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Kor Ph/특별보존토론

활성화된 토론

편집하려면 똑바로 알고 편집하십시오!

연개소문을 연기한 배우들을 삭제하셨던데, 그게 어디 연개소문 (드라마)에만 해당되는 내용이랍니까? 다른 드라마에서 연개소문을 연기하신 분들도 기재를 했지... 그리고 소혜왕후, 장희빈, 흥선대원군등의 문서를 보시고 이게 특정 드라마에만 해당되는 것인지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65.194.8.12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맞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이승만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건 충분히 넣을 수 있는 내용이라 판단되는 군요. 그럼 축구에 컴퓨터 비디오 게임 섹션도 없어야 될것입니다. --Nt (토론) 2008년 4월 11일 (금) 19:29 (KST)[]
그런 내용들을 보니깐 대부분 현재에 만들어진 부분이더군요. 다른 문서가 그랬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실수한 것 같군요. 하지만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말투가 참 공격적이시네요. 이런 어투는 사용자간에 분란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165.194.8.121님 아무리 화가 나셨어도 그런 어투는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Ph 2008년 4월 12일 (토) 09:28 (KST)[]

님들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약간 혼동해서 놀았던 것 같습니다.--Rvd1212 (토론) 2008년 9월 30일 (화) 21:26 (KST)[]

Ph님아 들어보센

님 전잘못한거 없음 제가 친구이름이 Ph라 혼동하셨을 수도 있는데욤 저님을 공격할 목적으로 한것은 아녜염 ㅋ--Rvd1212 (토론) 2008년 9월 30일 (화) 21:32 (KST)[]

평안도

일종의 모함입니다. '{'{'출처'}}' 틀을 달아놓으시면 되지 그 글을 편집한 사람들이 환빠라는 근거는 있는지요? 출처 틀을 달아놓으셨다가 일정기간 뒤에도 출처가 달려있지 않으면 그때 가서 판단해도 되지 않을까 싶읍니다만. 100범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0:08 (KST)[]

민족주의적 관점이 너무 짙은 부분이라 편집한 부분입니다. 틀을 달아놓는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군요. --Ph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0:21 (KST)[]
출처 틀을 달아 놓는다고 해서 해결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출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미 내용이 민족주의적 관점이 짙은데 그런 것이 존재할 필요나 있을까요? 또한 보다 객관적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십니까? 주요 학설도 아닌 내용이 마치 정사 인양 서술되어 있는 것은 오히려 무리한 과장의 표현이라 봅니다. 물론 현재 확립되어 있는 정사만 중요시 되어야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일단은 정사를 위주로 서술되어 있어야지요.--Ph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0:26 (KST)[]
그렇다 해도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어떤 물증도 없이 함부로 환빠로 몰아도 되는 겁니까? --100범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1:02 (KST)[]
말은 바로 하시죠? 제 어투는 분명히 "환빠가 하기라도 한겁니까?" 라는 관점이지 "환빠가 했습니다"가 아닙니다. --Ph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1:04 (KST)[]
민족주의에 관련된 부분 말고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F%89%EC%95%88%EB%8F%84&action=history 부분에 분명 환빠가 했습니까 하며 누군지도 모르는 사용자를 환빠로 몰아갔잖습니까. 중요한 문제는 아니겠지만 처음보는 사람이고 누군지도 모를 사람을 환빠로 단정짓고 몰아가는 사용자:Ph 분이 무섭게 보이네요. --100범 (토론)
분명 앞에서 말씀 드렸을텐데요. 어투를 잘 구별 해보세요. 누구를 몰아가려고 한 말이 아니잖습니까 이건. 저를 무슨 마녀사냥하는 사람으로 몰아가시네요. --Ph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1:21 (KST)[]

극단적 실증주의

극단적 실증주의를 참으로 참을 수가 없군요. '백과사전'의 한계에 답답함을 느낄 뿐입니다.--고구려인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02:12 (KST)[]

저야말로 극단적 민족사관에 혐오감을 느낍니다.--Ph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05:21 (KST)[]
극단적 민족사관이란 소위 환빠, 대륙빠들의 사관입니다만 --고구려인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23:54 (KST)[]
제가 보기에 님은 환빠, 대륙빠 기질이 다분하시던데요. ㅎㅎ--Ph (토론) 2009년 6월 14일 (일) 18:45 (KST)[]
'객관적'인 근거가 없잖아요. 님이 좋아하는 객관적인 근거를 대세요. 내가 환빠, 대륙빠인 근거를. 대륙빠, 환빠의 개념도 제대로 모르는 채 그런 기질이 다분하다고 하는 것은 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하군요. --고구려인 (토론) 2009년 6월 29일 (월) 23:54 (KST)[]
태왕 편집에서 이미 그런 기질이 다분히 드러났죠. 심한 편은 아닌데, 약간 그러더라구요. 그나저나 사용자 페이지에 저를 염두하고 비난을 가했네요. 딱 봐도 누군지 알겠으니까 당장 지우시죠.--Ph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2:21 (KST)[]
5월 15일에 그 문장이 쓰여졌고, 같은 날 태왕 문서에 대한 되돌림이 있던걸로 보아 저한테 한 말이 맞군요. ㅎㅎ--Ph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2:24 (KST)[]

탄피받이는 실존하는 군용장비 맞습니다.

Ph님, 군대는 갔다오셨나요? 군필자라면 누구나 다 아는 장비가 바로 탄피받이입니다. 그런 장비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릴 뿐인데 왜 함부로 삭제하는 것입니까?

실제 존재하는 사실을 개인감정으로 훼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글다듬기는 할 수 있으나 삭제를 해서는 안됩니다.

