떻게 "보여진다"는 느낌은 토론에서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게 무슨 어떠한 인신공격에 대한 관리 요청도 아닌데요. 심지어 그렇다고 할지라도 단순한 느낌으로는 근거로 삼을 수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2:26 (KST)

 의견 내용 자체는 어떤 민감한 정치 현안이 아닌, 위키백과와 관련된 저작권 정책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언급일 뿐이라, 사랑방에서 충분히 다룰 수 있는 내용으로 보이나, 제목에 '정권 교체'란 언급을 하신 건 부적절한 정치적 단어로 보입니다.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6:21 (KST)

귀하의 의견을 수용하여 삭제 토론에 중재안을 제시했습니다. 저는 토론에 있어 제 입장만 고집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삭제 토론에서 하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06 (KST)

정치적으로 보일 수 있는 문제 때문에 고초를 겪은 일을 직접 보셨고, 그러한 일이 일어난지 한 달이 겨우 지나지 않았는데 다시금 이런 안타까운 분쟁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8일 (목) 11:17 (KST)

누군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근거는 될 수 없죠. 특히 그 잣대가 "주체"에 따라 달라진다면 더 심각한 문제죠. 관리자가 발언한 건 괜찮지만 제가 말하는 건 문제라고 하니 그 지적 역시 좋은 뜻으로 보기 어렵습니다만 저는 현재 성실하게 답변하고 있습니다. --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1:21 (KST)

삭토 틀 제거합니다. 자세한 의견은 해당 삭토에 남겼으니 확인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58 (KST)

삭제 토론의 대상이 된 것은 동영상이 아닌, 해당 문단과 해당 문단의 판과 관련된 기록입니다. '문단' 역시 삭제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삭제 토론 틀은 다시 부착해두겠습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8일 (목) 13:02 (KST)
본인의 의견을 뒷받침 할만한 근거를 들고 와 주시기 바라며, 전 적힌대로, 규칙대로 행동할 뿐입니다. 백:삭제 토론의 안내문 등지에서는 '문단'에 대한 부분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03 (KST)
어... 그렇기는 하네요. 삭제토론을 대체할 공론의 공간을 찾아봐야겠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8일 (목) 13:06 (KST)

정치적 중립성에 대해편집

위키백과:중립성위키백과:다섯 원칙의 하나로 위키백과의 가장 근본적인 원칙입니다. 이 원칙이 세워진데는 그만한 이유와 역사가 있습니다. 중립성 원칙은 문서뿐만아니라 커뮤니티의 토론, 수필, 지침에서도 일관성있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사랑방에 정치적 홍보나 중립적이지 못한 게시물을 허용하게 되면 그 뒤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의 게시판과 같은 모습을 보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한다고 하여도 사랑방에 정치적 홍보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특히 선거철에 접어들고 있는 요즘 사용자 여러분 모두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1:14 (KST)

토론을 시작하기 전 이러한 글을 남기는 건 본인과 반대 성향의 사람이 잘못되었음을 강조하는 건데 매우 불쾌하네요. 백:선전 행위를 참고해주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04:05 (KST)
재발 방지용 알림입니다. 고려님에 반하면 뭐든 불편하고 불쾌하시겠지만, 잘못 된 것 맞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01 (KST)
삭제 토론이 시작하시려면 토론에 진지하게 임하셔야지 이렇게 특정한 주장을 선전한다고 해서 제가 틀리고 귀하가 옳다는 게 증명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토론에서 우위를 점하려고 애쓰시지 마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05 (KST)
딱히 우위를 점할 생각 없습니다. 사랑방에 동일한 사안이 반대편 정당 지지자에 의해 일어난다면 위키백과 커뮤니티는 정치판이 되어 망합니다. 정말 위급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12 (KST)
본인이 그렇게 보여진다고 해서 백:선전 행위를 어겨도 된다는 건 아닙니다. 제가 귀하처럼 선전문을 작성하지 않는 이유는 총의로 만들어진 규정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본인이 위키백과를 위한다면서 총의를 무시하는 건 누구인지 되새겨 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그렇게 느껴진다면 총의는 마땅히 어겨도 된다는 건 정말이지 심각한 위급 사항이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21 (KST)
적반하장 그만 하시죠. 지금 이 일의 원인 제공자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명확히 고려님이 특정 정당의 정치인을 선전해서 발생한 일인데, 그걸 저에게 선전 행위라고 묻나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38 (KST)
지금 논의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 "특정한 주장"을 사랑방에 적은 건 귀하이십니다. 지금도 "귀하의 주장"을 사실로 만들어서 저를 공격하고 계십니다. 저는 타인의 의견도 수용하고자 노력하는데 귀하께서는 토론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주기 위해 이러시는 건 잘 알겠지만 하실 말씀이 있으면 토론장에서 하셔야지 이렇게 동원 행위를 한다고 해서 귀하의 논리가 바뀌진 않습니다. 그리고 백:선전 행위는 토론을 알리는 과정에서 고의적으로 여론을 한 쪽으로 유도하는 활동을 제한하는 규정입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인 총의 수렴 과정을 왜곡하잖아요. 근데 제게 "정치인 선전"이라고 하시면 제대로 된 규정 이해라고 보기 어렵네요. --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44 (KST)
정치적 홍보 및 선전을 하지 말라는 게 선전이라고 말씀하시면 누가 납득하겠습니까? 매 토론마다 자신이 마지막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신 것 같은데, 상식적인 수준에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1:41 (KST)
문제가 있으면 토론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고요. 애초에 문제가 있으면 그걸 증명할 근거를 가져와야지 토론 할 준비가 되어있는 상대방을 무시하고 아래에 본인의 주장문을 쓰신 후 삭제 토론에 가서 "홍보"라는 걸 계속 강조하는 게 누구입니까? 금 토론장에서 삭제 근거는 가져오시지 않고 계속 "상식"을 이야기 하시면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게 진짜 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인지 규정을 제발 다시 좀 숙지하시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1:47 (KST)
스스로 주장하면 모두 옳다는 태도를 버리세요. 지난 관선 이후 권한회수, 사관, 지금 이 토론까지 고려님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왜 그렇게 판단하는 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요. 홍보를 홍보라 못하면 뭐라 해야 합니까? 홍길동인가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27 (KST)
인신공격은 그만하세요. 저는 그런 표현을 한 적 없습니다. 과거 권한 회수, 사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유로 의견에 동조하지 않았겠죠. 본인이 공동체를 대표하십니까? 관리자도 그러진 않습니다. 그리고 입장 차이가 생기니 토론을 하는거지 본인의 입장만을 강요한다면 토론을 할 생각이 없으신 겁니까? 저는 당연히 홍보가 아니니깐 홍보가 아니라고하죠;;; 본인의 주장문 낭독을 멈춰주시고 부디 삭제해야 할 근거 및 규정 조항을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선전 행위를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본인 입장이 아니라고해서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았다는 공격은 참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정말 정당하다면 토론에서 명백한 근거를 가져와서 끝내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본인이 계속 상대방에게 근거 없이 어떠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행위를 반복하는 모습은 이 토론이 끝난 이후 어떤 결단을 하려는 것으로 보여 반대편에게 있어 의견 제시를 꺼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 역시 굉장히 무섭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수긍하고 타협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본인은 계속 제가 옳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하면 굉장히 괴롭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37 (KST)
무슨 말씀을 하다가 안되면 무섭다고 하시는 것도 참 오랫 동안 봐 왔습니다. 그만하세요. 인신공격이란 말을 편리한대로 사용하지도 마시고요. 이런 식으로 토론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마음대로 제시하지 못해요. 고려님을 건드리면 인신공격이란 소리 듣는다고 꺼리죠. 지금 이루어 지고 있는 삭제 토론에서 원문을 그대로 유지해도 좋다는 의견은 한 명도 없어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본인의 주장을 반복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죠? 저는 아닌데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55 (KST)
아뇨? 원문 자체는 문제없다는 사람 한 명 있던데요? 그리고 문제 제기는 누구나 가능합니다. 그러나 "근거"를 가져오지 못하면 그저 난 "생각"이 있다는 수준에 벗어나질 못합니다. 토론에서 근거가 아니면 뭘로 상대방의 기여 내역을 삭제할 겁니까? 인신공격이라는 말을 편리한대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본인의 표현을 잘 살펴보세요. "고려님에 반하면 뭐든 불편하고 불쾌하시겠지만", "적반하장 그만 하시죠. 지금 이 일의 원인 제공자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매 토론마다 자신이 마지막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신 것 같은데, 상식적인 수준에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주장하면 모두 옳다는 태도를 버리세요."... 더 가져오는 것도 민망하네요. 계속 상대방은 공격적이라는 프레임을 씌운게 누구입니까? 그리고 지금도 제 토론 태도를 지적하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 토론을 질질 끌 필요도 없이 근거를 가져오면 끝나는 겁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00 (KST)
그 의견도 "정권 교체"는 너무 나갔다는 의견입니다만? 그 말씀만 수용하고 나머지 의견은 무시입니까?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04 (KST)
그 부분도 제가 충분히 반박했습니다만 그래도 대승적 차원에서 양보한겁니다. 저는 과거에도 더 큰 분쟁을 막기 위한 양보를 한 적 있습니다. 본인은 그런 적 있습니까? "근거"를 가져오세요. "얘 말도 들었으니 내 말도 들어줘!"는 토론이 아니지 않습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09 (KST)
아니 그러니까 고려님이 반박했다고 해도 그 반박을 모두 동의하지 않는다고요. 무슨 대승적이란 말씀을 하세요. 스스로 반박하시면 나머지 의견은 없는 셈이 됩니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그런 식으로 무시하지 마세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23 (KST)
동의하지 않는다면 삭제해야 할 규정이 있다는 건데 그걸 보여주지도 않고 난 "싫어"라고 선언하는 데에 제가 뭔 할 말이 있겠습니까. 싫어하세요. 안 보면 되죠. 본인이 근거를 안 가져오고 남을 무시한다고 합니까? 토론이 새로 열렸으니 거기서 하고 싶은 말 하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27 (KST)
아 정말,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다른 사람에게 인신 공격을 운운하시다니, 할 말을 잃습니다. 애초에 이 문단 제목이 중립성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정치적 중립성을 철저히 지켜주세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42 (KST)
이 문단 자체가 특정인이 틀렸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토론 중 그런 행위는 규정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부디 자중하시고 토론장에서 하실 말씀을 하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3:51 (KST)

안녕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사랑방..ㅋㅋ이름 뭐임--— 이 의견은 1.233.57.42 (토론)님이 2021년 7월 8일 (목) 11:11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환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8일 (목) 11:16 (KST)
ㅋㅋㅋㅋㅋㅋ 나때는.... 다들 사랑방이라고 불렀다.... 이 말임미다!--Reiro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23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 슬로건 모집 연장 알림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위키컨퍼런스 슬로건 모집이 1주일 더 연장되었습니다.

오는 10월 열릴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에서 어떤 슬로건을 사용할 지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위키백과가 생겨난 이후 20년 동안 다양한 편집자들이 서로의 관점을 부딪히며 위키백과는 발전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백과사전 편집이라는 본질과 사용자 간 협업이라는 기본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위키컨퍼런스는 “백과사전 편집 활동이라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안전하고 포용력 있는 커뮤니티의 구현” 을 중심 내용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는 여러분의 슬로건을 제안 받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아래의 구글 폼에 '7월 15일'까지 슬로건/부제를 제출해 주세요.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슬로건을 제출할 수 있으며, 상품을 받기 위해서는 특수:이메일보내기를 통하여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1:12 (KST)

분쟁 해결 과정이 정식으로 개정되었습니다.편집

위키백과에서 토론이 좀 더 원활하게 이뤄짐을 소망하며, 이번 분쟁 해결 과정 모식도안이 대폭 개정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변경 사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토론을 시작하기에 앞서 문서의 내용은 편집 분쟁이 발생하기 이전의 판으로 유지시킨 채 토론을 시작해야 합니다." 등 토론 준비 과정 추가
  2. 토론 중 진행하면서 확인해야 할 사항 개정
  3. 암묵적 총의 형성과 합의안 이의제기 기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일반적으로 적게는 7일, 최대 14일간 반대 의견이나 합의안 수정 의견 등 다른 이의제기가 제시되지 않으면")
  4. 토론을 통한 합의 실패시 거쳐가는 강제 중재 과정에 대한 명확화(프로젝트나 틀을 통한 의견 요청 → 조정 절차 → 강제적인 관리자안 중재)

이 정책에 따라 앞으로는 분쟁이 발생했을 때 바로 관ㄹ 요청을 통한 직접적 제재를 가지기보다는 먼저 원만한 토의와 토론을 진행하는 성숙한 문화가 자리잡길 바람입니다. 이를 위해선 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적절하고 빠른 개입으로 토론을 진행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8일 (목) 12:29 (KST)

근데 위키백과 규정은 소급적용되지 않으니 본격적으로 선언하기 전의 토론은 이 규정을 적용하기 어렵겠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2:35 (KST)

글을 너무 자주 틀리게 읽는 사람을 관리자로 뽑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편집

"관리자는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고, 보안을 중요시해야 합니다."는 관리자의 기본적인 덕목입니다.

차라리 국회의원이라면 소외 계층을 위한 대표도 필요하고, 보좌관이 보좌할 수 있고, 국회의원 혼자 힘으로 다른 사람 목숨이 결정되는 건 없으니까 그렇다고 쳐요. 그런데 지금 위키백과는 판사+경찰의 역할을 하고 다른 사용자의 위키에서의 생사를 좌우할 수 있는 사람을 뽑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만 해도 표준국어대사전 초판본부터 등재된 단어라고 나오는 단어를 가지고,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페미니스트들의 사회운동의 영향으로 등재한 단어로 오해하고, 편집 이력에 편집 내용 보기가 뜨는데도 표준국어대사전에서 '2018년 7월 19일' 편집되었다고 나오는 단어를 '2018년 7월 19일' 무렵에 생성되었다고 잘못 이해하고, 2 옥스포드 사전에 등재된 단어라며 엉뚱한 케임브릿지 단어 사전을 링크하고, 읽고 내용을 판단해야 할 문서가 하나로 딱 정해져있는데 그걸 잘못 해석 해서 사실과 다른 보호 요청을 내고, 문제를 지적하니 해명을 거부하고 딴소리를 하고, 자신에게 불리한 주제에는 공격성을 드러내는 사용자가 과연 "언제나 공정하고 세심한 판정을 내려 문제를 해결하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까요? 일부러 사실과 다른 말을 한 것인지, 실수로 그런 것인지, 실수로 그랬다고 해도 관리자로서 적정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이런 분은 구성원이 아주 많을때에 한해 배심원이나 변호인단이 되는건 적정하다면 몰라도 판사를 맡기기는 어려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욕만 앞선 사람을 뽑았다가 오판으로 인해 큰 문제가 될 일이 일어나는 파국을 맞으면 어떻게 책임질겁니까. 이런말 하면 엘리트주의 아니냐는 오해를 사겠지만 괜히 판사가 될 사람을 뽑기 위해 사법시험을 거치거나 로스쿨 입시, 변호사시험, 수련 과정을 거치는게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적어도 글을 잘못 읽어서 실수를 한 적이 없는 사람을 관리자로 뽑아야 하지 않을까요? --Bupul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09 (KST)

거기에 공격성도 강한 편이신데, 위키백과에 권한 회수 되거나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만둔 관리자 치고 공격성이 강하지 않은 분이 없습니다. 차라리 계산하고 말을 하는 독설가라면 모를까, 공격성이 강하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 발언에 책임감이 적다는 것이고 오판을 할 가능성이 커서 관리자로서 부적절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런 관리자를 뽑았다가 잘못된 관리 행위로 위키백과의 명예에 해가 되는 사건이 생기면 어떻게 책임질겁니까. --Bupul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09 (KST)
저는 이 관리자를 뽑았다가 위키백과에 권한 회수 되거나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만둔 관리자 4인과 비슷한 일이 일어나는 파국이 일어날 것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 관리자 후보가 그런 4인중 한명의 요구에 의해 무기한 차단된 적이 있으시니 관리자의 오판,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의 문제점을 스스로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위키백과의 파국을 막기 위해 이런 얘기 써야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Bupul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09 (KST)
저기, 님은 위키백과 편집보다 저에게 관심이 더 많으신 것 같아요. 진짜 관리자 될 것 같으니 갑자기 위백 걱정도 해 주시고요... 근데 우리 말 조금만 '둥글게' 해 주는 게 어때요?--Reiro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19 (KST)

백:선전 행위 위반인 거 같은데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47 (KST)

이건 뭐, 공개 저격이네요. 그냥 토론으로 얘기하시지 굳이 다른분들보시는 사랑방에서 이러셔야하나요? 정 그러시면 관리자 선거에 이의 제기하세요. 요즘 Reiro님한테 관심 쏠리신분이 많네요. 저도 여기서 얘기 안합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20:46 (KST)

위키백과:선전 행위에 위배됩니다. 관선 투표란에  반대 글을 너무 자주 틀리게 읽는 사람을 관리자로 뽑을 수 없습니다. 라고 한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왜 사랑방에 올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위키백과:선전 행위 읽어보시면 왜 이러는지 알 것 같습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8일 (목) 21:13 (KST)

편향된 선전(유세 행위, Campagning): 중립적이지 않고 편향된 내용으로 토론을 알리는 활동을 말합니다. 특정 선거에서 찬성 혹은 반대표를 던지도록 유도하는 활동 역시 유세 행위의 일종으로 부적절한 선전 활동에 속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8일 (목) 21:15 (KST)

긴급사태편집

어떤 통피 아이피녀석이 제 사토에 회색수염 신성황제 뭐시기라는 비민주적인 말을 내세우며 반달을 일삼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칼계정 사태와 같은 위키백과에서 데프콘 2 발령해야 할만큼 위급한 상황입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7월 8일 (목) 16:36 (KST)

위와 같은 의견으로 동의합니다.--Kth696586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40 (KST)
뭐 그럴 필요까지 있나요. 오히려 관심은 장난치려는 사람의 동기가 될 수 있습니다. 무관심이 상책입니다. 보이는 대로 사용자 관리 요청해주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47 (KST)
안되겠네요. 이런 임시 정책을 생성할수도 있겠네요 이정도면.. 이메일을 등록해야 계정을 생성할수 있는 기능을 만들고 아이피 사용자의 긴급 임시 편집 중단을 해야하겠습니다. 이러지 않으면 위키백과는 심각한 반달에 휩싸이는 일에 휘말릴 겁니다. 정말이지 그 사용자는 통피를 이용해서 아이피로도 반달을 하는 칼보다 더욱 심각한 반달러입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7월 8일 (목) 16:50 (KST)
위키백과 기여자들 중 상당수가 IP 사용자들입니다. 위키백과는 단지 IP 사용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들의 편집을 중단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위키백과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IP 사용자들의 기여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일부 몇몇 IP 사용자의 문제를 전체로 확대 해석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 위키백과 카톡방에 일부 몇몇 사용자들의 발언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게 위키백과 카톡방 전체의 문제는 아닌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4:42 (KST)

@오솔이: 사토로 문의해보려 했지만..권한이 없다네요..혹시 사용자 소개 표좀 베낄 수 있을까요?전 혼자서 할 수가 없어서..

요즘들어 서명뒤에 "(토론)"을 안붙이시네요.편집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발견한 문제점을 얘기해드리겠습니다.

요즘들어 자신의 사용자 문서로만 갈수있게하고 뒤에 (토론)을 안붙이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대체 왜 안붙이시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다른 사용자분들도 편하고 쉽게 사용자 토론으로 갈수 있는데, 왜 안붙이시는거죠?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뒤에 (토론) 누르셔서 다른 사용자의 토론을 들어가잖아요?

오늘만 2분이 발견됬습니다. 다른 사용자분들의 불편을 생각해 이름은 얘기 안하겠습니다.

물론, 매번 사용자 문서에 들어가서 "토론" 누르는게 귀찮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급한 소식을 알릴때는 일일히 눌러서 들어가야할까요?

전 절때 잔소리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저도 불편하고 다른분들의 불편을 생각해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위에 "관리자가 더 늘어야겠습니다"와 26주의 "서명을 단순하게 해주세요"도 봐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위키백과가 혼란스럽네요. (서로 차단 신청하고 하다하다 특정 인물의 안티가 다중계정까지 만드니까.. 이런말 할수밖에 없습니다. )

+ 요즘 기술적 오류로 저에게 핑이 오지 않으니, 핑은 하고싶으면 하시고 귀찮으시면하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7:48 (KST)

급한 일일 때는 한번 더 눌러서 가는 게 불편합니다.서명에 무조건 사토 링크를 달라는 정책은 없지만,권고하셔서 바꾸도록 하는 건 어떤가요?--천천히 생각하면 답이 보일거야말걸기 2021년 7월 8일 (목) 17:52 (KST)
@커피 라떼: 맞는 말씀이십니다. 또한 사용자 토론이 갑자기 렉이 걸리면서 로딩이 안될때도 있으니까 조취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9:40 (KST)
일단 저도 이 문단을 보고 사토 붙였습니다. __뉴비U.D 2021년 7월 23일 (금) 18:55 (KST)

다중계정에 대한 차단 이의편집

다중계정을 남,악용했다고 하여 문서편집까지 막아버리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이럴 경우 계정 생성만 막고 위키백과 편집을 허용하는 기술적인 제도를 마련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평화롭고 아름다운 정보지식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2021년 7월 8일 (목) 18:10 (KST)

다중 계정을 "남, 악용" 했다는 것 자체가 위키백과 토론이나 문서를 악용하기 위해 사용했다는 것인데, 분쟁을 막고 더 이상의 토론에서의 악용 여지를 막기 위해 문서 편집을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8일 (목) 18:30 (KST)
그럼 차단 자체도 필요없죠... Reiro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8:55 (KST)
@오솔이: 그럼 차단의 의미는 없어집니다. 최근 몇달간의 차단 요청을 분석해보면 60%가 반달&다중 계정 악용이고, 40%는 다른 이유입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그만큼 다중계정 악용이 심각한거 아닐까요? 사실 저도 한때 그런적이 있었는데, 막상 차단이되고나니 후회되었습니다. 그땐 철이 없었죠.. 사람은 정말 양심없지 않은 이상 후회하게 되어있습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9:47 (KST)
저는 반달러들이 다중계정을 사용하는 이유가 문서훼손을 하기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문서편집을 허용한다면 훼손을 하지않을까요?--천천히 생각하면 답이 보일거야말걸기 2021년 7월 8일 (목) 20:05 (KST)

도와주실 분 찾습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이제 시간이 좀 남아서 위키백과에 자주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 단어의 한자를 괄호 안에 표기할 때 특별한 이유없이 이 틀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저 분류에 있는 문서들에 들어가서 한자 틀이 필요하지 않지만 쓰인 것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때어내는 일 하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도와주실분이 필요합니다. 할거 없으시는분들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Maicrowtalkcon 2021년 7월 8일 (목) 21:32 (KST)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을 이용하세요. -- Jjw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22:26 (KST)
@Jjw: 그러면 좋겠지만, 제대로 쓰인 것과 제대로 쓰이지 않은 것을 기계적으로 구분 및 처리가 가능할까요?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8일 (목) 22:37 (KST)
살펴보니 수작업 해야겠네요. 시간 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09:42 (KST)

@Maicrow: 절반 정도 치웠어요. 역시 혼자 하면 좀 지겹네요. -- Jjw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5:05 (KST)

우와.. 감사합니당 --Maicrowtalkcon 2021년 7월 12일 (월) 16:38 (KST)

디시인사이드의 마이너 갤러리 처럼 누구나 개설할 수 있는 백:위키모임을 만들면 어떨까요?편집

누구나 사용자 문서나 위키백과 이름 공간 아래에서 위키모임을 만들어서 위키모임에 관련 프로젝트나 포털이 있으면 연결하고

위키프로젝트와 포털에도 위키모임을 연결하고 위키프로젝트 참여 서명이라면 개설이 통과될 정도와 비슷하게 그 주제에 기여하는 일정한 인원이 모이면 마이너 갤러리가 정식 갤러리로 승격되듯 쉽게 위키프로젝트로 승격될 수 있게 하고, 3~4명의 꾸준한 기여가 지속되는 경우 3~4명의 위키모임 참여로도 승격 생성을 토론에 따라 허용하도록 합시다. 현재의 제안 제도는 인원을 모으는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교류할 공간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생성이 될 때 쯤이면 흥미를 잃게 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또 연령별이나 지역별, 취미별 등으로 위키프로젝트로의 전환을 염두에 두지 않지만 협업을 위한 위키모임도 만들 수 있도록 합시다. 에디터톤을 열때도 관련 위키모임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합시다. — 이 의견은 27.175.18.53 (토론)님이 2021년 7월 8일 (목) 22:36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이미 위키프로젝트를 개설을 신청할 수 있는 곳이 존재합니다. 백:프/제안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aicrowtalkcon 2021년 7월 8일 (목) 22:56 (KST)

마인크래프트 미성년자 이용 불가 문서를 생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편집

마인크래프트가 결국 셧다운제 덕분에 19금이 되었습니다.

