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Mirk/2010년 11월 5일 이전

활성화된 토론

유저박스 정리

이렇게 정리하시면 됩니다.--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1월 28일 (목) 01:01 (KST)

알겠습니다

피디수첩 보도에 대한 마지막 문장은 없는걸로 하겠습니다. 기사 내용들을 참고한 결과 Mirk님의 의견대로 마지막 문장을 빼는게 더 중립적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Park6354 (토론) 2010년 2월 2일 (화) 17:19 (KST)

좋은 뜻으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Mirk (토론) 2010년 2월 2일 (화) 17:21 (KST)
중립적인 문서 기여에 도움주시는데 대해서 저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Park6354 (토론) 2010년 2월 2일 (화) 17:23 (KST)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 1. [1] 편집에서 진중권씨, 변희재씨로 서술하셨는데 백과사전에는 존칭을 안쓰므로 이름만 쓰시면 됩니다.
  • 2. 위 편집에서 판결이나 근거에 대한 편집을 하실 때 가능하면 출처를 써주시는게 좋습니다.
  • 3. 해당 문서의 제목엔 [[]] 괄호를 넣을 필요도 없구요.
  • 4. [2] 편집에서 [] 괄호만 사용하여 주석을 넣으셨는데 <ref> 주석을 사용해서 쓰시는게 바람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 기대하겠습니다.--Park6354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3:26 (KST)
알겠습니다. 다음 편집때부터 그리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부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Mirk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3:51 (KST)

표창

  스페셜 반스타
나는 신년맞이 격려 겸 2009년 한해를 수고한 이 사용자에게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100범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00:06 (KST)
  신인 반스타
나는 신인 사용자 사용자:Mirk에게 격려차원에서 반스타를 드립니다. -- 100범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00:08 (KST)
감사합니다.. 그런데... 반스타는 뭐하는 건가요? --Mirk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00:20 (KST)
반스타는 표창장 비슷한 것입니다. 반스타문서도 있는데, 그 문서외에 위키백과:반스타 문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 100범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00:29 (KST)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 기여 활동 부탁드리겠읍니다. -- 100범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00:29 (KST)

안녕하세요

편집하느라 고생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변희재 문서에서 삭제하시며 ref 태그 요구하신 부분 말인데요. 해당 문서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양적, 질적으로 좋은 수준이라면 언론 보도라도 바깥고리로 넣어도 괜찮습니다. 다른 문서는 삭제에 합당하다고 생각되나, 이 문서는 그냥 놔둬도 괜찮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바깥고리는 참고 할 수 있는 외부 자료를 올리는 것으로써, 언론 보도라고 해서 반드시 다 삭제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Park6354 (토론) 2010년 2월 10일 (수) 01:50 (KST)

아무 설명도 없이 외부링크를 거는 것 보다는 기사의 배경을 설명한 본문에 넣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되어 적절한 위치에 추가 했습니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Mirk (토론) 2010년 2월 10일 (수) 02:01 (KST)
알겠습니다. 저는 그냥 삭제하신건줄 알았습니다^^ 그럼 좋은밤되세요!--Park6354 (토론) 2010년 2월 10일 (수) 02:06 (KST)

대한민국 호환성 문제 지적 감사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추가한건데 댓글을 일일이 확인하진 않아서 미처 확인하지 못했네요. 그런일이 있을줄은; 앞으로 댓글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1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01:00 (KST)

뉴라이트

뉴라이트 문서에 추가된 부분은 출처가 있는 것입니다. 함부로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Demi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21:06 (KST)

그리고 한나라당이 수구적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토론해봅시다. 좀 오래 걸릴지도 모르지만 재미있을 것 같으니까요. --Demi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21:06 (KST)

이명박 문서

팩트만 적고 판단은 독자에게 맡기도록 합시다. 판결도 적고 언론 보도도 적고 양국 정부의 입장도 적고요. 아직은 미제 사건입니다. 노무현 뇌물 수수 사건도 미제사건이지만 적어놨지요.--1 (토론) 2010년 4월 17일 (토) 23:36 (KST)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양측의 입장과 보도들을 병행기재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1 (토론) 2010년 4월 17일 (토) 23:53 (KST)
그 펙트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추가해 넣었습니다. 노무현 문서도 미제사건에 대해서는 비판이 아닌 다른 부분에 적어 두었는데 이명박문서에 비판에 적어두는 것은 의혹이 사실이라는 쪽으로 부각시키는 것이니 말입니다. 현재 다른 카테고리도 없고 사소한 미제사건 하나때문에 카테고리를 생성하기도 그래서 숨김처리를 되살리기 했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4월 17일 (토) 23:56 (KST)

출처 다실때

[3] 되도록이면 기사의 제목과 함께 적어주세요. 왜냐하면 URL이 바뀌거나 기사가 삭제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제목을 적어주지 않으신다면 어떤 제목의 어느 언론사 기사인지 알 길이 없어 그 출처는 더이상 못쓰는 출처로 남게 되어 출처 불명의 문서가 됩니다. 가능하다면 틀:뉴스 인용을 인용해주는게 가장 좋겠죠. 뉴스인용 틀에는 작성일과 기자이름까지 있기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출처를 확인하는데 더 용이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 기대합니다.--1 (토론) 2010년 5월 8일 (토) 16:37 (KST)

천안함 관련 내용은 백과사전 성격에 맞게

빅뉴스를 인용해서 내용을 올리셨는데, 빅뉴스가 얼마나 공신력있는 언론매체인지 의문스럽네요. 보니까 변희재 박주연 둘이서 운영하는 블로그적 성격이 더 강한 것 같고, 내용도 “진성호 새마을금고 특별대상 수상!”같은 변희재씨랑 친한 의원의 사적인 이야기가 정치섹션 머릿기사네요. 그리고 내용도 주관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서 백과사전의 내용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 무책임한 추천에 대해 ..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언론사들은 ... 교체를 주문하고 있다” 같은 내용은 백과사전이라기보다 신문기사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객관적인 내용만 추리는 것이 어떨까요? Kio (토론) 2010년 5월 14일 (금) 15:32 (KST)

언론사에 대한 공신력에 대한 판단은 개인적으로라면 몰라도 편집에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출처를 분명히 기재하였으므로 기여에 문제가 없으며 사용자들이 판단할 것입니다. 또한 굳이 빅뉴스를 인용하지 않아도 논란이 일고 있다는 펙트만 봐도 다른 언론사에 기사가 수두룩합니다.

“... 무책임한 추천에 대해 ..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언론사들은 ... 교체를 주문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히 처리하겠습니다.--Mirk (토론) 2010년 5월 14일 (금) 15:59 (KST)

천안함 사건이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졌다고 올리셨는데, 아직 공식 발표도 나지 않았고,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결정적 증거도 공개되지 않았으니 조금 기다리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Kio (토론) 2010년 5월 20일 (목) 01:44 (KST)

천안함 출처관련

일단은 삭제했던 제 편집을 되돌려놨습니다. 문장 하나에 출처를 5개나 달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 부분을 편집하셨다면 반드시 필요한 출처만 남기는게 가독성면에서 좋으리라 생각됩니다.--1 (토론) 2010년 5월 15일 (토) 17:40 (KST)

천안함 편집

조사단의 침몰원인 발표 문단에 편집을 활발하게 하고 계신데 기왕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뢰공격설과 병합하면서 정리해 주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불가능하고 부적절한 내부링크, 동일문서 링크출처는 삭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4] 위키백과:확인 가능 위키백과 또는 다른 오픈위키의 문서나 딸린 글은 제3의 출처로 이용되어서는 안 됩니다.--1 (토론) 2010년 5월 21일 (금) 16:21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뢰공격설이 침몰원인으로 기여되어 있는데 가설이 공식발표보다 우선할 수 없으므로 가설로 비중을 일단 낮추어 두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가설에 대한 비중이 높으므로 정리되어야 할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어떤 방향으로 갈지는 토론에서의 의견을 듣고 편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필요없는 가설은 지우고 이제까지 나타났던 명백한 근거(팩트)들만 옮겨서 조사단의 발표에 보강하면 되겠지요. 조사단의 발표어뢰공격설 둘다 놔두면 혼란을 초래한다고 봅니다. 아니면 조사단의 발표 밑에 이전까지 나온 근거로 소문단을 추가해서 넣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1 (토론) 2010년 5월 21일 (금) 16:53 (KST)

반스타

  스페셜 반스타
성향도 다르고 여러가지로 의견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았지만 개인적인 감정 없이 상대방의 편집에 대해 냉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주시고, 위키백과 문서들을 훌륭하게 만들어가는데 도움주시는 Mirk님께 반스타를 드립니다. -- 1 (토론) 2010년 5월 22일 (토) 16:20 (KST)
감사합니다. 익숙치 않은 편집에 여러모로 도움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스타 수여하는 법도 배워야겠군요 --Mirk (토론) 2010년 5월 23일 (일) 01:13 (KST)

미리 경고합니다.