[[1]]

이렇게 생긴 물건인데 한번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게 탄피받이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실존하는 탄피받이를 뭐? 중립성을 크게 위반? 코메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실존하는 물건을 내놓고 보여준게 중립성을 위반한 거라니. 웃기지도 않습니다. Ph님,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처음 삭제 신청을 했을 때 "한심한 용도"라는 문단이 있더군요. 설사 그것이 정말 한심한 용도로 사용되는 장비라고 할지라도 님이 생각하기에 위키가 백과사전이라는 개념이 있었다면, 그런 표현은 하지 않았을 것 아닙니까? 그런 표현은 중립성 위반이 맞습니다. 또한 실존하는 무기라 할지라도 그것이 과연 군사장비표에 다른 무기들과 대등하게 놓일 수 있는 위치에 해당하는지 저는 그것도 이해할 수 없더군요. 도대체 누가 누구를 설교하려 드시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일반 포털과는 달리 님이 상대에게 막말을 일삼는 것이 쉽게 허용되는 곳이 아닙니다. 맨위에 "군대는 갔다오셨나요?"라고 하셨던데, 나이를 자랑하려거든 오프라인에서나 하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살펴보니 처음엔 그럭저럭 논리적으로 말씀 하시더니 갑자기 말투가 혼자 열폭하시는 방법으로 바뀌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좋게 말할때 그런 말투는 삼가시는 것이 낫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는데도 계속 논리가 아닌 비방만 일삼는 말만 하신다면, 그땐 좌시하지 않겠습니다.--Ph (토론) 2009년 5월 30일 (토) 00:08 (KST)[]
시간이 지나도 답변이 없군요. 처음부터 덤비지나 말지 왜 그러셨는지 ㅎㅎ--Ph (토론) 2009년 6월 14일 (일) 18:46 (KST)[]

으하하하. 님의 행동은 잘하신 거구요?

탄피받이를 왜 계속 삭제를 시도하는지 해명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차단 신청 하겠습니다. 누구는 애써 글작성하고 누구는 개인취향에 안맞는다고 재미삼아 그 글 계속지우고. 그런 짓 재미있습니까?

탄피받이라는 문서를 왜 삭제하는지, 왜 이치에 안맞는지 해명하지 않을 경우 이 아이피가 아닌 다른 아이피로 차단을 신청하겠습니다. 그리고 탄피받이라는 문건에 대한 계속적인 삭제시도에 대해 사랑방에 가셔서 정중하게 사과하지 않으면 차단신청하겠습니다. 탄피받이라는 문건을 작성하는게 비방이라니요. 설려입 방이라 해도 님이 비방받을짓을 한 것입니다. 다른 분들은 최대한 다듬어서 중립, 정확한 글로 만드는데 왜 Ph님만 자신의 마음에 안든다고 계속 삭제를 시도하는 것입니까?

암튼 탄피받이 문건에 대한 지속적인 삭제에 대해 사과글을 올리지 않으면 고의성에 의한 문건 삭제로 차단신청을 하겠습니다.

그 말투가 비방이란 말입니다. 도대체 인터넷 예절이라고는 도저히 찾아 볼 수 없는 분이시군요. 그리고 다른분이 님이 만든 엉성한 문서를 개량하신 후에는 삭제 신청에는 넣은 적도 없는데요? 그냥 웃고 지나가 드리지요 ㅎㅎ.--Ph (토론) 2009년 6월 17일 (수) 22:47 (KST)[]

평안도& 중립성

중립성 내용은 사용자:PH의 의견을 수용합니다. 하지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환빠 라고 속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군요. 사용자에 관련된 문제니 평안도 문서 편집에서는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지요. 아무리 부수적인 문제라도 지적할건 해야겠읍니다. 다른 사용자를 한쪽으로 몰아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방금 다른사용자로부터 어떤사람에게 악의가 있는것처럼 몰리고나니 그런생각이 더욱 듭니다. 님의 평안도문서 편집은 수용하지만 PH님이 그 사용자를 만났을지 안만났을지는 몰라도 일면식도 없을 사람을 환빠라고 지목하시는 님의 발언은 분명 실수이십니다. --100범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1:23 (KST)[]

오랫동안 남아있던 내용이라 그 문장을 서술했었을 특정한 사용자를 의식한 것도 아닌데다가 일면식도 없을 사람을 환빠로 몰아간 것도 아닌데, 님께선 꼭 제가 모를 누군가를 제가 지목한 것인양 말씀하시네요.--Ph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21:28 (KST)[]

정확한 출처가 필요한 문서에 출처가 필요하다고 요구하지 왜 삭제 합니까?

국민의 정부 문서 내용에 분명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보도자료, 8월19일)이라고 작성해 놓았는데 제시한 출처를 보고 검색만 해도 나옵니다. 설령 이 출처에 대해 정확성이 부족하면 요구하면 되는거지 삭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른 문서를 봐도 출처가 필요한 문서들이 얼마나 많이 존재합니까? 의도적으로 왜곡거나 장난으로 작성하는 내용이 아니면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 봅시다.--To to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14:42 (KST)[]

