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HistoryWriter님,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서명 버튼

토론 문서에 글을 남길 때는 맨 뒤에 꼭 서명을 넣어 주세요. 위키백과에서 쓰는 서명 방식은 이름을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창에서 그림의 강조된 서명 버튼(OOUI JS signature icon LTR.svg)을 누르면 됩니다.

Welcome! If you are not good at Korean or do not speak it, click here.

-- 2011년 3월 25일 (금) 13:09 (KST)

토론란에 의견을 남기실 때편집

아까 폐비 윤씨 토론란에 의견을 남기신 것을 보았습니다. 서명은 반드시 하실 필요는 없지만, 귀하의 의견과 타인의 의견이 뒤섞여 혼란을 줄 수가 있습니다. 편집창의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서명이 되오니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서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otiale (토론) 2012년 6월 17일 (일) 17:49 (KST)

가족 관계편집

가족 관계 쓰실때 특히 중국 황제인 선덕제를 쓰실 때 "선덕제 선종", "영락제 성조"라 하시던데 일반적인 표현으로는 묘호는 앞에 오기 때문에 "선종 선덕제", "성조 영락제"가 맞는 표현입니다. 다음부터는 조금 유의하면서 쓰시면 고맙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6월 18일 (월) 13:42 (KST)

좋은 점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KoreanHistoryWriter (토론) 2012년 6월 18일 (월) 14:09 (KST)

"제~대"에서 "제"편집

귀하께서 편집하실 때 "제 3대", "제 5대" 이러한 식으로 "제"와 그 뒤에 오는 숫자를 띄어쓰기를 하시는데, 이는 잘못된 띄어쓰기입니다.

올바른 띄어쓰기는, "제3대" 또는 "제3 대" 가 맞습니다. 관련 내용은 충청투데이 신문 기사국립국어원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소심자 (토론) 2012년 7월 1일 (일) 17:57 (KST)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KoreanHistoryWriter (토론) 2012년 7월 1일 (일) 20:54 (KST)

답변편집

제 사용자 문서를 보고 만드셨다고 하니, 오히려 부끄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보다 좋은 형태로 보여드려 귀하께 많은 도움이 되었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더 크네요. 다만 사용자 문서를 비롯한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라는 것이 정답은 없습니다. 앞으로 여러 사용자분들의 문서를 참고하시거나, 또 귀하만의 독특한 사용자 문서를 만들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아무튼 저 역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해당 IP 사용자에 대해서는, 이미 귀하께서 일련의 제재 요청을 하신 것으로 아는데.. 그 뒤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것인가요? 사실 해당 사용자가 수정하는 내용은 그렇다 치더라도, 편집 요약을 통해 다른 사용자에게 강요를 하는 것은 이미 위키백과의 취지와는 전혀 동떨어진 모습으로 보입니다. 해당 사용자의 편집 패턴을 조금 더 주시하다가, 계속해서 다른 사용자에 대한 강요가 반복된다면 더 이상 개선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보고 차단을 (재)신청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귀하께서도 역사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니,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그리고 여러 의견 나누면서 많은 활동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소심자 (토론) 2012년 7월 27일 (금) 06:53 (KST)

조선의 역대 왕세자빈편집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귀하께서 생성하신 위 문서에서 의문이 드는 점이 있어 토론 글을 남깁니다.

해당 문서에서는 소현세자의 이름에 대해 "왕"이라고 하시고 한자는 "炡" 을 표기하셨는데, "炡"은 "왕"이 아닌 "정"으로만 읽는 듯 합니다. ([1] 및 현대활용옥편 p.403(두산동아, 2001), 신활용옥편 p.227(동아출판사, 1996) 등에서 근거)

제가 알기로는 소현세자의 이름은 "氵+山+王"(박영규, 조선의 왕실과 외척, 2003, 김영사)이며, 이는 컴퓨터 상에서 표기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욱이 다른 인조의 아들들이 모두 "氵"변의 이름을 쓰는데, 소현세자만 "火"변의 이름을 쓴다는 것도 어딘가 맞지 않는 듯 하고요. 출처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해당 문서에 출처가 없네요.

