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Tsunami/보존문서2

활성화된 토론

출처가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808499 1994년 자료긴 하지만......

그리고 http://www.ytn.co.kr/_ln/0102_200705170926489622 이 자료도 있으니 이걸 올릴까요? 이걸 보완 후 다시 되돌립니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1월 4일 (금) 18:51 (KST)

94년도의 출처는 신빙성이 떨어지므로 후반부의 출처를 통해 기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사항을 어느 문서에 넣어야 하는지가 모호하네요. 그리고 전철화율과 복선화율의 명확한 개념을 전철과 복선 문서에서 기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K.Y D·C·M 2011년 11월 4일 (금) 18:53 (KST)
북한의 철도 이 문서에 기재해야죠. 일단 되돌리기 했습니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1월 4일 (금) 18:55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철도를 별도로 링크하는게 아닌, 함께 하는게 더 접근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해당 -화율의 개념을 보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K.Y D·C·M 2011년 11월 4일 (금) 18:59 (KST)
그럼 어떤 표현이 좋은가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1월 4일 (금) 19:01 (KST)
표현의 문제가 아니라, 개념의 설명이 부재하면 '알고 계십니까'에 올려도 정작 독자들은 무엇을 설명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전철화율보다 높다는 설명은 해당 출처에 없는 것 같네요. --SK.Y D·C·M 2011년 11월 4일 (금) 19:03 (KST)
복선화율은 28.4%, 전철화율은 18% 대한민국의 철도에 있는 내용입니다. 이러면 높다고 봐야 하지 않나요? 독자연구라 보기도 어렵고요. 복선화 등은 노선별로 환산 계산하는 것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표현은 쉽게 고쳐야겠군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1월 4일 (금) 19:06 (KST)
대한민국의 철도 문서에서도 출처는 없는 것 같습니다. --SK.Y D·C·M 2011년 11월 4일 (금) 19:11 (KST)
이건 산넘어 산이네요. 대한민국의 문서를 가도 없고, 북조선 철도 문서 끝내니까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격 :(--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1월 4일 (금) 20:20 (KST)
복선화율과 전철화율에 대한 개념을 복선 (철도) 문서와 전철 문서에 간략하게 출처와 함께 서술해주실 수 있을까요? --SK.Y D·C·M 2011년 11월 4일 (금) 20:22 (KST)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Wii

최근 환골탈태님과의 편집분쟁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요, 백:문관에 보호 요청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1월 6일 (일) 13:14 (KST)

분쟁이 아닌 독자적 서술입니다. 사용자토론:환골탈태에서 보시듯 아직 토론 조차 미결상태인데 출처도 없이 되돌리기 하시니 해당 부분은 문제가 있죠. --SK.Y D·C·M 2011년 11월 6일 (일) 13:15 (KST)
독자적 서술도 맞지만, 되돌림이 지속적으로 되기때문에 편집분쟁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1월 6일 (일) 13:17 (KST)
전 이 상황이 문관을 통해 무엇이 해결되는지 잘 모르겠군요. 준보호를 하더라도 환골탈태님이시든 저든 누구나 편집이 가능하십니다. 관리자분께서 어느 편집이 맞는지를 판가름해달라고 요청하시라는 말씀이신가요? 혹여 보호 조치를 하더라도 그렇다면 그 보호 조치 시점은 환골탈태님의 편집 시점일까요 제 편집 시점일까요? 현 문서에 필요한건 전혀 문서 관리 요청이 아닙니다. 미결된 토론이 지속되어야 하는거죠. --SK.Y D·C·M 2011년 11월 6일 (일) 13:20 (KST)
준보호가 아니라 보호 요청을 하고, 그 다음에 환골탈태님이랑 논의 후 보호를 풀면 될 것 같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1월 6일 (일) 13:23 (KST)
보호가 필요 없이 논의와 출처가 있으면 됩니다. 어느 편집 시점에 보호를 할 지도 모호할 뿐더러, 그 시점에 보호한다는 것 자체가 암묵적으로 그 편집 시점을 옹호하는 것이기도 하죠. --SK.Y D·C·M 2011년 11월 6일 (일) 13:25 (KST)
더군다나 논의가 필요한건 저와 환골탈태님이 아니라, 환골탈태님과 가람님과 도약님이시구요. 전 사용자 토론을 보다가 토론이 미결되었는데 되돌리기를 하시는 걸 보고 되돌리기를 했을 뿐, 딱히 그 문서의 기여에 관심이 있는게 아닙니다. --SK.Y D·C·M 2011년 11월 6일 (일) 13:26 (KST)

답변

먼저 누추한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로 티켓은 매년 6월 1일~8월 31일, 12월 1일~2월 28일(혹은 29일)에 발매됩니다. 시즌이 아닐 때에는 업데이트가 안 되기는 합니다만 내일로티켓 홈페이지를 참고해보세세요.