하나하나 따져보자면, "오늘날 우리 경제의 한 축이 되는 기틀을 다졌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여긴 한국 위키백과지 한국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우리"라니요. 삭제할만 합니다. 그리고 출처가 있으면 출처 내부에 표기하면 되지 그걸 굳이 괄호치고 외부에 드러내어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많은 인터넷 업체는 도대체 누굴 뜻하는 겁니까?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용자와의 토론 태도/어투가 처음부터 너무 무례하군요. 자신의 기여가 삭제되서 격양된 말투가 나가신거 같은데, 처음이니까 더 이상 문제삼지 않겠습니다. 다만 다음에는 이러한 토론 태도는 보이지 마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Ph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18:07 (KST)[]
한국인터넷기업협회에서 발표한 성명자료입니다. 그 자료를 인용했으니 우리라는 표현이 들어가겠죠? 그리고 출처까지 다시 링크했는데 삭제해 버렸군요? 많은 인터넷 업체라는 표현이 구체적이 않다고요? 인터넷기업협회에서 발표한 성명자료라고 제가 출처로 문서에 적어 놓았는데 외부에 들어 내놓고 밝힐 필요 없다고 하니 이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왜곡하거나 장난으로 작성하는 내용이 아니면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 보자고 하는 말이 나쁜가요? 무엇이 토론 태도가 무례하다고 그러죠?--To to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19:35 (KST)[]
위키백과는 말 그대로 백과사전입니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에서 우리라는 표현을 썼든 안썼든, 여기에다 우리라는 표현을 그대로 쓰는 것은 중립성 위반으로 비춰질 수 있는 여지를 충분히 제공합니다. 그리고 인터넷기업협회가 발표한 자료에서 도대체 어떤 많은 단체나 기업이 그러한 말을 했다는 겁니까? 많은이란 표현의 정확한 기준도 없이 기사를 그대로 반영해 많은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정확한 출처 인용이라고 보십니까? 그리고 토론이 끝나기 전에는 일단 편집을 멈추자고 했는데, 왜 편집을 강행하셨는지요? 말씀대로 여유로운 편집이란 토론이 끝난 뒤에 편집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또 이 토론의 표제부터가 따지고 드는 표현이잖습니까? 이건 싸우자는 말투지요. 다른 토론 태도는 나쁘지 않은데, 표제가 상대방에게 상당히 거슬리는 표현입니다. 안 그렇습니까?--Ph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19:54 (KST)[]
인터넷기업협회에 등록된 인터넷업체가 한두개도 아니고 많다고 협회에서 대표하여 많은 기업들이라고 표현하는게 무엇이 중립성 문제인가요? 그리고 정확한 출처인용이요? 분명히 제가 앞서 말한거처럼 인터넷기업협회에서 발표한 내용이라고 했죠? 협회에서 많은 인터넷기업들을 대표하여 말하였는데 어떤 기업이 그러한 말을 했냐고 물어보는건 무슨 의미인가요? 제시된 출처 링크 클릭해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문서 작성한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편집을 하든 수정을 하든 해야지 무작정 삭제하는건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이것만 보아도 지금 싸우자는건 하는 사람은 그쪽 같네요 그쪽이 ~습니까?로 따지고 드는게 지금 몇번입니까?--To to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0:28 (KST)[]
전 모든 기업체들을 나열해 달라고 한 적 없습니다. 단지 "많은"이란 단어에 내포된 기준이 불분명하다고 했을 뿐인데요. 그리고 협회가 대표하였다고 말하신건 지금이 처음이며, 애초부터 단순히 협회가 발표한거라고만 말씀하셨지, 협회가 이들을 대표하여 발표한 것이라고는 안하셨습니다. 처음부터 협회가 대표했다고 하셨으면 이런 논쟁까지 가지도 않았겠지요. 또한 앞에서 밝혔듯이 "많은"의 기준이 모호하므로 중립성 위반의 여지에 들어갑니다. 많은이란 기준은 상대적이니까요. 링크를 살펴보면 알 수 있는 것이라지만, 이럴때는 "많은"이란 표현보다 그냥 "인터넷 업체들"정도와 같은 서술이 더 나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출처 표기의 방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국내 인터넷 관련 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보도자료, 8월19일) 이 부문은 차라리 <ref></ref> 속에 집어 넣는 것이 위키 문법에도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먼저 따진 쪽은 제가 아닙니다. 상대방에게 먼저 격양된 어투로 따진건 그 쪽이지 제가 아니니까요. 따라서 제가 이런 반응으로 나온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Ph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0:41 (KST)[]
인터넷기업협회입니다. 한 두개 회사가 가입된 협회가 아니에요. 당연히 "많은"이란 단어가 들어갈수 있죠. 이게 모호한 표현입니까? 너무 막무가내로 트집 잡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처음부터 작성된 문서를 보면 인터넷기업협회에서 발표한 내용이라고 분명 작성 되었을텐데 내가 뭘 안했나요?출처 표기 방식은<ref></ref> 이 안에 링크된게 언제인데 아직도 그럴까요? 그리고 먼저 수정 보완 요구도 하지 않고 삭제한건 그쪽 같은데요? 자 이제 삭제한 이유를 말해 보세요.--To to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0:58 (KST)[]