위키백과의 원칙을 지켜주세요.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내용을 지우고 싶다면, 그 이상의 반박을 내놓아야 합니다. 이미 전과가 있으시기 때문에 미리 경고합니다. --Demi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18:14 (KST)

편집을 하기도 전에 경고부터 하고 시작하는 겁니까? --Mirk (토론) 2010년 5월 26일 (수) 22:35 (KST)
Mirk님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최근 바뀜 기록 보고 있는데 두 분이서 소모적인 싸움을 하고 계십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5월 26일 (수) 21:28 (KST)

토론:천안함 침몰 사건

본 토론 글에 Mirk님이 위키백과 문법이 틀리셔서 제 글까지 del이 되어 나오는 사태가 나오고 있습니다. Mirk님이 가로줄을 치려는 곳 끝부분에서 </del>을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IP유저의 편집 되돌리실때

IP유저의 편집을 되돌리셨는데[5] IP 유저들은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되돌리실 때 가능하면 안내를 해주시면 좋을듯합니다. 사소한 안내문 하나가 위키백과 유저들을 더 끌어모아 훌륭한 백과사전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1 (토론) 2010년 6월 7일 (월) 02:22 (KST) 여러가지로 고생 많이 하십니다.--Mirk (토론) 2010년 6월 8일 (화) 22:20 (KST)

합동조사단의 발표를 우선적으로 반영하기 전에

대한민국에서도 합동조사단의 발표에 대해 굉장히 많은 논란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예로 참여연대국제 연합 안전보장이사회에 천안함 침몰 사건에 관한 서한을 보낸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화인민공화국러시아는 현재 국제 연합 안전보장위원회 상임이사국이기 때문에 이들의 의견도 매우 중대하고 본문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21:44 (KST)

아직 중국과 러시아의 공식입장은 발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대한민국정부의 공식발표도 공식발표 이전의 입장에 대해서는 기여하지 않았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공식입장이 나올 때 기여하시면 됩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의 논란을 제기하는 측을 보면 직접적인 반론은 없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는 등의 신뢰성 있는 조사결과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명확한 펙트가 없는 상태의 논란이므로 남는 의문점 의혹제기 섹션에 충실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21:49 (KST)
중국의 공식 입장은 나왔습니다. 무슨 소리이신가요? 중국이 계속해서 북한 제재하지 말라고 딴지걸고 대한민국의 뉴스에서도 중국과 러시아의 입장은 유보적이라고 여러번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상임이사국 2개가 딴지를 거는데 무조건 북한이라고 기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도 'Unknown', 즉 불명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00:02 (KST)
공식 입장에 대한 출처를 주시지요. 당연히 중국정부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의 발언이나 정부기관의 공식브리핑 등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에서 이런 입장으로 보인다 카더라 등의 출처는 사절입니다. 상임이사국 2곳이 딴지를 건다고 기재될 수 없다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학살도 미국과 영국이 딴지를 거니까 기재될 수 없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09:57 (KST)
그렇게 공식 비공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백과사전에 '러시아의 한 관계자는 xx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라고 말했다'라고 서술하면 편집분쟁이 없겠지요. 일단 신뢰잇는 언론에 의해 보도가 되었다면 있는대로 서술하고, 판단은 독자에게 맡기는게 가장 좋습니다. 공식브리핑이나 기자회견이 아니라고 해서 '서술불가'라고 하시는건 좀 무리입니다. 또한 러시아의 공식 발표가 좀있으면 나올 예정인데 그 때 또 추가&수정하면 되는 것이고요. --1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10:43 (KST)
서술불가가 아니라 공식입장이 아닌것이 공식입장인 것처럼 xx국이 OOO하였다 라고 서술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님데로 기술한다면 문제 없지요. 단 문서의 균형상 도입부분이 아닌 각 섹션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Mir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18:45 (KST)

죄송하지만

인신공격과 비방으로 인해 토론을 할 수 없습니다. 숨김처리합니다. 사유는 이것입니다. 백:사용자 관리 요청#사용자:Carroback의 인신공격 및 토론자세의 문제점


위키백과에서 보수주의 편집자들이 차단을 많이 당한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무조건 자기 주장만을 내새우고, 자기의 의견에 맞지 않는 주석을 무단으로 제거하는 등의 편집행태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지금 님도 중국이 조사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는 출처가 있는 주석을 무단으로 제거하셨는데 이런 행동으로 보아 이전 보수주의 사용자들의 전철을 밟을 것 같아서 굉장한 우려를 표합니다. 그리고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것이 있는데 합동조사단의 발표는 어디까지나 대한민국의 의견이지 공식 발표가 아닙니다. 9.11 테러 음모론과는 유형이 다릅니다. 안보리 상임이사국 2개가 딴지를 걸고, 대한민국의 여러 단체들이 의혹을 제기하고, 북한은 억울하다고 항변과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합조단 발표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집단들이 그만큼 많습니다. 천안함 침몰 사건은 원인에 대한 정설이 없는 원인불명의 침몰 사건입니다. 안보리에서 최종결론이 나야 북한의 짓인지 아닌지 결정나는 것입니다. 아직 결정난 건 하나도 없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15:51 (KST)