아무래도 "炡" 이라는 글자는 음으로 보나 여러 내용으로 보나 맞지 않는 듯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소심자 (토론) 2012년 8월 20일 (월) 10:41 (KST)

 답변 안녕하세요 소심자님, 우선 관심을 두고 지적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귀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인 것 같습니다. 소현세자 문서에서도 그 점이 확인되네요, 휘가 왕(氵+㞷)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사이트에서도 그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 조선왕조실록에서는 아예 '왕'이라는 부분이 비워져 있네요. 어떻게 표기를 해야 좋을지는 정확하게 판단이 서질 않지만 잘못된 은 수정해야겠습니다. --KoreanHistoryWriter (토론) 2012년 8월 20일 (월) 11:59 (KST)

제가 알아봐도 될 일을 괜히 수고스럽게 해드린 것 같아 오히려 죄송하네요. 덕분에 저도 공부를 더 하게 되었습니다. :-) --소심자 (토론) 2012년 8월 20일 (월) 13:44 (KST)

답변입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다가도, 낮에는 여름과 같기도 합니다. 이럴 때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귀하께서 말씀하신 제헌왕후 폐출 사건 문서는, 폐비 윤씨와 제헌왕후의 두 호칭에 대한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우선 다른 웹페이지에서 퍼온 글이므로 위키백과에 실을 수 없습니다. ([3]) 따라서 이는 바로 삭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삭제 신청은 완료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다만 폐비의 호칭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사용자와의 거듭된 토론을 통해 해결하는 길 밖에는 저도 딱히 떠오르는 방법이 없네요. 또는 저희 둘만이 아닌 다른 사용자들께도 의견을 듣는 수밖에는.. 위키백과에서 1:1로 교육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생각해보면 "제헌왕후"라는 것 또한 "명백하게 틀린" 것은 아니기에, 다른 사용자분들과의 총의를 이끌어 내는 수밖에는.. 그리고 귀하나 저를 비롯한 여러 사용자들이 해당 사용자가 문서를 수정하면 다시 즉각적으로 되돌리기를 통해 대응하는 것 외에는 이렇다 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떤 명쾌한 해답을 드리고 싶은데, 이렇다 할 결론이 떠오르지 않네요. --소심자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13:28 (KST)

 답변 감사합니다 Lee Soon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삭제 요청 방법도 몰라 이렇게 질문드리게 되었네요. Lee Soon님 덕분에 위키백과에 관해 많은 것을 알아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KoreanHistoryWriter (토론) 2012년 10월 6일 (토) 14:09 (KST)

문서 훼손에 대처하기편집

불특정인에 의한 문서 훼손을 막으려면 문서 주시 기능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문서 상단의 편집 버튼 오른쪽 별 부분을 클릭하면 파란 별이 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엔 아직 준비된 도움말이 없네요. :( 자세한 설명은 영어 위키백과의 도움말(en:WP:WATCH)을 살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10일 (수) 15:53 (KST)

 답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KoreanHistoryWriter (토론) 2012년 10월 11일 (목) 15:29 (KST)

군인 계급의 공무원 직급대응에 관하여편집

말씀하신 법중에 '공무원 조직법'란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방부 출입기자이자 국내 군사분야 기자중 권위자인 유용원 기자가 조선일보에 올린 기사에도 명백하게 나와있는 기사입니다. 의전상 장관급으로 분류되는 대장에게는 에쿠우스가, 중장(차관급)에겐 체어맨이나 그랜저 3.0 이상이 각각 지급되어, 조선일보, 유용원 기자 2008-03-07 Koreanhistorywriter님께서 제시하신 국방부의 실장급 직위는 퇴역한 중장이 맡는 직급이지 현역 중장이 맡는 직급이 아닙니다. 다른 신문의 기사에도 대장은 정무직 공무원의 장관급에 대응한다고 명백하게 나와있습니다. 이들 가운데도 별 네 개를 단 대장들은 장관급에 준하는 대우를 받으며, 세계일보, 조병욱 기자 2012-08-17

또한 오재록씨의 논문은 보수로만 직급을 대응시킨 것이 아니라 기타 다른 사항도 모두 참조하여 공무원의 직급과 대응시킨 것입니다. 제시된 문서의 전체를 읽어주시고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재록 : "중앙행정기관의 인적자원 비교분석: 2원 4처 18부 16청 5위원회의 인적자원지수", 한국행정학회 2006년도 동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下), 2006, p. 5

마지막으로 1980년 7월 29일 발령된 국무총리 훈령 제157호: 군인에 대한 의전예우 기준지침에 따른 분류는 준장의 대우를 1급 공무원에 보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출처는 국무총리실 홈페이지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123.109.112.60(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답변 : 1980년은 군사정권 시절로 현재와는 맞지 않습니다. [4], 특히 이미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대령은 4급으로 조정되었고[5], 국방정책실장은 차관 아래에 있는 직책으로 차관보급인데, 그렇다면 왜 차관급인 중장이 이 직책으로 승진되는지 오히려 여쭙고 싶네요. [6][7] 또한 국방부 홈페이지에서는 과장(서기관) 아래에 해군 중령이 소속되어 있는데, 만약 해군 중령이 4급이라면 말도 안되는 조직 구성입니다. [8], 또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강지원 후보는 합참의장을 장관급으로 격상시키겠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9] 만약 장관급이라면 왜 그러한 발언이 나왔을까 생각해보십시오.

