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Royalcity1216/과거토론1

Latest comment: 11년 전 by Sawol in topic 토론:용산역

아날로그 디바이시스

참고하시면 아시겠지만, 정확한 명칭은 '디바이시스'입니다. 넘겨주기 처리만 해 놓는 것이 아직까지는 정당합니다. --S7 Ta.】【Con. 2010년 11월 22일 (월) 00:10 (KST)답변[답변]

 답변 물론 영어발음은 님의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아날로그 디바이시즈사는 현재 한국에 공식적으로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아날로그 디바이스'라는 명칭으로 상호등록하여 영업을 하고 있으므로 '디바이스'로 써주는것이 맞습니다. 고유명사의 표기는 당사자의 표기를 존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Royalcity1216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8:51 (KST)답변[답변]
그러나 제가 제시해 준 링크와 검색 결과를 보신다면 아직까지는 '디바이시스'가 맞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디바이시스'로 저명성이 더 높은 상태이구요.. --S7 Ta.】【Con. 2010년 11월 22일 (월) 18:54 (KST)답변[답변]
Texas Instruments 사도 정확한 표기는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지만, 한국에 현지법인을 세우면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로 회사명을 등록하였기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로 표기합니다. 저명성이 '디바이시스'가 더 높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디바이스'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Royalcity1216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8:55 (KST)답변[답변]
[1], [2] 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심지어 네이버 영어사전에도 '디바이시스'라고 되어 있군요. --S7 Ta.】【Con. 2010년 11월 22일 (월) 18:58 (KST)답변[답변]
 답변 같은 언론사 내에서도 '디바이시스'와 '디바이스'가 혼재하고 있습니다. [3] [4] 그리고 다른 언론사들은 '디바이스'의 표기가 눈에 더 많이 띄는군요.[5] [6] [7] 그리고 영어사전은 한국에 등록된 기업명과는 별개입니다. --Royalcity1216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9:03 (KST)답변[답변]

다른 사용자의 기여 삭제 주의

문서 이동이 되지 않다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에 들어가서 문서 이동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의 사용자 기여를 무시/삭제하고 영창악기로 넘겨버리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영창 (기업)영창악기) Ykhwong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0:43 (KST)답변[답변]

영창악기 문서의 내용은 영창 (기업) 문서이동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영창 (기업)과는 전혀 별개의 새로운 내용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그리고 영창 (기업)의 내용보다 영창악기의 내용을 먼저 편집하였기에 문서 이동이 곤란한 면도 있었고요. 참고로 처음에 영창악기 문서는 커즈와일 뮤직 시스템스로 넘겨주기 되어 있었으며, 영창 (기업) 문서의 내용은 필자가 편집한 내용보다 훨씬 부실했습니다. --월/남/스/키/부/대 2011년 1월 24일 (월) 10:48 (KST)
두 문서의 내력을 확인해 보시면 필자의 말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월/남/스/키/부/대 2011년 1월 24일 (월) 10:52 (KST)
곤란한 면이 있기 때문에 문서 관리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문서 부실 내용을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용이 짧더라도 기여는 기여임을 잊지 마세요. 역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창악기 문서 자체가 내용이 있다가 넘겨주기 처리가 된 문서입니다. 이 때에는 일반 사용자는 문서 이동 권한이 없습니다. 다른 사용자의 기여가 이미 여러 개 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에는 넘겨주기 처리된 것에다 내용을 채우기 앞서 반드시 영창 (기업) 문서를 영창악기로 이동해 달라는 요청을 관리자에게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0:53 (KST)답변[답변]
필자가 영창 (기업) 문서의 존재를 알았다면 해당 항목에 편집한 후 문서이동을 시도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창악기를 편집한 후 영문 항목을 링크하기 위해 검색하는 과정에서 해당 문서의 존재를 뒤늦게 알게 되었고, 그 상태에서 영창 (기업) 문서를 이동하면 영창악기에 편집한 내용은 모두 삭제가 되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똑같은 내용을 영창 (기업)에 삽입해야 하는 등의 이중절차가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그와 같이 처리한 것입니다. --월/남/스/키/부/대 2011년 1월 24일 (월) 10:58 (KST)
이중절차에 대해 걱정하시는군요. 그렇다 하더라도(실수를 늦게 알았다고 하더라도) 문서 관리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관리자는 문서에 대한 판 삭제와 수정을 하는 권한이 있습니다. 이 첫 판을 보면 - IP 사용자가 한 기여는 영창이라는 기업 문서의 정의와, 자세한 출처 제공입니다. 이 내용을 무작정 영창악기에다가 붙여넣는 것 또한 다른 사용자의 기여를 무시하는 처사가 됩니다. 이렇게 뒷처리가 어렵기 때문에 해결 방법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1:01 (KST)답변[답변]
영창악기는 이미 편집이 된 상태이니 다시 손대는건 곤란한 부분이 있고, 영창 (기업) 문서에 대한 삭제요청을 할 생각입니다. --월/남/스/키/부/대 2011년 1월 24일 (월) 11:05 (KST)
아까 했던 말을 다시 반복합니다. 이미 편집이 된 상태이니 "일반 사용자가" 다시 손대는 것이 곤란하므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음의 절차입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1:08 (KST)답변[답변]
1. 영창 (기업) 문서를 영창악기로 문서 이동을 해달라는 요청을 관리자에게 합니다.
2. 문서 이동이 끝났음에도(이 때 영창 (기업) 문서의 판들이 영창악기 문서로 편입됨) 영창 (기업) 문서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지 않았다면 영창 (기업) 문서의 삭제 신청을 하십시오.
3. 그 뒤에 영창악기에 Royalcity1216님의 기여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영창 (기업)의 내용을 보강하고 문서이동 요청을 하였습니다. --월/남/스/키/부/대 2011년 1월 24일 (월) 11:20 (KST)