우선 문단을 옮깁니다. 복수 명사로 표현해도 될 것을 굳이 기준이 모호한 표현을 사용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ref>[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280 "DJ께 많은 빚 졌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보도자료, 8월19일]</ref>와 같이 부연 설명을 이러한 방식으로 완전히 출처에다가 집어 넣은 것이 아니니 당연히 출처 표기에 문제가 제기되지요. 또한 왜 발표만 했다고 한 것만 강조하고 애초에 정확하게 협회가 "대표"했다는 점을 밝히지 않은 점은 슬쩍 피하려 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대표하였다는 점을 밝혔다던가 하셨어야죠. 그랬다면 단어 하나가지고 논쟁에 들어가진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발표했다는 내용 자체가 삭제 사유가 된 것이 아니라 출처 표기 방법과 문장의 모호성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출처가 잘못되었다고 맨 처음에 삭제 이유를 명시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두번째 편집때 "출처는 있는데, 구체적인 대상이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토론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일단 이 문단을 제거 합니다." 라고 삭제 이유를 명시하였습니다. 그 조차 완전 삭제가 아닌 토론 후 결정을 내리자는 말이었고요. 자세히 보시지요. 그리고 트집잡은 건 제가 아닐텐데요. 마지막 그 말투... 은근히 상대를 비꼬는 말투네요. 이러니 당연히 토론이 격해지는 것이겠죠.--Ph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1:34 (KST)[]
아 그리고, IT·벤쳐기업 육성 자체가 중요한 것이지 굳이 사단법인의 발표가 포함되어야 할 이유는 또 무엇입니까?--Ph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1:38 (KST)[]
곰곰히 읽어봤는데, 과연 저 내용이 해당 문단에서 꼭 필요한 내용일까요? 또 굳이 서술되어야 한다면, 많은 인터넷 기업이라는 존재가 정확하게 어떠한 것인지 서술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Š.ßULLET.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1:55 (KST)[]
그렇습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도 아닌데다가 표현도 모호합니다. 한 두개 이상 기업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도 명확하지도 않은데, 무조건 많다고 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Ph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1:59 (KST)[]
어떠한 기업이라는건 분명 인터넷기업협회에서 밝히지 않았습니까? 출처로 제시된 기사를 보면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국내 인터넷 관련 대표 기업들로 구성된 비영리 민간 경제 단체로 현재 구글코리아, 다음커뮤니케이션, 엔씨소프트, 옥션, SK커뮤니케이션즈, SK텔레콤, KT, NHN, G마켓 등 150여 개 회원사들이 가입돼 있다.이렇게 나옵니다.출처가 괜히 있는게 아니라고 봅니다.--To to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2:27 (KST)[]
현재 있는 내용만으로도 해당 문단에서의 내용 파악이 가능합니다. 해당 문장은 모호성, 객관성의 측면에서 문제가 있거니와, 꼭 필요한 내용도 아니므로, 제거하는 쪽으로 했으면 합니다.:) --Š.ßULLET.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2:02 (KST)[]
글쎄요 정확한 출처로 작성된 문서인데 객관성과 모호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 조금 납득하기 어렵네요. 국민의 정부 IT·벤쳐기업 육성에 대한 성과를 작성한 내용이므로 꼭 필요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특히 전문가 집단이 평가한 내용이라서 신뢰성을 위하여 포합되어야 합니다.--To to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2:27 (KST)[]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혹시 출처로 제시된 기사 내용은 읽어보셨나요? 작성한 문서 내용 그대로 인터넷기업협회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무엇을 은근 피하려 든다는건지? 이 또한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출처표기방법에 대해서는 다 해결된거로 보이는데요. 제대로된 출처가 있는데 무슨 구체적인 대상이 명시되지 않았다고 할까요? 어떤한 대상을 물어보는건가요? 그리고 처음부터 일방적으로 삭제 해버리면서 무슨 토론을 하자고 합니까? 다시 말하죠. 장난이나 의도적으로 왜곡된 문서 내용이 아니라면 삭제하지 않고 수정 보완하는게 정상입니다. 아시겠죠? 토론이 격해지는 이유를 상대방한테 찾지 마시고 본인의 잘못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To to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2:03 (KST)[]
국민의 정부 IT·벤쳐기업 육성에 대한 성과를 작성한 내용이었습니다. 인터넷기업협회에서 발표한 전문가 집단의 말이니 신뢰성을 위하여 포함되어야 하는게 옳겠죠?--To to (토론) 2009년 8월 29일 (토) 22:03 (KST)[]