아래는 사용하실 수 있는 출처들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125032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5&aid=000311507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469&aid=000061489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421&aid=000545418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3&aid=000362471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469&aid=0000615466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26572&ref=A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5044300017?input=1195m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70213575338117

이것 외에도 네이버 등지에 가면 많은 뉴스기사들이 있으니,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하여 글을 생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Whachadoin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09:07 (KST)

마인크래프트 문서에 이미 관련 문단이 있는데 여기에 추가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Maicrowtalkcon 2021년 7월 9일 (금) 13:24 (KST)

싱글 문서를 또 생성했네요편집

방탄소년단의 싱글인데, 내용이 부족할수 있으니 부족한점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9일 (금) 17:00 (KST)

@Dand music: 저도 아미입니다! 영어 위키백과나 나무위키 문서에 비해 너무 빈약하더라고요ㅠㅠ 노력하겠습니다! Uconhe 2021년 7월 17일 (토) 07:01 (KST)

ZEM 사용자 분들,편집

제 폰이 이상한건지,아니면 그냥 젬 위키백과가 이상한지,문서 생성이 안됍니다. 다른 젬 사용자분들의 말을 들어보고 싶습니다.피논페로★ 🦋

@HANNA KANAME: 시각 편집기로 바꾸고 올리시면 됍니다. --뉴비 2021년 7월 10일 (토) 08:39 (KST)

저도 그래요ㅠspongeBob (토론) 2021년 7월 10일 (토) 20:47 (KST) 혹시 로그인 하셨는지? 로그인을 해야 만들어 져요^^ 36.158.237 사용자:밤속에초초저도 처음엔 안돼가꼬 로그인만 죽어라했는데 알고보니 계정을 만들고 로그인을 해야 해지더라구여.저도처음엔 제폰이 이상한줄 알았으요😅

전 잘 되는데요? --118.220.2.75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1:01 (KST)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생성은 돼는듯 보입니다만...그리고 들여쓰기 부탁드립니다. __뉴비U.D 2021년 7월 23일 (금) 18:50 (KST)

틀:선거기록/kr 문서의 의견에 관하여편집

당선될 때마다 표시되는 당선 표시를 국회 마크와 시·도 마크로 바꾸고 싶은데 혹시 이 것에 대하여 괜찮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마크가 너무 구식이고 슬슬 바꿀 때가 된 거같아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좀 묻고 싶습니다. --Specialisy (T·C) 2021년 7월 11일 (일) 12:31 (KST)

현재 쓰고 있는 당선표시에는 파일:지방의원당선.png파일:국회의원당선.png가 뒤의 한자를 빼면은 모양이 비슷하고 작아서 잘 구분되지도 않았고 제주당선 파일이 없어 제주도지사인 원희룡 같은 경우는 다른 단체장과는 다르게 당선 표시도 국회의원 표시로 사용했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각 지역 토막글 틀 또한 각 시도마크를 따르고 있는 바 선거기록에서도 해당 시도마크를 쓰자는 쪽으로 교체를 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선 표시를 바꾸자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Sqncjs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5:07 (KST)
백:과감의 정신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5:08 (KST)
그럼 위 의견대로 시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pecialisy (T·C) 2021년 7월 11일 (일) 16:12 (KST)

골 때리는 상황; 공용에 '한국의 바깥 사진'을 올리지 말 것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와 연관이 깊은 자매 프로젝트를 '극딜'하는 일은 탐탁지 않습니다만, 이번 일은 좀 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으로 보여져 많은 분들이 보시기를 원하는 마음에 사랑방에 올려둡니다. 공용 사랑방도 확인해보았습니다만 딱히 누군가가 이야기를 볼 장소는 아닌 것 같아서요.

위키미디어 공용에서의 정책은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된 사진만을 업로드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 어디든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한국인데, 위키미디어 공용에서는 한국이 파노라마의 자유를 '전혀 허용하지 않고 있다'라는 투로 해석하여 운동장, 빌딩, 건축물 등의 사진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특정 사용자들이 이러한 건축물 문서를 발견할 때마다 삭제 신청에 올리며, 고루한 토론을 거쳐야 하는 것 역시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되느냐... 하면 이게 문제가 복잡합니다. 문서에서 보듯 2006년 UV하우스 관련 소송이 벌어진 적이 있습니다. 당시 1심 판례 상으로는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된다는 결론이 나왔죠. 문제는 이후 2심 소송 진행 과정에서의 상호 조정이 벌어진 것입니다. 광고 회사가 UV하우스 건축 측에 소송상 화해가 벌어짐에 따라 건조물의 '배타적 이용'에 값을 지불하며 재판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판례 등을 적용한다면 한국에서는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소송상 화해'는 판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공용 커뮤니티가 조정 상의 내용을 '판례'로 착각하고 있고, 저작권법 관련 내용 역시 오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은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되지 않는다며 국내 건축물, 스카이라인의 사진에 대해 부당한 삭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과정에서 제 저작물과 관련해 삭제 토론이 길게 벌어졌던 사례가 있습니다. 저는 해당 삭제 토론을 통해 총의를 바꾸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일곱 달 동안 진행된 토론 과정에서, 막판은 제 질의나 반박에 대한 무응답이 석 달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그런 끝에 그저께 갑작스럽게 사진이 삭제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영어권 사용자들의 오독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한국어로 의견을 개진했으나, 제 말이 잘못 해석되기 쉬운 쉬운 기계 번역 과정에서, 특히 제가 제시한 중요한 내용이 빠지는 등 부당한 상황을 여럿 겪었습니다. 더욱이 이런 상황에 얽힌 피해자가 저 혼자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이러한 사건들의 반복으로 인해 한국어 위키백과는 물론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한국 내의 건축물이나 시내 스카이라인 등을 사용할 수 없으며, 언제 삭제될 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 사진이 삭제될까' 벌벌 떨면서 공용에서 기여하느니, 차라리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해당 사진들을 마음 편하게 올리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계속 정책에 대한 오독이 이어진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야 업로더들이 자체적으로 이러한 사진을 올린다지만, 영어를 비롯한 다른 언어 위키백과에서 한국과 관련된 사진이 일부 문화재를 뺀다면 씨가 마를 지경에 닥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지금의 상황에 대해 이해해주시고, 의견을 내주시고, 어쩌면 공용에서 총의를 모으는 데 도움을 주신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11일 (일) 14:55 (KST)

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른 개방된 장소에 항시 전시되어 있는 미술저작물등은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이를 복제하여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건축물을 건축물로 복제하는 경우
2. 조각 또는 회화를 조각 또는 회화로 복제하는 경우
3.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른 개방된 장소 등에 항시 전시하기 위하여 복제하는 경우
4. 판매의 목적으로 복제하는 경우
 
[1], 2021.5.18 일부 개정.
파노라마의 자유를 명시하는 저작권법 제35조 2항의 조문인데, 핵심은 굵고 밑줄 친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원칙적으로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되나, 판매의 목적으로 복제하는 것은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판매의 목적'이 무엇인지가 애매하여, 이 부분에 대해 논란이 좀 많습니다. 아무튼 원칙적으로 허용되는건 맞는데, 공용의 사용자들이 저작권법을 오독하여 잘못된 삭제를 하고, 의견을 무시하고 저작물을 삭제한 점에 대해서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11일 (일) 17:45 (KST)
trainholic님께서 고척돔 사진이 삭제된 것에 대해 답답하고 억울하게 느끼신 마음이 잘 전달됩니다. 그러나 결론만 말씀드리면 공용의 관리자가 삭제 처리를 한 것은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용의 현 정책은 명확합니다.
If the country the image is taken in does not have these provisions, or only allows them for non-commercial purposes, they cannot be licensed under a license compatible with our Licensing policy and must be deleted.

이미지가 촬영된 나라에 이러한(파노라마의 자유와 관련된) 법 조항이 없거나 오로지 비상업적 목적으로만 허용하고 있다면, 해당 이미지는 공용의 라이선스 정책과 상응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받을 수 없으며 반드시 삭제되어야 합니다.

이미지를 반드시 삭제해야 하는 유형은 두 가지입니다: 1) 관련 조항 없음, 2) 상업적 목적으로는 불가 상태. Wikiwater2020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현행 저작권법에 따라 판매 목적으로는 불가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2) 유형에 해당하기 때문에 공용의 판단이 옳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판례(UV 하우스 사건, 2006가단208142)의 경우는 trainholic님 말씀처럼 '대한민국에서 파노라마의 자유는 허용된다'로 막바로 이해하기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건은 건축물의 일부 모습이 나온 광고에 대해 건축가가 '이거 내 허락 없이 가져다 쓴 거니까 권리 침해다. 손해를 배상해라'라며 광고제작자 및 광고주에게 소송을 건 민사 사건입니다. 재판부의 판단 핵심은 건축물이 광고에 얼마나 많이, 자세하게 묘사되었는가 하는 이용 정도였습니다. 요약하면 '허락 없이 가져다 쓴 건 맞는데 그게 미비한 정도라서 권리 침해가 아니고, 따라서 손해를 배상하지 않아도 된다'가 판결 요지입니다. (법률신문 기사) 건축물 모습을 광고에서 좀 더 자세히 써먹었다면 판결이 뒤집혔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공용에서 건축물 사진을 올릴 때는 오히려 반대로 구체적이고 사실적이여서 알아 보기 쉬울수록 적합한 사진으로 여겨질 것입니다. 한 모습이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찍은 다수의 이미지를 올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UV 하우스 1심 판례를 근거로 파노라마의 자유가 허용된다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설령 그걸 넘어선다 하더라도 제35조 제2항 제4호는 법 조문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법률도, 공용의 정책도 둘 다 바뀌기 힘들 터이니 trainholic님이 우려하는 상황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Nuevo Paso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8:27 (KST)
4번의 경우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해 한양대 로스쿨 김병일 교수의 의견이 있습니다. 물론 이 쪽의 의견도 '제한적으로 인정된다'는 내용인데다, UV하우스 이후로 건축물의 '파노라마권'과 관련된 어떠한 소송이 진행된 바가 없어 2006년의 1심 판례만을 예로 드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밖에 보기 어렵네요. 물론 Nuevo Paso님의 의견에도 어느 정도 동의하는 면이 있습니다. 다만 16년이 넘도록 관련된 재판이 없고, 도리어 비슷한 듯 다른 듯한 다른 재판(이 경우는 자연물에 대한 저작권 시비라 조금 핀트가 다르긴 합니다만)인 대한항공 솔섬 사진과 관련한 재판에서도 피사체에 대한 배타적인 권리를 주장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예시가 부적절하다면 해당 부분은 스루해주시면 됩니다.)
조금 내용을 덧붙여보자면, 공공기관 건물의 경우 해당 건축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이 해당 지자체나 산하 기관으로 이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시를 든 고척스카이돔의 경우 상기 건축물에 대한 배타적인 저작권 역시 서울특별시로 이관된 상황이고, 서울특별시는 고척스카이돔과 관련된 저작물을 공공누리 유형으로 배포하고 있는 실정인지라, 해당 저작물과 서울특별시 등 공공기관 소유 건축물을 공공누리에 준하도록 배포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중첩안 역시 무시당한 상황이라 대응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사실 제가 가장 크게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 영어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의견만이 우선시되는 상횡이고, 제 말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제 발언이 축소되거나, 왜곡되어 전달된 점입니다. 이 부분이... 생각보다 고질적인데다가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의 '출처 문제'에서까지 비화되는 감이 없잖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국어권 사용자 분들이 의견을 모아 대응을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관련해서 어려운 상황을 겪으신 분도 부득이 핑을 드리고자 합니다. @Kth696586: 해당 문제로 인해 큰 고생을 하셨음을 토로하셨으니만큼, 선생님께서도 좋은 의견을 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해당 핑이 불쾌하거나 다시 꺼내기 싫은 내용이라면 무시하셔도 됩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11일 (일) 20:35 (KST)
중첩안이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어째서 무시당했는지는 알 것도 같습니다. 공용의 관리자 입장에서는 공공누리와 법률을 같이 놓고 보았을 때 당연히 법률이 훨씬 더 구속력 있고 근거로 삼을 만하다고 여겼을 겁니다. 특히나 공용의 정책에 법 조문에 따라 판단한다고 정해 놓은 상황에는 더더욱 그랬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가 정책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Nuevo Paso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21:07 (KST)
이 오래된 문제는 법률개정을 통해서 해소되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술작품이 아닌 풍경 또는 자연물을 촬영한 것이나, 지배적이지 않고 사소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또한 예술작품이라고 볼 수 없는 전형적인 건축물 예를 들어 한국의 전통가옥 등은 공용에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파노라마의 자유를 위해서 입법 청원도 위키미디어 운동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말씀하셨듯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정이용은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동안에 최소한의 자유를 보장하는 장치가 될 것이므로 위축되지 않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필요한 사진저작물을 수집해 달라고 위키백과 편집자들을 격려해야 하겠습니다. --케골(토론) 2021년 7월 12일 (월) 11:14 (KST)
@Trainholic, Ryuch: 늦은 답변이지만 모두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군요. 저도 위키미디어 공용에 사진을 올리는데, 사진을 처음 올릴 때 '파노라마의 자유' 때문에 다른 사용자 분께 많이 물어보아야 했습니다. (백:질문방/2020년_제46주#이_그림을_올려도_될까요?) 그리고 언제든지 제 사진이 삭제될 수 있다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위키미디어에서 이런 토론과 운동이 많이 진행되고 가능하다면 입법 청원도 되어서, 안심하면서 대한민국의 사진을 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Uconhe 2021년 7월 18일 (일) 08:14 (KST)
법률을 개정한다면 어떻게 개정할 것인지 초안을 작성해 보고 이것을 국회에 보내는 것이 의미있는 진전을 이루어내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이 위의 '판매를 목적으로 한' 운운하는 문구를 구체적으로 나누고 파노라마의 자유를 보장할 수 있도록 초안을 작성해 보실 것을 제안합니다. --케골(토론) 2021년 7월 18일 (일) 09:02 (KST)
법률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지만, 지속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와의 소통하면서 노력해보겠습니다! Uconhe 2021년 7월 18일 (일) 12:08 (KST)

백:질문방의 문단 제목에 관해서편집

안녕하세요. Dand music입니다.

오늘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더군요. 이번 궁금증은 문단의 제목입니다.

일단 백:질문방/2021년 제27주#쀍처럼 자신의 질문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제목을 이상하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재촉이겠죠? 기다리면 되는데 왜 굳이 제목을 "쀍" 같은 말로하시나요? 또한 위의 "쀍" 문단 위에는 제목이 이상하고 내용은 ".....는 뻥이고"라고 써있었습니다. (안보이는걸 보니 아마도 삭제되었거나 이 전주의 질문으로 보임) 이게 진짜 질문의 목적인가요?

제가 이 별거없는 얘기를 하는 이유는 답변을 기다리는분들을 생각해서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을 부르는 호칭은 "님들"이라고 하겠습니다. (기분 나쁘시면 바꾸겠습니다.)

님들은 님들 질문만 중요하죠? 님들과 달리 질문 답변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사람은 뭐가 되는거죠?

답변을 1일이나 심하게는 2일이 지나서 받는 분들도있습니다. 하지만 님들은 질문을 후딱 받으려고 제목을 이목을 끌게 하려고 이상하게 하시네요?

항상 입장바꿔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위키백과에는 궁금한 질문들을 멘토에게 물어보거나, 질문방에 물어보시는 분들이 넘칩니다.

결론은 제발 참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5:53 (KST)

도대체 무슨 현상이죠편집

일단 위 문단처럼 의견을 수용하여 수정하긴 했는데 마크가 제대로 표시가 안되고 낙선이라고 계속 표시되네요. 이거 원인을 아시는 분 계시나요? --Specialisy (T·C) 2021년 7월 11일 (일) 16:42 (KST)

이거저거 건드려봤는데 모르겠네요... Sqncjs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8:09 (KST)
@Specialisy: 어떻게 어떻게 다시 하나씩 옮겨봤는데 해결된 것 같습니다. Sqncjs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19:20 (KST)
@Sqncjs: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Specialisy (T·C) 2021년 7월 11일 (일) 22:09 (KST)

Reiro님의 차단과 관련된 관리자 선거 일시 중지알림.편집

해당 선거를 2021년 7월 11일 (일) 20:50 (KST)부로 Reiro님의 차단 재검토가 완료될 때까지 일시 중지합니다. 이는 차단의 유효성에 대한 검토 결과에 따라, 만약 차단이 유효하다면 선거는 조기 종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당 차단이해제될 경우 중단된 시간만큼 가산해 투표 마감시한을 연장할 예정입니다. --*Youngjin (토론) 2021년 7월 11일 (일) 20:51 (KST)

결과에 승복하겠습니다. 다만 Bupul 표는 제 명예를 위해서도 무효표 처리해 주시면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12일 (월) 11:45 (KST)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참여해 주세요!편집

분류 알찬 글·좋은 글 후보 문서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 토론 2021년 5월 18일
도카이 지진 토론 2021년 5월 20일
런던탑 토론 2021년 5월 23일
독일의 국기 토론 2021년 7월 10일
좋은 글 후보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토론 2021년 5월 3일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토론 2021년 5월 7일
뒤러의 코뿔소 토론 2021년 5월 22일
유럽기 토론 2021년 6월 13일
윈도우 서버 2012 토론 2021년 6월 18일
J. R. R. 톨킨 토론 2021년 6월 20일
함께 검토하기 대상 문서 토론 개시일
푸들 토론 2021년 4월 23일
자유의 마을 토론 2021년 5월 13일
소노이 케이코 토론 2021년 6월 24일

현재 진행 중인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대한 새로운 의견이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12일 (월) 12:45 (KST)

'차단 요청'에 관한 문서인데 필독 부탁드립니다편집

위키백과 의견이요편집

사랑방이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 이 의견은 ‎ 116.37.155.26 (토론)님이 2021년 7월 12일 (월) 23:26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무슨 말이세요? --118.220.2.75 (토론) 2021년 7월 13일 (화)

서명 틀 개선 안내편집

틀토론:서명#틀 사용시 날짜 포맷 사용에 대해서에 따라 루아(Lua) 모듈로 전환하고 틀 사용법을 확장 개선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틀:서명의 설명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과거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32주#서명 틀에 대한 중대한 변경 예정과 관련하여 틀 수정이 이루어졌으나 틀 사용법이 난해해진 문제가 있어 수정된 것입니다. 이제 "의견이 남겨진 시각" 변수는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입니다.

이번 개편 이전에는 "의견을 남긴 사용자 이름"과 "의견이 남겨진 시각" 변수의 경우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법과 영어 위키백과의 사용법상 순서가 서로 반대였으나, 이 둘을 모두 호환시키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따라서 기존 틀 사용법과 호환되도록 수정하였으므로 기존 틀 용법대로 사용하시던 분들은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ted (토론) 2021년 7월 13일 (화) 14:15 (KST)

수고하셨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13일 (화) 15:27 (KST)
@Ykhwong: 틀에 문제가 있습니다. 위키백과:연습장#? 처럼 되어버립니다. ~~~~가 텍스트로 나오는 것이 아닌 위키문법 그대로 나오는 듯 합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13일 (화) 16:10 (KST)
모듈:Unsigned를 수정하여 오류를 해결하였습니다. nowiki 태그를 물결표 양 끝에 넣으면 소프트웨어가 서명으로 인식하므로 중간에 nowiki 태그가 오도록 조치했습니다. — Wikiwater2020 ( / ) 2021년 7월 13일 (화) 16:14 (KST)
네, 수정 감사합니다. 루아로 전환하는 만큼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았던 점 이해를 바랍니다. --ted (토론) 2021년 7월 13일 (화) 17:12 (KST)

위키데이터 온라인 에디터톤 결과편집

올해로 두번째 개최된 위키데이터 온라인 에디터톤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위키데이터 온라인 에디터톤은 항목의 레이블을 보완하는 1차 에디터톤과 서술 문단에서 속성과 값을 보완하는 2차 에디터톤으로 진행되었는데요.

1차 에디터톤에서는 11명의 사용자가 228항목을 수정하였고, 2차 에디터톤에서는 5명의 사용자가 24개 항목을 수정하였습니다.

각 부문의 수상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1차 에디터톤 (레이블 부문)
2차 에디터톤 (서술 부문)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한 달 간 함께 달려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더 좋은 행사로 뵙겠습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7월 13일 (화) 17:41 (KST)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사도바울💬||X 2021년 7월 13일 (화) 18:59 (KST)
수고하셨습니다! 저의 2번째 에디터톤인데 수상받을 줄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Uconhe 2021년 7월 13일 (화) 22:09 (KST)
GG! 중간에 등교가 겹쳐 양이 적었지만 그래도 상품권에 당첨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기여하신 다른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White.t. 2021년 7월 14일 (수) 08:57 (KST)

보편적 행동 강령 소식지 - 제 2호편집

보편적 행동 강령 소식지
제 2호, 2021년 7월소식지 전문 읽기


보편적 행동 강령의 두번째 소식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 소식지는 위키미디언들이 새롭게 도입되는 보편적 행동 강령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알려주고, 관련된 소식과, 조사 결과, 그리고 보편적 행동 강령과 관련된 이벤트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보편적 행동 강령 소식지의 다음 소식지를 받기 위해 여기를 눌러 구독하는것을 잊지 마세요. 또한 사용자명을 여기에 남겨주시면 다음 호차 번역에 도움을 주실 수 있도록 연락해드릴 예정입니다.