대장 및 중장 관련 의견편집

개인적으로 대장이 장관급, 중장이 차관급에 준하게 대우받으나 담당업무가 다른 만큼 실제 장관이나 차관만큼의 권한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치 국립대학교총장(ex 경북대학교총장)이 장관급 예우(특1호봉에 관용차량 등 제공)라 하나 실질적 권한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에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강지원 후보의 발언은 본인이 가장 잘 아실 테지만 이같은 맥락에서 사실상 각군참모총장이 인사권 등으로 군인조직을 장악하는 현실에서 합동참모의장의 권한을 좀더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이해해야 될 듯 싶습니다. 실제로 국방부 장관 부재시 차관이 장관 역할을 해야 하는데, 장관급 예우를 받는 대장이 8명이나 있어 지휘체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의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10] 물론 국방부 차관이 중장보다는 서열상 위이긴 합니다. 국방차관 '의전서열' 논란 재현 뭐, 의전이나 예우 다툼은 어느 기관이나 있긴 하지요.[11] 나머지 위에 제기된 내용들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 첫째로 위에 퇴역한 중장이 실장급(1급 상당)으로 임명된 사례를 들어 중장을 1급 상당으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는 과거부터 장관 퇴임 후 산하 차관급 공공기관장으로 가거나 차관급인 광역시장, 도지사 도전, 1급 퇴임 후 산하 차관급 공공기관장으로 가는 사례 등이 꽤 있었으므로 성급한 일반화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뒤 서울산업대 총장(현재 산업대학이 종합대학화되었으나 과거 산업대학은 교육대학과 함께 차관급인 특2호봉으로 예우받았음)으로 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위 사례의 중장(차관급) 예편 후 국방정책실장(차관보급) 임용은 중장이 과다하게 많음에 비해 더 높이 올라갈 보직이 없으므로 관행적으로 군인사 적체 해소 차원에서 국방정책실장 자리를 주고 예편시켜 소장들 중 중장 승진 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일종의 꼼수로 보입니다. 아마 정치권의 안보 위기의식에 힘입어 군 장성 자리를 늘려온 군(특히 육군)에서 신규 장성들의 승진 자리 욕구와 퇴임 시기에 가까운 장성들의 퇴임 후 자리를 챙겨주기 위한 그들 나름으로는 안배로 봐야 할 것입니다.
  • 둘째로 인사담당 부처를 비롯한 타 부처는 군인 예우를 낮추려고 하고 이에 국방부가 반발해 왔으며 현실적으로 명확히 법적으로 규정되어 실제 효과를 발휘하는 경우는 찾기 어렵습니다.관련 기사 이런 내용이 있네요.
2005.06.07일자 일간지 - 정부가 일반 공무원에 비해 높은 의전서열을 규정한 `군인 의전예우지침'의 폐지를 검토했다 사실상 이를 백지화했다. 2005.6.7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980년 7월 신군부 계엄하에서 제정된 `군인에 대한 의전예우기준 지침'(국무총리 훈령 제157호)이 일반 공무원에 비해 다소 의전서열이 높게 책정됐을 뿐아니라, 최근에는 군인이 정부 부처 등에 파견되는 경우도 적다는 지적에 따라 폐지를 검토했으나 군의 반발로 사실상 백지화했다. 이 지침은 당시 `각급 정부기관이 주관하는 행사나 의식, 회의 등에 참석하는 현역 군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의전상 예우에서 통일을 기하기 위한다'는 목적으로제정됐으며, 준장은 1급, 중령.대령은 2급, 소령 및 소.중.대위는 3급, 상사.준위는4급, 하사.중사는 5급의 일반직 공무원에 해당하는 의전예우를 받도록 하고 있다
위의 경우에는 대장과 중장에 대한 이야기는 없지만 중령이 2급 의전으로 다소 높게 책정되어 있네요.(개인적으로 여기의 2급은 군무원 기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일단 대장과 중장 대응 급수가 우선적 토론사항으로 보입니다. 다만, 군무원은 통상적으로 일반직공무원에 대해 2계급 낮추어 비교한다는 글은 있네요.) 중령의 경우 4급 상당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문민통제의 원칙이 더 반영되어 행정부 내의 행정부처 일반직공무원이 형식적으로는 더 대우받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계급적으로 완전한 통일이 되지 않은 만큼 업무 수행에도 군조직처럼 수직명령적이라기보단 상호존중하면서 업무를 해나가는 형태일 것입니다. ) 사실 문민통제가 엄격히 적용되었다면 국방부 장관도 군 장성 예편자가 아닌 민간인 출신도 임명해봤을 법 합니다만 군조직의 반발이 심할 것으로 여겨져 역대 정부에서도 쉽게 시도하지 못하고 있죠.
  • 마지막으로 몇 급 상당이나 예우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통용되는 급여 측면을 보면, 일반적으로 정무직 차관급 이상은 호봉급여가 아닌 고정급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대통령, 국무총리, 감사원장, 장관, 차관, 독립외청의 청장(대게 차관급), 중앙행정기관인 위원회의 위원장, 부위원장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공무원보수규정 별표를 잘 들여다보면, 차관급에 해당하는 특수직렬의 별표3의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별표10의 치안총감(차관급으로 경찰청장 및 해양경찰청장), 소방총감(차관급 소방방재청장), 별표12의 금오공과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한밭대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총장(모두 차관급인 특2호봉) 등은 중장과 같은 6,687,300원을 봉급으로 받게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장관급에 해당하는 특수직렬의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대학교, 공주대학교, 군산대학교, 목포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순천대학교, 안동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창원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총장(장관급인 특1호봉) 등이 대장과 같은 6,808,600원을 봉급으로 받습니다.
 답변 : 덕분에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KoreanHistoryWriter (토론) 2013년 1월 13일 (일) 16:32 (KST)