죄송하지만 그런 말씀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런식으로 편집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님이 자신을 돌아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 님의 경량으로 봤을때 죄송하지만 안보리에서 의장성명이 채택되어도 북한이 반발하고 참여연대가 인정하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으실거 같네요. 9.11 테러의 의혹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보수냐 진보냐를 따질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죄송한데 님이 제시해 주신 출처는 꼬부랑글씨라서 도통 알아볼 수가 없네요. 한국어 위키인만큼 모두가 알아볼 수 있게 번역이라도 좀 해 주시지요.--Mir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18:18 (KST)
출처는 영어로 되어있든 한국어로 되어있든 모두 제시할 수 있습니다. 특정 사용자가 그것을 번역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참여연대 이야기가 왜 나오죠? 저는 중국과 러시아의 입장, 북한이 침몰시켰나에 대해 이야기해 왔지 참여연대 이야기는 한차례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균형적인 시각으로 천안함 침몰 사건을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9.11 테러 음모론은 일부 소수의 집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지 미국 외의 다른 국가가 제기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국가들도 모두 테러라고 인정했고, 단지 미국 안에서 나오는 주장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관계도 천안함 침몰 사건과는 다릅니다. 팔레스타인인을 이스라엘군이 살해한 것은 세계 어느 국가에서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다만 미국과 영국이 이스라엘 편일 뿐입니다. 그러나 천안함 침몰 사건의 경우 과연 북한이 한 짓부터가 맞는지에 대한 의문을 그것도 대한민국 안에서만이 아니라 타국에서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천안함 침몰 사건을 무조건 북한이 했다라고만 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안보리에서 북한을 제재하라는 성명이 나온다면 저는 바꿀 의향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북한과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는 줄 아시나요? 저는 단지 천안함 침몰 사건을 북한이 저질렀다는 사실에 대해 유보적 입장을 가지고 있지 북한을 옹호하지는 않습니다. 단도입적으로 말하는데 위키백과는 천안함 북풍몰이를 하는 곳도 아니랍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18:59 (KST)
참여연대이야기를 한차례도 꺼내지 않으셨다고 하셨는데 바로 위에 님께서 참여연대를 거론하셨습니다. 더듬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9.11테러의 음모론이 소수의 집단에서 나오는 내용이라면 천안함음모론 역시 소수의 집단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정부의 공식발표는 조사결과이고 이에 반박하는 내용들은 주장이라는 것입니다. 조사결과는 천안함 사건의 전체를 정리한 보고서이고 주장은 보고서에 대한 의문점에 대한 내용으로 동일한 선에서 다뤄질 수 없습니다. 또 영국과 미국이 이스라엘 편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반대로 말하면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의 편일 뿐입니다. 9.11테러 역시 일부국가에서 음모론이 제기되었고 아프카니스탄은 전쟁까리 치뤘습니다. 더불어 유엔안보리에서의 결과가 절대적인 사실로 인정하시는데 유엔안보리역시 국가간의 이해관계를 조절하는 기구이며 사실을 반영하지만도 않습니다. 상임이사국 역시 그들의 이익을 위해 만든것이고 위키의 편집이 상임이사국의 주장이라 하여 비중을 높일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위키는 유엔의 성명을 그대로 진실로 기여하지는 않고 제3자의 관점에서 기여합니다. 팔레스타인 문제가 유엔에서 번번히 상임이사국의 반대로 부결되어도 기여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Mir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1:04 (KST)
문서 시작에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했다라고 서술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그냥 합동조사단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했다는 최종 결론을 내렸다는 내용을 써주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참여연대를 거론했다고요? 참 나, 저는 참여연대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다고 했지 참여연대를 거론한게 아닙니다. 완전 대한민국 수구꼴통적 입장으로 해석하시네요.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2:00 (KST)
제가 사용자문서에 참여연대를 예로 들었다고 하셨는데 저는 참여연대가 국제 연합 안전보장이사회에 서한을 보낸 사건 그 자체를 말한 것이지 참여연대 편을 든 것이 아닙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2:14 (KST)
역시 조사결과에 찬성하는 30여개국의 입장을 빼고 반대하는 2국의 입장만 도입부분에 기술하는 것도 부적절합니다. 굳이 기술하고자 한다면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했다고 기술한 뒤에 써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예 참여연대 이야기는 한차례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에서 참여연대 편을 든 것이 아닙니다 로 번복하시는건가요? 근데 누가 님에게 참여연대편을 들었다고 하던가요?--Mir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2:19 (KST)
문서의 시작부분에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쓰고 싶은 욕망이 근질근질하신가보죠? 한번 한국어 위키백과에 북풍몰이 해보겠다는 겁니까? 이미 뒤에 합동조사단이 이러이러한 결론을 내렸다고 쓰면 될 것을 문서 시작부터 아예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침몰한 사건이라고 서술하는 건 북풍몰이 외에는 다른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대한민국의 일부 보수주의자들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2:34 (KST)
합조단의 결과에 찬성하는 국가의 입장에 대해서는 못보신건가요? 아니면 안보신건가요? 아니면 보셨는데 기여하기 싫으신건가요? 기여하기 싫으신건 좋은데 허위사실을 기재하지는 마세요. 욕설도 쓰지 마시구요. del한다고 다 용서되는건 아닙니다.--Mir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3:00 (KST)
아니 이 자리에서 참여연대 편을 들었다면 또 뭐가 문제입니까?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6일 (수) 23:18 (KST)
그렇습니다.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냥 참여연대의 주장을 썼다고 하면 됩니다. 단지 참여연대의 주장을 위에 써 놓고 끝까지 참여연대 이야기는 한차례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라고 극구 부인하면 곤란하죠. 그런데 대체 누가 누구한테 참여연대편을 들었다고 했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Mir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3:23 (KST)
북한이 공격했다는 대한민국 정부 발표에 몇나라가 찬성하던 그건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용의자가 적극 거부를 했으니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나 밝혀질 진실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6일 (수) 23:30 (KST)
독도 영유권도 국제사법재판소에서 밝혀질 진실이군요. 독도를 강탈하려는 강도용의자가 적극 거부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Mir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3:32 (KST)

조심하세요

사용자 관리 요청 문서를 보니 차단 요청이 꽤나 많이 들어왔네요. 주 요청 사유는 토론 거부인 듯 하네요. 너무 공격적이거나 강압적인 태도로 보이지 않게 자제해 주시느게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활발히 많은 편집에 참여하시는 보수 성향의 사용자가 차단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Brne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1:19 (KST)

사용자 관리요청[6] 문서에 저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해 두었습니다. 저는 위키백과:토론란에 대한 지침을 준수합니다.--Mirk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2:21 (KST)
지침을 준수한다면 토론을 멋대로 거부하는 행위가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저의 잘못된 토론태도에 대해서는 유감입니다만 상대가 잘못하면 자신도 잘못할 수 있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2:38 (KST)
그리고 사용자토론에 더이상 글을 남기지 말라는 발언을 한 것 자체가 토론 거부입니다. 토론 거부가 별게 아닙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2:57 (KST)
그 말은 제3자가 할 수 있는 말이지 먼저 잘못을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Mirk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3:36 (KST)

김대중 문서에 대해

김대중 문서중 청년사업가 시절 항목을 재편집했습니다. 기존 편집본은 시간 순으로 일대기가 제대로 정렬되어 있지 않고 다소 뒤죽박죽인 부분이 있었으며 김대중 본인이 술회한 사항과 제3자 (안기부 등)의 기록이 구분되지 않고 섞여서 이 편집본대로 읽어보면 도저히 앞뒤가 맞지를 않습니다. 무턱대고 이전 버전으로 돌리실게 아니라 한번쯤 읽어보시고 잘못된 부분이나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제 사용자 토론에 건의 부탁드립니다.--Arbi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23:33 (KST)

알겠습니다. 다시 보니 문제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편집요약에 사유를 남겨주셨더라면 실수하는 일도 없었을 것 같네요--Mirk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23:45 (KST)
저도 편집 분쟁을 보고 의아해 하고 있었는데 그런 거였군요. 본문을 한 번 읽어보고 이해했습니다. 그보다 이걸 100범님도 아셔야 할 것 같은데요;--Brne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23:48 (KST)
100범님 사용자 토론에도 이미 글을 남겨 두었습니다.--Arbi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0:11 (KST)

반스타

  스페셜 반스타
열심히 노력하는 사용자이기에 특별 격려 차원에서 사용자:Mirk님께 반스타를 드립니다. -- 100범 (토론)

오세훈

실수했군요. 여러가지 작업을 병행하면서 하다보니 실수를 한듯하군요. 어쨌든 고의는 아니고,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천안함 러시아 발표에 대해 상충된 보도들이 나오는데, 공식발표 유무에 띠른 의견차이로 생각됩니다. 국방부의 해명은 언론들의 보도가 오보라는게 아니라 '공식발표는 없었다'정도로 해석하는게 맞는듯합니다. 뉴데일리 말고 다른 기사도 있었다면 더 중립적인 검토가 있었을텐데 그렇지 않아 실명 기재가 불가피합니다. --1 (토론) 2010년 7월 11일 (일) 02:03 (KST)

내 글을 엄청나게 삭제하셨는데

내 글 김완섭과 선동열의 글을 엄청나게 삭제하셨더군요. 삭제이유는 독자연구라고 짤막하게 밝혔지만 그래서 어떤 글을 삭제했는지 밝히지도 않았었죠.

아래는 김완섭 토론란에 남긴 글입니다. 읽으시고 한마디 해주시면 고맙겠네요. 글 올리시고 내 토론란에도 좀 올려주시면 고맙겠구요.