  • 시행 방안에 대한 초안 검토 - 초안위원회의 초기 미팅들은 위원회 구성원들이 시행에 관한 주요 주제를 연결하고 정렬하는 데 도움을 주면서 기존 프로세스와 우리 운동 내의 격차에 대한 연구를 강조했습니다. (계속 읽기)
  • 괴롭힘으로부터 피해를 받은 사람에 대한 리포팅 - 초안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해, 위키미디어 재단은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괴롭힘 경험에 초점을 맞춘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계속 읽기)
  • 고급 권한을 가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 - 6월부터 여러 위키의 고급 권한을 가진 사용자들이 모여 글로벌 프로세스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 의견 및 정보 공유에 중점을 두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계속 읽기)
  • 원탁 토론 - UCoC 촉진 팀은 2021년 6월 12일에 보편적 행동 강령의 시행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제 3차 원탁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화는 한국어 커뮤니티와 다른 ESEAP지역의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계속 읽기)
  • 커뮤니티의 UCoC 조기 채택 - 2021년 2월 이사회의 비준 이후, 보편적 행동 강령은 광범위한 위키미디어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되었습니다. (계속 읽기)
  • 임시 신뢰 및 안전 사례 검토 위원회의 새로운 일정 - CRC는 원래 2021년 7월 1일까지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이제 UCoC는 2021년 12월까지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CRC의 운영 기간 또한 수정되었습니다. (계속 읽기)
  • 위키마니아 - UCoC팀은 위키마니아 2021 기간 동안 운동 전반에 걸쳐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좌담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커뮤니티 빌리지에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계속 읽기)
  • Diff 블로그 포스트 - Wikimedia Diff 블로그에서 UCoC에 대한 최신 간행물을 확인하십시오. (계속 읽기)

--YKo (WMF) (토론) 2021년 7월 15일 (목) 12:51 (KST)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문단 中편집

검열을 하지 않는다는 문단은 심각한 것이라고 봅니다. 이게 사실상 어린이들이 봐도 뭐 19금인 것도, 욕도, 혐오스러운 것도 다 보이는게 아닙니까? 결국은 필터링 능력이 없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의 경우, 이것을 보고 보여주고, 성범죄 저지르고, 욕하고 하는것도 다 하지 않겠습니까? 어린이는 정신적 건강도 사실상 보장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도 어린이들이 많이들 있습니다. 나중에 그 어린이들이 심각한 일을 저지를수도, 모방할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렇듯이 어린이와 유아가 이 위키백과 생활이 행복하기 위해, 이 부분은 수정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우리 모두의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말걸기💜 2021년 7월 15일 (목) 18:47 (KST)

위키백과:불쾌한 자료에 대한 링크도 추가해야 할 것 같네요. 불쾌하다고만 해서 자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위키백과에 들어갈만해도 되는 것은 꼭 아니고 불쾌한 내용이 일반적인 내용 지침의 예외가 된다는 것은 아니니 그것이 위키백과 백과사전에 꼭 필요할 때에만 적용해야 하고 그것도 위키백과 문서 "내용"에 대해서만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15일 (목) 18:57 (KST)
전 최소 아무 문서나 이동해서 정말 우연히 성적인 문서를 보지 않는 한, 성적인 문서는 검색해서 보는 등의 고의적으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Cloud Bread (토론) 2021년 7월 15일 (목) 19:05 (KST)
글쎄요.. 최근바뀜 들어갔는데 성적 문서 가 나올수도 있고, 찾는게 고의적이라도 어쨌거나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우리 모두의 위키백과, 함께 만들어 가요 말걸기💜 2021년 7월 16일 (금) 10:29 (KST)
@오솔이:: "결국은 필터링 능력이 없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의 경우, 이것을 보고 보여주고, 성범죄 저지르고, 욕하고 하는것도 다 하지 않겠습니까?" 보통 게임 반대하던 분들이 이런 논리를 폈지요. 가령 메이플스토리를 하고 학교 폭력을 자행했다던가 하는 주장 말입니다. 심지어 미국에서는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자 총이 나오는 게임은 가판대에서 치워놓고 정작 그 옆에 실제 총이 판매되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근거 없는 발상은 최근 폐지 수순을 밟는 셧다운제로도 이어졌고요. 그게 효과가 있었는지는 님 상상에 맡깁니다만, 검열과 범죄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만한 통계가 있지요. 다른 나라와 달리 성인 영화 및 성인 사이트가 완전 차단된 대한민국이 2012년 기준 아동 포르노 제작에서 아시아 3위를 차지했다는 것입니다.[2]
되도록 혐오스러운 이미지는 불가피한 상황이 아닌 다음에야 피하자는 주의지만, 단순히 '불쾌하다'고 해서 그걸 지우거나 더 떠받들어 줄 이유는 없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16일 (금) 13:53 (KST)

문서를 생성했습니다편집

Butter (방탄소년단의 음반) 급하게 만든거라 형편없지만 가끔씩 수정 부탁드립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15일 (목) 21:52 (KST)

@Dand music: 그 분야에서 편집 시작합니다!! -- Uconhe 2021년 7월 17일 (토) 07:02 (KST)
@Uconhe: 죄송하지만 무슨 말씀이신가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17일 (토) 19:31 (KST)
@Dand music: 제가 말을 좀 이상하게 한 것 같네요. 방탄소년단 관련 분야에서 활동을 시작하겠다는 겁니다~^^ -- Uconhe 2021년 7월 17일 (토) 20:36 (KST)
@Uconhe: 아 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17일 (토) 21:17 (KST)

정식 음반나 EP가 아닌 싱글 음반은 해당 곡 문서에서 함께 다루면 되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18일 (일) 18:52 (KST)

약간 이상해서 사랑방에 올립니다.편집

@HANNA KANAME: 대체 왜 계속 사토를 지우시죠? 그냥 자신의 생각을 말한 것이고 문제될 내용도 아닌데. 남의 사토를 왜 함부로 계속 편집하나요. 3주동안 위백 안 들어와서 사건사고는 잘 모르지만.사토:happysaessak-Happysaessak (토론) 2021년 6월 24일 (수) 18:12 (KST)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관하여편집

5.18광주 민주화운동은 5.18광주 대혁명으로 바뀌어야합니다. 물론 이유는 있죠.

1.스케일이 큽니다.

다른 시위들과 다를게 없어보이지만 도시 전체가 들고 일어났고 도시 전체를 폐쇄할 정도라면 나라영토대비 꽤 큰 시위였습니다.

2.총기

광주시위에서는 총기가 사용되었죠. 시민들도,경찰/군들도 총을 사용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비폭력시위,폭력시위로 나누곤 하는데 애초에 비폭력시위에서 폭력시위가 되었다면 더이상 그것은 시위가 아닙니다.물론 비폭력 혁명도 있겠지만.제 말은 비폭력 혁명은 있어도 폭력 시위는 없다는 말입니다.폭력시위가 되는 순간 시위에서 혁명으로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시위와 혁명

시위는 자신, 또는 자신의 편의 뜻을 알리기 위해 벌인다. 하지만 혁명은 국가의 내부등의 변화를 위해 일으킨다. (사실 시위와 혁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단어들인지도 모른다.) 광주는 전두환 정부가 내려오고 민주주의를 되찾기를 원해 총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혁명에 가깝다.

이에 전 5.18광주 민주화운동 문서를 5.18광주 대혁명으로 바꾸길 요구합니다. 진지하게 검토 바랍니다. — 이 의견은 Hahagg0987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19일 (일) 00:13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답변 일단 백:아님#사견에 어긋납니다. 모든 편집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그 주장이 학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맞춰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선 해당 주장은 출처가 미비한 사견이며, '5.18광주 민주화운동'이라는 명칭은 학계 뿐 아닌 정부 공식이기도 하기에 님의 것보다 영향력이 더 큽니다. 따라서 변경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12:51 (KST)
 답변 사회제도를 바꾸거나 헌정질서를 바로잡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혁명이 아닙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혁명은
  1. 헌법의 범위를 벗어나 국가 기초, 사회 제도, 경제 제도, 조직 따위를 근본적으로 고치는 일.
  2. 이전의 왕통을 뒤집고 다른 왕통이 대신하여 통치하는 일.
  3. 이전의 관습이나 제도, 방식 따위를 단번에 깨뜨리고 질적으로 새로운 것을 급격하게 세우는 일.

라고 합니다. 동학혁명은 신분제 및 과부재혼에 대한 사회제도를 변화시컜기 때문에 군사적으로 실패했어도 혁명이지만, 5.18은 탄압으로 실패했죠. — 이 의견은 2001:2d8:e887:82b9::2944:b0a1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19일 (일) 01:37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Reiro: 헉!!팬입니다!!..큼 죄송합니다.위키백과도 백과사전인 만큼.독자적 의견은 들어가면 안됀다는것..이 당연한 사실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죄송합니다. 근데 정말 팬이에요

이런 사실과 크게 어긋난 정치적인 발언이 사용자를 높이기 위해 허용되어야 할지 큰 의문이 듭니다. - Ellif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6:21 (KST)

요즘 위키백과 관리 요청이 잘 안되는 거같아 걱정입니다.편집

최근 사관이라던지 문관이라던지 이동 요청이라던지 이런 문서를 가보면 요청이 2주가 넘은 것임에도 처리되지 않은 경우도 있고 요청이 처리가 안된게 수두룩해서 걱정입니다. 관리자님들께서 현생이 많이 바쁘시다는건 아는데 이러다가 아예 막혀버리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Killer F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01:36 (KST)

@Killer F: 사관을 보시면 관리자님의 답글이 안달려있는 요청도 사용자가 차단되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 안된것처럼 보이실수도 있습네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12:37 (KST)
일단 문서 삭제는 일부 처리했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00:12 (KST)
사용자 관리 요청이 아닌 방식으로 차단할 사용자를 찾기도 합니다. 편집 필터에 걸린 내용을 검토하다가, 문서 관리 요청을 처리하다가 발견하거나, 새 글이 눈에 띄어서, 아니면 평소에 주시문서에 넣어놓았던 문서가 훼손되었다거나 하는 식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미 차단된 사용자를 나중에 관리 요청에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완료 표시를 하지 않거나 늦게 될 수도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21 (KST)
요즘 이곳 저곳에서 논쟁이 끊임 없는 것도 큰 사건들이 해결이 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사관은 일단 해결해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05:34 (KST)

눈수정체편집

눈에는 가까운곳과 먼곳을 볼떄 수정체의 두께가 달라지는데,만약 눈을 감고 먼곳을 생각하면 눈안의 수정체 두께가 앏아지나요?— 이 의견은 임금님이 2021년 7월 19일 (월) 02:07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19일 (월) 15:54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사랑방은 위키백과와 관련된 얘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Killer F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02:25 (KST)
글쎄요...--Reiro (토론) 2021년 7월 19일 (월) 12:48 (KST)

시의적절 에디터톤 -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 진행편집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도쿄 올림픽이 드디어 찾아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의 개최를 맞이해 에디터톤을 개최합니다.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이 그것인데요. 코로나19라는 상황으로 인해 일본에서도 초유의 무관중 사태가 벌어졌고, 한국에서도 평소처럼 치킨집에서, 술집에서, 아니면 친구들과 함께 올림픽을 즐기지 못하는 아쉬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올림픽 에디터톤을 통해 위키백과에 경기 진행 상황, 선수들의 이야기, 그리고 올림픽을 둘러싼 여러 사회문화적인 상황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간 중 경기를 온라인으로 함께 보면서 편집하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고, 코로나 상황이 다음 달까지 많이 나아진다면,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앞서서 함께 만나서 편집하는 모임도 가져보고자 합니다.

언택트 레이스이지만 속만큼은 알찹니다. 참가하신 분들 중 우수 참가자에게는 2020 도쿄 올림픽 공식 굿즈를 일본에서 로켓 배송해(!!!)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 우수 참가자가 아니더라도 올림픽 공식 뱃지를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통해 더욱 알찬 레이스가 펼쳐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은 2020 도쿄 올림픽이 개막하는 7월 23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해 2020 도쿄 패럴림픽이 폐막하는 2021년 9월 5일 22시 30분까지 45일동안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19일 (월) 20:47 (KST)

혹시요편집

혹시 답변에 답글 어케하죠?핑이라고 하는거요 @~~이런거..

{{ㄷ|아이디}}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00:11 (KST)

@Reiro: 꺅!감사합니다!!I'm your fan Reiro! — 이 의견은 Hahagg0987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7월 20일 (월) 01:09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다중계정 검사요청이 진행중인데도 관리자 선거 당선자를 결정한 것은 잘못입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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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들은 자기가 원하지 않는 관리자가 당선될(된)게 아니꼬워서 시비를 거는 것처럼 이해하시는 것 같기도 한데요. 이들 다중계정을 검사하여 밝혀내지 않으면 일어나는 문제는 단순히 문제가 있는 과정을 통해 관리자 한명이 당선되었다는 것에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다중계정을 검사하여 밝혀내지 않으면 일어나는 보다 더 큰 문제는 이들 다중계정이 위키백과의 모든 선거결과를 좌지우지하게되고, 이들 다중계정에게 찍힌 사용자가 관리자가 되는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서 위키백과:관리자 선거/Raccoon Dog에서도 이들 다중계정의 표를 뺀다면 곧바로 당선이 되지는 않지만 후보자의 답변에 따라 분위기를 잘 만들어 당선되었을 수도 있을 정도의 비율은 됩니다.

이들 다중계정을 검사하여 밝혀내지 않는 위키백과는 저 다중계정에게 찍힌 사용자가 관리자가 되는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공정하고 중립적이고 신속한 관리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게 만들고,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저 다중계정에게 찍혀서는 안되기 때문에 관리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저 사용자와 토론에서 엮이는 일을 꺼리게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토론을 통해 객관적인 중립을 찾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61:19로 5명 이상이 다중계정으로 무효화되면 3:1 미만으로 낙선이 되어야 하지만 찬성측 9명에 대한 다중계정 검사 요청이 들어온 상태에서

한 사무관이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이 들어온 것은 모두 반대 투표를 한 사용자로, 반대 투표의 유/무효는 선거 결과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을 확인합니다 (모든 반대표가 유효하더라도 당선됨을 확인). 따라서 본 선거에서는 정상적으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라고 사실과 다른 발표를 하셨는데 결과 발표 후에 추가적으로 선거 마감 직전에 찬성으로 바꾼 사용자:문어쩝쩝이를 매개로 하는 다중계정 의혹이 드러난 것을 보면 이번 선거 결과 발표는 무효화해야합니다. 다중계정 검사를 거친 뒤에 결과를 다시 발표하고, 재선거를 치르는 것이 올바른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0:15 (KST)

 의견 이미 여러번 반려된 쉬어터진 떡밥 맨날 복붙하지 말고, 정작 본인 계정이 2년만에 나타나 온갖 투표에서 분란은 다 일으키는 동원계정이면서 양심 좀 챙기시길. 이미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29주#사용자:Bulryeok, 사용자:Mailzzang+aus 차단 요청에서 동원계정과 다중 아이피 악용으로 사용자 차단 검토 중이니 그거나 기다리세요.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0:35 (KST)
사용자:Reiro님이 제가 위키백과를 위해 다중계정 검사 요청에 찬성하고, 다중계정이 나오면 재선거를 치르라로 권유한 것을 무시했네요.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03 (KST)
@Twotwo2019: 찬성 계정이 10명 넘게 다중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다중계정 검사를 하고 재선거를 치르기 바랍니다. 재선거를 치를때 권한을 회수한 상태에서 치를지 보유한 상태에서 치를지는 총의를 통해 정해야겠지만요. 원칙적으로는 합의가 없으면 회수한 뒤에 치러야 맞지만 정치적 이유로 보유한 상태에서 치르는 것으로 타협된다면 재선거 기간중 논란이 될만한 권한 행사는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27 (KST)
해당 사용자는 2년 넘게 지속적으로 특정 사용자를 다중계정이라 비방하며, 아이피를 악용한 토론 개입 등으로 위키백과에 혼란을 일으키는 다른 사용자와 유사한 편집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3:04 (KST)

이번 관선에서 참 말이 많았습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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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있네 동원을 했네 마네 따지기 이전에 이번 관선에 출마하신 분의 이전 사용자 토론을 본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누군가 이런 글을 작성해 두셨더군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두 분 모두 특정한 이해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논란이 있으셨지요.

숨기면 모르는 줄 아셨습니까? 설마 눈 가리고 아웅하려한 것은 아니겠지요? 출마할 때부터 의구심이 들었으나 자칫 개인적인 감정으로 남을 폄훼하려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들을 것 같아, 또 관선 중간에 후보자를 바깥에서 비방하는 옹졸한 짓은 누구와 다르게 할 생각이 없어 안 했습니다만, 관선이 끝났으니 여러분도 알 건 아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 스스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1:22 (KST)

다른 것도 아니고, 단순히 그냥 출마 추천을 해 준 건데 무슨 의도로 이런 글을 작성하신 건가요? 달랑 "여러분들 스스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라고만 하지 마시고요. 또한, 분쟁 해결 정책 문서도 찬찬히 읽으셨으면 하네요. 자신의 주장만을 강조하기 위해 굵은 글씨를 쓰는 행위는 사용하지 말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1:26 (KST)
그냥 이해관계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생긴 것도 아니라는 걸 강조할 뿐입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2:08 (KST)
이해관계가 대체 어디에서,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이루어졌는지 전혀 말도 하지 않은 채 "스스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라고만 하는데 대체 무엇을 판단하라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스스로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정작 무엇에 대해서 생각하라는지는 전혀 없는데 어떻게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2:20 (KST)
모르시면 사용자:고려/선거 진행 및 권한 회수 토론 중 대화방에 있던 일#사용자:Trainholic에 담긴 사실과 귀하 또한 부적절한 일에 연루되었다는 사실을 곱씹으시면 되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31 (KST)
그리고 이게 왜 단순한 사용자 간 분쟁인가요. 이미 증거는 공개되어있는데요... 잘잘못이 명확한데요... 물론 사용자:Ghkdrma0119님께서 더 구체적으로 근거를 인용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46 (KST)
그 글은 읽어보았는데, 애초에 키세키님이 저한테 먼저 말을 걸면서 왔다는 사실은 빼먹으시네요. 저는 키세키님이 먼저 개인적인 톡으로 잘못했다면서 나오길래 이에 대해 대화를 한 것 뿐입니다. 일 대 일 톡방에서의 일을 마치 단체 톡방에서 일어난 것처럼 쓰셨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4:30 (KST)
네? 저는 개인 채팅방과 단체 채팅방 부분을 나눠서 설명했는데 그건 안 보셨나요? 먼저 말을 걸든 말든 그건 중요한 게 아니죠. 설사 그렇다고 해도 귀하가 저에 대한 "일베" 발언 및 "정치인 비유" 등 문제 행동 할 이유가 없잖아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2 (KST)
공식 채팅방 기록 어디에서 제가 그 글을 썼는지요? 기록 자체가 없는데 말이죠.--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22 (KST)
@Ghkdrma0119:님께서 기록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귀하의 문제 행동을 폭로했잖습니까? 귀하가 동의한다면 키세키님이 공개하겠죠. 물론 저는 "정치인 비유"에 대해서는 개인 채팅방 한정입니다. "일베"가 공식 채팅방이고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24 (KST)
그럼 지금 고려 님은 제가 그런 말을 했다는 "근거' 없이 공식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일베" 관련 말을 했다라고 주장만 하시는 것이네요? 평소에 근거가 중요하다고 하셨던 분이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26 (KST)
본인이 당시에 부정하지 않았다면 사실이라고 받아들일 수 밖에요? 그리고 개인 채팅방에 대한 문제 행위는 모두 폭로했으니 그 신빙성은 믿을만 하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28 (KST)
공식 톡방에서의 기록은 없이 그냥 주장만 하시고 있다는 것이네요 결국은. 그리고 개인 톡방에 대한 로그도 키세키님이 먼저 저한테 와가지고는 갑자기 자기가 잘못했다니, 하면서 와서 인신공격이 무엇인가 설명해달라고 해서 장문의 글을 쓴 내용인데, 이를 가지고서 마치 타 사용자를 인신공격했다라고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곳 사랑방에서의 실언과 관리자 선거에서의 문제 행위는 한 달 전 사과하고 제 과오로 남은 것이었지만, 제가 그런 말을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인용 없이 근거 없는 이야기를 꺼내신 것은 지나치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32 (KST)
저는 제가 잘못했던 선거 과정이랑 사랑방에서의 실언을 제가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있고, 이는 저의 과오로 이에 대해서는 비판받아도 저에게 있어 당연하며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공식 톡방에서" 특정 사용자에 대한 "일베" 발언은 그 동안 근거 없이 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근거를 가져온다고 쳐도 그 동안 근거가 없이 주장을 하시고 공격하신 대에 대해서는 사과 부탁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02 (KST)
근거가 없는 게 아니죠;;; 근거를 갖고 있어도 대화방 정책에 의해 못 가져올 뿐이죠. 당시 억울하셨다면 적극적으로 해명하셔야 할 입장은 귀하지 제가 아닙니다. 곧 증거가 나옵니다. "일베" 발언이 존재했다는 거 인정하십니까? 근거를 보여줘야 믿으십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29 (KST)
가져온다고 쳐도, 제가 직접적으로 타인을 일베라고 한 사실은 없네요. 이 거 나오신 것 같은데 일단 타 사용자까지 모조리 나온 것에 더불어 키세키님도 동조를 하셨고, 제가 직접적으로 일베를 언급한 것은 엘리프님이 "보편행동원칙 위원회에 영어로 이번 선거 내 발언문을 번역하여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할 때 제가 "그 재단분들이 일베가 뭔지를 아실까요" 이것이네요. 거기다가 트레인홀릭 님이 공식 톡방에서 발언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말도 없으시고, 또한 특정인을 이해관계가 있는 카르텔로 몰고 간 것도 정당한 근거가 있으신건가요? 결국 제 발언에 대해서는 근거 없이 그런 발언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신 것이 맞으신가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35 (KST)
다른 인원들이 나온건 키세키님이 삭제하실겁니다. "일베 밈"이라고 하신 게 누구십니까? 바로 귀하 아닙니까? 이 문장 하나라면 의심할 수 있으나 이후 위키백과 내 발언이나 개인 대화방에서의 맥락을 확인하시면 제가 "일베 밈"을 쓴 걸 재단 측이 알겠냐고 쓰신거잖아요? 결국 제 이야기잖아요? 그리고 "트레인홀릭"님이 공식 톡방에서 일베라고 말씀하신 건 이미 근거를 제시했는데요? 제 문서에서요. 그리고 이해관계가 있는 카르텔로 몰고 간 적은 없습니다. 그저 그렇게 의심할 수 있는 여지를 라쿤 독님께서 줬다는거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42 (KST)
말장난치시는 것도 아니고, 그 동안 지속적으로 부적절한 이해관계가 있는 것 아니냐면 단정짓듯이 동조하셨으며, 타 사용자의 카르텔 발언에 이해관계 무리가 있다고 제 관리자 회수 토론과 지난 사랑방에서 여러 차례 동조하셨던 분이 갑자기 말을 바꾸시니 곤란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53 (KST)
귀하가 보시기에는 "단정하며 동조"하는 걸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말을 바꿨다뇨.--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6 (KST)
@Trainholic, Ellif, Raccoon Dog: 더군다나 키세키님은 저에 대한 대화록을 공개한답시고 다른 이들에 대한 대화록까지 허가 없이 전부 공개하셨네요. 사과 부탁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37 (KST)
저는 아직 준비 중이라고 분명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제가 모자이크 요구를 했습니다. 따로 대화방이 없는 관계로 그 분이 편집할 때 까지는 토론이 유일한 창구라서 전달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42 (KST)
투투2019님 탄핵 당시에 키셋키님께서 제기하셔서 이미 잘 알려졌고 당사자들이 해명하신 문제를 갑자기 다시 굵은 글씨까지 쳐가시면서 꺼내신 이유를 알 수 없어요.--39.7.47.19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1:30 (KST)
관선이 끝나면 "개인적인 감정으로 남을 폄훼하려는 것"이 아니게 되나요?--39.7.47.19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1:31 (KST)
굳이 집어넣으신 "누구와 다르게"라는 표현은 "비방하는 옹졸한 짓"과 뭐가 다른가요?--39.7.47.19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1:32 (KST)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누구와 다르게라고 표현했지만 사실 위키백과 내에서 그런 무례한 행위를 한 사람은 없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2:08 (KST)
사실이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되지 피장파장은 좀 그렇지 않나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35 (KST)
특정한 이해관계가 실제로 있었다면 사용자 토론 란이 아니라 다른 개인적인 루트를 통해 추천하지 않았겠죠. 당장 5월에 추천을 해 드렸고, 그 때 즉각적으로 응답을 해주지 않으셔서 '아... 그냥 관리자 선거는 안 나가시려나보다' 생각을 했을 뿐입니다. 거의 한 달이 넘어서야 선거에 나오셨는데, 이게 특정한 이해관계 아래였으면 가능할 일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단순히 관리자 선거에 나가볼 것을 권유하는 것이 어떤 이해관계 아래에서 벌어지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두 번째 문단에 쓰신 글에 대해서는.... 남의 허물에 대해 무어라 하기 전에 본인을 먼저 되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0일 (화) 11:56 (KST)
애초에 즉각적인 대답을 하기 힘든 거 아닌가요? 출마자가 관선을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직접적으로 도와주겠다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진 모르겠습니다. 편집 이외의 협력이 아닌 합력도 예외로 봐드려야 하나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2:08 (KST)
출마 추천이랑 적극적인 동원을 통한 도와주는 것이랑 매우 다르다는 점을 일부로 회피하시는 것인가요? 의혹 제기도 어느 정도 선이 있는 것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2:20 (KST)
애초에 동원은 위키백과에서 하면 안 되는 거고요, 다른 분께 자중하라고 했던 분께서 1달 자숙하자마자 바로 관선에 출마했는데 일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의심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것만큼이나 전 그냥 의문이 든다고 한 거고요. 스스로 판단해 보라는 건 그냥 말 그대로, 판단해 보라는 겁니다. 저야 여러 정황이 있었던 만큼이나 부정적으로 보여진다는 거죠.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2:27 (KST)
의혹제기가 "선"이 있다지만 부적절한 일에 연루가 되어있으며 심지어 이에 관리자도 포함되어있다면 의심의 눈초리에서 피할 수 없죠. 개인 대화방이라는 더 명확한 근거가 있으니 피할 수도 없네요. 그리고 한 달이 넘어서야 선거에 나왔을까요? 귀하께서 추천한건 5월 25일입니다. 현재 공개된 사실로 합리적 판단을 해보자면 당시 후보자가