감사합니다. 기분 나쁘게 들으셨다면 죄송합니다. 해결 방법을 제시하려는 것이 의도였지, 다른 것으로 의도한 바는 아니니까요. (선의) Ykhwong (토론) 2011년 1월 24일 (월) 11:21 (KST)답변[답변]
기분이 상했던건 아닙니다.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다른 문서의 존재를 미리 확인하지 않고 편집한 필자의 실수도 있었으니까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월/남/스/키/부/대 2011년 1월 24일 (월) 11:24 (KST)

외래어표기법

Royalcity1216님은 아직 외래어표기법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있는가 보군요. 국립국어원은 동남아시아 3개국어의 표기법을 개정하면서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타이어, 베트남어 표기에 한해 된소리를 허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타이어 표기법[8], 베트남어 표기법[9],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표기법[10]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777sms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17:53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왜 실각한 태국의 전 총리 탁신 치나왓은 '딱신'으로 표기하지 않을까요? 제시한 자료에는 된소리를 허용하지만 어떤 때에는 된소리를 쓰고 어떤 때에는 쓰지 않는다는 정확한 기준 설명이 없이 된소리와 예사소리를 섞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개정되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군요. --월/남/스/키/부/대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18:57 (KST)답변[답변]
또한 엄밀히 따지면 태국어 '꼬'는 섬을 뜻하는 말로써 한국어로 옮길때는 '타푸 섬'으로 써주는 것이 맞으나, 기존 사용자의 기여를 존중하여 이 부분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도 대한민국 내에서는 '타푸 섬'으로 저명성이 더 높고요. --월/남/스/키/부/대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19:00 (KST)답변[답변]

뉴데일리- 남양주폭음건에 대해

백:독자연구#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 을 참고하세요. A이고 B이니까 C”라는 주장을 쓰려면, 먼저 해당 내용이 믿을 수 있는 출처를 통해 공개 발표되어야 합니다. 즉, 어떠한 해석도 먼저 믿을 수 있는 출처를 통해 공개 발표되어야만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습니다.

즉 오보라는 해석이나, 기사의 논란이 있다는 주장 등에 대해 출처가 없으면 기여될 수 업습니다.Mirk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0:41 (KST)답변[답변]