출처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랬잖습니까? 출처가 내포하고 있는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그 서술 방식 및 객관성의 결여가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가 있으면 그 출처가 다 신뢰할 수 있는 것입니까? 혹여 신뢰가 되는 것이라도 이 문장 자체가 굳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인터넷협회의 말이 굳이 없어도 앞 문장에 이미 발전의 성과에 대해 기술되어 있습니다. 편집 분쟁이 일어났을 때 무조건 수정/보완부터 해라? 토론한 결과가 없는데, 무슨 수정을 할 것이며, 무슨 보완을 한단 말입니까? 오히려 그 말이 더 이상하네요. 그리고 명확한 대상을 밝히라는 것은 몇 개의 업체인지 밝혀라가 아니라 그 "많은"이란 기준이 어느정도인지 밝히라는 뜻입니다. S.BULLET.님도 제 말뜻을 이해하신듯 한데 님은 그것을 파악조차 못하고 계속 같은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론과열은 님의 공격적인 말투가 시발점이 된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책임을 전가하려들지 마십시오.--Ph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09:18 (KST)[]
그럼 제가 제시한 출처가 어떠한 부분에서 신뢰 할 수 없습니까? 인터넷기업협회에서 보도한 자료를 기사에 실었는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그리고 문제가 되는 문장이 어디입니까?? 어떠한 문장이 객관성에 문제가 된다는건지 정확히 말을 해야지 그냥 객관성과 표현이 모호하다고 하면 어떡합니까? 앞 문장에서의 발전의 성과에 대에 대해 기술되어 있다고 했죠? 자 그럼 그 출처가 어떻게 됩니까? 내가 제시한 출처 [2]에서 나온 문장인데 왜 내가 출처 제시한 링크 부분을 삭제합니까? 정확한 해명 부탁합니다. 편집분쟁이라고요? 처음부터 무조건 삭제해 버리는데 그게 무슨 편집분쟁입니가? Ph 사용자의 반달행위 아닌가요? 그리고 '많은'이라는 단어의 기준에 대해서 질문하는데 제가 몇번이나 설명하지 않았습니까? 위에 토론 내용에도 적어져있죠.S.BULLET 사용자 끌어들이지 마세요 물론 그 사용자의 의견도 중요합니다. 그 사용자와의 토론은 그 분과 내가 따로 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토론과열에 대한 책임은 그쪽이 먼저 공격적으로 무저건 삭제하고 삭제를 자제하고 문제가 있다면 수정/보완해 달라는 의견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태도가 문제가 아닐까요?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봅시다.--To to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1:02 (KST)[]
이젠 반달하고 편집 분쟁도 구별 못하시는군요. 누가 먼저 공격적으로 나왔다는 겁니까? 토론 과열은 님이 먼저 유발해놓고 누구에게 책임을 물으려드는건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많은"이라는 단어 자체가 객관성과 모호성이 드러난다고 누누히 설명드렸으며, 편집 분쟁이 일어났을시 취해야할 방법도 몇 번이나 설명 드렸는데,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같은 말만 반복하시는건지 이 또한 도통 모르겠습니다. 같은 말 반복하는 것도 이젠 지겨울 정도입니다. 편집 분쟁임이 분명한데도 자신의 실책은 인정치 않고 계속 저의 일방적인 삭제로 매도하는 것은 옳은 것인지 판단해 보십시오. 충분히 설명을 드렸는데, 알아듣지 못하고 같은 말만 번복하며, 상대방에게 존댓말만 쓸 뿐, 그 이외엔 비하적인 말투로 일관하는 님의 태도 또한 생각해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Ph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1:29 (KST)[]
처음부터 무작정 삭제하는데 이게 편집 분쟁처럼 보이나요? 반달행위죠 구별 잘하세요. 토론 과열은 그쪽이 먼저 유발했죠. 삭제보다는 수정/보완 해달라는 충고에 과민반응 보이고 토론태도가 무례하다면서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이 누구였나요? 그쪽 생각에 많은이라는 단어 자체가 객관성과 모호성이 문제가 된다면 수정/보완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문단 자체를 완전히 삭제합니까? 그리고 많은이라는 단어에 대한 설명을 분명 여러번 했습니다. 그리고 무작정 삭제만 하고 충고에 귀 기울이지 않고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은 그쪽 아닌가요? 잘 생각해 보세요. 같은 설명을 몇번이나 해야 이해를 하겠습니까?? 토론 태도는 다른 사람한테 따질게 아니라 자신의 태도부터 잘못은 없는지 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To to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2:19 (KST)[]
근데 IT 벤쳐기업 육성 서술에 관한 출처[3]까지 삭제한 이유가 무엇인지 해명 부탁했는데 아직 대답이 없네요.--To to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2:29 (KST)[]
이 토론의 제목부터가 무례하게 따지고 드는 것 아닙니까? 누가 님에게 처음부터 이런 제목을 가진 토론 주제를 열면 좋겠습니까? 많은이란 단어자체도 문제가 되며, 그 문장 자체가 문서에 있어야만 하는 내용이 아닌데도 너무 우기시네요. 다시말해 출처가 있고, 그 출처가 신뢰성이 있다해도 해당 문서에 반드시 필요한 부문이 아니라는 것이 자명한데도 왜 고집을 부리시는지 모르겠군요. 분명 토론이 끝나면 그때 이 문장을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해보자고 했는데, 혼자 이해를 못하고 이리 문제를 크게 만드시니... 과연 누가 누구를 충고해드려야 하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문장을 없앴는데 그거와 관련된 출처를 왜 냅두나요? 기본적인 편집 방법부터 숙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f></ref>에 모든 설명을 넣어야 한다는 것도 알려드려는데 무시하고, 걸핏하면 같은 말이나 반복하고... 다른 사용자분도 이해하는데 왜 님만 이해를 못하시는건가요?--Ph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2:38 (KST)[]