수많은 빠따중에 하필 제가 마지막 타자여서 제 니체 격언을 담은 빠따를 맞으시고 K.O. 선언 하신걸요
— 사용자:Raccoon Dog

그래도 앞에서는 재밌게 후두려 패는데 저는 한대 패니까 넘어갔잖아요 ㅠ.ㅠ 더 패야되는데..
— 사용자:Raccoon Dog

등 발언이 공개되며 제 관리자 선거에서 표현한 문장은 악의라는 게 드러났고 "명분이 셍겨 칼을 빼든다"며 저에 대한 차단 시도가 드러났씁니다. 그리고 이강철, trainholic 등이 연루된 "사용자:고려"에 대한 특정 세력 존재에 대한 논란에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L. Lycaon, trainholic님 모두 대화방 사건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셔서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27 (KST)
저는 당시 키세키 님과의 일대일 톡방에서만 일이 있었고 공개된 것도 그런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마치 거대한 단톡방에서의 음모처럼 쓰시는 것은 이상하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4:30 (KST)
아뇨? 공식 대화방에서도 일베 및 기타 문제 발언을 하셨잖아요. 반박하시는 거야 자유인데 사실관계를 부정하시는 건 안되죠... 저는 뭐 음모론을 주장한 적 없습니다. 제가 거짓된 근거라도 가져왔답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7 (KST)
공식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제가 "언제", "어떤 말을 했는지"에 대해 전혀 근거 없이 그런 말을 했다라고만 적혀 있는데 말이죠. 저도 궁금합니다. 언제 그 말을 썼는지를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24 (KST)
귀하가 발언한 부분에 대한 부분 공개를 허락하시는 겁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25 (KST)
보시던가 하시죠. 찾아보니 엘리프님이 보편 행동 원칙 위원회 컨퍼런스 같은 걸 참여하면서 일베에 대해 "보편행동원칙 위원회에 영어로 이번 선거 내 발언문을 번역하여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할 때 제가 "그 재단분들이 일베가 뭔지를 아실까요" 이거 말한 것 있네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28 (KST)
그리고 두 번째 문단에 대해서는 귀하의 모든 발언이 공개되었는데 피장파장으로 몰고가시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저도 더 꺼내고 싶진 않은데 사실 관계는 정정하셔야죠? 귀하가 "일베"라며 헌법재판소에서 인정한 인신공격과 특정 총의에 대한 방해는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35 (KST)
@Twotwo2019: 찬성 계정이 10명 넘게 다중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다중계정 검사를 하고 재선거를 치르기 바랍니다. 재선거를 치를때 권한을 회수한 상태에서 치를지 보유한 상태에서 치를지는 총의를 통해 정해야겠지만요. 원칙적으로는 합의가 없으면 회수한 뒤에 치러야 맞지만 정치적 이유로 보유한 상태에서 치르는 것으로 타협된다면 재선거 기간중 논란이 될만한 권한 행사는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2:27 (KST)

 의견 위키백과 좀 접속해서 봤더니.. 또 사랑방 와서 뇌절 짓거리 하네요. 위키백과 간간이 오겠다고 틀 달아놓으셨으면 틀 달아두시고 가던 길이나 가시죠? 계속 관리자 추천한 일로 헛소리 하는 것도 한 두번이지 들어주면 그것도 소리인줄 아신가 보네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4:19 (KST)

특수:차이/29706309 여기다가도 저를 무슨 위키백과의 실질적 위협이라 써놓질 않았나, 기타 없던 까르텔도 꾸역꾸역 만들어놓지, 아니면 투투님이 잠깐 몸이 안 좋았던 사실을 악용해서 ‘아픈 얘기나’ 한다는 데 누가 제지 안하면 그런 식으로 막장으로 가도 허용 됩니까? 말마따나 아예 욕설만 안하면 되는 게 위키백과였나 보네요? 저번에 다른 분이 하셨던 말씀이 기억 안나시나본데, 정의의 사도인 척 역겨우니까 작작하세요. 아, 그리고 위에도 증거 계속 가져오시는 모양인데 저도 다시 한 번 가져와드립니다.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사용자:Ghkdrma0119와는 관계가 없습니다만 한 마디 써놓고 갑니다. 첫 번째로 "없던 카르텔"을 꾸역꾸역 만들다뇨. 귀하가 개인 대화방에서 "디스코드 대화방"에 말했다는 부분은 당시 "사용자:trainholic"가 말한 부분과 동일하며 귀하는 그 대화에서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투투님이 몸이 안 좋았던 사실의 악용이라뇨. 개인 사정이야 알아서 해결하면 되는 일이고 관리자가 "일베"라고 한 문제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라는거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Ghkdrma0119 사용자는 #6, #7의 사례처럼 Asadal 사용자가 Ghkdrma0119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글을 남긴 의견과 Twotwo2019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이 회수될 이유는 없다고 주장한 글에 ‘의도적으로 곡해하지는 말아달라’, ‘아사달님께서 자꾸 이런 식으로 하시는 건 고려님께 2차 가해하는 꼴밖에 안 됩니다.’라며 일방적으로 악의를 표했습니다.
사용자:Asadal은 사실과 다른 부분을 말했습니다. 당시 관리자의 "일베" 논란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지 않았기에 총의가 진행된 겁니다. 그렇기에 사실 정정한 게 어째서 악의입니까? 그리고 고경력 사용자, 대외 활동이 뛰어난 사용자라도 규정과 총의 앞에는 무력합니다. 과거에 잘 했으니 봐주라는 논리는 피해자를 무시하는거죠. 오히려 귀하가 상대방의 표현을 악의적으로 해석한 거라고 보여집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8 : “의견란에 작성하신 안녕하십니까, 위키백과의 관리자 Twotwo2019입니다.도 관리자직을 유지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로 보아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아무래도 귀하께서는 귀하에게 실망한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는 모양입니다. 그거야말로 귀하께서 말씀하신 이재명 같은 사람의 본보기가 되는 것 아닙니까?”같은 발언으로 Twotwo2019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았거나 관련없는 내용을 바탕으로 자의적인 해석을 시도하여 공격을 한 바 있습니다. #9처럼 Twotwo2019 사용자가 의견란에 올린 입장에, ‘굳이’를 강조하면서 ‘입장문이나 보세요’라 발언하는 등 Trainholic 사용자와 Twotwo2019 사용자를 조롱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10 : “자기가 권한을 남용한 것이 아니니 선처해달라는 궤변과 자기 아픈 얘기나 끌고 오지 않았나요?”와 같이, Twotwo2019 사용자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궤변’이라 비하하거나, ‘아픈 얘기나 끌고 온다’처럼 회수 토론과는 관련없는 이야기로 상대방을 비방하였습니다.
귀하처럼 악의라는 걸 대놓고 드러내는 일은 없죠. 상황에 따라 의도를 파악할 수 밖에요. 자의적 해석인가요? 명백한 사실은 "본인도 정치적 발언을 심심찮게 하면서" 남에게는 "일베"라고 단정짓는 내로남불이 문제였는데요? 누구는 일베고 누구는 선의였다? 그럴꺼면 처음부터 일베라고 하면 안되죠. 그리고 Trainholic님은 이미 앞서 모두 공개된 부분을 토론에 참가하며 제대로 읽지 않고 계속 되묻고 있었죠. 조롱과 공격이요 비방이요? 본인이 권한을 뺏길 위험이 생기니 그제서야 사과한 게 어떻게 진정성 있게 생각해야하나요? 상대방은 이미 일베라는 공격을 내외로 했는데요. 사용자:Ghkdrma0119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선거가 끝난 뒤에도 제대로 명시하지 않았고요. 그리고 "공격적인 부분"은 수정하겠다는 게 어떻게 "나는 악의를 가졌다."와 등치되죠? 혹여라도 토론에서 생길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고치겠다고 받아들여야죠. 아무리 본인의 문제가 지적받았다고 해도 1:1 대응이 되지 않는 부분을 단언하시면 안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11 : Trainholic 사용자의 질문에 “그 정도 판단도 못 하시는 거냐”며 상대방의 판단력을 무시하고 있으며, #12과 같이 위 #9의 내용처럼 인신 공격성 발언에 대해 언급하였으나 이를 가지고 상대방에게 “의도적으로 곡해하고 싶으시다는 걸로 알겠다”며 발언에 대한 문제를 전혀 인식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그 뒤로도 “이게 한두 번이야 오냐오냐하고 대답하지요.”, “선처를 바라시는 모양새가 똑 닮았네요.”, “제가 뭐 심한 말한 것도 아닌데 불쾌하다는 등 적개심을 드러내시지 않으셨나요.”와 같이 공격적인 발언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그에 대한 인식이 미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3처럼 자신도 공격적인 부분이 있었음을 인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판단력을 무시하는 게 아니죠. 위키백과를 떠나서 사과문에 변명을 적어두면 누가 그 진정성을 인정해준답니까? 굳이 할 말이 없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14에서, “찬성표를 던진 사람들에게 불이익이 가해질 거 같아 보인다”는 찬성 투표자의 발언을 수정하라는 관리자의 의사진행에, 해당 문구가 가지는 의미와는 본질적으로 다름에도 다른 사용자들의 정당한 발언을 수정하라면서 관리자의 행위를 일방적으로 ‘남용’한다고 보았습니다.
저의 사용자토론란에 있는 사과글을 악의적으로 인용하면서, #15처럼 “그리고 귀하의 심통이 멎어도 제 얼굴 볼 생각 하지 마십쇼”라 발언하였습니다. 또한 “이제 와서 체면 차리지 마십쇼.”, “저를 범죄자인 양 가스라이팅하시더군요.”라며 과격한 언어를 사용하였습니다. #16처럼 제 발언과 관계없이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대체 무슨 죄가 있어서 그런 비꼼과 멸시를 받아야하는지 잘 모르겠군요.’라 주장하면서, 제 발언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그 편집에 대해서는 이미 반대 표에도 비아냥 거리는 의견은 굉장히 많았죠. 위키백과는 어떠한 의무도 아닌데 관리자가 감히 명령이라뇨? 심지어 기간까지 정해두고 말이죠. 다행히 그 당사자가 변경하셔서 망정입니다만... 문제 발언이라면 이미 찬반 양측이 굉장히 문제되는 발언이 많았고 차라리 모든 발언을 지우든 해야지 투표권까지 제한하려하니 이는 제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사관 신청이 들어와서야 난 무서워서 사과하지 못했다라는 변명을 피해자인 저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귀하께서 한 언행은 이미 크게 지적받을 정도로 문제가 있었으며 상대방이 받아들이기에는 "가스라이팅"이라고 해도 충분했습니다. 언제부터 위키백과에서 특정한 입장을 바꾸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습니까? 악의적 왜곡이 아니라 귀하가 당시에 부정하지 않았다는 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귀하가 선의라고 주장한다고 그 모든 행위가 선의로 볼 수는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결국, 그 이후로 공격성 발언에 대해 자제하겠다는 #11의 발언이 있었음에도 해당 사용자의 발언은 이 날 이 때까지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Reiro 님이 말씀하시기를, “제 사용자 토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세키님은 끝까지 권한 회수하겠다는 강경 입장이었다가 저와 대화를 통해 그 노선을 포기하겠다고 밝히셨습니다. 현재로서는 전의 역시 보이지 않고, 재발 방지도 약속하셨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어제만 하더라도 해당 사용자는 고려 사용자의 발언과 함께, Ghkdrma0119 사용자 역시 #17처럼 “차단 반려를 위해 사과한다, 태도를 바꾼다”는 식으로 제 의도를 일방적으로 왜곡, 비하하였습니다. Ghkdrma0119 사용자는 자신의 발언 태도를 바꿀 기회가 충분하였고, 공격성 발언에 대해 인식, 수정 요구에 반응하는 등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사실상 사용자 관리 요청 이전까지 잠깐 한두 번 발언의 강도를 낮췄을 뿐, 그에 응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럼에도 피요청자가 해당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흔적등을 따지거나 최후의 수단이라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6월 13일 (일) 22:44 (KST)
그건 주장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본인은 무서워서 못 했다고 하는데 애초에 문제 행동을 하신건 귀하시고요. 오히려 제가 더 무섭죠. 이 상황에서 잠적한 걸 선의였으니 너희는 왜곡하고 비하한거다? 이건 아니죠. 본인의 행위가 공개되었으면 사죄를 하셔야지 본인의 문제가 공개되었다고 폭로한 사람을 문제라고 몰아가면 안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제 사용자 토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세키님은 끝까지 권한 회수하겠다는 강경 입장이었다가 저와 대화를 통해 그 노선을 포기하겠다고 밝히셨습니다. 현재로서는 전의 역시 보이지 않고, 재발 방지도 약속하셨습니다."는 Reiro님 입장이고요... 전 권한 회수를 강경하게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이 아니었는데요? 누가 자기 채팅 내역을 까면서도 자기 얘기는 거의 내비치지 않은 게 어이가 없어서 그 분과의 채팅 내역 풀겠다는 얘기였고요. 그 뒤로 어떻게 됐는지는 사관 요청 보신 분이 하실 말씀은 아니시지 않습니까?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5:47 (KST)
처음에 Rerio님이 너무 과격한 발언을 하시는 것 같아서 우려했는데, 겪어보니까 위키백과에서 이런 소리가 안 나올 수가 없더군요. 언제까지 드러눕는걸 미안하다 사과한다 봐주면서 제 인격까지 깎아내리며 졸렬하게 날뛰는 짓을 계속 봐야만 합니까? 이럴거면 그냥 제가 먼저 떠날테니 그 잘난 위키백과 수호하든가 말든가 해보세요. 아, 이제 말씀드리는데 애초부터 떠날 거였으니까요. 뭐 귀하께서는 좋으시겠어요. 위키백과의 실질적 위협이라는 사용자가 떠나서 위키백과에 평안과 행복만이 가득한 날만이 될 것 같으니까요. 여태까지 이런 소리 듣고 참아준다 참아준다 했더니 이제는 정이고 뭐고 다 떨어져서 안 해먹으렵니다. 수고들 하세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4:27 (KST)
귀하는 본인의 "특정 세력" 논란에 대해서는 그리도 억울해 하셨는데 저에 대한 아무런 "근거 없는" 발언은 쉽게 나오셨네요. 귀하를 포함한 일부에게도 포함입니다. 남의 인격을 깎아내릴 때는 좋다가 이제는 싫으십니까? 여튼 선거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커뮤니티에선 이런 행동은 안하셨으면 싶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5:10 (KST)
한다는 게 떠날테니 잘 있어라? 참도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이중 잣대에 관리자 선거를 위해 말 수위도 스스로 제한하시면서 위선하던 분이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세 치 혀는 간수 잘해야지요. 누가 보면 저 때문에 떠나는 줄 알겠습니다. 이제 와서 그러시면 붙잡으실 줄 아셨습니까? 잘 가세요, 멀리 안 나갑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5:26 (KST)
없는 말까지 지어내면서 억지로 깔고 뭉개지 마세요, Ghkdrma0119님. 관리자 권한 회수 때는 뭐 진정으로 정의 실현을 위해서 사랑방에 채팅방 올렸나요? 그때부터 표 밀리고 관심도 밀리니까 2달이 지나 이날 이때까지 드러눕고 뭐하는 거 보니 당신의 위선에 치를 떠는거지, 뭔 수위 조절이에요. 어차피 욕만 안쓰면 이런 사용자도 차단 안 먹는게 위키백과인데요. 지금 정확히 말하겠습니다. 님 때문에 위키백과 질려서 떠납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면 몰라도 님같은 사용자가 붙잡든 신경도 안 쓸 거니 김칫국물 드시지 마시고요, 제가 또 간간이 오니 운운하니까 조용히 사용자 문서 복귀하시네요? 저번 중립 사건도 그렇고, 그냥 이랬다 저랬다 한 소리 들으면 줏대도 없이 얼빠진 소리나 하는데 이것도 한 두번을 들어야죠. 어쨌든 잘 해드십쇼.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5:33 (KST)
하실 말씀이 없으시니 인신 공격만 하시네요. 누가 먼저 잘못한 건지는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고요, 누가 위키백과 간간이 오겠다고 틀 달아놓으셨으면 틀 달아두시고 가던 길이나 가시죠?라고 공격하셔서 사용자 문서 돌렸더니 돌려놓은 걸로도 뭐라고 하시네요. 당선됐으면 위백 떠나려 해도 못 떠났을 거면서 낙선했다고 저 때문이네 뭐네 하시는 게 참 웃기네요. 관선 영향도 안 주게 끝나기 3일 전에 투표했고, 관선 중에 이런 얘기를 꺼내지도 않았는데요. 가실 거면 곱게 가시죠? 누구 보고 가던 길이나 가시라고 할 처지가 아니시지 않습니까?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5:43 (KST)
제 최소한의 호의도 가식이라고 하시는 게 참 웃기네요. 누가 처음부터 카르텔이니 특정 사용자 집단이니 주변에서 말 나올 만큼 친목질하라고 귀하에게 시켰습니까? 제발 그 놈의 이중 잣대 좀 작작 들이대세요. 위키백과에서는 말 가려서 하신다면서요. 지금도 좀 가려서 하시죠? 마지막까지 추하게. 오늘이라도 귀하가 이런 분이신 걸 만인이 좀 아셨으면 좋겠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5:51 (KST)
"카르텔"이 무슨 의미인지는 아십니까? 마약 카르텔과 같이 특정 목적을 위해 집중적으로 얽히면서 독재를 하는 것이 카르텔인데 카르텔이라고 한다면 누가 카르텔에 속해 있습니까? 누가 속해있는 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시니 타인을 카르텔이다라고 단정짓고 계시는 것이겠죠? 계속해서 근거 없이 카르텔이라고 하시는데 카르텔이라고 지목했던 분이 어느 부분에서 권한을 남용했는지, 또한 독재적 행위를 했는지에 대해서 근거 없이 반복하시면 분쟁 해결 절차를 따르지 않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키세키님, 카르텔이라고 하실 것이면 정확히 누가 카르텔인지를 밝혀주시고 이에 대해 어떤 행위가 잘못되었는지 정확하게 꼽아서 비판해주시길 바랍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5:55 (KST)
카르텔이라고 한 게 아니라, 다른 사용자가 Raccoon Dog님을 카르텔이라 폄훼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특정 사용자들과 꽤나 가깝게 지낸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어떤 분께서 고려님이나 Cyberdoomslayer님 같은 분들이 특정 사용자 집단에 속해있으며 친목질을 한다고 폄훼했던 것처럼요. 그 얘기도 근거 없는 비방이었죠.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00 (KST)
그럼 모든 카르텔 공격을 "그 얘기도 근거 없는 비방"임을 인정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고 특정 이에 대한 카르텔 공격은 다 정당하고 맞고, 다른 이에 대한 카르텔은 폄훼하고 근거 없는 비방임은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양 쪽 다 특정 이해관계로 얽힌 카르텔이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부족해 보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07 (KST)
아니, 카르텔이고 어쩌고가 아니라 두 사람이 어떤 관계가 있다. 밀어주기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거죠. 낙하산처럼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09 (KST)
제 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카르텔이라고 공격한 게 아니라 오히려 카르텔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친목 행위 비슷한 것을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10 (KST)
어쨌든 더 얘기 않겠습니다. 밑에 Trainholic님께서도 꺼려하시고요. 저는 그만 얘기하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12 (KST)
그 말은 1. 암묵적인 밀어주기가 실제로 있었는지, 2. 1이 있었다면 밀어주기가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에 어긋난지 3. 그 밀어주기를 통해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해 당선이 될 정도로 강력한 지 우선 세 가지 질문에 답을 해야 낙하산처럼 밀어주기가 있어 불공정하다라고 물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12 (KST)
제발 상대랑 얘기하실 때 자기가 무슨 정의의 용사 이런 칭호 달고 싸우는 것처럼 생각하지 마세요. 말투만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카르텔이라는 정확한 증거라도 가져오기를 해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정당하게 이의제기하고 사건을 끝마치는 것도 아니고, 해명할 부분도 해명했고 사과할 부분도 사과했는데 대체 뭘 더 바라는 거죠? 그리고 ‘카르텔’이라는 극도로 공격적인 단어를 만연하게 쓰는 것이 우호적인 분위기에 취지입니까? 2달 동안 드러눕는 것도 꾸욱 참고 말 없이 묵언수행만 해야 말을 가려서 하고 친절하고 좋은 사용자 되는 겁니까? 당신이 그렇게 제 인격에 대해서 중상모략을 할 시간에 당신의 그 폭압적인 난동으로 위키백과 공동체를 떠난 말 없는 사용자들이나 생각하십시오.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5:57 (KST)
우호적인 분위기 취지는 차별이 없게 하자였지 분위기 형성과는 관련이 없다면서요? 공식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그렇게 일러주시지 않으셨습니까? 제 행동으로 떠난 사람이 있는지는 어떻게 아십니까? 타인에 대해 헐뜯으려고 괜한 탈퇴한 사용자들 이용하지 마세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0일 (화) 16:03 (KST)
 의견 지금의 이야기에서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 나오니 굉장히 당황스러운데다, 흠집내기에 가까운 상황이 벌써 두 달째 이어져오고 있어 고통이 큽니다. 저는 Ghkdrma0119님께서 제 실명을 가지고 장난친 부분을 지금까지도 끔찍한 경험으로 기억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사과하는 마음이 있었더라면 이런 식의 흠집내기도 없었을 것입니다. 최소한 저는 Ghkdrma0119님께, 선생님의 계정명이나 실명을 활용해 장난을 치지는 않았습니다.
더욱이, 단순히 관리자에 나서 볼 것을 여쭙는 이야기 하나가 이렇게 비화된다는 것이 굉장히 합리적이지 못한 상황 같습니다. 더 이상 말씀을 멈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사실이 아닌 부분, 침소봉대된 부분이 너무나도 많이 섞여 있어 어느 부분부터 정정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서로의 사이가 좋지 못하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을 굳이 위키백과 내에서 또 다시 비화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토론을 멈춰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20일 (화) 15:49 (KST)

 의견 지난 선거를 가지고 계속 논란을 이어가는 게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쯤에서 멈춰주세요. 그리고 사용자 누구든 다른 사용자를 관리자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스스로 관리자 선거에 후보로 나서는 모습은 최근에야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관리자 선거 규칙 어디에 추천하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인정하지 않는 자의적인 해석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 이런 분란은 이제 좀 그만 접고 백과사전을 편집하면 안될까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39 (KST)

그니까 왜 상대방을 근거 없이 일베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거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왜곡하니 토론이 진행되는거죠.--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43 (KST)
고려 님이 일베로 몰린 것이 잘못되고 억울한 일인 듯이, 타인을 부적절한 이해관계가 있다는 의견에 동조하고 비판하지 않는 것도 잘못된 것이죠. "이해관계가 있는 카르텔로 몰고 간 적은 없습니다. 그저 그렇게 의심할 수 있는 여지를 라쿤 독님께서 줬다는거죠"라고 하는 것은 말장난일 질 몰라도 그동안 부적절한 이해관계의 사람이다라는 타인의 주장에 동조하신 분이 갑자기 말을 바꾸시면 곤란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53 (KST)
근거가 뭡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6 (KST)
키세키님이 "위에서 지속적으로 특정인과 부적절한 이해관계에 있다"라고 발언했음에도 이에 대한 비판 없이 동조하고 있으며, 라쿤독 님의 관리자 선거에서 "그러나 특정 사용자와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음은 추측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 사용자가 출마 의향을 여쭤봤으니 본인이 말했던 "위키백과의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영향을 끼치는" 상황이라고 강하게 의심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6일 (화) 01:15 (KST) " 라고 말했는데요. 추측이라고 말하기에는 그 밑에 "모든 내용은 판단 근거입니다."라고 하시면서 근거 있는 그럴듯한 이야기라고 하시고 있고요. 지속적으로 이렇게 말을 바꾸시면서 사과 없이 분쟁 해결을 회피하시는 행위를 보이시면 방해 편집으로 여겨질 수밖에 없습니다. 키세키님도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타인에 대해서 근거 없이 카르텔이다라고 말하는 모습에 대해서 사과해주시기 바랍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7:04 (KST)
제가 키세키님 대변인도 아니고 그 발언에 대해 제가 의견을 남겨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제가 쓰지도 않은 글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지란 말입니까? 또한 관리자 선거에 대해서는 제 추측이라고 분명 명시했고요. "모든 내용은 판단 근거입니다."라는 발언이 뭐가 문제인가요? 그럼 일부 내용만 판단 근거입니까? 판단은 유권자가 한 거지 제가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분쟁 해결을 회피하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지금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 시간 쪼개가면서요. 저는 지금 카르텔이 있다고 한 적 없습니다. 왜 사실관계를 곡해하십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10 (KST)
 의견 다른분들처럼 저도 Ghkdrma0119님을 키세키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위에서 키세키님이 trainholic님의 실명을 가지고 장난을 치셨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키세키님은 지난 얘기를하시며 사랑방을 들썩이게 만드셨고요. 전에도 그렇고 지난얘길 계속하시고 사랑방을 매번 들썩이게 만든단 생각은 하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trainholic님이 Raccoon Dog님에게 후보자 추천을했습니다. 이걸 키세키님은 둘이 특별한 사이가 있냐고 물어보셨고요. 만약에 키세키님이 그동안 활동을 열심히하셔서 제가 키세키님을 후보자로 추천했습니다. 그럼 저와 키세키님도 특별한 사이인가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48 (KST)
제 생각은 도움말:사랑방에 따른 위키백과 공동체에 대한 이슈로써 이 글은 작성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세키님의 도덕성 논란에 대해서는 이 주제와 맞지 않고요. 그리고 꽈배기님이 추천한 것과 trainholic님이 추천한 건 배경이 다릅니다. 이미 동일한 공간에서 총의 형성을 공격하고 이를 폭로하자 비난하는 행위를 하셨으며 이런 이에게 추천을 받는다는 건 보통 사이는 아니죠. 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2 (KST)
이번 추천이 문제가 되러면 1. 추천 행위는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어긋나는가, 2. 그렇다면 그 추천이 위키백과에서 특정인을 당선시킬 정도로 영향력이 강한 것인가 3. 추천 행위가 비공개적 장소에 이루어지기라도 했는가 셋에 대해서 예라는 답변이 나와야 그 다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데, 그런 물음에 대한 대답 없이 아무튼 뭔가 이상하다라고만 하시면 어떤 방식으로 말을 진행해야 할 지 곤란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6:55 (KST)
특별한 사이냐고 물어서 보통 관계는 아니라고 할 뿐입니다. 제가 귀하에게 질문 받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추천 행위 자체를 지적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대화방에 있던 일련의 부적절한 행위는 그 추천 행위를 부적절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왜 추천 행위 "자체"만 보고 이야기하실까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8 (KST)
관리자 선거가 무슨 반장 선거인가요? 애초에 추천인을 자처한다는 게 입김을 부는 거 아닙니까. 그게 아니면 추천하겠다고 밝히는 이유를 모르겠는데요. 또 입장 표명은 후보자가 자기 관선을 열면 그 때 찬성 의견 내도 되는 것을 굳이 관리자에 추천드리고 싶다고 사용자 토론 란에서 지지를 표명하는 게 옳은건가요? 그리고 아무리 지위가 없다고 해도 정말 악의적으로 보겠다고 한다면 고경력 사용자 둘이 연합한다는 식으로 확대해석해도 모자르지 않을 정도의 행동이고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26 (KST)