글의 삭제에 대해 [편집] 어디서 본 글을 아닌, 내가 경험하고 알고 있고 주변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내 해석을 덧붙였습니다. 퍼온 글이 아니기에 글을 작성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요. 위키 첫 가입날, 최철호에 대해 쓰고싶었는데 김완섭 출신지에 언급한 내용이 요청란에 보이더군요. 그래서 문법도 모른 상태에서 힘겹게 적은 첫 글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시간이 투입된 글이에요. 문법을 몰라 특히 고생해서 올렸구요. 그런데 오늘 와보니 글이 다 날라가고 말았더군요. 더구나 내가 첨가한 항목--Storytel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19:47 (KST)은 원글들까지 다 날려보냈구요.

참 성의 없는 삭제조치라고 믿었습니다. 내 글이 문제라면 왜 원글들까지 다 날렸는지 알 수 없었죠. 그 글도 문제였다면 왜 예전엔 남겼고 말입니다.

삭제한 이가 원글과 비교해서 자세히 읽지도 않았다는 결론 아니겠습니까 ? 그러면서 함부러 다 지웁니까 ? 글쓴이의 노력은 전혀 고려도 해주지 않아도 되나요 ?

글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여기 토론란에서 지적해주거나해서 수정보완케하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 글의 원작자에 대한 배려도 전혀 없이 글부터 다 날리고 보는 이유는 뭔가요. 문제되는 부분만 조심스럽게 삭제할 순 없었나요 ? 내 글이 문제라면 왜 전에 남아있던 원글까지 다 삭제하냐 말이죠.

글쓴 이에 대한 배려나 노고의 평가는 전혀 없이 글부터 몽땅 날려버리는...그 조치... 심한 충격이었습니다.

네, 제가 첫 가입한 날 써서 이곳의 시스템을 잘 몰랐던 인정합니다. 하지만 초보자의 글은 좀 더 배려해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전 날라간 글을 복원할 방법이 없는 줄 알고 정말 놀랐습니다. 역사 공간에 남는다는 건 후에 알았지만 말이죠.

지금도 글부터 다 날린 것은 이해할 수 없네요. 최소한 토론공간에서 논의해서 의견이라도 모으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공간에 글을 남겨 원작자를 초빙해서 같이 논의하는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

(글을 삭제할 때엔 최소한 백과항목의 토론공간과 글쓴이의 토론공간에 삭제이유를 남기는게 좋다고 믿습니다. )

그러면 제가 문제되는 부분을 수정할 기회도 있을 것이고 이렇게 정신적인 충격은 받지 않았겠죠. 또 글을 날리더라도, 제 토론란에 글을 날린 이유와 날린 글이 무엇이었는지 통보해주는 노력은 필요했다 봅니다. 전혀 몰랐군요. 그래서 더 놀랐구요. 김완섭 글 방문후에야 알았으니 말입니다.

하여간 저는 실망도 크고, 선배라는 분들이 이렇게 후배를 배려하지 않는 공간에 애정이 식었습니다. 또 꽉 막힌 시스템에서 어떤 생산적이고 의미있는 글을 찾을 수 있다는 바람도 가지지 못하게 되었구요. 다른 공간에 이미 있는 글을 모아온 것에 불과한 이 공간이 얼마나 의미가 있겠습니까. 죽은 글들만 모아온... 그런 의미 뿐이겠죠.

위키가 좋아보여 가입해봤는데.. 전혀 그렇지 못해 크게 실망했습니다.

이 정도 하고 물러나죠. 여기 토론 끝나면 가급적 들리지 않겠습니다. 글 지우신 분들은 한마디씩 해주시면 고맙겠네요. --Storytel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19:32 (KST)

그리고 제가 쓴 글이 편향적이라고 말했는데 나는 최대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썼다는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발언 주의

요기에 쓰신 발언은 위키백과:인신 공격위키백과:새로 온 손님들을 쫓아내지 마세요, 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를 어기는 행동입니다... 단지 뭔가 잘 몰랐다고 해서 그 사람을 나무랄 이유는 없습니다... 선의로서 안내해주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7월 14일 (수) 23:14 (KST)

제 편집을 되돌리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천안함 침몰 사건 관련 안보리 성명에 북한을 직접 지목하는데 실패했다'는 문장은 누가 봐도 대한민국 정부 및 합조단 POV입니다. 위키백과는 NPOV를 지켜야 합니다. 따라서 '안보리 성명에서 북한을 직접 지목하지는 않았다'라고 쓰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 문장이어야 NPOV를 지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9:29 (KST)

안보리회부의 주체가 대한민국이므로 중립성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반대입장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주장도 추가했으므로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21:52 (KST)
덧붙여서 님께서는 얼마전 중국측의 공식입장이 있다고 주장하시면서 전혀 다른 가짜 영문기사 링크를 기여하신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Mirk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22:35 (KST)
주체가 대한민국이라고요? 웃기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안에서는 언론들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주체는 대한민국 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와 대한민국 정부라는 기관은 다릅니다. 천안함을 북한이 격침시켰다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라는 기관의 입장이지 대한민국 사람들의 입장이 아닙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2:43 (KST)
그렇게 웃기면 웃으세요 ^^ SmileMirk (토론)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정부가 안보리에 회부하기로 했으므로 안보리회부는 대한민국의 입장이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억울하시면 대한민국 사람 아무개의 주장을 신뢰할만한 출처를 달아서 기여하세요. SmileMirk (토론) --Mirk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4:05 (KST)

노무현 탄핵 소추

[7] 왜 지우신거죠? 지우실때 이유라도 좀 써주시면 다른 사람들이 검토할때 왜 지웠는지 알 수 있겠죠.--1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04:32 (KST)

헌재 재판관들의 개인의견은 공개되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요, 비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밖에는 없고 확실한 것도 아니고, 그나마 출처도 없습니다.--Mirk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3:47 (KST)

인사말

안녕하세요!저는 yhbestbest입니다.잘 부탁드립니다!--Yhbestbest (토론) 2010년 7월 17일 (토) 16:23 (KST)

천안함 사건 곧 1위 먹을지도 모르겠군요.

여기 보시면 위키백과에서 용량 많은 문서 나오는데 현재 8위네요. 의혹이나, 추가발표, 해외 국가들의 반응과 언론보도 등이 계속 추가된다면 1위 먹을 가능성도 있어보이는군요. 참으로 복잡한 사건입니다. 다음 정권 또는 다른 국가들의 재조사가 이루어진다면 훨씬 더 길어지므로 분할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기겠군요.--1 (토론) 2010년 7월 24일 (토) 12:27 (KST)

천안함 사건의 조사결과에 대한 논란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으므로 분할해서 새 문서를 생성하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이 문서는 근본적으로 논쟁을 담기 보다는 사실만 담는 것이 좋으므로 천안함 침몰 사건에는 조사결과와 논란이 되는 부분을 정리하고 링크만 걸면 읽기 편할 것 같습니다.--Mirk (토론) 2010년 7월 24일 (토) 19:36 (KST)
합조단 조사결과만 남겨놓자는 제안같은데. 합조단의 조사결과는 팩트라고 볼수 있는건가요? 어디까지 팩트인지 애매해서 분할하기 어려워보이는군요. 일부 국가들도, 해외 언론들도 의문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위백은 국적이 없으니까요. 한국 사이트라면 정부의 말을 최우선으로 해야겠지만--1 (토론) 2010년 7월 24일 (토) 19:57 (KST)
합조단의 조사결과와 함께 논란이 되는 부분을 정리하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의문점 및 각계의 반응 등은 반박 재반박 등을 거치다 보면 문서가 어지러워지므로, 현 문서에는 개요 부분과 영향, 사후조치를 남기고 합조단의 조사결과, 의문점, 논란 등은 새문서에 넣되 현 문서에는 사실중심으로 짧게 요약하며 정리하면 될것 같습니다. 가설등은 가설치고 비중이 크므로 문서를 옮기면서 대폭 축소하거나 삭제해야 할 것 같구요.. --Mirk (토론) 2010년 7월 24일 (토) 20:17 (KST)
아직은 아니라고 봅니다. 조사 결과를 분리하면 억지로 분리하여 반쪽짜리 문서가 되지요. 분할할만한 껀덕지는 아직 안보이는듯합니다. 아직 최종 조사결과도 안나왔고 진행중이니 더 지켜봅시다. --1 (토론) 2010년 7월 24일 (토) 23:01 (KST)

불순한 아이피 사용자를 편드는 Mirk님에게

사용자토론:Storytel에서는 불순한 아이디 사용자와 토론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피 사용자를 편들면서, 예전에 사용자토론:Mirk에서 제 글을 삭제하고 제 이의제기에 오래도록 답변도 없었던 Mirk님이 나타나 저를 비판 및 비난성 공격을 하고 있군요.