(문단 이동) 그리고 인터넷협회에서 그러한 말을 했다고 해서, 국민의 정부 시대의 IT 산업의 성과가 안나타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논리가 빈약하다고 보입니다. 그 말이 당시 정책의 성과를 반영한다고 할 수도 없는 겁니다.--Ph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2:43 (KST)[]
먼저 무작정 삭제하지 않았다면 제가 수정/보완하지 왜 멀쩡한 문서를 삭제 하냐고 물어보겠습니까? 무례하게 멀쩡한 문서를 아무 이유없이 삭제하는데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To to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3:17 (KST)[]
그리고 인터넷기업협회입니다. 바로 전문가 집단의 의견이죠. 전문가 집단의 의견이라고 문서에 작성했고 출처까지 제시했습니다. 이게 무엇이 문제입니가? 그러면 그쪽은 왜?《김대중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지식정보화 강국으로 도약하는 토대를 놓았고 벤처산업을 육성하였다.인터넷 산업이 오늘날 한국 경제의 한 축이 되는 기틀을 다졌다.》이 문장은 삭제 하지 않고 남겨 두었습니까? 출처도 없고 정확한 근거도 없는데 이 문장만 남겨두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위에 제시한 문장은 바로 인터넷기업협회에서 발언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출처와 함께 문서를 작성했던 거고 아시겠나요? 그쪽이 알려주기 전에<ref></ref> 이 안에 출처 링크한게 언제인데 아직도 따질까요?또한 기본적인 편집 방법은 삭제가 아니라 수정/보완입니다.아시겠나요?--To to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13:17 (KST)[]
처음 삭제했을 때 제가 뭐라고 한 것도 아닌데, 뭐가 무례했다는 건지 모르겠군요. <ref></ref> 이거 처리 잘못했다는데,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링크가 잘못된게 아니라 그 앞에 괄호를 친 내용을 안으로 집어넣으라는 거지 않습니까? 답답하군요. 그리고 전문가 집단이 말한거면 다 올려도 됩니까? 굳이 필요한 것이 아닌데도요? 신뢰도의 여부를 떠나서 그 문장이 문서의 내용에 크게 필요한 거라고 보십니까? 그 문장 없이도 국민의 정부의 성과는 충분히 문서에 반영되어 있습니다.--Ph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20:35 (KST)[]
처음 삭제했을때 무작정 삭제하지 않았습니까? 그게 무례한겁니다.<ref></ref> 무슨 처리가 잘못되었나요? <ref>[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280 네이버·다음 등 "DJ께 많은 빚 졌다"]</ref> 제대로 처리된거 안보이나요? 도대체 이 링크까지 삭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문장은 전문가 집단의 의견입니다.위에 자세히 설명해 놓았는데 안 읽었나 보네요? 문서를 더 보강하는 측면이 큰데 혼자 마음대로 결정하지 마세요.--To to (토론) 2009년 8월 30일 (일) 21:18 (KST)[]
처음 편집시 요약을 하지 않은점은 인정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편집 요약을 해드렸고, 이유도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 심지어 중재 요청을 받고 오신 S.BULLET.님도 제 의견에 더 타당성을 두셨고요. 하지만 님은 저뿐아니라 중재 요청을 받고 오신분까지도 필요없다며 매도하였으니 누가 더 무례한 걸까요? 문서에 있어 크게 중요치도 않고, 오직 자의적인 판단으로 위키 문법에도 맞지 않는 링크를 고치는 법까지 알려드렸음에도 계속 본인 생각만 맞다고 주장하며 같은 소리만 반복하는 님의 태도의 깊은 실망을 표합니다. 또한 전문가 집단이 했던 말이면 문서에 꼭 있어야 하는겁니까? 전문가 집단의 발언인 것만 계속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Ph (토론) 2009년 8월 31일 (월) 23:03 (KST)[]
잘못한걸 인정했으면 사과를 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그리고 편집요약이 아니라 삭제를 한거 같은데요? 중재요청 오신분한테 필요없다고 매도 한적없습니다. 말 지어내지 마세요. 위에 보면 알겠지만 그 사용자의 의견 밑에 제 의견 남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링크 고치는 법을 무엇을 알려줍니까?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모르는 사람한테 알려지는 거라고 하는거겠죠. 너무 일방 통행하지 맙시다. 근데 출처요구에 링크 해서 문서 작성했는데 왜 삭제하나요? 몇 번이나 질문 했는데 대답 안해주센요? 자 그럼 링크 보세요. <ref>[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280 네이버·다음 등 "DJ께 많은 빚 졌다"]</ref> 그쪽이 삭제한 문서에 작성된 링크입니다. 숫자 2 한번 클릭해 보세요. 무엇이 잘못되었나요? 왜 자꾸 멀쩡한 출처를 삭제할려고 합니까?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군요. 또한 그쪽이 위키 문법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삭제하지 마시고 한번 수정해보지 않겠어요? 왜곡된 내용도 아닌데 삭제하지 말라는 말입니다.--To to (토론) 2009년 9월 2일 (수) 17:06 (KST)[]
전문가 집단의 발언은 문서의 신뢰성을 위하여 필요하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위에 그 이유를 설명했는데 또 질문하네요? 저한테 같은 소리만 반복한다고 했죠? 제가 쓴 내용을 잘 읽어보시고 질문을 해주세요.--To to (토론) 2009년 9월 2일 (수) 17:08 (KST)[]
(문단 옮김) 누가 그러던가요? 꼭 있어야 하는 발언이면 몰라도 있어도 그만인 발언이 필요할까요? 피차일반입니다.--Ph (토론) 2009년 9월 2일 (수) 23:03 (KST)[]
누가 그러는게 아니라 전문가 집단의 말인데 당연히 신뢰성이 높죠 국민의 정부 IT 벤처 육성에 관한 의견입니다.--To to (토론) 2009년 9월 3일 (목) 08:59 (KST)[]