이 토론 바이트 낭비 같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6:59 (KST)

일단 진정하겠습니다. 근거 없는 지속적인 특정 사용자들에 대한 카르텔 몰이가 그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상처받는 일은 보고 싶지 않으며, 확실한 근거 없이 타 사용자 무리를 카르텔이다, 부적절한 이해관계다라고 낙인찍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위키백과 편집 되시길 바라며,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0일 (화) 17:07 (KST)

Ghkdrma0119님, 고려님, 두 분 다 흠집내기를 그만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추천해드린 Raccoon Dog 후보 분께서 낙선하신 것에 대해 매우 가슴이 아프지만, 그 과정에서 저나 다른 분들의 발언이 원인 제공의 단초를 주었다는 것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저 역시도 추천을 해드린 Raccoon Dog님이 지금 선거에 나가시는 것은 좋은 영향이 있기 어려울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노심초사했고요. 하지만 선의를 바탕으로 했던 추천이 왜 카르텔 몰이가 된 것이며, 왜 부적절한 행위가 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더욱이, 그것이 '카르텔', '특별한 사이'가 운운될 정도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려님과 Ghkdrma0119님께서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렇게 저와 다른 사용자에게 칼날을 겨누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너무나도 이러한 근거 없는 흠집내기로 인해 저 역시 위키백과에 대한 기여 의지가 많이 꺾인 상태인데다, 두 달을 넘게 시달리면서 개인적인 생업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카르텔', '특별한 사이'라는 등의 부적절한 흠집 내기를 제발 멈춰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0일 (화) 17:11 (KST)
진정하라고하니 가만히 있는데 왜 또 저를 두고 흠집낸다고 하시나요... 저는 이미 대화방에 있던 "특정 세력"이 동일하며 이에 대해 지적하자 trainholic님께서는 공식 대화방에서 "예의 없는 건 알았는데요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공격하셨으며 카카오톡 대화방에서도 부적절한 발언이 오고간건 사실이잖아요. 저 조차도 귀하에게 "일베" 소리 들어가면서 받은 상처가 아직 아물지도 못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떤 의심도 하지 마시라면서 제가 특정 세력으로 음해하신 건 쉬우신가요? --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16 (KST)
하아.. 2달 넘게 이렇게 마음 고생을 당하니 정말이지 지겹습니다. 이제면 끝날줄 알았는데 도돌이표 마냥 끝난 얘기 또 하고, 또 나오다니요.‘카르텔’에 대해서 정말 모르시는 건지, 카르텔 같은 용어가 왜 이렇게 쉽게 나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 좀 합시다. 저에게 위키백과에 크나큰 위협이 된다, 특정 사용자와 부적절한 관계가 있다, 이런 식으로 묶이는 것도 무덤까지 갖고 가실 건가요.. 위키백과 공동체 자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아직까지도 남아있지만 이런 가짜 뉴스에 계속 항의해도 돌아오는 건 똑같은 대답뿐이니 손가락만 아파요. 위키백과 내에 할 일이 아직 남아있어 당장 떠나진 못하니 당분간은 계속 쉬면서 마음을 다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0일 (화) 17:12 (KST)
 의견 개인적으로 키세키님이나 고려님 의견에 꽤 신경 많이 쓰고 있었고, 투투님 권한 회수 발의할 때도 "아,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 일 이후로 관선의 후보자 보호 시스템이 갖춰진 것은 사실이고, 이후 선거에서 보다시피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 역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그는 잘못이라는 걸 말입니다.
그런데 이건 뭔가요? 사토에서 관선 한 번 나가보라 권유한 것이 카르텔 증거다... 이는 격하게 말해 '너네 점심 같이 먹었으니 사귀는 거다' 수준의 비약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해도, 라쿤도그님이 관선 나간 것은 제가 스스로 자천한 뒤인 7월입니다. 트홀님 '추천'과는 이미 시간 간격도 좀 되는 데다, 둘 모두 말했다시피 어떤 '권한' 또는 '영향력'이 전혀 없었다는 것은 선거로 드러났습니다. 하다못해 친목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제가 보기에 그 '친목'의 영향력은 관리자 만들기까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사관에서 두 분 두둔한다고 했던 제 발언("제 사용자 토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세키님은 끝까지 권한 회수하겠다는 강경 입장이었다가 저와 대화를 통해 그 노선을 포기하겠다고 밝히셨습니다. 현재로서는 전의 역시 보이지 않고, 재발 방지도 약속하셨습니다") 해석은... 말 더 않겠습니다. 제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나 보다,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더 이야기 안 하고 싶군요.
마지막으로, '일베' 관련 발언은 저로서도 부적절했다고 여러번 말한 바이나, 당사자의 사과와 이후 일어난 개인톡 폭로 안과 겹쳐보면 저는 지금 싸움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돈가스 토론' 비슷하게 보는 것 같네요. 웬만하면 원하는 점이 뭔지, 이유는 정당한지, 결과는 현실적인지 찬찬히 따져 보고 토론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컨대, 소모전은 그만 두세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31 (KST)
@Reiro: 단언컨데 저는 카르텔의 존재 유무에 대해서는 강하게 주장한 적은 없습니다. 그저 의심이 될 정황을 해당 후보자가 제공했고 이로써 관련된 비판을 받는 건 자유죠. 아무런 근거 없는 공격이 아닌 "특정 세력"이라는 공통 분모와 폭로에 대해서 추천한 사용자의 지속적인 키세키님에 대한 공격이 있었고요. 심지어 비아냥도 있었죠. 적어도 "일반적 관계"라고 보긴 어렵지 않겠습니까? 단순히 개인 대화방의 내용이 없었다면 제 발언이 망상일 수 있겠으나 키세키님이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의 타당성은 반대표로 증명됐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특정 사용자와 모종의 관계가 있다던 일부 사용자는 그 증거를 아직도 제시하지 않고 있네요. 저도 더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으나 그저 사실관계를 제대로 하기 위해 쓸 뿐입니다. 이 시간 이후로 답변은 늦을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37 (KST)
'합리적 의심'은 참 공허한 논리입니다. 그게 가지를 뻗으면 문제가 커지고요. 여튼 이만 하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41 (KST)
@Reiro: 그렇다고 어떠한 의심도 하지 말자는 건 아닐겁니다. 관리자 선거 중 제 이야기에 동의하는 분도 계셨죠. 물론 일부의 지지가 논리적 우위를 제공하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단순한 인신공격은 아닒은 보여주겠네요. 또한 대화방 논란이 없더라면 그 영향력이 어떤 결과를 가져솔진 모르고요. 다만 이번 해에 대화방 문제가 3회나 있었으니 긍정적이진 못했을거라는건 확실하겠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47 (KST)
그럼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더욱 철저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누구 하나 의심하는 건 언젯적부터 있었던 거니까 근간부터 싹 뿌리 뽑고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02 (KST)
무슨 뿌리를 뽑는 다는 거죠? 키세키님 요즘 다른 사용자에 대해 너무 공격적이신 거 아닌가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07 (KST)
저번에도 흐지부지 감정 싸움이네 뭐네로 몰아가서 고려님이나 Cyberdoomslayer님 같은 분들께는 특정 사용자 집단 발언에 대해선 사과도 않으셨는데 그런 발언 자체가 위키백과 내에서 나오지 않도록 규범을 더 강화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애초에 이런 발언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백:다섯의 다른 사용자 존중 원칙을 안 지키는 거죠. 다른 규칙은 심하게 어기지 않으면 눈 감아 준다지만 다섯 원칙은 원칙인데요. 그것마저 안 지키면 위키백과의 근간을 흔들어 놓는 거 아닙니까?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29 (KST)
다른 사람의 관리자 출마 권유를 "카르텔"이라고 표현하신 부분 부터 사용자 존중에 어긋난다는 점을 지적해 드립니다. 이런 식의 토론이 무슨 의미가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49 (KST)
@Ghkdrma0119: 그 사건 이후로 관리자 선거 관련 수필, 분쟁 처리 정책 등을 도입하여 선의의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키세키님, 여러번 말하지만 저는 이 사안을 의미 없는 전투로 보고 있습니다. 처음은 분명 명분이 있었으나, 폭로 사건 이후로는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제 발언에 대한 해석은 당사자로서 기운이 빠지고요. 그만두세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2:48 (KST)
그렇게 보여질 사유가 있다면 의심하는 걸 막을 순 없죠. 심지어 위키백과 외부의 행적도 공개됐고요. 사용자 존중에 관해서는 이강철과 twotwo2019 그리고 나머지 고경력 사용자 일부인데 그 분에게 먼저 따지는 게 시간 순서가 맞죠. 그리고 Reiro님이 아무리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특정 사용자의 "공식 대화방의 일베 발언과, 고려의 특정 그룹 가입"이란 허위사실에 대한 지적과 수상한 행적에 대한 비판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5:36 (KST)
제발 그만 하시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여기서까지 선생님께서 벌이셨던 숱한 논란들 다 끌고 오지 않는 것은 선생님이 최소한 어느 정도 선에서 스탑하기를 기대했던 최소한의 선의였습니다. 선생님께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잖습니까. 손뼉이건 하이파이브건 뭐건 "한 손만이 손바닥을 내민다고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요. 제발 제 말뜻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알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께서도 좌우 막론하고 고인'들'의 부적절한 발언들만 가져와서, 야당 대표의 말을 적절치 못하게 인용해서 공동체에 불필요한 잡음을 일으키셨던 것은 사실이잖습니까, 본인의 허물이나 문제점은 전혀 짚지 않고 '나는 당당하다'라고 나서시면서, 타인의 문제에 대해서는 두 달 세 달 넘게 '이건 카르텔'이다, '이 비판은 문제 없다'라고 하시면 도대체 어떤 결론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이쯤 하시죠.--trainholic (T, C) 2021년 7월 21일 (수) 16:34 (KST)
욕 먹은건 접니다. 욕 한 사람이 그만하라는 건 무슨 경우 입니까? 불필요한 잡음인지 아닌지는 이견이 있으니 같은 층위가 아니고요. 저도 계속 이야기하고 싶지 않지만 해당 주제가 토론으로 나왔고 사실관계의 오류를 바로잡을 뿐입니다. 제 허물과 문제점이요? 그렇다고해도 어느 누구도 "헌법재판관 2/3"이 동의한 모욕을 들을 이유는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9 (KST)
선생님께서 "불필요한 잡음인지 아닌지는 이견이 있으니 같은 층위가 아니"라고 하셨으면, 그럼 헌법재판관 3분의 1이 해당 표현이 적절하다고 한 '이견'이 있으니 그럼 저도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을 질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무슨 문제인지 이제 아셨습니까? 선생님도 문제가 있는 표현을 '여럿' 하셨으면 이제 제발 자중하시고 건설적인 논의를 하기를 원합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1일 (수) 17:34 (KST)
특정한 주제에 대해 다른 의견은 존중받을 수 있으며 "불필요한 잡음"이라는 표현은 귀하의 주장일 뿐입니다. 그러나 의견이 다른 사용자에 대한 "일베"라는 표현을 사용한 사실은 같은 층위가 아니라는 건데 무슨 말씀이십니까? 이해가 안되네요. 일베가 모욕이 아니라 책임질 필요가 없다면 헌법소원을 청구하시면 됩니다. 제게 따질 게 아니라요.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해당 발언이 인신공격이라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어요. "일베"에 대해서는 관리자 회수 토론에서도 회수 반대를 선택한 사용자 조차 "일베"에 대한 부적절함에 대해서는 동의했습니다. 귀하도 참여하셨으면서 의도적으로 무시하십니까? --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43 (KST)
그러니까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은 '내 말이 무조건 맞다'이시군요... 역지사지로 생각해달라는 이야기에서 이렇게 나오시면 협업 정신을 위배한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쯤 하시죠.--trainholic (T, C) 2021년 7월 21일 (수) 17:47 (KST)
전 제 말이 맞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토론을 시작하지도 않았고 제가 참여한 건 반응 중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을 바로잡기 위함입니다. 협업정신을 위반했다뇨... 역지사지에 대해서는 제가 "비난"을 당해야 할 당시 규정과 총의를 찾지 못했습니다. 특수한 상황에 비난이 허용된다는 총의나 규정이 있다면 찾아오시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48 (KST)
일베, 일베, 일베, … 하실 말씀이 일베, 카르텔, 선, 빠따 그리고 없으십니까? 이 얘기를 먼저 시작한 분은 두 분인데 그러고는 안 하겠다, ‘안 나올거다’라고 자신만 쏙 빼 유체이탈은 하는 등 이런 말을 대체 언제까지 들어줘야할까요. 일베 가지고 안되니까 이제 빠따 얘기 링크, 부적절한 관계 링크, 그리고 위키백과 하기 두렵다 읍소... 이런 전형적인 레퍼토리를 언제까지 들어야될지 막막하네요. Reiro님과 더불어 Trainholic, Jjw님 등 다른 분들도 그만두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왜 굳이 꺼내서 또 쓸데없는 소모전을 이렇게나 많이 만드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카세트처럼 계속 반복하지 마시고 적당히 끊으시죠. 부적절한 행위로 사과를 여러차례 돌렸다 하더라도 이런 걸 무슨 약점이라도 잡듯이 도게자 하라는 식으로 가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1일 (수) 17:01 (KST)
제가 언제 도게자를 하라는 요구를 했습니까? 전형적인 레퍼토리가 아니라 다 근거가 있잖아요? 그러니 부적절한 행동을 안 하셨으면 이런 일도 없었죠. 욕먹은 건 저인데 어째서 제게 따지십니까? 그리고 Trainholic님은 사건 연관자이고 저도 이걸 끌고 갈 생각은 없습니다만 해당 토론에서 사실관계에 대해 잘못된 점이 있기에 알려드리며 바로잡을 뿐입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9 (KST)
그리고 Ghkdrma0119님. 실체도 없는 사실에 2달 가량을 넘게 매달리면서 있다고 억지로 끙끙 매달고 가는 건 의심이 아니라 망상에 가깝습니다. 이렇게 무작정 드러누워서 소모전을 이어가는 것을 보아하니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23주#지금까지 지킬과 하이드 잘 봤습니다. 이렇게 링크 걸어놓고 입지가 좁아지고 여론이 사그라들라 하니까 사과문인 척 하면서 보복성 발언을 암시한 내용을 다시 끄집어내도 좋으시겠네요. 저도 부적절한 관계니, 빠따니 2달째 이 소리를 듣는데요. 이렇게 떳떳하게 분란을 일으키시는 분이 이정도의 피해야 피해 수준도 아니겠죠? 적당히 토론해서 끝났으면 적당히로 끝냅시다. 이런 식으로 상황 호도하시는 모습을 한 두번 봤어야죠. 님이 하시는 행위를 누가 걸고 넘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무작정 정당하고 옳은 행위가 아닌 점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7월 21일 (수) 17:10 (KST)
저 분의 치부와 별개로 귀하가 잘한 건 아니잖아요. 왜 본인의 대화방에 대해 해명하기보다 폭로자에 대해서 깨끗하지 않다고만 하십니까? 저로써는 궁금할 뿐입니다. 저도 이 토론을 이어가고 싶진 않으나 단순히 감정 문제로 호도될까봐 제 의견을 밝힙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32 (KST)

시비좀 그만 걸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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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nd music입니다.

내용은 문단 제목 그대로입니다. 위 문단들을보니 아주 Reiro님이 관리자가되시니까 난리가 났더군요?

선거 마감 직전에 찬성으로 바꾼 사용자:문어쩝쩝이를 매개로 하는 다중계정 의혹이 드러난 것을 보면 이번 선거 결과 발표는 무효화해야합니다. 다중계정 검사를 거친 뒤에 결과를 다시 발표하고, 재선거를 치르는 것이 올바른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 윗윗 문단

윗윗 문단에서는 작성자가 "몇몇 분들은 자기가 원하지 않는 관리자가 당선될(된)게 아니꼬워서 시비를 거는 것처럼 이해하시는 것 같기도 한데요"라고 하셨더군요.

위의 인용문은 뭐, 똥개훈련하라는거죠. 2주를 기다리고 기다려 당선된 선거인데 다시 재투표를하라니요? 2주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Reiro님, 고민 끝에 결정한 다른 사용자분들은 뭐가됩니까?

또한 키세키(Ghkdrma0119)님이 쓰신글에서는 Raccoon Dog님과 trainholic님의 사이를 의심하는 글이 있었죠.

이게 뭔난리입니까? 재투표? 두 사용자의 사이?

그만좀하세요. 재투표한다고 당선된 결과가 없어집니까?

그렇게 질투나시면 본인들이 관리자 선거하세요. 다른 사용자랑 말다툼하고, 탓하고, 의심하고, 떠보고. 이게 위키백과가 존재하는 이유인가요?

키세키님이 쓰신 글에서는 Jjw님이 이렇게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런 분란은 이제 좀 그만 접고 백과사전을 편집하면 안될까요?
— Jjw

그동안 제가 다른 사용자들 눈치보여서 못올린 글이 여러개입니다. 설마 이 글에서도 의심할건 아니시죠?

글 길어보여도 짧습니다. 대충읽고 대충쓰지좀마시고 사랑방이 존재하는 이유를 떠올려보세요. 사랑방 설명글을보면 "다른 사용자와 의견을 교환해보세요"라고 써있습니다. 위 문단들이 의견인가요? 공개 저격하고 시위하는거죠.

관리자 자리 쉬운거 아닌걸 알지만 제가 몇주전에 문단을 남겼습니다. (백:사랑방/2021년 제25주#관리자가 더 늘어야겠습니다 참고)

관리자가 더 늘어야할판에 관리자 선거를 재투표? 관리자 선거 취소? 이런거 한다고 사람들 기억속에서 논란이 없어집니까, 글을 쓴 기록이 없어집니까?

@Bulryeok, Ghkdrma0119: 핑드립니다. 이 글을 보고 사과를하시든 이 말에 반박을하시든 해보시길바랍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13 (KST)

거대한 담론 두 가지를 섞으시니 뭐... 라이로님 건에 대해서는 참 안타깝고 관리자님의 판단을 지켜보면 되겠고요. 대화방 논란에 대해서는 키세키님이 잘못한건 본인도 깨끗하진 않다 수준이지 이걸 끼리끼리로 묶으면 "일베" 소리 들은 제가 뭐가 되나요... 심지어 저는 출마까지 해봤는디요... 저는 사랑방에서 이 주제로는 더 대화하기 힘들 거 같네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19 (KST)
@고려: "일베" 소리를 들으셨다니... 심지어 출마까지 하셨으니 혼란이 더 크실꺼라고 생각합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25 (KST)
@Dand music: 제가 욕까지 먹으면서 근거까지 가져와야하나 싶은데 일베가 모욕인 이유는 헌법재판관 2/3이 동의한 부분입니다. 이런 발언을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들이 했으니 키세키님께서 언급하신 거 같은데 적어도 저를 두고 피장파장이라고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30 (KST)
@고려: 더이상 다른 사용자가 고려님을 두고 피장파장하지 않길 바랍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35 (KST)
@Dand music:  질문 Bulryeok님은 다중계정 검사를 한 뒤에 재투표를 요구중이시고 Mailzzang+aus님은 아직 어디까지 원하는지 분명하지 않은데 Dand music님은 재투표에 반대하시는거라면 검사결과에따라 다중계정이 투표 결과를 바꿀만큼 적발되더라도 재투표를 무조건 하지는 않는다면 다중계정 검사에 동의하시겠습니까? --2001:2D8:E14F:83D9:0:0:AC:70A5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43 (KST)
그렇다면 결과가 바뀔정도로 나오더라도 재투표에는 반대한다는 의견을 달면서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위키백과:관리자 선거/Reiro에 개입이 의심되는 다중 계정에 다중계정 검사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다는것이 어떻겠습니까? --2001:2D8:E14F:83D9:0:0:AC:70A5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7:43 (KST)
다중계정 검사에 동의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여쭤보는데, 다중계정 검사가 일치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9:41 (KST)
@Dand music: 제가 귀하의 어떤 선택에도 관여할 권한, 자격은 없습니다. 그러나 다중 계정 검사는 검사관이 개인 정보 등을 열람하는 행위입니다. 이 점은 상기시키고 싶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9:56 (KST)
@고려: 죄송하지만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해석해보면 다중계정 검사를 찬성을 취소하시라는 건가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00 (KST)
@Dand music: 제 말에 어떤 의도도 없습니다. 그러나 귀하의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이 수락된 이후 어쩌겠냐는 질문에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의 "요청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중 일부를 서술할 뿐입니다. 한번 시작되면 돌이킬 수 없는 중요한 일이지 않겠습니까? --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04 (KST)
@고려: 원래 반대를하려고 했으나, IP 계정의 말에 잠시 흔들렸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06 (KST)
 Dand music 답변 제한 규정을 어기고 검사 결과를 유포한 자는 검사관에서 파면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남에게 유포하지 않을거라고 신원을 인증한 사람들입니다. IP가 드러나는게 무서우면 디시같은데에 글도 쓰지 않으셔야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개인정보 면에서는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중계정을 악용한 것이 드러나는 것을 되돌릴 수 없는 것이지만, 반성하면 나중에 사과와 반성을 거쳐 돌아올 가능성이 조금 있을 것입니다. 고려님 이렇게까지 잘 모르는 사용자에게 두려움을 유발 하면서 검사를 막으시는 이유가 뭡니까 --2001:2D8:218:930B:0:0:993:10B0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10 (KST)
제가 두려움을 유발하다뇨? 이건 다중 계정 검사를 요청할 때 지켜야 할 수칙입니다. 그리고 검사를 막을 이유도 의도도 없습니다. 만약 악용한 게 아니라면 단순히 의심해서 미안했다는 사과로 퉁칠껀가요? 개인 정보의 열람은 굉장히 신중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러니 분명하지 않다면 검사 하지 않는 게 맞는 거지 너가 떳떳하다면 검사를 받으라는 게 맞는 경우인 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게 여쭈시니 말하지만 누군가를 의심하려면 그 근거는 명확해야 하나 과거 당사자가 반박하고 검서관이 거부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요청한 점에 대해서는 저로써 그 의도를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려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24 (KST)
@Dand music, 고려: 먹이는 그만 줍시다. 이전 협회 문서도 그렇고, '그 계정' 친구분들이라 그냥 하던 일 하시면 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34 (KST)
뭘 어떻게 사과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점은 도덕적으로 자신이 나아졌다고 생각하거나, 개선의 여지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후보자가 공식적으로 사과한 것도 아니고 몇 달 지났다고 관선에 불쑥 출마하는 것이나 이전에 저런 말이 오간 것이나 참... 뭐 알아서 판단하세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01 (KST)
정리해서 시시비비를 따지자는 의견도 있지만 애초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후보자 개개인이 스스로의 행실을 단속하고 타인을 근거 없이 함부로 비방하는 분위기부터 줄여나갔으면 좋겠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2:05 (KST)

