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곳에 잘 들르지 않으므로, 답이 늦거나 없더라도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Turkeys voting for Christmas편집

표제어가 외국어라는 사유는 합당하지 않습니다. I have a dream처럼 영어명으로 유지된 문서도 다수 존재하며, 번역된 것들은 어디까지나 확실한 번역명인 경우에나 해당됩니다. voting for라는 표현은 문맥에 따라 '찬성하다, 찬성표를 던지다, 찬성을 표하다, 뽑다, 뽑아주다' 등으로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한가지로 압축하는 것은 온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번역할 시에 본래의 의미가 잘 와닿지 않는 이유도 한몫합니다.--"밥풀떼기" 2016년 7월 8일 (금) 17:19 (KST)

@밥풀떼기: 토론을 먼저 드리지 않고 이동한 점 사과드립니다. 저로서는 한국어 표제어도 있는 문서에 외국어가 표제어로 쓰인 것이 너무 생소했습니다. 원하신다면 되돌리고 토론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것 중에 외국어의 번역이 의미 변형을 가져오므로 가능하면 외국어를 표제어로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물론 '컴퓨터'처럼 외국어 그대로 한국 사회에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겠지요. Kabbala (토론) 2016년 7월 8일 (금) 18:34 (KST)
핑이 작동이 되질 않아 지금 확인했네요. Kabbala님 개인적으로 생소하실 수도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해석하기 애매하거나 여러 해석이 가능한 경우 외국어를 그대로 들어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I have a dream의 경우 간단한 한 문장임에도 불구, 그 뉘앙스를 감안해 번역하려면 '나는 꿈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에겐 꿈 하나가 있습니다' 등등 정말 다양하게 나옵니다. 또 언급하신 'computer'와 'Doctor Who', 'Sex and the city'처럼 번역하면 상당히 의미가 왜곡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렇기에 해석하기 보다는 외국어 원문으로 써서, 소통하기 쉽고 본래 의미도 사람에 따라 자유롭게 해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문의 외신 보도를 인용할 때 특정 표현에 관해서 괄호 치고 원문을 싣는 것도 같은 맥락이랄까요. --"밥풀떼기" 2016년 7월 9일 (토) 15:13 (KST)

불후의 명곡편집

불후의 명곡 문서에서의 귀하의 편집을 보고 궁금증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우선 귀하의 편집에 대해서는 당연히 존중합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촬영장소-자택"이라는 정보가 굳이 들어가야 할 내용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설령 들어간다 하더라도, 방송의 주 내용인 "불후의 명곡 선정곡" 등보다 앞서 배치될 내용인지도요. 해당 가수 자택에서 촬영했다고 해서 화제성이 있지도 않았고, 방송 내용에 별다른 영향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내용을 어떤 의도로 추가하셨는지 여쭤봐도 될런지요.

처음으로 귀하께 남기는 글인데 이런 내용이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0월 3일 (월) 21:02 (KST)

말씀하신대로 크게 화제가 되진 않았지만 가수의 자택에서 촬영한다는 것이 프로그램 전체에 적용되는 중요한 컨셉인 거 같아서 표기하였습니다. 레이아웃은 적당히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abbala (토론) 2016년 10월 4일 (화) 10:57 (KST)
답변 감사드립니다. 우선 답변해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시간이 날 때 조금씩 나은 방향으로 함께 수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0월 4일 (화) 12:3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