자세한 내용은 제 토린실의 사용자토론:Storytel#IP 사용자를 허수아비로 보지 마십시오.사용자토론:Storytel#사과드립니다. 편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만, 조금 그분이 쓴 글과 제 답변을 복사해오겠습니다.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사용자토론:Storytel#IP 사용자를 허수아비로 보지 마십시오. 편에서--

누가 글을 썼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내용의 지적을 받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잘못된 편집에 대한 지적이 아이피사용자라고 해서 안좋은 목적과 방법이라고 폄훼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상대가 아이피가 아니라 특정 아이디였다면 그 사람과 싸우시려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Mirk (토론) 2010년 8월 1일 (일) 14:05 (KST)
물론입니다. <어떤 내용의 지적을 받았는지가 중요>하고, 상대가 어떤 의도인지가 중요하겠죠. 그런데 상대는 누구인지 모릅니다. 다만 말투에서는 전에 편집한 자인 듯 한데, 그걸 밝히진 않고 다른 아이피를 썼습니다. 그리고 내용은 다음과 같은 표현들이 있습니다.
<경고합니다>라는 조금은 협박성 제목에, <편집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붙여넣는 편집을 하지 말아달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난 처음 본 아이피인데 이런 말을 듣네요. <주관적인 표현과 인터넷에 올라온 기사들을 짜집기를 하는 듯한 편집을 하고 계시던데 한번 더 이런 행동이 반복될 시에는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의하십시오> =>이런 강하고 불쾌한 표현을 한 상대는 본인의 신분을 숨기고 있지요. 적당한 표현이나 경고가 아니었어요.
<주관적인 표현>에 대해서도 토론의 여지가 있었습니다. <신지애의 뛰어난 기록들>이라는 표현을 문제 삼은 듯 한데, 전 그게 주관적 표현이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어떤 한국 선수도 그런 한국기록을 낸 적도 없고, 많은 기록은 세계 최초의, 최고의 기록들이었으니까요. 그리고 그런 기록자료가 독창성이 있어서 보호받아야할 저작권이 있는 지도 토론의 여지가 있다 믿었습니다. 불쾌한 편집이 어느 정도는 있었고, 토론도 정상 수준을 넘었으며, 신분을 밝히지 않은 태도가 더 불순하게 보였습니다.
이런 불순한 아이피를 옹호하는 님은 그 아이피와 친분관계라도 있으시나요 ? 제 토론에는 글을 삭제하거나 답변도 오래도록 안하다가 이 사건에 뛰어든 연유는 또 무엇입니까. 님의 태도에 대해서도 여러 모로 생각할 여지가 많군요.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1일 (일) 14:31 (KST)
내 글이 저작권문제로 삭제된 후에 한번 더 수정 글쓰기를 시도한 이유는, 그 신문 저작권이라는 게 납득이 가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서 토론실에도 제 의견을 밝혔구요. 신문저작권도 존중해야함을 이젠 어느 정도는 알게 되었지만, 어디까지를 독창성 있는 기사로 보고 저작권을 인정해 줘야하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사랑방에서 논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독창성 없는 기사들은 저작권을 존중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문서의 단순 기록 정보들은 삭제할 이유가 없을 수도 있지요. 제가 재 편집을 할 때 남긴 문서토론에는 아무런 글도 주지 않고 강한 경고만 해대는 것은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더구나 그런 강한 공격이 아이피이고, 매번 달라지는 아이피이니 순수하게 보일 리가 없지요.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1일 (일) 14:44 (KST)

---사용자토론:Storytel#사과드립니다. 편에서--

<불순한 아이피를 옹호하는 님은 그 아이피와 친분관계라도 있으시나요?> 이 부분이 저에게 하는 말씀이었군요. 왜 물어보시는지 모르지만 저도 대답은 같습니다. 특정인을 비방하는 듯한 발언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하는 발언입니다. IP사용자를 불순하다고 하는 거나 친분관계가 있냐고 의심하는 발언이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이 부분은 storytel님이 스스로를 걱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받아야 할 책임이 있다면 말로만 받지 마시고 직접 받으시기 바랍니다. --Mirk (토론) 2010년 8월 1일 (일) 21:03 (KST)
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누가 글을 썼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내용의 지적을 받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잘못된 편집에 대한 지적이 아이피사용자라고 해서 안좋은 목적과 방법이라고 폄훼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가 글을 썼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내용의 지적을 받았는지가 중요하다> => 거기에 대해서는 위의 제 글에서 충분히 설명을 했습니다.
<잘못된 편집에 대한 지적이 아이피사용자라고 해서 안좋은 목적과 방법이라고 폄훼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 제 글 위에서 왜 이 아이피 사용자가 불순한지 충분히 설명을 했기에 전 아이피 사용자를 편들면서 나를 비판하는 님에게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이런 불순한 아이피를 옹호하는 님은 그 아이피와 친분관계라도 있으시나요 ? 제 토론에는 글을 삭제하거나 답변도 오래도록 안하다가 이 사건에 뛰어든 연유는 또 무엇입니까. 님의 태도에 대해서도 여러 모로 생각할 여지가 많군요.>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님의 토론실에서 행한) 제 토론에는 글을 삭제하거나 답변도 오래도록 안하다가 이 사건에 뛰어든 연유는 또 무엇입니까.> 친분관계가 아니라면 말이죠. 그 질문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하는 게 예의 아닐까요 ?
또 묻습니다. 님은 <특정인을 비방하는 듯한 발언이자 인신공격에 해당하는 발언입니다>이라 말했는데, 어디가 비방이고 인신공격인가요 ? 난 당연히 드는 의문을 제기했을 뿐입니다. 님이야 말로 오바 해석하면서 비상식적인 태도와 언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님의 태도야 말로 특정인에 대한 비방이고 인신공격성이로 보입니다.
<받아야 할 책임이 있다면 말로만 받지 마시고 직접 받으시기 바랍니다>=> 네 응당 받아야지요. 그리고 님도 그러하시구요.
내가 이 문제에 분노하고 있는 것은, 음지에서 안좋은, 불순한 목적으로 선량한 기여자를 압박하고 부당한 공격을 가하고 있다는 느낌 때문입니다. 그 배후가 있는지, 있다면 어디인지 저는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아이피와 그 이후의 글에서 전 조금의 힌트를 얻은 기분이기도 했어요. 문체나 글쓰는 스타일에서 비슷한 사람을 찾고 있으니까요. 그 아이피 사용자가 누구였는지 수사기관에 의뢰해보고도 싶은 심정이기도 합니다. 하여간 사태확산을 바라고 있으니 끝까지 가보도록 하지요.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2:10 (KST)

---

이번에는 글을 삭제하거나 침묵을 지키지 말고 끝까지 토론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이 아이피의 편을 들어서 저를 비난하는지 충분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2:24 (KST)

님이 글을 삭제한 것을 복원하면서 중간 부분을 글 숨김 기능을 썼습니다. 남의 글을 함부러 삭제하지 마세요. 벌써 두번째입니다. 님의 공간을 더럽혔다구요 ? 그럼 님은 제 공간에서 예전에, 지금은 어떻습니까.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5:26 (KST)