공동체 구성원들은 자신들의 배경이 어떻든 위키백과를 안전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서로를 존중해가며 편집할 수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공간과 협업정신을 해치는 반사회적 사상(인종차별, 성차별, 성소수자차별, 출신차별)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공동체에서 환영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반사회적 커뮤니티에서 역병처럼 창궐하고 있는 유사메카시즘에 편승하여 자신들의 에코쳄버 속 이야기들이 마치 현실이고 진실인양 위키백과에서 떠든다면 누구라도 합리적인 의심은 할 수 있을 꺼라고 봅니다. 저는 특정 사용자로부터 제 발언의 자유가 침해당한 이후로 관리자선거에 참가를 안하고 있습니다만, 지나치게 수동공격적인 토론 태도, Us vs Them식 멘털리티를 보면서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토트 2021년 7월 20일 (화) 21:51 (KST)


저는 양쪽 입장이 다 다르고 "어떤건 맞다, 어던건 아니다"라고하시니 누구에게 손을 들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문단도 사용자의 눈치를보며 썼지만 전 지금만큼은 용기를 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양쪽의 입장이 각각 다 다르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제가 편드는것처럼 보이시면 누군가가 쓴 글에 질문을하는것입니다. 결론은 전 관리자님의 선택을 따르겠습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57 (KST)
 Dand music 답변 "그럼 사용자의 사이를 의심하고 분란을 일으킨게 잘하신건가요?"에 대한 제 답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모든 일의 발단은 특정 관리자 및 사용자가 저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는 걸 목격 후 키세키님이 폭로하면서 시작된겁니다. 이게 어떻게 사랑방에서 분란을 일으키가 싸움을 일으킨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건 공식 대화방과 위키백과 내부에서 있던 이야기인 만큼 그 목적에 맞죠. 이걸 분란이라고 표현하시면 일베라 비난당한 저도 분란의 요인인가요? 예를 들어 Dand music님께서 일베를 한다니, 특정 그룹에 관련이 되어있다니, Dand music가 당선되면 위키가 혼란에 빠진다니, 빠따로 때리지 못해서 아쉽다니 등의 소리를 누군가 들었고 이에 대해 폭로했다면 Dand music님께서는 항의하지 않으실 건가요? 그런데 오히려 "분란"을 일으키냐고 하면 기분이 불쾌하시지 않을까요?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대화방 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되었고 사랑방에서도 논의된 적 있는 부분인 만큼 분란은 아닙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5:53 (KST)
@고려, Ghkdrma0119: 제가 그 점은 미쳐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상처를 입으신 Ghkdrma0119님에게 사과드립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5 (KST)
이번 기회에 다중계정을 잡지 않으면 오히려 저 다중계정에게 찍힌 사용자가 관리자가 되는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오히려 관리자가 느는데 방해가 됩니다. 공정하고 중립적이고 신속한 관리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게 만들고,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저 다중계정에게 찍혀서는 안되기 때문에 관리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저 사용자와 토론에서 엮이는 일을 꺼리게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토론을 통해 객관적인 중립을 찾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41 (KST)

문서들을 악의적으로 훼손하는 유저입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저는 식사시간마다 위키를 보는 순수위키럽니다, 위키를 보는 도중 문서가 훼손된걸 보았고, 이분 수정내역을 쭉 확인하니 모든 문서들을 악의적인 훼손을 한 것 같습니다. 몇개의 문서만 롤백되었고, 이분이 아직 차단도 안당하신 것 같아 회원가입하고 글을 올립니다.

1.252.188.164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WHOIS · RBLs · 차단) ” 이분이고 이분 내역을 검토하시어 훼손된 문서들좀 고수 선배님들이 복구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수생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18:41 (KST)

@죄수생: 구체적으로 어떻게 훼손했다는 건가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46 (KST)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올라가질 않네요 ㅜㅜ
몇가지 예시와 함께 말로 설명하자면
첫번째, KAL 빌딩에서 역사파트-준공일의 날짜를 얼토당토 않는 날짜로 바꾸었고, 70년대 일어난 방화사건 날짜 또한 21년으로 바꾸고, 건물의 높이와 층수를 비정상적으로 악의적 훼손 편집 하였습니다.
두번째, 북항 롯데캐슬 드메르 에서 실제 지하 5층 설계 건물, 잘 되어있던 정보를 지하 3층이라는 거짓 정보로 수정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 이것만 쓰지만, 저분 수정들이 전부 이런식 입니다.

--죄수생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1:53 (KST)

@죄수생: 차단했습니다. 일단 되돌리긴 했는데 시미즈 메가시티 피라미드와 더 아르코닉 관련 제 기여가 맞는지 확인 부탁합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0:20 (KST)
@Reiro: 네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문제 없어 보이네요.

항상 이렇게 열심히 봉사 해주시며 클린한 위키를 위해 힘써주시는 관리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죄수생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1:00 (KST)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참여해 주세요!편집

분류 알찬 글·좋은 글 후보 문서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후쿠오카현 서쪽 해역 지진 토론 2021년 5월 18일
도카이 지진 토론 2021년 5월 20일
런던탑 토론 2021년 5월 23일
독일의 국기 토론 2021년 7월 10일
좋은 글 후보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토론 2021년 5월 3일
레너드 대 펩시코 사건 토론 2021년 5월 7일
뒤러의 코뿔소 토론 2021년 5월 22일
유럽기 토론 2021년 6월 13일
윈도우 서버 2012 토론 2021년 6월 18일
J. R. R. 톨킨 토론 2021년 6월 20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토론 2021년 7월 14일
비키니 토론 2021년 7월 17일
함께 검토하기 대상 문서 토론 개시일
푸들 토론 2021년 4월 23일
자유의 마을 토론 2021년 5월 13일
소노이 케이코 토론 2021년 6월 24일
2020년 주가 대폭락 토론 2021년 7월 12일

현재 진행 중인 알찬 글·좋은 글 후보 토론, 함께 검토하기에 대한 새로운 의견이 올라오지 않고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0:18 (KST)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 선거 후보자들을 만나보세요편집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2021년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 선거가 8월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2021년 이사회 선거는 2021년 8월 4일부터 2021년 8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이를 통해 위키미디어 공동체는 3년 임기로 4명의 임원을 선출합니다. 이사회 선거가 시작되기에 앞서 선거 운동 기간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 기간동안 공동체는 이사회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과 만나서 교류할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는 무엇인가요?

위키미디어 재단의 이사회가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요? 여기를 방문해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이사회 선거 후보자들과 만나보세요

이번 위키미디어 재단 이사회 선거에는 총 20명의 후보들이 출마했습니다. 여기서 후보자들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사회 선거를 지원하는 촉진 팀은 캠페인 기간중에 여러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7월 31일 오후 7시 30분(KST)에, 한국어를 포함한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사용자들이 후보자들과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 많은 활동들은메타의 이사회 선거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역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후보자들의 발언, 그리고 질문들과 그 질문들에 대한 각 후보자들의 답변등, 여러 부분에서 번역에 대한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사회 선거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저에게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감사합니다. --YKo (WMF) (토론) 2021년 7월 20일 (화) 23:06 (KST)

혹시편집

이름(ID)를 바꾸거나 할 수 있습니까?--Hahagg0987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1:41 (KST)

위키백과:계정 이름 변경 요청을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03 (KST)

열심히편집

열심히 공부해보고 있으나 역시 너무어렵네요 포기할까요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이렇게 글쓴건 다름이 아니라 문법을 가장 세세히 정리해놓은 페이지좀 찾아주실 수 있을까요?

위키백과:문법 이 가장 자세할 거예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04 (KST)

소모적인 분란은 그쳤으면 합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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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이 소모적인 각종 분란으로 가득하네요. 몇 가지 의견 남깁니다.

  • 이미 결론난 일을 자꾸 들추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른 사용자들이 동의하지 않은 일을 자꾸 반복해서 주장하지 마세요. 선거의 과정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합시다. 다른 사용자들도 다 나름의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의사 표현을 한 겁니다.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번복하려고 하지 마세요.
  • 함부로 다른 사용자 사이의 관계를 비방하지 마세요. 위키백과 사용자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것은 기본적으로 좋은 일 입니다. 일반적인 의견 교환, 권유, 협업, 관리자 추천 등을 마치 무언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카르텔"이라는 음모적 시각은 더 보아주기 어렵습니다. 자꾸 그런 말을 쓰는 경우엔 제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토론은 의견을 정리해서 간단히 했으면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댓글마다 다시 자신의 대댓글을 다는 건 그 사람의 의사 표현을 무시하는 것이고, 심하게 보면 의견 제출을 강요하는 행위입니다. 그냥 자신은 이렇게 생각한다고 한 마디 하고 더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의 의사도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많이 단다고 그 주장이 옳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용자가 인정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거기다가 토론이 너무 길어지면 보기가 참 불편합니다. 그건 신규 사용자를 소외시키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을 편집하는 곳입니다. 부디 문서 편집에 보다 관심을 가져 주시고 특히 다른 사람들의 협업 요청에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결론지은 사안을 자꾸 반복해서 올리는 행동에 대해서는 뭔가 규제가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2:40 (KST)

예, 그럼 앞으로 타인의 관계에 대해 카르텔이니 사용자 집단이니 하는 말은 안 나올 거라고 믿겠습니다. 저도 이쯤 하겠습니다.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6:11 (KST)
선거의 결과를 번복하지 않더라도 다중계정을 잡고 넘어가지 않으면 앞으로 모든 선거를 아름답게 치르기 어려울 것 같아 다중계정 검사를 하고 넘어가야한다고 봅니다. 다음번에 다중계정 의심을 사는 계정때문에 당선되거나 낙선되는 사람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선거번복 프레임으로 검사에 반대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선거의 번복 여부는 얼마나 다중계정이 잡히냐를 보고 나중에 논의해도 늦지 않아보입니다. 그전까지는 소모적인 분란이라는데 동의합니다. 다중계정이 잡힌다면 한 1년쯤 뒤나 올해 말에 과반수의 찬성을 기준으로 재신임 토론을 여는 것은 어떨까요? --HOQ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1:43 (KST)
카르텔 이야기는 사용자:ChongDae/조직은 없습니다로 대신합니다. 여러 사용자가 같은 행동을 한다면 그건 카르텔이어서가 아니라, 같은 규범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횡단보도에서 빨간 불에 함께 서 있다고 같은 조직의 구성원은 아닙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16 (KST)
글쎄요? 같은 대화방에서의 부적절한 인신공격은 어떤 규범에 따릅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00 (KST)

아직도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분이 몇 계셔서 제 의견을 남깁니다.

  • 나름의 생각으로 의사 표현을 하는 걸 막을 순 없습니다만 대화방에서 "누군가 당선되면 위키백과가 혼란"에 빠지고 "일베"를 한다고 하십니까?
  • 서로 친하게 지내는 건 좋죠. 그러나 일반적인 의견 교환이 아니잖아요. 공식 대화방에서 사:Twotwo2019님이 받은 치료 끝났다는 말에 아프셨겠다, 수고 많으셨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 총의를 열었다는 이유로 공격한 게 "일반"적인가요? 전 모르겠습니다.
  • 심하게 보신 부분은 명백한 악의죠. 적극적인 토론 태도가 무시와 강요라는 게 어떻게 선의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 부디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일베라고 하지 마시고, 어떤 친목 그룹에 있다고하지말고 빠따로 때리려고하지마세요. 무서워요 진짜... 우리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을 만드는 곳이잖아요? 이에 대해 사실 관계를 왜곡하는 건 위키백과 공동체를 기만하니 어떠한 강제성을 띄는 조항이 있어야합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00 (KST)
고려님 끝까지 이러실 건가요? 자신이 한 실수는 한 번 언급했으니 더 이야기할 것 없고 상대의 잘못은 사과를 여러 차례 했어도 백 번을 더 언급하여도 성에 안 찬다는 태도가 영 보기 좋지 않습니다. 자꾸 일베 얘기 반복하시니 그것부터 짚습니다. 고려님이 매우 부적절한 인용을 하신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것마저 부정하시진 마세요. 그런데 그에 대한 사과나 반성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반면에 상대가 그것을 "일베스럽다"고 한 것은 과도하였고 사과도 여러 차례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고려님은 또 그 얘기를 꺼내십니다. 이미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 부결로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은 확인이 끝난 상황입니다. 언제까지 이것을 반복하실 건가요? 여러 차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혼자만의 주장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이시는데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토론에서 저에게 "용납할 수 없다"는 표현을 쓰신 적 있으시죠? 저도 슬슬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는 중입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30 (KST)
그건 사실이 아니죠. 아니라는 사람이 분명 존재했지 않습니까? 그건 귀하의 주장이죠. 이견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주제와 "일베"는 층위가 다른 문제입니다. 명백한 인신공격이라는 사실은 회수 찬성, 반대 측이 모두 동의했습니다. 그걸 등치시키는 행위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과하셨다고 했는데 해당 관리자는 공식, 개인 대화방에 있던 문제 행위에 대해서는 쏙 빠졌잖아요. 그러면 제대로 된 사과문이 아니잖아요? 라쿤 독님도 제가 관리 요청을 하니 그제서야 나타나셔서 무서워서 침묵하셨다는 변명을 사과문에 적어두셨고요. 제 논리가 부적절했다면 그 분은 당선됐겠죠. 아닌가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37 (KST)
그게 문제시면 다시 권한 회수 토론을 여세요. 하지만 그 책임은 분명히 묻겠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39 (KST)
그리고 그 인용은 이견의 여지 없이 부적절합니다. 이것도 토론 열어서 확인해야 할까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41 (KST)
위키백과 내 편집은 모두가 책임집니다. 제가 추가적으로 어떤 책임을 더 지라는 겁니까? 여기에 있는 모든 이는 평등합니다. 그리고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하셨는데 당시에도 이미 이견이 나왔는데요? 설령 귀하의 말처럼 "이견이 있을 수 없을" 일이라고 해도 "일베"는 명백한 모욕입니다. 비판과 비난은 구별해야죠. 언제부터 의견이 다른 사용자에 대한 비난이 허용되었습니까? 여러 차례라고 했으나 첫 번째로 한 사과는 회수 토론이 시작하자 하신 거고 그 조차도 여러 사용자의 지적을 받아 새로하셨지만 그 부분에도 누락된 부분이 상당하죠. 저는 당시 바로 지적했고요. 지금 와서 지적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십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45 (KST)
정말 고려님과 토론하기는 진이 좀 빠져요. 같은 예기를 무수히 반복하게 만드시거든요. 1) 위키백과의 총의는 만장일치가 아닙니다. 2)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 결과는 총의입니다. 3) 한 두 명의 사례가 있다고 다른 많은 사용자의 의사를 무시하지 마세요. 이미 지난 투표에서 사용자들은 그것에 대한 결론을 냈습니다. 그리고, 지난 두 달 동안 고려님의 주장 가운데 커뮤니티에서 받아들인 것이 몇 개나 있지요? 부디 다른 사람들은 왜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하는 가를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려님 본인과 몇 명의 이견이 있으니 지난 관리자 권한 회수 투표 결과는 무시하겠다는 말씀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은 끝까지 옹호하실 건가요?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57 (KST)
토론에서 제 개인적인 이야기는 나올 이유가 있나요? 여튼 1) 전 만장일치를 주장한 적 없습니다. 2) 저는 그 결과를 부정한 적 없습니다, 3) 다른 사용자의 의사를 무시한 적 없습니다. 지난 투표에서는 회수할 수준은 아니라고 해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저 키세키님의 토론에서 사실관계를 왜곡하려고하니 바로 잡을 뿐입니다. 제가 언제 회수 투표 결과를 무시하겠다고 선언한 적이 있는지 가져오시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0 (KST)
총의를 무시하지 않는다면 이런 토의에 "일베란 소리는 어쩔건가요?"라고 댓글을 안 다시면 됩니다. 애초에 "카르텔"이란 발언과 고려님 개인의 발언이 어떤 관계가 있길래 그런 댓글을 다신거죠? 말씀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지금까지 장문의 글을 쓰고 아니라고 하시면 저는 어떻게 판단해야 합니까? 부디, 지난 결과를 자꾸 거론하는 일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문서 편집 좀 맘 편히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08 (KST)
해당 총의는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지 않겠다는 거지 "일베"가 부적절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또한 토론에 참여하는 데 어떤 관계가 있어야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나요? 그건 아니죠. 본인의 판단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지만 사실 관계를 바로잡을 순 있죠. 거기에 따른 판단은 귀하 몫이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귀하의 편집에 정신적 피해를 준 증거가 있나요? 의사 소견서와 같은 증거요. 그런게 아니라면 제가 귀하의 편집에 피해를 입혔다는 건 사실고 ㅏ다릅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15 (KST)
문서 편집을 마음 편히 하자는 것에 '의사의 소견서를 가져오지 않는다면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적절하지 않은 표현 같습니다. 시정을 부탁드립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21일 (수) 18:56 (KST)
"문서 편집에 마음을 편하게 하지 않았다."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요구하는겁니다. 저는 어떤 육체, 정신적 공격을 한 적도 없으며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가져오라는 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06 (KST)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해당 투표의 총의는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으나 권한 회수를 할 정도는 아니었고, 향후 발언에 주의를 촉구한다 정도 입니다. 그 과정에서 당사자의 사과도 있었고, 고려님의 발언 역시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스스로에게 편리한 것만 취하고 나머지는 무시하는 태도는 정말 좀 질리네요. 토론이 무슨 가해와 피해의 관계입니까? 피해를 말하자면 이미 결론난 지난 일로 자꾸 분란을 만드시는 통에 커뮤니티가 피해 보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랑방이 온통 이 얘기로 도배되는 느낌이예요. 여기서 또 댓글 줄줄이 다는 것은 싫으니 저는 이쯤 합니다만,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을 언제까지 그냥 용인하여야 할 지에 대해선 생각이 많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39 (KST)
귀하가 하신 말이 제 말과 뭐가 다릅니까? 부적절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회수할 수준은 아니라는거죠. 그러나 "당사자의 사과"는 토론이 진행되기 전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비판받을만하고 이에 대해서 동의하였기 때문에 재차 하신거죠. 제 토론 태도에 대해서는 주제와 관련은 없습니다만 제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지적도 있었죠. 가해와 피해의 관계요? 그건 당연히 토론의 주제가 누군가의 공격이니 그럴 수 밖에요. 귀하께서는 대화방에 있던 인신공격을 어떻게 막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시는 게 더 건설적일 겁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45 (KST)
자신의 피해는 절대화 하고 실수는 없는 것으로 해서 얻으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일베스럽다"가 과도하였다는 점 저도 인정합니다만, 그런 말이 나오게 된 배경 역시 저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두 달 끊임없이 되풀이 되는 이런 일에 질려버렸습니다. 투표 결과를 인정한다시면서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이어가는 건 결과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죠. 자꾸 재론하시면 저도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54 (KST)
배경이 중요하다 해도 선의로 판단하며 상대방을 공격하지 말라는 건 위키백과 규정이자 정신입니다. 무엇과도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 중 하나입니다. 지금 주제도 제가 문제제기 한 게 아닙니다. 그저 당사자의 발언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바로잡은 것 뿐이며 질문에 답할 뿐입니다. 귀하가 제게 토론에 참여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겁니까? --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7:58 (KST)
특정 정치인의 유언을 부적절 하게 사용한 발언을 선의로 보아달라고 요구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 아무 의도 없었다고 말씀하셔도 잘못입니다. 선의로 보아도 안되는 건 안되는 겁니다. 지금 주제도 들어와서 자기 얘기 한참 해 놓고 이제 와서 그냥 질문에 답했다고 하시면 제가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고려님에게 진정 선의가 있긴 한 것인지 염려가 됩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8:59 (KST)
부적절하다는 귀하의 주장은 잘 알겠고요. 이게 토론의 주제와 관련이 있나 싶은데 여튼 입장이 다르다고해서 제가 선의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건 너무 과도한 추측이신 거 같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04 (KST)
그 이야기 만저 꺼낸 건 고려님이세요. 이 문단 제일 위에 “일베...” 쓰셨잖아요. 그게 부적절 하다는 거 꼭 다른 사용자들 의견 요청을 받고 확인해야 인정하시겠습니까? 되돌이표 자꾸 하지 마시고요. 자신의 실수를 끝까지 인정하지 않으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 J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15 (KST)
그 이야기는 귀하가 먼저 이미 결론이 났다면서 의사표현의 하나로 옹호하시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일베가 부적절한 건 당연한건데요? 그게 아니라면 헌법소원을 넣어 모욕죄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세요. 또한 부적절한 지에 대해서는 토론 도중 관리자 L. Lycaon의 인신공격으로 흐지부지 끝났는데 귀하의 주장을 강조하지마세요.--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24 (KST)

가만히 있으러고 했는데,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을 되풀이하게만 하고 있네요.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는 어떠한 비판도 용납하지 않으시면서, 타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문서 내용에만 속하는 정책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요구를 하면서 무시하고 있고, 아무리 봐도 분쟁 해결 절차에 따른 토론의 의지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1일 (수) 19:18 (KST)

귀하는 대화방 논란의 핵심 인물입니다. 중립적인 위치가 아닌데 분쟁 해결 절차를 지키지 않는다는 주장을 멈추시길 바랍니다. 이는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사용자의 공격입니다. 저는 제 비판에 대해 근거를 명시한다면 존중합니다. 그러나 인용에 대한 토론은 이견이 있음이 명확하며 이후 귀하의 인신공격으로 인해 흐지부지 넘어갔지만 "일베"에 대해서는 찬성과 반대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게 사실이 아니라는 말입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는 출처가 없다면 이 토론에서 그런 공격을 받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이에 대해서 제대로 해명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저 이러한 주제로 토론이 열려 참여했을 뿐 이러한 의제를 발의한 적도 없는데 이걸 계속 제가 이끌어간다고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24 (KST)
위키백과토론:사랑방/2021년 제27주에서는 독자 연구 금지 정책을 "해당 정책에 대해서도 "문서"에서 지켜야 할 점이지 사랑방은 위키백과의 일반 문서와 성질이 다릅니다"라고 하시면서 받아들이지 않은 분이 같은 콘텐츠 정책에 대해서는 전부 적용해야 한다고 하시고, 말이 계속 바뀌시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인신공격을 했는지는 역시 구체적인 근거가 있어야 할 것이며 이곳 사랑방에서는 제가 "행동"에 대해 비판을 한 것이지 인격을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대화방 논란의 핵심 인물이라는 것도 구체적인 근거도 없이 단순히 채팅방에 글을 썼으니 중심인물이다? 이런 식인가요. 전부 명확한 근거를 나열해 주지 않고 있는데요.
마지막으로, 더 확대되지 않고 이 의미 없는 토론을 끝내는 법은 그냥 단순히 "그만 이어 쓰시고" 중단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저도 윗 사랑방 문단에서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았는데, 고려님은 이 아래 문단에서 계속해서 반복해서 자기의 말만 쓰고 계시니 이렇게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의미없는 카르텔 논쟁이나 마치 짜고 치고 사람들이 분란을 일으킨다는 식의 분쟁 주장은 이제 그만두어주시길 바랍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1일 (수) 19:50 (KST)
귀하의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그저 "제가 맘을 편하게 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요구한 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 토론과 별개의 공격 행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건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이죠. 그리고 명확한 근거가 없다? "일베한다"는 표현이 행동 대한 비판인가요? 언제부터 비난이 비판이죠? 제가 일베한다는 증거는 있나요? 억울하시다면 헌법재판소에 소송을 넣으시면 됩니다. 이미 한 차례 기각된 적 있고요. 마지막으로 불필요한 주장을 머머주셔야 저도 멈출수 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9:59 (KST)
사랑방에서의 일은 2달 전부터 해서 계속 나온 것인데, 전혀 진전 없이 같은 말만 하지 마시고 그만 둘테니 이 밑으로도 계속 같은 내용의 글만 다는 행위도 그만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문제가 되신다고 생각하신다면 분쟁 해결 과정에 따라 요청을 하시든지 하시고요. 같은 말만 반복하면 감정 배출만 될 뿐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1일 (수) 20:56 (KST)

다른 언어 표시 전으로 바꿀 수 없나요?편집

전에는 왼쪽에 바로 위치해 있어서 클릭해서 바로 넘어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맨 위로 올리고 언어 버튼 한번 더 누르고 언어를 선택해서 들어가야해서 너무 불편해요!
게다가 버튼이 오른쪽 위 구석에 숨어있어서 처음에는 못찾고 다른 언어 표시 사라진 줄 알았네요...
일일이 구글 통해 해당 언어 검색해서 들어갔어요... --ChoeJw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4:07 (KST)

이게 변경 이후에 인터페이스를 설명해 주질 않아서 갑자기 바뀌면 당황스럽죠. 위키미디어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했다고 들었던 것 같네요. 변경 이전에는 이렇게 바뀔 거라고 언질을 해줬는데 바뀌고 난 다음에는 부차적인 설명을 안 해 주더군요. -- 奇跡 (KISEKI) ( 💬 | ) 2021년 7월 21일 (수) 06:13 (KST)
언어 선택기의 위치 이동 및 앞으로 추가적으로 있을 변화를 포함한 데스크톱 인터페이스 변화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동체의 총의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기존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 있던 분이라면 다시 적응을 해야겠지만, 처음 온 사용자에게는 적절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여러 부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장기간 충분한 실험을 토대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자세한 내용은 관련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면 납득이 되실 것입니다. 변화 이전에는 언어 선택기의 이동에 대해 사랑방에 크게 한국어로 공지되었던 것이 맞고(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20주#데스크톱 개선. 새로운 변화!), 변화 당시 부차적인 설명은 (영어로 짤막하게 적혀있어서 스쳐지나간 것처럼 보이긴 했지만) 담당자분께서 사랑방에서 새 문단으로 해주신 것이 맞습니다.(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24주#데스크톱 개선) --ted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7:28 (KST)
환경설정 -> 보이기 -> "레거시 벡터 사용" 선택하면 인터페이스 개선 전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4:31 (KST)

공동체에 계속 분란을 일으키는 다중 아이피 사용자 차단 빨리 처리 바랍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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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29주#다중 아이피 사용 근거 추가에 이미 정리해 놨듯이, Mailzzang+aus 계정이 통피로 다중 아이피 돌려가며 공동체에 분란 일으키는 증거가 명백한데 왜 아직도 사관 처리가 안 되는지 모르겠네요. 한 5-10분만 검토해도 저건 무기한 차단각이라는 게 바로 답 나오지 않나요?