 답변 군 당국에서도 조사결과 땅굴 징후는 없다고 밝힌 내용입니다.[11] 그리고 공신력있는 음향공학자 배명진 교수가 SBS라는 신뢰성 있는 출처를 통해 공개적으로 '땅굴 폭음이 아니라고 단정지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12]. 이래도 '뉴데일리의 남굴사 인터뷰 기사가 틀렸다'는 결론이 독자연구에 해당될까요? 그리고 남굴사 인사들(이종창신부, 김진철목사 등)이 군사학 혹은 지질학이나 음향공학 분야에서 군 당국 혹은 배명진 교수만큼 공신력을 인정받는 사람들인가요?
일단 좀더 확실한 결론이 나온 후 다른 집필자가 내용을 보완, 복원할 수 있도록 문제의 내용을 숨김 처리했습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좀더 확실한 보도가 나온 후에 해당 내용 복원 또는 영구 삭제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최종 판단은 특정 사용자 한 사람이 아닌 다수 사용자의 토론에 의해 결정되어야 합니다. 무조건적인 삭제만이 답이라면 출처필요 틀이나 숨김 틀이 위키백과에 존재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월/남/스/키/부/대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9:20 (KST)답변[답변]
그리고 설령 기여된 자료가 독자연구의 소지가 있더라도 첨부된 출처가 존재하는 이상 영구 삭제는 토론을 통해 결정해야 합니다. 처음 작성자가 아닌 다른 사용자에 의해서라도 '뉴데일리가 보도한 내용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하는 출처(언론과 전문가 인터뷰 포함)가 첨부된다면, 그것은 독자연구로 결론내릴 수 없으며 존중되어야 합니다. 한겨레 - 비판에서 김대업 사건 관련부분이 출처 부재로 삭제되었다가 님에 의해 복원되고 출처가 첨부된 사례가 좋은 예입니다. 따라서 일방적 삭제보다는 숨김처리 후 토론 및 출처 확인, 검색을 통한 근거자료 확보가 옳은 방법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님과 정치나 이념논쟁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타 사용자의 기여 중 옥석을 선별하는 절차와 방법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지요.(선의) 좋은 하루 되십시오. --월/남/스/키/부/대 (토론) 2011년 2월 22일 (화) 19:25 (KST)답변[답변]
뉴데일리가 주장을 한 것이 아니라, 남굴사가 그런 주장을 한 것은 사실이고 이를 그대로 보도한 것 뿐이기 때문에 오보가 성립될 수 없습니다. 펙트를 담는데 있어 정치적 성향 등은 고려될 수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날씨보도의 예를 든 것입니다. 날씨가 틀렸다고 언론사의 기사를 오보라고 하지 않는 것은 언론사는 기상청의 발표를 보도한 것 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기상청이 날씨가 맑다고 했는데 언론사에서 비가 온다고 보도했다면 그런게 오보가 되는겁니다.--Mirk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1:19 (KST)답변[답변]
 답변 네, 어떤 말씀이신지 이제 이해가 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공신력있는 출처에서 가져온 다른 사건 내용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님과 정치적 입장이 다르다고 해서 님에 대한 어떤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니며, 다만 위키백과의 지침에 맞지 않는 문서 또는 일부분을 삭제하실 때 일방적으로 삭제하지 마시고 토론이나 고지 등의 절차를 통해 해당 기여자를 최대한 존중, 배려해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선의)! 끝까지 성의있는 토론과 답변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월/남/스/키/부/대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6:11 (KST)답변[답변]

기업 명칭은 풀네임으로

기업 명칭은 풀네임으로 써왔습니다. 동부화재를 많이 쓰나 동부화재해상보험로 되어 있고, SK컴즈로 많이 쓰나 SK커뮤니케이션즈로 문서명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Sawol (토론) 2011년 8월 4일 (목) 22:22 (KST)답변[답변]

문제는 그러한 항목 명칭 수정이 전라북도의 버스 기업, 그 중에서도 일부 항목에서만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바꾸려면 대한민국의 모든 운송 기업에 적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동부화재나 SK커뮤니케이션즈의 사례와 비교할 때 운송 기업의 경우는 풀네임보다 통칭으로 하고 틀 및 문서 내용에만 풀네임을 써주는 것이 저명성이나 일관성 측면에서 맞다고 봅니다. --월/남/스/키/부/대 (토론) 2011년 8월 9일 (화) 18:08 (KST)답변[답변]
기업 중 운송 기업은 별도로 다루자는 것은 불가합니다. 일부 항목에만 이루어진 바를 아신다면, 적용되지 않은 운송 기업을 풀네임으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토론:제목 선택하기#기업명 제목 선택하기에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으니, 토론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Sawol (토론) 2011년 8월 9일 (화) 19:04 (KST)답변[답변]

토론:용산역

토론:용산역에 대표 문서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토론 참여를 권합니다. Sawol (토론) 2011년 9월 3일 (토) 17:57 (KST)답변[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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