문장은 빼야합니다. 일단 '우리'라는 말 자체가 백:POV입니다. '우리'라는 말이 일단 모호합니다. 그리고 이곳엔 미국에 사는 사용자, 일본에 사는 사용자, 그리고 외국인 출신 사용자도 있기 때문에 중립적이지도 않구요. 그리고 이미 IT와 벤처산업을 육성하였다 그 다음으로 굳이 "인터넷 기업들이 김대중에게 큰 빚을 졌다"라고 강조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집어넣어야 할 것은 '강조'가 아니라 인터넷 산업에 대한 더 많은 '서술'입니다.

비록 출처에 문제가 없다고 하나 괄호를 쓰는 방식으로 출처를 기입하신 점은 맞지도 않은 방법입니다. 혹 같은 출처로 해서 다른 문장을 서술하시면 모를까, 이 문장은 빼는게 낫다고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3일 (목) 07:31 (KST)[]

윤상현님 그 문제가 아니라 ph 사용자는 문단 자체를 무조건 삭제하는겁니다. 우리 라는 표현이 모호하면 수정하면 되는겁니다. 수정 보완도 하지 않고 삭제만 하는데 저는 되돌려놓기를 하고 있는겁니다.출처기입은 제대로 되어 있습니다. 괄호 옆에 링크된 출처 안보이나요? 그 괄호는 언제 했다고 밝히는거고 그게 문제면 내가 제시한 링크 안에 집어넣으면 되는건데 ph 사용자는 왜 멀쩡한 출처까지 삭제하냐 이겁니다.--To to (토론) 2009년 9월 3일 (목) 08:59 (KST)[]
괄호로 쓰는 게 틀렸다는 겁니다. 주석 틀 안에다 써야지 크게 괄호로 쓰지는 않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3일 (목) 09:05 (KST)[]
문제를 정확히 봐주길 바랍니다. 문제는 Ph 사용자의 무조건 삭제에 있는겁니다. 그리고 내가 작성한 문서에는 우리라는 표현은 없습니다.Ph 사용자의 의견만 듣지 마시고 문서 내용을 봐 주길 바랍니다. 또한 괄호 문제는 수정해서 서술하면 하면 되는겁니다. 맞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용자Ph의 멀쩡한 출처까지 삭제하는 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To to (토론) 2009년 9월 3일 (목) 09:28 (KST)[]
상대방에 대한 존칭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군요. 이제부턴 저도 님이란 호칭을 쓰지 않겠습니다. 편집 분쟁 및 문서 서술에서 큰 문제점을 노출한 사용자가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하려 드는겁니까? 맨 처음에 이유를 제시하지 않아 2번째 편집 때 이유를 제시했는데도 계속 무조건 삭제라고 우기시는데, 이거 아주 곤란합니다. 처음에는 다른 것을 구실삼아 자신의 편집만이 정당하다고 하다가 여의치 않자, 이제는 이유 있는 편집을 "무조건 삭제"라며 매도를 하려 드사는데, 과연 제 편집이 무조건 삭제일까요? 그러기엔 사용자:To to가 자기 의견만 너무 내세운 건 아닐까요? --Ph (토론) 2009년 9월 3일 (목) 18:48 (KST)[]
상대방에 대한 존칭이요? 먼저 상대방 의견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무례한다 어투가 문제다"이런 식의 표현은 좀 예의에 어긋나는 행위죠. 문서서술에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 지금 계속 멀쩡한 문서 삭제하는건 그쪽아닌가요? IT 벤쳐 육성에 관한 내용을 왜 상관없다고 계속 삭제할까요? 이게 바로 반달행위죠 안그래요? --To to (토론) 2009년 9월 3일 (목) 20:57 (KST)[]
같은 말을 반복하게 만드시는군요. 사용자:To to가 먼저 공격적인 제목으로 토론을 시작하였고, 필요성이 없는 문장임도 이미 저 혼자만의 의견이 아니죠. 누가 그 문장이 멀쩡하다고 그랬습니까?--Ph (토론) 2009년 9월 3일 (목) 22:14 (KST)[]
(문단 변경) 괄호를 옮겼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정말 모르는 것입니까? 아니면 모르는 척하시는 겁니까? 처음엔 사용자:To to가 윤성현님 말씀 듣고 옮긴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군요. 왜 말을 혼자만 이해하지 못하셨는지요?--Ph (토론) 2009년 9월 3일 (목) 22:31 (KST)[]
아직도 이해 못하셨어요? 역시 어린아이와 같은 행동을 보이는군요. 사용자:Ph는 처음부터 괄호가 문제였습니까? 멀쩡한 문단 전체를 삭제 하지 않았나요? 사용자:Ph는 본인이 감정적으로 공격하는 행위 자체가 문제였던거 잘 알면서 왜 그러나요? 출처도 없는 문장은 가만히 놔두면서 멀쩡한 문서를 삭제하는 행위가 옳다고 봅니까? 다른 사용자에게 이 같은 행위는 위키백과를 위해서 다시는 하지 마세요. 여러 사용자들 떠납니다.--To to (토론) 2009년 9월 3일 (목) 23:27 (KST)[]
또한 괄호 안의 내용도 중요하다고 생각 되는데요? 하지만 괄호가 문제라고 생각된다면 그 부분에 대해 수정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수정하는 방법에는 링크 안에 집어 넣던가 아니면 문장 안에 서술하여 작성 하던가 방법은 많습니다. 아시겠죠? 멀쩡하게 링크된 내용도 삭제하고 이해 할 수 없는 감정적인 행동들 아직도 모르시나요? 작성한 내용도 읽어 보지도 않고 문단 전체를 삭제하는 행위는 절제가 안된 감정적인 행동입니다.아직도 혼자만 이해 못한거 아니죠?--To to (토론) 2009년 9월 3일 (목) 23:27 (KST)[]
문단 삭제는 이미 설명 드린 것이고, 괄호 문제는 수정 권고를 무시하지 않으셨잖습니까? 직접적인 비방을 계속하지 마십시오. 문단 전체 삭제는 편집의 일환이며, 감정적으로 편집한 쪽은 그 쪽으로 보입니다. 이해 못하셨냐는 제 말을 그대로 저한테 하시는 그 말부터가 감정적인 대응이지 않을까요?--Ph (토론) 2009년 9월 4일 (금) 23:00 (KST)[]
무슨 설명을 했나요? 그냥 삭제만 했으면서 무슨 수정 권고입니까? 처음부터 괄호 문제가 아니라 삭제 하지 말라는 충고에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면 삭제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비방한적 없습니다. 왜곡하지 마세요. 멀쩡한 문단을 삭제하는것은 반달 행위입니다. 본인이 이해 못하는걸 상대방한테 이해 못하냐고 하면 어이가 없죠? 아직도 이해 못했나요? 감정을 좀 절제하는 법을 배우세요.--To to (토론) 2009년 9월 4일 (금) 23:21 (KST)[]
간혹 남들과의 논쟁에서 잘 반박하기 위해 남의 말을 곡해하거나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 계속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그런 경우라 보겠습니다.--Ph (토론) 2009년 9월 6일 (일) 13:01 (KST)[]
아직도 감정적인 문서 삭제행위에 대한 반성이 없군요. 계속 감정적으로 트집을 잡는 사용자의 특징은 상대방 의견을 듣지 않고 자신의 주장만 되풀이하는 모습을 보이죠.Ph 사용자가 이 점을 고치지 못한다면 대응을 할수록 감정적인 싸움에 휘말리게 되니Ph 사용자의 의견은 무시하겠습니다.--To to (토론) 2009년 9월 6일 (일) 16:41 (KST)[]
피차일반 입니다.--Ph (토론) 2009년 9월 8일 (화) 23:12 (KST)[]