왕후 가족관계를 두 문단으로 나누신 것에 대해편집

꽤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예전에 소심자라는 이름으로 있을 때 몇 번 뵈었던 것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귀하께서 작년에 몇 개의 문서에 행하신 편집 중, "가족관계 개요"와 "가족관계 전체"로 나누신 것을 보고 죄송합니다만 불필요하게 나눠진 것이라 보여 되돌렸기에 알려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귀하께서 "개요"로 나누신 부분의 내용은 "전체" 부분의 일부를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사실상 중복 내용으로, 이는 문서 내용을 키우기만 할 뿐입니다. 이는 일부 내용을 요약한 것도 아니라서 다소 비효율적으로 판단됩니다. 기존에 작성된 가족 관계 전체 부분의 내용을 정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똑같은 내용을 복사하여 해당 문서에 그대로 다시 작성하는 것은 다소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지금까지 그 어떤 문서에서도 해당 사례를 찾지 못 하였고요. 대략적인 내용만 간추려내고자 한다면 문서 내에 있는 인물 정보 틀을 이용하면 훨씬 효율적일 것이라 판단합니다.

귀하의 기여 내용을 보니 몇 달 전을 마지막으로 기여가 없으셔서 이 글을 보실 수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귀하의 편집을 되돌린 일이기에 글을 남기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여 방문하였습니다.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월 9일 (월) 19:15 (KST)

 답변 :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에 발을 들여놓았을 초기에 제게 도움을 주셨던 분이셔서 정말 반갑네요.

기존의 가족관계가 너무 세분되어 해당 문서의 인물과 촌수가 너무 멀거나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를 배제해 나름대로 가독성을 높여보고자 했던 일인데 오히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알려주신 인물 정보 틀과 함께 다른 문서의 경우들을 살펴봐야겠네요. Lee Soon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KoreanHistoryWriter (토론) 2017년 1월 13일 (금) 09:37 (KST)

되돌리기 하실 때편집

최근 특정 IP 사용자의 기여를 되돌리기하시는 모습을 몇 번 봤습니다. 사실 저도 해당 IP 사용자의 편집에는 동의하는 부분이 없고, 해당 IP 사용자가 토론에도 응하지 않으면서 다소 이해하기 힘든 주장을 반복하시는 터라 귀하의 되돌리기는 이해합니다만, 잦은 되돌리기가 자칫 다른 사용자에게는 단순히 두 사용자 간의 불필요한 편집 분쟁으로 보이지 않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위키백과:이전 판으로 되돌리기, 위키백과:되돌리기 기능 지침을 보시면, 가급적 되돌리기 시에는 그 사유를 밝히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추후 해당 사용자의 편집을 되돌리실 때에는, 가급적 그 사유를 편집 요약에라도 남겨주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용자들도 납득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는 해당 IP 사용자의 편집 방식에 대해, 토론을 제기하여 총의를 모으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나친 한자 병기나 역사 인물 문서의 "족보화"에 대해서는 그간 여러 사용자들의 지적이 있었으며, 실제로 그를 수정하는 편집이 몇 차례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총의를 모으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한 주도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22일 (월) 09:59 (KST)

 답변 : 잇따른 되돌리기를 주고받는 것이 소모적인 행위라 생각이 들어 더 나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는데 좋은 방법을 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해당 IP 사용자가 토론에 응하고 있지 않아 차단을 요청했습니다. --KoreanHistoryWriter (토론) 2017년 5월 22일 (월) 15: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