모든 글을 그렇게 퍼나르면서 남의 사용자문서를 엉망으로 만들지 않아도 링크만 달면 뜻은 통합니다. 따라서 제 사용자 토론의 무례한 기여는 삭제하겠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4:57 (KST)
글을 복원하고, 숨김기능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남의 글을 함부러 삭제하진 마세요. 벌써 두번째 입니다.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5:20 (KST)
<남의 사용자문서를 엉망으로 만들지 않아도 > 님과 아이피 사용자가 행한 것보다는 낫겠지요. 예전에도 님은 제 토론실을 어지럽혔구요. 숨김기능을 쓰면 족할 것을 문서를 또 삭제합니까. 비겁하지 않아요 ? <무례한 기여라니요>, 말이 심하네요. 님은 말버릇을 좀 고칠 필요가 있습니다. 항상 거친 말투와 공격성이 베어있군요. 상대를 존중하는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5:37 (KST)
글을 쓰면서 링크를 시도하기도 했지만, 제대로 보이게 할 수 없어서 필요한 부분을 복사한 것입니다.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5:47 (KST)
이쪽에서도 토론을 같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 공간의 글 또 퍼왔구요.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5:47 (KST)
저는 이곳에서 토론을 이어나갈 생각이 없습니다. 애시당초 Storytel님과 IP사용자간의 문제였고 Storytel님의 토론에서 토론하던 것이었으므로 거기서 토론합니다. Storytel님은 처음부터 같은 글을 여기 저기올려서 한꺼번에 싸우시려는 모습인데 별로 보기 안좋습니다.--Mirk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23:34 (KST)

다음의 글은 제 토론실에서 이뤄진 이후 토론내용입니다.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3일 (화) 18:04 (KST)

굉장히 글이 전투적이시군요.

저는 IP사용자님의 지적이 위키백과의 편집지침에 따라 옳다고 판단했고 님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시기에 한마디 거들어 드린 것입니다.

위키의 토론은 문서의 편집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지 상대방을 들춰내어 싸우려고 하는 사람이 오는 곳이 아닙니다. 잘못된 기여와 편집에 대해 지적을 해 주면 그것을 수용할 줄 알아야지 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냐는 식으로 나선다면 이것은 분명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수사기관에 의뢰하겠다 등의 협박```이나 ```불순하다는 등의 상대에 대한 폅훼```, ```친분관계가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은 절대 금기시되는 것입니다. 차단사유가 됩니다. 잘못된 기여에 대한 지적을 해 드렸는데 수용하지 못하고 불순하다고 몰더니 이젠 갑자기 친분이야기를 하시는지요. 위키가 무슨 친분에 따라 움직이는 동호회도 아니고 IP사용자의 지적을 무시하라는 원칙을 정한 적이 없습니다. 원칙에 따라 잘못된 부분은 지적하고 삭제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곳이 친분에 따라 움직이는 것처럼 보셨다면 굉장히 잘못보신 것입니다.

문제점이 뭔지 아십니까? 님께서는 위키에서 정한 룰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에 위키백과의 룰을 인정하지 않겠다며 문서훼손을 반복하여 차단을 당하신 이후, 지금은 위키백과의 룰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내 생각과 다르므로 내가 말하는 룰을 따르는게 옳다고 주장하는 식입니다.

예전에 한번 차단을 당하신 경력이 있으신데 지금처럼 계속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공격으로 일관하신다면 굉장히 곤란하십니다. 또 다시 사용자관리 요청에 회부해서 바람 불게 하는 것 저도 원치 않습니다.--Mirk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23:50 (KST)

님은 분명 제가 왜 아이피의 공격이 부당하고 불순한지 잘 알면서 글을 썼습니다. 그럼에도 님은 그 불순한 아이피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였지요. 님은 토론실의 제 글을 삭제하고 오래도록 내 토론에 답변을 회피하다가 그 문제에 등장했어요.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됐습니다. 지금도 물론 님의 태도가 좋지 못하다고 보고 있구요. 잘못 행동한 아이피를 편들기 위해, 님은 저와의 토론도 오래 거부하다가 특별히 등장한 것은 분명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아직도 납득을 못하고 있고, 님의 개입 의도에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음은 확실하군요.
<상대방을 들춰내어 싸우려고 하는 사람이 오는 곳이 아닙니다.>=> 님은 어떠한지 모르겠습니다. 님은 오래 전부터 나를 안 좋은 사람으로 몰아가는 글을 썼었지요. 님의 과거와 오늘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언 이런 말을 해도 될 사람인지. 당당한 사람인지.
<위키가 무슨 친분에 따라 움직이는 동호회도 아니고>=> 그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님의 태도를 그렇게 수용할 수 없는 걸까요. 님은 일단 중립적이지 않아 보이고, 아이피 글쓴 이와 특별히 가까운 것으로 생각되는 이유는 뭘까요 ? 그게 진정한 문제이겠죠. 특히 아이피 사용자의 글의 문체나 스타일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은 또 뭘까요. 증거는 아직 없지만,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군요.
다중계정검사를 신청해야할지 고민되는군요. 꼭 다중계정아 아니더라도 친분관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건 아니겠습니다만. 그런 방법은 시도해보고 싶지 않았는데, 공부 삼아 시도해볼까도 싶습니다.
그 아이피 사용자의 기여 글들을 대충 보았습니다. 강한 경고의 글이 심심찮게 보이더군요. 아이피를 그런 용도로 쓰면 좀 곤란합니다. 아이피는 믿을만한 인격성을 쉽게 갖추기 힘들기에 더 조심스럽고 겸손하게 사용해야겠지요. 내 큰 불만도 그거였구요. 그래서 그 잘못을 나무랬는데, 님이 등장해서 아이피를 옹호하니... 님이 곱게 보일 리는 없겠죠.
협박이니 인신공격이니 등, 님은 남의 발언을 쉽게 안좋은 쪽으로 받아들입니다. 과도하게 상대의 글을 편향적으로 몰아붙이곤 하지요. 그 자체가 오바이고 지나친 공격인 것이죠.
<상대방에 대한 공격으로 일관하신다면 굉장히 곤란하십니다. 또 다시 사용자관리 요청에 회부해서 바람 불게 하는 것 저도 원치 않습니다>=> 님야 말로 생대의 글에 공격적이고 은근한 협박성의 글이 많지요. 이 글은 내가 님에게 드리고픈 말입니다. 항상 협박성 분위기로 글을 쓰는 것은 정말 곤란합니다.
또 내가 특별히 많이 참고 있습니다. 내가 동화적통합론자이기에 싸우면서 화합하는 인간관계를 지향하니 말이죠. 그런데, 이 기대가 무너짐이 확실하고 너무 소모적이면서 악영향이 크다면 생각을 바꿀 수도 있겠네요.
이 곳까지의 글, 그리고 앞으로의 토론 글도 님의 토론실에 복사하겠습니다.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3일 (화) 17:47 (KST)
분명 저 아이피 사용자의 지적은 정당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하군요. 저는 분명 저 아이피 사용자의 지적이 옳다고 한마디 한것 뿐인데 왜 이렇게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인지.... 그냥 잘못을 인정하면 끝나는 일인데 말이죠 친분이 있으면 어떻게 또 없으면 어떻습니까. 친분이 없다는 것은 제가 증명해야 하나요? 자중하십시오, 여러 사람들이 뭐라 하니까 기분은 나쁘겠지만 그렇다고 친분이니 다중계정이니 몰아가면 곤란합니다. 님께서 괜히 여러사람에게 지적을 듣는게 아닙니다.~--Mirk (토론) 2010년 8월 3일 (화) 17:52 (KST)
그래요, 누구 잘못이 더 큰지 여러 사람들의 견해를 들어보기로 하고 처분을 받기로 하지요. 앞으로 글은 이제 사용자관리요청에서 진행해 봅시다. 여기서는 한도 끝도 없겠군요. 난 내가 잘못한 책임만큼 언제든 벌을 받을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3일 (화) 18:00 (KST)
아참, 내가 모두 잘했다고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잘못의 크기나 순서를 따진다면 아이피와 님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동화적 통합을 위해서 나에게도 반성할 점이 있다는 것은 알고있지요. 인간관계는 상호관계이니 나도 악순환에 일부분 책임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나는 논쟁을 통해 오늘의 내가 있었다고 믿고, 끝까지 열심히 싸우는 과정을 아름답게 생각하는 사람이죠. 토론 후에 반성이 오고 배움과 수용도 따른다고 생각하구요.
지금까지의 토론에서의 전체적인 느낌은, 대단히 불순한 공격을 내가 받고 있다는 점이죠. 여기에 대해서는 내가 용서하기 힘든 감정적인 면이 있나 봅니다. 그래서 님에게 특별히 강경하게 나가는 면도 있구요. 나는 사태 확산을 바라지 않았지만, 님은 그렇지 않은 것 같으니 일단 님의 기대대로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토론이 길어져 다음 글은 새 주제로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관리 요청에서 본격적으로 문제를 시작해도 좋습니다. 나도 더 참을 수 없으면 내가 먼저 요청할 수도 있구요.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3일 (화) 17:56 (KST)