떡밥 안 주는 게 최상의 방책

어쩌면 ph님에 대한 차단 요청에는 떡밥을 안 주는 게 최상의 방책일 수도 있어요. 일반적인 편집 분쟁은 인신 공격 꼬투리 잡기로 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차단 요청에 대해 어느 정도 반론을 한 후에 차단 요청에는 관심을 버리고 문서 자체에 대한 토론에 집중하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차단 요청까지 일일히 신경쓰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여서 분쟁이 더 커질 수 있는 부작용이 있으니 문서 자체에 대한 토론에 집중하는 게 더 좋겠습니다. :) Kwj2772 (msg) 2009년 9월 4일 (금) 23:28 (KST)[]

우선 님의 조언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제 입장에서 볼 때 많이 어이가 없긴 하죠.--Ph (토론) 2009년 9월 4일 (금) 23:47 (KST)[]
Ph 차단요청에는 떡밥을 안 주는 방법이 최선이라? :)인신공격은 누가 먼저 시작하고 반달행위를 했는지 모르시나 봐요? 여기는 친분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닙니다. 아직 고등학생이죠? 개인적인 얘기는 따로 메일이나 메신져를 통해서 하는게 좋을꺼 같군요. 위키백과에 패거리 문화가 생겼다는 말이 사실이었군요.그냥 웃고 갑니다.--To to (토론) 2009년 9월 5일 (토) 00:02 (KST)[]

어머나!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9월 5일 (토) 00:33 (KST)[]

인신공격은 그 쪽에서 먼저 나왔는데, 어이가 없네요.--Ph (토론) 2009년 9월 5일 (토) 21:50 (KST)[]

자꾸..

말을 반복하게 하는군요. 객관적인 근거를 대라고 했더니 그냥 '그런 것 같다'라고만 말을 하면 다인지... 남의 말을 어떻게 듣는 것인지? 내가 요구하는 건 근거입니다. 근거. 그런데도 근거 없이 환빠 대륙빠 정도로 나를 치부하는 것은 님이 그토록 외치는 '객관'과 모순 되는 건 아닙니까. 그리고 이제는 남의 사용자 문서에 있는 글을 지우라 사사건건 간섭을 하는군요? 내가 사용자 문서에 그런 말은 쓴 건 제발 좀 내 말 뜻 좀 이해해달라는 뜻이었습니다.갈 길이 멀군요. 위키백과에서 '대성(大成)'하시길 바라겠습니다(이미 대성을 하신 것일지도? 그럼 巨星이신가..). 앞으로 오프라인이 아닌, 다른 온라인에서는 말고 '위키' 안에서만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내 사용자 문서에서 쓴 말은 '비난'이 아닌 '비판'입니다. 언어영역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시려면 비난과 비판은 구분할 줄 아셔야죠. 수능을 앞두고 마음 관리도 열심히 하셔야 할텐데 자꾸 마음을 불편하게 해서 미안합니다. 답글을 딱 봐도 지금 무척 예민해 있으신 것 같군요. 하지만 말입니다, 앞으로 위키에서 많은 활동을 하시려면 비판도 듣고 여러가지 걸림돌이 많을텐데 그때마다 일일이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면 님만 손해입니다. 이미 님의 사용자 토론은 매우 북적이고 있군요. --고구려인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00:48 (KST)[]

신라에서 어쩌다 한번 사용한 태왕이라는 용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한 것인양 서술하셔서 고쳤습니다. 대륙빠들은 태왕이니 황제니 하는 용어를 사용한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서 님도 그런 일파인 줄 알았습니다. 그랬더니 제 토론 페이지에다가 실증 사관이 문제다 하시니 제 입장에서는 제가 실증 사관에 빠진 사람으로 묘사된 거 같아 당연히 님께 대륙 사관이라는 말이 나올만 했지요. 그리고 사용자 페이지에 그 말들 이 저를 겨냥한 말이 있잖습니까? 그 문장이 쓰여진 날이 저와 님이 토론 분쟁이 일어났던 일자와 같고요. 직접적으로 지목하지 않았다고 해서 아닌게 아닌겁니다. 우회적으로 님에 대한 이야기를 제 사용자 페이지에 올리면 좋으시겠습니까? 물론, 대륙 사관이라는 말이 거슬리셨다면 그 부분에 한해서는 미안합니다.
하지만 다른 말씀은 좀 뭐하군요. "언어영역~아셔야죠"라는 그 말씀은 그래서야 수능을 잘 보기야 하겠냐? 이런 의도 입니까? 설마 은근히 비꼬려는 의도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비난과 비판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어리석겠습니까? 비판은 적당히 해야 비판이지, 상대방이 보기에 도를 지나치면 비난인 겁니다. 그리고 제가 님이 말하는 소위 "감정적인" 대응이라는 것을 잘 살펴보시죠. 제가 먼저 토론 과열을 유발할 경우가 얼마나 있습니까? 상대방이 자신의 말만 우기거나 토론 태도에 어긋나는 말을 먼저 하여 토론 분쟁으로 일어난 것이 더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위키안에서만 활동하라는 말은 뭔 뜻이지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Ph (토론) 2009년 10월 11일 (일) 12:10 (KST)[]
옆에서 지나가다 하는 말인데, Ph님이 수능보신다는 것을 오히려 비꼬려는 의도로 보이는군요. 상대방이 지금 처한 상황이 예민한걸 아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차분하게 대응하고 자극하지 말아야 정상이 아닐까요? BongGon (토론) 2009년 10월 12일 (월) 00:2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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