또 자유여행패스라고 만 26세 이상인 분들이 쓰실 수 있는 패스도 판매되고 있답니다. 자유여행패스 홈페이지를 참고해보세요.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11월 6일 (일) 20:29 (KST)

구체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정보 유익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SK.Y D·C·M 2011년 11월 7일 (월) 01:12 (KST)

중재위원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활동 바랍니다. -Gjue (토론) 2011년 11월 7일 (월) 23:14 (KST)

감사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중재위원회 활동이 필요 없도록 사전에 '개인 사용자'의 입장으로 사용자간 분쟁을 조정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SK.Y D·C·M 2011년 11월 7일 (월) 23:22 (KST)

당선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1월 7일 (월) 23:23 (KST)

감사합니다. 1년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SK.Y D·C·M 2011년 11월 7일 (월) 23:45 (KST)

일어 표기에 관해

착각한 것이 아니라, 제가 실제로 보았습니다. 일본어 인물 표기에 관한 문서였는데요, 언론과 관련 한국의 회사가 사용하는 표기를 따른다고 되어있었습니다. 토론 시작을 찾기가 좀 어려워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KAWAI (토론) 2011년 11월 9일 (수) 14:51 (KST)

' 언론과 관련 한국의 회사가 사용하는 표기'가 어떤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관련 문서를 찾아주실 수 있을까요? --SK.Y D·C·M 2011년 11월 9일 (수) 14:53 (KST)
이 부분은, 한국 영화의 수입사가 언론에 배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작성된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홍보 포스터에서도 생성이 되어 있었고요. 하지만, 포스터는 자세하게는 나와있지 않네요. 그리고, 스탭 역할과 같은 경우에는 원어와 해석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수정하였습니다. --KAWAI (토론) 2011년 11월 9일 (수) 14:56 (KST)
위키백과의 편집 방식은 언론 배포 자료를 따르는게 아닌, 정책과 지침을 따릅니다. 일단 현행 지침은 국립 국어원 표기를 따르고 있으므로 국립 국어원 표기로 유지하되, 편집 요약에서 말씀드린 토론에서 통용안 표기 통과 방안에 대해 의견을 주셔서 총의에 참여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Y D·C·M 2011년 11월 9일 (수) 15:00 (KST)
분명히 설명된 문서를 보았는데, 찾기가 어렵네요. 활동을 잘 안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 문서를 알려드리면 바로 해결될 것 같은데요. 우선 통용표기나 표기법 표기나 큰 차이는 없으니, 표기법 표기를 따르고 이름이 아닌 역할 등의 경우 원어와 차이가 있으니 그런 것들만 수정하겠습니다. 참고로 포탈에서도 인물 이름은 통용표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과거 문서 관리 요청에서도 통용표기에 따라 이동된 것들이 있었습니다. 지명이나 기타 전반적인 부분에서는 표기법을 따르는 것이 확실하지요. --KAWAI (토론) 2011년 11월 9일 (수) 15:06 (KST)
말씀드렸듯 일반적으로 만화나 애니메이션 문서에서만 통용 표기를 인정합니다. 분명 통용 표기와 국립 국어원 표기에 이질감에 존재하기에 저러한 토론에 따라 지침 변경을 위한 방안이 진행중인 것이지요. 통용 표기와 국어원 표기의 혼용은 독자의 혼란을 가중할 뿐입니다. 일단은 국립 국어원 표기에 통일해주시고, 총의에 참여해주세요. --SK.Y D·C·M 2011년 11월 9일 (수) 15:09 (KST)
저도 일단은 국립국어원 표기를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통용표기는 관련 문서를 찾는 대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원래 혼용이 있어 혼란이 있어오기는 했습니다. 인물명의 경우 일단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도록 합니다. 토론은 어디에서 하는 건가요? 잘 모르겠어요. 위키백과에 대해 잘 모르는 저로서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많은 도움 감사합니다. :) --KAWAI (토론) 2011년 11월 9일 (수) 15:31 (KST)
위키백과토론: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컨센서스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SK.Y D·C·M 2011년 11월 9일 (수) 15:34 (KST)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천리주단기 2011년 11월 10일 (목) 20:20 (KST)

:)... 가장 자신있던 언어가 날아가 충격을 먹었습니다. --SK.Y D·C·M 2011년 11월 10일 (목) 20:22 (KST)

힘내세요!

서명 바꾸신 것 보고 이미 알아챘지만 더 바쁘고 고된 전쟁이 시작될 듯 싶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11월 11일 (금) 11:30 (KST)

에... 서명은 그냥 너무 텍스트를 많이 차지해서 심플하게 되돌려 보았습니다. :) 무언가 암시하는 것 처럼 보이셨나요? 아무쪼록 응원 감사드리고 몸조리 잘 하셔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비엠미니 2011년 11월 11일 (금) 11:32 (KST)

다중 계정

백:다중 계정 검사 요청#사용자:March 이외의 계정들에서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1월 16일 (수) 21:56 (KST)

잡담

사용자토론:환골탈태를 보다가 발견했는데요, '구태여'라는 뜻으로 쓰이는 발음 [구지]의 단어는 '궂이'가 아니라 '굳이'가 음운의 구개음화 현상 때문에 발음된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1월 27일 (일) 19:48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해당 단어는 예전 [1]에서 반달러분께서 알려주셔서 찾아본 뒤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선거의 명칭과 같이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1월 27일 (일) 23:27 (KST)
그렇군요 ㅎㅎ 제가 한 발 늦었네요 :)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1월 28일 (월) 00:07 (KST)

월별 문서

백:계정 이름 변경 요청에 2011년 76건의 요청이 접수된 상태로, 월당 6건의 요청이 접수되었습니다. 계정 이름 변경 신청은 양식을 작성하는 것이 많아 상대적으로 다른 문서들보다 바이트 수도 많이 잡아먹고, 계정 변경요청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므로 분기별, 연도별 수동 문서 분리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관리 편리를 도모하고자 백토:계정 이름 변경 요청#월별 문서로 보존 제안의 토론 방향과 다르게 2012년부터는 월별 문서로 분리됨을 양해 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30일 (금) 19: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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