반쪽 반스타 수여

    반쪽 반스타
천안함 침몰 사건에서 협력하면서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8월 2일 (월) 23:58 (KST)

모두가 함께하는 위키백과에서 다른 사용자와 협력하면서 편집하는 모습은 다른 사용자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8월 2일 (월) 23:58 (KST)

토론 관련

백:토론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자신의 ‘사용자 토론’ 문서의 토론 내용 제거를 금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토론을 제거하기보다는 따로 저장해 두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 백:토론

  • 해당 토론의 내용을 제가 확인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만일 진행중인 토론이라고 한다면 제거하는 행위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서 중요한 점은 서로에 대한 협력·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토론하실 때 이 부분도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8월 3일 (화) 00:49 (KST)
보름 이상 지나 완료된 내용이고 계속 남겨두기 부적절한 내용이기에 제거한 것입니다. 토론을 빙자하여 부적절한 어휘 등으로 첨철된 내용까지 모두 남겨둘 수는 없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8월 3일 (화) 00:52 (KST)
(편집 충돌) 방금 내용을 확인해보니 그럴 가능성이 있겠네요. 잘 알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 쪽에서 주목할 만한 편집을 자주하시는 걸로 아는데, 앞으로 좋은 기여 부탁합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8월 3일 (화) 01:04 (KST)

Mirk님에 대한 사용자 요청을 했습니다.

제가 깜박 잊고 통고가 늦었군요. 다음을 참고하시고 님의 해명이나 항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8월# 사용자 Mirk 차단요청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3일 (화) 21:04 (KST)

차단 사유는 커녕 주의사유도 안되었군요. 어쨋든 길게 글 쓰시느라 여러시간 수고하셨습니다.--Mirk (토론) 2010년 8월 5일 (목) 10:23 (KST)

사용자요청에 새 글을 쓰러 갔더니 이미 판결이 되었더군요. 거기에 제 마음을 남겼습니다. 여기에 와서 더 깊은 사죄의 인사도 하고싶었는데, 위 글을 보니 또 그런 마음이 사라지게 되는군요.

더 추가로 사죄와 위로 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만, 거기 글은 모두 제 깊은 진심입니다. 님의 앞날에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5일 (목) 12:15 (KST)

이의를 제기해봅니다.

 의견 안녕하십니까? 위키백과에 정치분야를 비롯해서 많은 활동을 해주시고 계시는 사용자:Mirk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친일인명사전 이문서에 '비판'란 문서 지우셨던데, '확인이 아니라 주장에 불과하군요.'라고 하셨더군요. 이게 무슨 근거로 주관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이미 대통령 직속기관 친일진상규명위에서 밝혔던바 있었고, 일부 보수단체들이 제기하는 주장들은 하나같이 터무니없는 근거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라는겁니까? 여운형 경우는 이미 확인된바 있으니 넘어가겠고, 민세 안재홍 경우를 짚어보자면, 이분은 '순정우파'그자체이고 진짜 농담 한마디도 안보태고 일생동안 감옥을 제 안방같이 들락날락 거리셨던 분입니다. 그런분들에게 덤태기를 씌우시면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것은 다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생에 독립운동에 헌신하신분들에게 그런 주장을 제기하는걸 '사실인거 마냥' 떠드는것에 대해서는 지켜볼 수가 없군요...--sienic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15:58 (KST)

여운형이나 안재홍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들이 독립운동에 헌신했기 때문에 사실만을 기여해야 할 위키백과에서 호의적으로 기여할 수 는 없습니다. 위캐백과는 대한민국의 백과사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터무니 없는 근거'라는 가치적 판단은 위키백과에서 할 수 없는 것으로 압니다. 출처로 제시된 내용을 잘 읽어보시면 여운형의 친일행적이 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여된 내용은 '친일행위가 없다'는 잘못된 사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출처는 "친일행위가 없다" 라는 내용이 아니라 다른곳을 비판하는 내용과 항일행적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것으로는 반론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Mirk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16:42 (KST)

안재홍은 조선일보 사장출신인데 그런분이 친일파라고는 저도 생각치 않습니다. 그러나 항일을 했다는 점과 친일이 없다는 것은 별개의 건이므로 출처가 있다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Mirk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16:50 (KST)

무엇이 '친일행적 인정'이라는겁니까? 이미 공식적으로 '사실이 아님'이 밝혀진 사안인 내용인데, 무엇이 잘못된것이라는 겁니까?.. 실제로 다수의 우익교수분들(대표적으로 이정식 교수,신용하 교수,정병준 교수등이 계십니다.)도 그분들은 '친일파가 아님'이라고 주장하시는데, 뭐가 문제라는겁니까? 이 부분은 크게 논할 이유도 필요없이 기본적인 수사학적으로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차라리 본 문서내용을 수정한다면 '신기남 전의원 부친'이나 '김희선 전의원 부친'등을 기술하는것이 낫다고 봅니다

사실 이 한국근현대사 자체가 다루기가 참 민감하다는거 잘압니다. 하지만, 이거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면 충돌을 피하고 싶습니다. 약간 문서를 손 좀봐서 수정하면서 변증법식으로 나아가는것이 어떨까 생각이 드는군요...--sienic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17:10 (KST)


신기남이나 김희선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말씀하신 주장을 반영하고 싶으시다면 친일행적이 허위라는 출처를 달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거듭말씀드리지만 기존의 출처의 내용에 친일행적을 안정한 부분이 분명히있으므로 친일이 없다는 기술의 출처로 사용될 수 없으며 따라서 출처가 없는 문장이 되어 제거해여 합니가ㄱ다 --Mirk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23:47 (KST)

하하핳하하.. 계속 나아가봤자 서로 감정만 험악해질뿐이고, 얘기가 길어질뿐이니 굳이 입씨름하지 않을려합니다. 단, 이 칼럼에 대해서는 반박 논문이 있으니깐 그렇게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sienic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00:19 (KST)
아직도 모르시는군요. 여운형에 대한 토론을 하는것이 아니라 문서의 기여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입니다. 여운형이 친일파든 아니든 그것은 여기서 토론할 이유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자꾸 본질을 흐리시네요 그리고 하하핳하하는 무슨 의성어입니까?--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irk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유감

출처있는 내역에 있어서 자꾸 삭제하려 하시니 유감입니다. 그러신적이 거의 없으셨는데요. [8] 출처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선토론을 권합니다.--1 (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16:22 (KST)

기여해 주신 반박이 출처를 통한 반박이 아니라 1님께서 스스로 반박을 하시면서 그 출처를 달았기 때문에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내용부터가 순서가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병무청에서 안상수의 병역기록을 행방불명으로 명시했기 때문에 안상수가 해명을 한 것인데, 기여내용은 안상수의 병역을 기피한 부분에 대해 안상수가 해명하고 거기에 1님께서 병무청기록을 조회해서 하지만... 이라고 반론을 단 것입니다. 따라서 기여하신 내용은 출처만 따서 윗문장에 넣는것이 합당하다고 보여집니다.--Mirk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7:59 (KST)