게다가 Mailzzang+aus 계정은 여기 보시다시피,[3] 영어 위키백과에서 이미 다중계정 악용으로 무기한 차단되어, 아주 공식적으로 인증된 다중계정입니다.

관리자 분들은 이렇게 계속 공동체에 소모적인 분란을 일으키는 자를 방치하지 마시고, 증거가 압도적으로 명백하니 빨리 처리 바랍니다.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04:58 (KST)

요즘 일처리가 너무너무 늦어지고 있습니다. 한 달도 더 전에 한 사용자 관리 요청이 아직도 처리되지 않고 있었는데 얼마 전 당선된 Reiro 님 아니었으면 지금도 처리 안 됐을 듯. --2021년 7월 22일 (목) 18:45 (KST)

트롤에게_먹이를_주지_마시오.txt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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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동네에나 어그로는 있다지만, 웬만하면 관심 주지 맙시다. 과격한 내용이라 여기 링크하긴 힘듭니다만, '너는 몇년짜리 매미일까?'라는 웹툰이 정말 인상적이더군요. 어쩌면 우리 모두 매미같은 인생일 수 있겠지요. 그 짧은 시간, 저희는 저희대로 성실하게 살면 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2:58 (KST)

내용과는 별개지만 어제 제가 쓴 문단의 편집기록 봤습니다. 백:먹이를 잘 이해하지못해 그런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과 행동 감사합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05 (KST)
그리고 자꾸 아이피, 아이디 넘나들며 되돌리시는 분, 계속 그러시면 부득이하게 백:3RR 임의 적용해서 차단하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15 (KST)
제가 선거에서 분란 일으키는 메일쨔응과 친구(?)들이 얄미워서 막판에 투표를 바꿔 Reiro님이 당선된 것 때문에 메일쨔응이 분통이 터지나봐요. 투표 바꾸자마자 저까지 메일쨔응만의 다중계정 리스트에 추가해서 공격하질 않나, 전방위로 다중 아이피와 동원계정을 이용해서 화풀이를 하네요. 트롤링하는 다중 아이피를 착착 잘 방어해주시니 선거 때 찬성표로 바꾼 보람이 있네요.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문어쩝쩝이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19 (KST)

정말 모양 안 좋은데, 지속적으로 저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을 지속하는 사용자를 3RR 적용해서 1일 차단했습니다. 웬만하면... 이런 그림 안 나오게 일처리 빨리 되었으면 좋겠네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3:55 (KST)

이번 논란에 발을 한쪽이라도 담그고 계시다면 한발 물러나 계시는게 현명하지 않나요? 왜 굳이 사랑방에 트롤이니 어그로니 하시고 나를 비방하는 사용자를 차단했다면서 도발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정말로 사태를 진정시키고 사람들이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보게끔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보세요.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02:35 (KST)

대한민국의 재난기본소득 논쟁 처우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편집

편집 로그의 90%가 삭제된 문서는 처음 봅니다. 대부분의 기여가 트롤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겠지요. 구성도 굉장히 어수선하고 난잡합니다. 차라리 삭제된 로그 이전의 내용으로 문서를 롤백한 다음 해당 내용을 재난기본소득에 옮기고자 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해당 문서에 토론을 열었으나 참여가 없어 사랑방에 글을 남깁니다. --개빡치네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16:04 (KST)

'일베' 관련 토론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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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예전의 관리자 선거 이후 발언으로 인한 토론이 2달을 넘기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위키백과를 혼돈에 빠트린 폭로 건도, 그 분에 대한 또다른 개인 메시지 유출건도 포함되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모전으로 변질된 이 토론을 이제 그만 두시라는 겁니다. 해당 토론이 정책 수립 등 건설적인 방향이 아닌, 그저 감정 분출이 목표인 성토 대회로 바뀐 지 오래 되었습니다. 위키백과 유저들의 중립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지 몰라도, 최소한 "나 예전에 모욕 들었으니 내 분 풀릴 때까지 마음대로 하겠다"는 투의 의견 개진은 더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그 동안 고려님과 ghkdrma0119님의 선처 및 설득을 여럿 거쳤고, 나름대로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바로 그 선처 호소를 위해 작성한 글을 해석하는 걸 보고 느껴지더군요. '아, 내 의견은 안중에도 없구나' 하고요. 이런 개인적인 사유 이외에도, 현재 두 분의 행동을 보면 이 싸움을 끝내겠다는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요구 사항이 통일된 것 같지도 않고요. 그냥 '투쟁'과 '결사반대' 이외의 메시지를 찾기 어렵습니다.

위에서 '주제가 열려 토론에 참여했을 뿐'이라니, 단언하겠습니다. 답변 안 받습니다. 제가 여러 번 말한 대로, 물러날 땐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억울한 사람을 챙기는 것도, 동시에 위키백과의 질서를 지키는 것도 관리자 역할입니다. 그만두세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20:11 (KST)

관리자 선거 관련 이야기 그만 멈춰주시죠편집

  토론이 이유없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라쿤독님을 왜 관리자 선거에 추천했냐"등의 불필요한 이유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방은 서로 위키백과의 현안에 대해서 긍정적인 영향을 위해서 협업하기 위한 공간인데, 언제부터 이렇게 혐악한 공간이 되어버렸나요? 그리고 그 틈에 아이피들이 와서 분란까지 조장해 주별 사랑방 문서가 준보호가 되었네요. 이런 일은 처음 봅니다.

지금 이 행동은 특정 사용자분들 뿐만 아니라 키베에 참여하는 모두가 분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지금 이시간부터 31주 사랑방까지 기존에 진행됐던(혹은 진행될) 관리자 선거와 투표와 관련된 모든 주제 작성, 특정 사용자를 언급하거나 저격하는 행동, 그리고 사용자 관리 요청을 언급하는 글 작성을 불허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된 사용자들에 대해서 관리자에 의해서 차단이나 기타 재제가 필요하시다면 사관에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더이상 사랑방 분위기가 혐악해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Youngjin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21:07 (KST)

+ 또한 이미 진행되는 29주 사랑방 내 관련 토론을 강제로 중지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즉 계속 토론 하셔도 됩니다), 예외없이 모두 숨김 처리할 예정이니 양해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 주제와 바로 위 #'일베' 관련 토론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에 달리는 모든 코멘트는 삭제합니다. --*Youngjin (토론) 2021년 7월 21일 (수) 21:13 (KST)

소모적이고 과열된 논쟁에 관심 없는 제 3자들을 위해서 숨김처리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왜 관리자가 나서서 삭제하겠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관련 관리자가 자기 할말만하고 답변안받겠다고 하면 다른 관리자가 나서서 달리는 모든 코멘트 삭제하겠다고 해주는 것이 한국어 위키백과인가요?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02:22 (KST)
안 그러면 또 와서 답글달고 싸우는 무한 반복이니까요. 지금 저것 가지고 2달 내내 끌고 있어요. 처음이야 명분이 있었을지 몰라도 지금은 그저 감정 표출의 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오죽하면 신입 관리자가 '다들 적당히 해라, 질문 안 받는다' 이런 말할 상황까지 왔겠나요.
토트님 오랜만에 뵙게 되어 정말 반가운데, 이번 일을 마치 부정행위처럼 느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냥 공지사항에 댓글 막은 거랑 똑같아요. 영양가가 없으니까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0:38 (KST)
귀하가 감정 표출의 장으로 쓰고 있다면서 한 측에 대해 명분이 없다는 귀하의 주장만 강조하면서 답변을 달지 말라는 게 핵심 아닙니까? 제게 부적절한 관리 요청을 했던 관리자조차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귀하의 잘못에 대해 제 입장만 남기고 답변을 받지 않는다 하면 귀하도 굉장히 불쾌해 하지 않겠습니까?--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0:40 (KST)
"답변 안 받습니다". 그만두세요. 명분은 이미 양측 모두 없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0:59 (KST)
내 주장은 해야하지만 남에게는 하지 말라는 건 독선적인 태도입니다. 이게 토론 규정에 맞습니까? 이건 저만 지적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귀하는 이미 중립성을 잃었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1:07 (KST)
그래서 모든 사안마다 사퇴해라 사과해라 해명해라 이런 토론이 도대체 어떤 이득이 있나요? 심지어 그런 논의가 없었다거나, 한쪽에 명분이 아주 크다면 몰라도요. 제가 보건대 현재 논의는 속되게 말해 '광화문' 또는 '저잣거리' 같은 단어만 안 나왔을 뿐, 그에 준하는 수준의 감정 표출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도 이런 식의 파업을 지지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제 '이제 그만 두시는 게 좋겠다'는 말은 한 번도 듣지 않으면서 자신의 주장만 반복하는 것은 뭔가요.

이제 정말 안 받습니다.

@Dmthoth:이러니 답변 더 안 받겠다는 겁니다. 어떤 톨레랑스가 앵톨레랑스를 두둔하나요. 요청컨대, 오랫동안 해당 안건에 참여해 온 다른 관리자들의 의견을 조금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 빠지네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2:17 (KST)
모든 사안마다 해명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키세키님이 발의했고 그 반응 중 일부가 사실관계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 바로 잡을 뿐입니다. 그게 규정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계속 귀하의 주장만 하면서 저한테는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내로남불은 도대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2:22 (KST)
그럼 31주 이후로 또 관리자 선거 관련 & 사용자 공개 저격이 올라오면 그때도 이런조취를 취하실건가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6:17 (KST)

당신의 자료가 소중한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까요?편집

 
여러분의 기억을 모아보니 예술작품이 된다는 게 신기하지 않나요?

며칠전 사진을 올리는 공동체 자체의 행사가 있었네요. 참여하진 않았지만 자체적으로 공용에는 자주 기여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 중 저는 코로나가 지금처럼 갑자기 심해지기 전이던 2021년 7월에 굉장히 부족한 시청각자료를 위키미디어 공용에 자유 라이선스로 공개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이러한 선한 의도는 나비효과처럼 번지며 제가 사례로 가져온 일부 언론이나 기타 커뮤니티에서 출처를 명시한 채로 퍼져나가기 시작하며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존재를 널리 알리게 해줬습니다. 저 혼자의 기억은 다른 이에게도 공유되면서 새로운 기억을 만드는 겁니다. 근데 제가 촬영한 사진이 과연 완벽해서 인용했을까요? 아닙니다. 쉽게 구할 수 있고 자유 저작물이기 때문에 인용해서 썼을테죠. 위키백과에 등록된 사진은 알고리즘에 의해 구글에서 첫번째, 혹은 적어도 상위에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촬영하신 소중한 저작물이 있다면 위키미디어 공용 프로젝트에 올려주셔서 모두가 행복한 선순행에 동참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4:51 (KST)

공식 사이트는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Main_Page 입니다.--고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4:53 (KST)

관리자는 연예인이 아닙니다편집

네, 좋습니다. 어차피 돈 받고 하는 일도 아니고, 처리하면 욕설에다 극단적으로는 현실로까지 넘어오는 다중 계정 문제도 떠안게 되는 사실상 무급 콜센터 직원 처지니 복지부동이야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낙원에서도 누군가는 하수도를 관리해야 합니다. 남들이 닭털 달린 천사들 하프 소리 들으면서 고기 뜯을 때 누군가는 거기서 흘러나온 오폐수를 처리해야지요. 그런 사람을 두고 '옷매무새가 정갈하지 않다'고 비판하는 건 시의적절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동원 계정이 아주 확실한 사례가 있었지요. 미미카자리치치님의 활약과 트레인홀릭 등 여러 사람의 증언, 결정적으로 몇년간 똑같은 패턴의 옹호 계정 및 아이피 출몰 등으로 상대에 대한 인신 공격 및 관선 방해 등으로 명확해진 동원 계정의 유형입니다. 이는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29주#사용자:Bulryeok, 사용자:Mailzzang+aus 차단 요청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9년 제7주#유니폴리의 다중계정 Mailzzang+aus 무기한 차단 요청에 명백히 드러나 있습니다. (물론 일부 오류가 있으나, 불법 행위 자체는 명확합니다.) 심지어 해당 인원은 영어판에서 다중 계정 몰이로 무기한 차단되었고, 한국어판에서도 법적 협박으로 '1개월' 편집이 막혔네요.

그에 대한 답변은? 지난 관선에서 후보자 지지측에 대한 다중계정 몰이와, 동원 계정을 이용한 Twotwo2019 회수 선거 정족수 채우기, 제 관선에서의 인신 공격 및 반대표 부풀리기 등이었습니다. 사실상 현재 분란의 근원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심지어 차단 요청을 받자 맞차단과 아이피를 이용한 분란으로 일관하여 처음으로 사랑방에 준보호 처리를 했습니다. 반론 없이 악의만으로 행동하는 분께 자꾸 대답이 달리자 제가 나서 '트롤에게 먹이 주지 마시오'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만 적었고요. 심지어 핑까지 걸어가며 다른 관리자분들께 처리를 호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결국 직권 처분하였습니다. 백:차단에서, '다중 계정의 악용'에는 당사자 본인의 차단 금지 룰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근거로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옳은 말'을 하고 싶었나 봅니다. 직권 차단에 대한 비판이야 생각했으나, 더 나아가 동원 계정분께 '변론 기회'를 주겠다거나, 심지어는 관리자 선거 이전부터 줄곧 성실하게 답변한 제가 도발했다는 양비론까지 나옵니다. 그러더니 이후 분란에서는 현 토론 진행 상황을 전혀 모르는 듯한 발언이 등장합니다. 네, 옳은 말입니다. '왜 말을 막고 그러냐, 다들 할 말은 하게 해줘야지' 맞는 말이고, 가급적 본인이 차단 개입하면 안 되지요. 그런데 도대체 몇 년간 뭐하다가 이제 와서 원론적인 말들만 하십니까? 지금 위키백과 관선 이후의 상황은 바로 저 동원 계정을 적절히 처리하지 않아서이고,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한 사용자 관리 요청엔 다들 묵인하면서 말입니다. 누구는 손 더럽히기 싫어 안 할 테고, 누구는 예전에 연관이 있어서 안 할테고. 심지어 신입까지도 관선에서의 마타도어에 대응했다는 이유로 '연관이 있다'고 안된다면 누가 할 건데요. 이래서야 누가 위키백과 관리자 선거에 나서고, 누가 관리 시스템을 신뢰하겠습니까?

관리자는 연예인이 아닙니다. 듣기 좋은 말만 할 순 없고, 높은 정책 이해도와 중립성으로 무장하여 미움도 받아가며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그것이 부담스럽다면 물러서셔도 됩니다. 그런데, 최소한 손 더럽히겠다는 사람 타박주지는 맙시다. 상황 파악이 안 된 경우라면 더더욱 말입니다. 직접적으로 말해, 동원 계정들 빨리 차단하시든지 백:차단에서, '다중 계정의 악용'을 막겠다는 제 결정을 존중하라는 소리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5:17 (KST)

당선되자마자 고생 많으십니다. 응원합니다. -- 개빡치네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8:48 (KST)
Reiro님, 박수도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납니다. 자신은 계속해서 공개적으로 다른 사용자들을 오폐수에 비교하는 글을 쓰시면서 해당 사용자들은 아무 의견도 쓰지 않길 바라는 것은 반대편 사용자들을 입다물고 내가 하는 말만 들으라는 것 아닌가요? 저는 *Youngjin님이 공개적으로 사랑방에서 논쟁을 그만두라고 경고하신 것에 이의를 단 것이 아니라, Reiro님의 이런 모순된 언행에 동조하는 듯한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서 이의를 단 것입니다. Reiro님이 지금 하시는 것은 협업 정신하에 평화롭게 논쟁을 마무리 짓겠다는게 아니라 한쪽을 몽땅 몰아내서 마무리짓겠다는 식의 입장이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지금 관여되신 논쟁에서 모두 손때시는게 어떤가 조언드립니다.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19:02 (KST)
@Dmthoth: 표현으로 말꼬리잡는 것은 사양하겠습니다. 도대체 지속적으로 '다중 계정에 의한 부정 선거'를 근거없이 부르짖는 사용자를 어떻게 하면 '협업'하게 만드나요? 아이피와 아이디 가지고 대놓고 하는 사용자를요. 제가 한 것이라곤 토론:6.25 전쟁에 참여했다는 것과 관선 나간 것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당장 위를 보세요. 기껏 이야기하지 말라 해 두니까 토트님이 또 다셔서 또 이어졌어요. 혹시 예전 위백처럼 밤낮없이 서너달 싸우다가 한 쪽 무기한 차단당하는 그런 시대를 바라시나요? 제가 몇 번이나 중재했는지 보기는 하셨어요?
대체 상황 파악도 안 되는 분께서 그동안의 맥락 무시하고 '옳은 말'만 하는 것 그렇게 보기 좋진 않습니다. 이번 메일짱 건도 누군 예전 차단때문에 엮여서 안 한다 하고, 누군 귀찮아질까봐 안한다는데, 새로 뽑힌 저조차 '관선에서 대응했으니 안된다' 이러면 앞으로 누가 차단합니까. 앞으로 동원 계정들 관선마다 난리치고 다니면 되겠네요 그럼. 해당 당선자는 손도 못 쓰고 기존 관리자는 뒷짐지고 손 놓고 있을 텐데. 아니 도대체가... 해킹이라도 당한 것 아닌가 싶은 수준으로 한 쪽 비호하니 황당할 지경이네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15 (KST)
지금 기존 관리자가 뒷짐지고 손 놓고 있다고 하니까 와서 해결하려고 온 것 아닌가요? 괜히 저까지 논쟁에 끌여들여 비중립적인 관리자로 만들지 마시고요 흥분하신 가운데 저한테 어떤 모욕적인 소리를 하시든 제가 알아서 걸러 듣겠습니다.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19:23 (KST)
이걸 그저 지켜봐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52 (KST)
저는 제어 불능 상태로 번진 지금의 논쟁을 해결하려는 것이지 또 다른 논쟁을 시작하려는 것이 아니니, 우선 작금의 논쟁들부터 마무리지읍시다.--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22:19 (KST)
맥락을 생각하셔야 하는 건 본인이세요. 왜 그 사람이 동원계정을 써가면서 귀하를 공격할까요? 그게 진정 파악해야 할 '맥락' 아닐까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17 (KST)
그리고 자신이 신청하고 자신이 찬성하고 자신이 차단한 결정에 대해서 '존중하라'라고 저에게 지시하시는 모습엔 일단은 코멘트 달지 않겠습니다. --토트 2021년 7월 22일 (목) 19:04 (KST)
전 지금 이 상황이 굉장히 당황스럽고 Reiro님의 관리 권한 사용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06 (KST)
@호로조: 저도 제 손 물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핑까지 걸어서 도움을 요청했던 것이고요. 수개월째 동원 계정으로 위백 총의를 어지럽히는데, 이런 다중 계정의 처리는 백:차단#차단 조치를 할 수 없는 경우에서도 예외 사항으로 두고 있습니다.
도대체 몇년째 똑같은 패턴으로 공격하는 동원 계정을 언제까지 선의로 봐야 하나요? 그렇다고 사관 요청에서 대답이 온 것도 아니고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19 (KST)
그리고 말씀 가려서 하시기 바랍니다. 공격적으로 읽힐 수도 있겠지만, 지금 뭐 하시는 건가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24 (KST)
@호로조:"수개월째 동원 계정으로 위백 총의를 어지럽히는데, 이런 다중 계정의 처리는 백:차단#차단 조치를 할 수 없는 경우에서도 예외 사항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게 제 입장입니다.
참고로 어제 해당 계정의 IP 공격 및 분란으로 사랑방 자체를 준보호해야 할 정도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재하는 사람은 없고, 저는 관선에서 마찰 있었다는 이유로 막히면, 앞으로 동원 계정에게 공격 가이드 주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애매하면 모르겠는데, 지난 몇년간 거진 패턴화되다시피 명백한 경우였습니다. 그럼에도 최대한 다른 분들께 요청했습니다. 그런데도 어제 한계를 넘어 방법이 없었어요. 계속 반달중인데 차단하는 사람은 없고, 저더러 어떡하라는 겁니까?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32 (KST)
상호보완적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집단이 불합리하다는 결론으로 귀결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03 (KST)
감정이 아니라, 실제로도 IP 악용이 있어 사랑방 차단할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저 제 이야기한다고 막은 것이 아니예요.
아무튼, 모든 의견은 아래의 것으로 귀결합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05 (KST)
마음대로 다른 분들 생각이 어떤지 결론짓지 마세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09 (KST)
'제' 모든 의견 이라는 뜻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15 (KST)
Reiro님, 이렇게까지는 하지 마시죠... Reiro님께서 작금의 상황까지 굉장히 억울함이 많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적절치 못한 방법으로 대응하다면 좋은 선례를 남기기 힘듭니다. 다른 분들의 판단을 믿고 기다려주세요. 지금의 방식은 아닌 것 같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2일 (목) 19:16 (KST)
그러니 '처리하라'는 것이 제 메시지입니다. 대체 올 한해 분쟁이 저 분 때문에 전부 일어났는데 몇 년간 뭐하다가 이제 와서 이러는지도 상당히 의문이고요. 지금 기다리다가 여기까지 온 것 아닙니까.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22 (KST)
전 제가 위키백과에 올리는 글이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수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로를 전혀 존중하지 않는 모습은 이곳 말고도 곳곳에서 일어나는군요. 개인적으로 '불만스럽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끝났었을 감정적인 문제들이 상대방에게 쉬이 표현할 수단이 많아지다 보니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하리만큼 오프라인 만남같은 곳에서는 분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들 서로에게 인자하고 점잖은 모습만 보여주시죠. 현대인보다 원시인이 더 상대방을 존중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으므로써 발생할 물리적 충돌 가능성이 현대에 들어서는 많이 줄어들었으니 말이죠. 아마 비슷한 이유에서라고 생각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40 (KST)
 의견 이전 편집 분쟁이 생기면 인원 부족한 위키백과 특성상, 몇 달은 우습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원인 제공자 (가령 방해 편집 등)보다 지쳐서 욕하던 사람을 차단했지요. 물론 예의 범절은 중요한 덕목입니다만, 그만큼 적절한 관리 역시 중요합니다. 예의를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해당 동원 계정은 이미 글로벌 차단 전력이 있고, 한국어판에서도 2년전, 그리고 현재 정확히 똑같은 방식으로 동원 계정 및 아이피를 악용하였습니다. 지난 관선 및 관리자 회수 요청, 그리고 이번 관선에 이르기까지 말입니다. 이렇게 명백한 악용을, 단지 제가 대응했다는 이유만으로 차단 못하게 하는 것은 마치 제 토론창에 반달을 한 계정을 제가 차단하면 안 된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양비론은 저의 명예를 위해서도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겠지요. 다만 모이셨으니 해당 안건에 대해 조속히 조치 부탁드립니다. 제 처분은 이후 받겠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19:55 (KST)
다른 사람들의 비판을 항상 양비론으로 받아드리실 거라면, 개인적인 푸념에 불과한 이글은 왜 올리시는 건가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07 (KST)
토론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저는 그 '상도덕' 발언 제외하고는 메일짱님의 질문에 충실히 응했습니다. 하다못해 Bupul의 공격에도 차근차근 대답했어요. 그런데 돌아오는 거라곤 "양측에서 끊임없이 상대방들을 도발하고 선동"했다는 양비론이라면 받아들이기 힘들겠지요 [4]. 트롤 이야기 역시 하도 동원 계정에 다른 사람들이 일일이 답글 다니 '이제 그만 하라'는 일상적인 관리활동이었습니다. 제가 저 사람 표적이 되었다는 이유로 이런 관리 활동을 놓을 수 있나요?
이를 두고 '푸념'이라 폄하하는 것도 놀랍고, 무엇보다 동원 계정 공격에 대해 어떤 방비도 제공 안 된다는 것이 더 놀랍군요. 제가 언제 메일짱 등 동원 계정을 "끊임없이 도발"했나요? 전 저 분 알게된 지 1달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언행이야말로 예의에 아주 어긋나 보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0:15 (KST)
@Reiro: 이런 글을 올리시는 거 자체가 이미 예의에 어긋날만큼 어긋나신 겁니다. Dmthoth님께 쓰신 글 보고 저는 이런 생각을 굳혔습니다. Reiro님은 본인과 의견이 다르면 양비론이니 저급한 표현을 써가시면서 상대방을 공격하시죠. 그러시니까 항상 분쟁이 따라다니는 거고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08 (KST)
조금만 더 상호보완적으로 생각하세요. 내가 기분 안좋은 거 타인이 몽땅 이해해줘야 한다는 유아기적인 생각으로밖에 보이지 않아요. 다른 분들을 오폐수라 칭하시는데 본인이 거기에 해당될 수도 있다는 건 생각 안하시나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12 (KST)
그러면 상대가 저더러 부정선거로 당선됐네, 참다참다 사관 넣으니 왜 관용을 모르냐니 해도 그냥 가만히 있으라는 겁니까? 이젠 공격받는 사람 잘못이라니 선 한참 넘으시네요. 양비론 이야기는 지금 처음 나왔습니다. 최소한 사실로만 따집시다.
그리고 어제는 하도 사랑방에서까지 분쟁이 있었기에 참다참다 사랑방 준보호까지 했는데 이곳도 제 기분 탓인가요? 저 사람이 몇년간 지속적으로 분쟁 일으킨 것이 명확한 데다, 핑까지 걸어가며 최대한 제가 개입 안 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유아기니 기분파라니... 그럼 진작에 처리해 주시지 그러셨습니까. 왜 문젯거리는 내버려 두고 처리하려는 사람더러 죄를 무시는가 모르겠네요. 거기다 '제탓'은 상당히 모욕적으로 들리는군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19 (KST)
본인이 일으킨 문제에 관해서는 본인 탓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당최 왜 다른 관리자 탓을 하시는 건가요? 본인도 모순적이라고 느끼시지 않나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22 (KST)
저한테 양비론 운운하셨던 건 기억 안나시나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23 (KST)
이젠 타 사용자가 저한테 와서 욕하는 것도 제탓인가요? 재밌네요.
사실이 틀렸으면 죄송한데, 분란까지 제탓하지는 마시죠. 제 탓이라면 관선 나간 게 다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26 (KST)
@Reiro: 무급 콜센터 직원 처지에선 이미 글렀네요. --호로조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35 (KST)