되돌리실때

[9]되도록이면 통보를 해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 까먹을때가 있지만 편집으로 추가했을때 들인 시간을 고려해주신다면 통지하여 어떤게 잘못됐는지 알려주시는게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주시문서라면 편집요약으로도 알아듣겠지만 그걸 모르는 초보자들도 많거든요.--1 (토론) 2010년 9월 16일 (목) 19:49 (KST)

천안함 침몰 사건 관련

대한민국의 입장이 아니라 위키백과의 입장에서 봤을 때, 천안함 침몰이 북한 소행이라고 명시한 곳은 대한민국 합조단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기에 천안함 침몰 사건에도 북한이 범인이라고 명시되진 않은 것이고요. 6·15 남북 공동선언에 북한이 천안함의 범인이라고 특정하는 것은 천안함 문서와의 모순을 불러일으키는 행동이 아닐까요. adidas (토론) 2010년 9월 20일 (월) 11:11 (KST)

러시아 조사

결과 발표 안한다고 논란에 넣는건가요? 조사 사실 자체는 있는건데요. 러시아 조사단의 조사가 '논란'문단으로 옮겨가려면 러시아 비밀요원이 한국에 잠입하여 비밀적으로 조사해야 논란 문단으로 갈 수 있는것입니다. 조사 자체는 있던것이니까 대한민국 조사단과 대등하게 서술해야겠지요. 공식발표 안한다는 내용과 보고서에 대한 유무 논란은 뒤에 추가로 넣으면 될것입니다.--1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12:11 (KST)

되돌리진 않았고 여기에 mirk님이 추가하신 내용을 다 추가하였고요. 조현오 발언이 문제라면 최문순 발언도 없애야합니다. 이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불필요한 되돌림은 그만하고 토론을 통해서 해결해나갑시다.--1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12:17 (KST)
발표된 조사결과는 분명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지만 단순히 조사를 했다는 사실만으로 원인에 들어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문순 발언 역시 천안함사건에 대한 직접적인 발언이므로 기여되는 것이 맞지만, 조현오 발언은 천안함사건에 대한 언급이 아니라 그에 따라 파생된 것에 대한 언급으로 역시 다르구요. 시간이 있을때 다시 토론하지요.--Mirk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16:39 (KST)

사용자 문서

[10]와 같은 것은 앞으로 토론란에 남겨주세요. 훼손으로 간주됩니다. --S7 Ta.】【Con. 2010년 9월 27일 (월) 23:13 (KST)

제가 여기서 끼어들기 뭐합니다만, 문제의 사용자분이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편집한 내용은 명백한 반달행위입니다. 직접 백:사관에 요청해보는게 어떨련지요..?--Sienic (토론) 2010년 9월 27일 (월) 23:18 (KST)
그 사용자분의 기여를 보니 이번 한건이 아니군요. 상습적으로 문서를 훼손하는 것으로 보여 사관에 요청하는게 좋겠습니다.--Mirk (토론) 2010년 9월 27일 (월) 23:28 (KST)
아래는 다중 사용자 계쩡으로 차단된 자의 글입니다.

비중립적 편집에 경고

오마이뉴스의 보도가 왜곡이라는 데 대한 근거를 요구합니다.--Crownether (토론) 2010년 9월 29일 (수) 13:53 (KST) 조갑제를 좌익운동가라고 하면왜곡일까요 아닐까요. 성향이 다르고 아무관계도 없는사람을 특정단테소속이라고 보도하면 왜곡일까요 아닐까요 그리고 관리자도 아닌분께서 누가누구를 경고--Mirk (토론) 2010년 9월 29일 (수) 14:06 (KST)

김대중 87년 안기부 문건에 대하여.

87년 대선을 앞두고 작성된 안기부 문건 전체는 김대중을 광주 내란음모사건의 주동자, 국가 반란 수괴, 북한의 연방제 옹호론자 등으로 이미 밝혀진 역사적 사료들 (CIA 기밀문서, 법원 판결 등)에 비추어 그 타당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따라서 사료적 가치를 인정키 힘듭니다.

또한 김대중은 북한의 연방제를 옹호하지 않았고 독자적으로 "연합제" 개념을 구사하여 이미 김정일과 정상회담 시 의견 충돌을 빚은 바 있으므로, 여러 정황상 정확한 사료라고 보기 힘들고, 오히려 대선을 앞두고 그 당시 안기부가 추진하던 반 김대중 선전의 지침서와 같은 성격이 더 짙은 바 본 백과사전에 올리기 힘들고, 검증 자체도 힘든 문건이므로 인용할 수 없는 자료라고 봅니다.

국가기관에서 이미 여러차례, 광주 내란음모 사건은 김대중 측의 무죄로 밝혀졌고, 반대로 전두환 노태우의 내란 혐의를 인정함으로써 87년 군사정권 당시 안기부의 자료는 여러모로 볼 때 객관성이 떨어지며,

이 사료를 발굴해낸 조갑제 기자의 말 대로 "처음부터 김대중 비난 일색"인 자료로 중립적이지 않은 자료입니다.

이 문건의 성격을 규명한 후 객관성이 담보된 후 인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Karlsagan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백:출처의 신뢰성의 판단은 백:독자연구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지침 백:확인에 의거하거나 총의를 통해 결정합니다. 이 지침이 적용되기 위해서는 안기부문건이 허위라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필요합니다. 타당성이 떨어진다는 견해나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견해 중립적이지 못하다는 견해는 확인가능한 사실보다 우선시 될 수는 없습니다. 님의 견해를 강조하고 싶으시다면 님의 견해를 출처와 함께 문서에 더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10월 18일 (월) 17:50 (KST)

관리자 선거 알림

Mirk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현재 2010년 10월 7일 (목) 11:45 (KST) 부터 2010년 10월 21일 (목) 11:45 (KST)까지 Ha98574관리자 선거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찬성 또는 반대로서 서명해 주신다면 관리자 선거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관리자 후보를 직접 검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17일 (일) 19:23 (KST)

한나라당 비판

여론조사 조작당원 공천은 뺄 이유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동안 mirk님도 가만 놔두셨던 문단인데요--1 (토론) 2010년 10월 27일 (수) 01:10 (KST)

아 그 부분도 빠졌나요? 실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Mirk (토론) 2010년 10월 27일 (수) 01:12 (KST)
그렇군요. 알겠습니다.--1 (토론) 2010년 10월 27일 (수) 01:13 (KST)

뉴데일리 오보

기사 삭제되고 후속보도가 없으면 네티즌 블로그도 인정해야되는거 아닌거요? 출처필요 틀은 출처가 없으면 삭제할 수 있다는 일종의 경고인데 삭제하겠다는건가요?--1 (토론) 2010년 10월 29일 (금) 22:50 (KST)

링크된 삭제된 기사는 말 그대로 깨진 링크입니다. 이것의 원본이 뉴데일리인지는 확인불가능이구요. 사실이라고 믿는 내용이라 해도 형식을 갖춰야 합니다. 그럼에도 바로 삭제하지 않고 출처필요틀을 달아 둔 것은 내용이 사실이라 판단되어 다른 사용자가 확인가능한 출처를 달아 줄 것을 기대한 것입니다. --Mirk (토론) 2010년 10월 29일 (금) 23:27 (KST)

촛불 집회

편집하셨는데 설명도 없이 대한민국의 내용을 막 적어서 어떤게 대한민국 내용인지, 전세계 내용인지 구분할수가 없군요. 촛불시위 문서는 대한민국의 내용만 적는 문서가 아니니까요. 정리가 가능하다면 대한민국의 촛불시위 문단에 서술하시면 좋을듯합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일 (월) 23: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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