모두 그만해주시기 바랍니다. 양 측이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이유는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꼬기 싸움으로 되는 토론은 의미가 없는 토론입니다. 이렇게 감정 싸움으로 번진 이유는 그동안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가 어느 분쟁이 발생했을 때 마다 개입하기보다는 다들 회피하거나 방관했기 때문입니다. 분쟁이 묻힌다고 해서 그것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즉 언젠가는 해결해야 할 분쟁이었는데 이것이 곪고 곪아 결국 지금 터져버린 것 같습니다.

양 측 모두 왜 이러한 발언을 하는지는 잘 알고 있고 당사자 중 하나로써 이런 상황까지 가게 된 것이 정말 마음아프지만, 이제는 의미없는 싸움은 멈추고 우리가 지금 당면한 문제가 뭔지, 왜 이렇게까지 오게 된 것인지 생각해야 할 시간입니다. 다들 일단 그만 써 주시길 바랍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7월 22일 (목) 22:40 (KST)

후... 관리자 두 분께서 함께 여기서 분쟁 벌이시는 것... 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후줄근해지는 기분입니다. 호로조님도, 레이로님도 일단은 멈춰주셨으면 합니다. 레이로님 수 개월동안 고생하신 것도 공동체의 모든 사용자 분들께서 잘 알고, 호로조님께서 어떤 부분을 우려하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을 해결하기보다는 이렇게 서로 말꼬리만 잡는 것이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사실 다른 사용자 분들께 귀감이 되어야 할 분들끼리 이렇게 분쟁이 낳은 분쟁의 중심에 서시면 다른 사용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그와는 벌개로 다른 관리자 분들께서 이번 일에 대해서 조금은 빨리 판단하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워낙 레이로님이 당한 피해가 많으시고, 워낙 이런 상황이 길게 이어져온 탓에 평정심을 잃으신 것 같습니다. 다만... 어쨌든 이런 상황에 당사자가 되셨으니만큼 레이로님께서는 당분간 긴급한 복구 활동이나 분쟁의 여지가 없는 관리 활동을 위주로 활동해주시기를 간청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내일까지는 위키백과를 보시기보다는 다른 것을 하시면서 잠시 눈을 붙이시기를 부탁드립니다.--trainholic (T, C) 2021년 7월 22일 (목) 23:3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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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의 부정의 수혜를 입었다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비판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생각에 따라 선거를 무효화 시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도 합리적인 시민의 견해들 중 하나입니다.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메이에서 다중 계정 검사를 통해 사실 무근으로 밝혀지긴 했지만 의문을 가진 사람이 선거 진행 중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 허용된다는 전례가 형성된 적이 있네요. Reiro님은 자신에 대한 공격 의도의 유무를 가지고 선의와 악의를 나누고 '악의가 있는' 사용자의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고 믿는 편향이 있고, 다중계정 검사는 해보되 선거 결과를 인정하고 1년 뒤에 재신임 선거를 치르자는 의견까지 백:먹이라며 삭제(특수:차이/29735544하신 것을 보면 자신의 선거등에 대해 흠이 드러나서는 안된다는 결벽에 가까운 태도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만약 HOQ님의 제안이 채택되었고, Reiro님이 의혹 제기를 은폐하려는 태도를 취하지 않으셨다면 1년간 관리 활동을 통해 신임을 쌓아 어렵지 않게 재선거에 당선될 가능성도 높았다고 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36 (KST)
근거없이 부르짖는다고 하시는데, 이 의혹은 제가 3명에 대한 의문점을 찾아 논란이 다시 시작되기 전부터 이미 여러 아이피 사용자와 계정 사용자가 의문을 품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 등 근거가 있는 의혹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36 (KST)
Twotwo2019님은 '그동안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가 어느 분쟁이 발생했을 때 마다 개입하기보다는 다들 회피하거나 방관했기 때문입니다. '라고 하지만, 본인 스스로 고려님 관리자 선거 사퇴 과정에서 의혹이 생겼을때 twotwo2019님 반대측이 권한 회수까지 거론하자 그쪽을 달래려고 특수:차이/29400481/29401102처럼 편집한 기록이 있습니다. 진행중인 선거와 관련 없이 다중계정 의혹을 해결할 수 있었던 기회를 회피하거나 방관하는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 이런 말을 하면 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회수 투표에 찬성했던 것은 제가 지지하는 정치인을 비방한 것도 기분 나빴던것 외에도 저 의혹이 설득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치적으로 자기와 반대쪽을 달래려고 위키정치적인 편집을 하는게 좋지 못하다고 느껴서 정말 사실이라면 회수투표에 찬성표를 내는 모습을 통해 의혹이 드러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정족수를 채워주는 편집을 했습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36 (KST)
회수투표에서 찬성표를 내는 모습을 보고 좀더 의문이 생겨 의혹이 있는 사용자를 제보하게 된 것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39 (KST)
최초 3개 계정 의혹 제기 당시에는 그 증거만 보면 부족했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전에 발견된 메타데이터 증거나 위키백과:삭제 토론/극우 정당 목록 위키백과:삭제 토론/극좌 정당 목록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0년 제36주#Dennisnam03 차단 요청을 보면 다중계정이 개입했다는 의혹은 합리적인 의혹이 되는데 '다중계정 몰이'라고 하신 것은 자신의 선거등에 대해 흠이 드러나서는 안된다는 결벽에 가까운 태도라고 보입니다. 자신에 대한 공격 의도의 유무를 가지고 선의와 악의를 나누고 '악의가 있는' 사용자의 발언은 사실이 아니라고 믿는 편향 또한 자신의 행동은 옳은 것이어야 한다는 결벽으로 관리자로서 적절한 태도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악의가 있는' 사용자의 발언이라고 해서 틀렸다고 단정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Bulryeok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1:50 (KST)
Bulryeok 선생님께서 잘 한다고 복돋아주려고 Rerio님께 스탑 사인 드리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도 제발 위키백과 7일만 끊고 좀 쉬세요. 총선이 부정선거네, 대선이 부정선거네 하는 음모론자와 선생님께서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3일 (금) 13:16 (KST)
Bulryeok님 사링 좀 작작 거세요. 접속할 때마다 알림이 도대체 몇개나 뜨는 건지. --얌나야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3:36 (KST)

 의견 보면 위에 Bulryeok 계정이 정상적인 기여를 한 건 이 날들 뿐입니다.

  • 2016년 4월 15일
  • 2017년 2월 26일 (짧은 시간에 기여수만 채울 수 있게 정당 명의만 집중적으로 변경)
  • 2017년 6월 3일 (짧은 시간에 기여수만 채울 수 있게 같은 분류만 다 추가)
  • 2019년 9월 6일 (분쟁 개입하면서 일부 정상적인 편집도 추가)

나머지 편집은 죄다 분쟁 개입 뿐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계정으로 보이시나요?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2:08 (KST)

이렇게 뻔한 동원계정이 계속 설치도록 방치하는 관리자들도 참 답이 안 나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선량한 사용자들이 받고 있죠. --얌나야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13:39 (KST)

포켓몬스터 관련 분야를 편집하시는 분들에게편집

  1. 위 틀에 포함된 문서들(대표적으로는 망나뇽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독자연구 금지 정책에 위반됩니다. 백:아님#가이드북에서 벗어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제가 편집 지침에 맞게끔 고쳐보려고 해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는 정도입니다. 본문을 삭제하다보면 기존 글 전체가 사라져 버리기도 합니다. 포켓몬스터 관련 분야를 편집하시는 분들은, 위키백과:아님#가이드북,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 - 적어도 이 두 정책은 반드시 숙지하신 후 편집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도, 피카츄, 이상해씨 등 포켓몬스터의 마스코트인 경우, 미싱노, 와 같이 사회 현상으로서 언론에서 다뤄진 포켓몬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900마리에 달하는 모든 포켓몬을 단일 문서로 생성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세대 별 포켓몬 목록 문서에 개별 포켓몬을 아주 간략히 서술하고 있을 뿐입니다.) 포켓몬에 관한 문서를 생성하기 전에, 본인이 확인 가능한 정보를 단일 문서를 구성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가지고 있는지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세요.
  3. 임의로 정보상자를 제작하여 문서에 삽입하지 말아주세요. 이는 가독성과 문서 별 통일성을 크게 해칩니다. {{포켓몬 목록}}이라는 훌륭한 틀이 이미 존재합니다. 해당 틀을 사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StarryKnight 2021년 7월 22일 (목) 19:21 (KST)

추가요망기능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 유저 Soldier-2020 입니다. 제가 일괄 되돌리기 기능을 사용하다가 생각해본 기능인데요, 롤백을 하면 그기여가 도돌려진 사용자의 사토로 이동돼 {{되돌림}} , {{주의}}, {{경고}} 등의 틀을 붙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재안을 살펴보시고 "이런 제안의 기능이 추가됬으면 좋겠다." 라고 남겨주세요.

  • 제안 1

{{되돌림}} , {{주의}} , {{경고}} 중 1가지 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문서 제목은 롤백된 문서이고 이유는 체크박스형태로 해서 고를 수 있도록 함(기타란도 필요)

  • 제안 2

해당 사용자(대부분 반달러)에게 관련 토론을 남기기 전, 해당 사용자(반달러) 에게 토론 작성자가 이전에 관련 틀을 보낸 적이 있는지 확인 후 {{되돌림}} -> {{주의}} -> {{경고}} 순으로 토론을 남길 수 있게 한다. (위와 같이 문서 제목 고정, 체크박스로 하되 기타란 포함)

위 제안 2가지를 보시고 골라주세요

(주의)컴퓨터에서만 사용가능한 트윙클 도구이 기능이 있을 수 있음. 핸드폰 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안한겁니다. --soldier 🍻 2021년 7월 24일 (토) 00:25 (KST)

제안1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근데 이 기능이 될지는 모르겠네요--천천히 생각하면 답이 보일거야말걸기 2021년 7월 24일 (토) 08:24 (KST)
둘다 나쁘진 않네요.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7:11 (KST)

사:Comoelto라는 분 아시는 분 계시나요편집

이 분이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저작권이 불분명한 사진들을 올리시고 출처가 확인된 사진들이냐고 여쭈어봐도 계속해서 토론을 회피하시던데 정작 차단 신청을 2번이나 해도 나아진게 없습니다. 나무위키하고 비교해보면 사진이 비슷하고 예전에는 사진 출처가 아예 나무위키라고 써져있는 경우도 있었어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이 것에 대하여 지적했더니 "출처를 제대로 표기하겠다"라고 하신게 다여서 어떻게 해야하죠. 차단 신청을 해도 나아진게 없으니 저작권 위반 및 토론 회피로 차단 신청을 다시 한번 더 하고 위키커먼즈에 사진 삭제 신청을 하는게 나을까요? --Killer F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06:40 (KST)

@Killer F: (백:질문방/2020년 제40주#... 참고) 나무 위키 같은 다른 위키백과의 사진을 가져오면 저작권 위반이니, 이 질문방 문단과 앞서 말씀드린 문단을 알려주면서 차단 신청을 해야겠죠. 그런데 달라진게 없으면, 지속적으로 차단 요청을 남기거나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더 들어보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꽈배기(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7:34 (KST)

분쟁 해결편집

도대체 어쩌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을까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수많은 사용자들이 장기간 연속된 분쟁들에 휩싸이며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극심한 피로에 빠지고 환멸감을 느끼게 하는 지난 3개월이었습니다. 문서 편집 분쟁도 분쟁이지만, 단기간에 사용자 3명에 대한 관리자 선거와 관리자 1명에 대한 권한 회수 투표가 진행되며 선거마다 상대방의 찬반투표를 가지고 사랑방에서 헐뜯고 싸우는 사태가 반복되었습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엔 묵직묵직한 차단 신청건이 쌓여있었는데, 수 많은 관리자분들이 분쟁을 해결하려다 자의나 타의로 인해 스스로 분쟁 당사자가 되어버려 사태 해결이 보이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몇 년간 사랑방에 오지 못하고 관선에도 참가하지 않았던 것이 결국엔 기회로 작용하여 제가 중립적인 입장에서 지난 며칠간 분쟁의 배경과 진행 상황, 각 관련자들의 언행과 기여 등을 살펴보았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었습니다.

  • 일부 사용자가 위키백과를 놀이터나 정치판으로 여기며 이간질, 편가르기, 분쟁 유도, 가스라이팅 등 공동체의 분란을 조장하고 협업 정신을 찾아볼 수 없는 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대놓고 현실 정치를 끌여들이며 유머랍시고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는 행위를 하거나, 다른 사용자와 개인적으로 갖은 대화록을 '폭로'라며 공개하여 고의적으로 분쟁을 일으키고, 관리자들이 특정 편을 든다며 뒤엎겠다는 등의 선언을 하며 공동체를 극심한 저신뢰 상태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 사용자들은 후보자 반대표나 권한 회수 찬성표를 인신 공격이나 비방으로 치부하며 '적의 편', 후보자 찬성표나 권한 회수 반대표를 던진 사용자들을 '자신의 편'으로 인식하면서 유사 파벌마저 형성되며 그 다음 선거, 그 다다음 선거에서도 분쟁을 이어갔습니다. 이런 유사 파벌은 사용자 관리 요청과 다중 계정 검사 요청에도 이어져 서로를 비호하거나 비방하는 등 여론 조작이 벌어지며 사용자 토론이나 외부의 개인 메시지등을 통해 서로 상황을 알려주고 입을 맞추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다중 계정, 동원 계정 의혹 모두 합리적이고 진실에 기반하여 의혹을 제기할 수 있으나, 이렇게 유사 파벌까지 형성된 가운데 선거에서 같은 의견을 가졌다는 이유로 다 같은 계정이거나 서로 좌표 찍고 들어온 사람들이라고 매도하는 행위는 위키백과의 협업 정신을 해치고 '우리'와 '그들' 구도를 형성하며 한 쪽을 몰아내기 전까지는 분쟁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매우 위험한 여론을 형성합니다.

이번 분쟁 사건의 주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요청된 사용자 관리건에 대해서 제가 관련자 분들과 토론하고 제시된 근거와 기여 내역 등을 직접 조사한 끝에 도출한 위의 결론에 따라,

  • 일부 사용자들이 공동체 분란 조장, 협업 정신에 어긋난 토론 태도, 파벌 형성 등을 통한 여론 조작, 사용자 관리 신청 절차의 지연 및 혼선을 주기 위하여 총의와 정책, 지침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과 악용, 기만 행위 등을 이유로 차단되었습니다. 그 중 일부 사용자는 이후 다중 계정 확인 여부나 문제가 된 언행의 반복 여부에 따라 추가 재제 될 수 있으며, 다른 분쟁 관련 사용자들도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문제 행위가 확인 된다면 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연속적인 선거와 분쟁으로 인하여 형성된 유사 파벌은 해산 되어야 합니다. 유사 파벌에 관여되어있는 분들은 모두 자진 해산하시기 바랍니다.
  • 몇몇 사용자분들, 계정명을 고의적으로 부적절하게 설정하신 것 다 알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사유와 핑계로 합리화하시려고 하는데, 저희는 여러분에게 웃음을 주려는 광대가 아니니 자발적으로 계정명 변경 요청을 하시면 기존의 부적절한 계정명에 대해서 더 이상 묻지 않겠습니다.
  • 저를 비롯한 관리자들은 특정 사용자나 특정 파벌에게 특혜를 주거나 반하지 않으며, 관리 업무와 정책 및 지침에 따른 공통 규범을 제외하고는 특정 목적이나 이념을 공유하고 있지 않으니, 이번 분쟁 해결을 위해 진행된 토론과 사용자 재제를 이유로 더 이상 정치적인 음모 선동이나 가짜 뉴스를 퍼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 분쟁으로 말미암아 개선되어야 할 점이 매우 많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도 그렇게 느낄 것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는 이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논의하고 싶습니다. 건강한 공동체는 다양한 배경과 다양한 생각,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구성원들이 있는 공동체입니다. 이제 분쟁과 반목을 그만두고 우리 함께 고칩시다. --토트 2021년 7월 24일 (토) 10:09 (KST)

위키백과 질문방 규칙을 바꾸면 좋겠습니다.편집

위키백과 질문방에는 위키백과에 관련된 것만 올리라고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용자는 위키백과와 전혀 관련되지 않은 질문을 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자꾸 보고 싶고 못 잊겠어요...'라는 글을 최근에 봤습니다. 이런 질문을 올리는 이유는 위키백과의 처벌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위키백과의 규칙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Шаркаки🍪 2021년 7월 24일 (토) 16:07 (KST)

@사르쿠키: 몇몇 IP 사용자분이나 신규 사용자분들은 그러실수 있습니다. 사르쿠키님도 처음엔 관련 없는 질문을하신적 있으신만큼, 신규 사용자분들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사용자, 위키백과를 처음 이용하는 사용자)은 그러실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다른 사용자분들이 주의를 주시니 조금 더 개선하면 될것같습니다. -- 꽈배기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7:09 (KST)
완전히 부적절한 질문이 아닌이상 처벌은 불필요해 보입니다. 신규 사용자들이 잘 모르고 그러는 것 일수도 있으니, 강경 대응하면 새로운 사용자들을 쫓아낼수도 있습니다. 대안으로서는 "위키백과 관련 질문" 규정을 볼드체해서 더 잘보이게 하면 되겠군요.-- —Takipoint123 (💬 / 🕒) 2021년 7월 24일 (토) 17:17 (KST)
@Dand music:흠...알겠습니다...--Шаркаки🍪 2021년 7월 24일 (토) 17:19 (KST)

내용 보강 도움을 구합니다편집

위키백과:데이터베이스 보고서/정의만 존재하는 토막글을 참고하여 짧은 토막글에 내용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해당 목록은 문서 내용 안에 문단이 존재하지 않으면서 "A는 B다."라는 문장이 오직 하나만 존재하는 문서들을 나열한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정의(A는 B다.)만 나열해놓는 국어사전이 아니라(백:아님#낱말) 백과사전입니다. 토막글을 보완하여 더 나은 백과사전으로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ted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18:13 (KST)

대학교의 학과 문단들편집

생각해보니 백:아님#목록을 통과하면서 쓸데없는 정보 나열은 피하기로 했는데, 알찬글에 오른 대학 문서조차 학과 문서 주렁주렁 달고 있네요. 특히 조선대학교는 거의 웹 둘러보기 수준이고요. 알찬글부터 저러고 있어 오해를 많이 사고 있습니다. 지우는 게 어떨까요. 프:학교에도 반영하고요.--Reiro (토론) 2021년 7월 24일 (토) 20:34 (KST)

대학의 기능을 생각할 때 학과 목록은 나름 기재할만 하다고 생각해요. ――사도바울💬||X 2021년 7월 24일 (토) 23:04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학과 문단이 있는 대학들이 있고, 교수진 목록이 별개의 문서로 서술되어 있는 경우도 있네요. ――사도바울💬||X 2021년 7월 24일 (토) 23:10 (KST)
@사도바울: 제시하신 목록의 교수들은 전부 저명성을 획득한 사람들이지, 저것처럼 쓸 것도 없는데 단지 존재한다고 넣은 것이 아닙니다. 조선대 것은 거의 인터넷 디렉토리에 가깝고요. Reiro (토론) 2021년 7월 25일 (일) 15:05 (KST)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 - 절찬리 진행 중!편집

 
개막식 사진 기다렸다가 결국 이걸로 씁니다... 흑흑

안녕하세요,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이 절찬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올림픽 개막식 어떻게 보셨나요? 지루했다? 픽토그램 마임만큼은 재미있었다? 저도 픽토그램 마임은 집에서 박장대소를 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는 안산 (양궁 선수)김제덕의 환상적인 콤비가 이뤄낸 이번 올림픽 양궁 첫 메달, 베테랑 김정환 (펜싱 선수)가 극적으로 따낸 사브르 동메달까지 있었죠. 그런 올림픽 개막식의 감상을, 위키백과에 직접 기여해보시는 것으로 느끼는 것은 어떨까요. 2020 도쿄 올림픽은 물론,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기여를 잔뜩 할 수 있는, 잔뜩 하면 문화상품권과 2020 도쿄 올림픽 굿즈까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미디어로만 보았던, 그리고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2020 도쿄 올림픽 굿즈를 직접 가져갈 수 있는 기회를 직접 누려보세요.

심지어 출전 선수 문서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2020 도쿄 올림픽 에디터톤 문서에서 참가 신청 하고, 문서를 빨리 만드시는 분들이 이득입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7월 24일 (토) 20:4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