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불교의 예불과 예식을 위한 건축물

사찰(寺刹, 영어: Temple) 혹은 승려불상을 모셔놓고 불도를 닦고 교법을 펴며, 불교 신도들이 예배를 위해 모이는 장소이다. 한국에서는 동남아시아 등지 국가들의 사찰을 불교사원(佛敎寺院)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큰 절에 딸린 작은 절을 암자(庵子)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사찰편집

한국에서는 조선시대불교가 탄압을 받으면서, 사찰들이 점차 속으로 옮겨가게 되었다. 보통 대체로 부산광역시범어사, 경상남도 양산시통도사, 경상남도 합천군해인사, 전라남도 순천시송광사 등이 유명하다. 삼보사찰 이라고 알려져 있다.

사진편집

경주 불국사편집

기타편집

일본의 사찰편집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일본의 로쿠온지

일본의 사찰은 신사와 함께 일본에서 가장 중요한 종교 건축물로 간주된다. 일본 전국시대 이후로 일본의 막부 및 각지의 영주들은 불교 사원을 건립하고 수리해왔다.

일본의 불교는 신토와 공존했지만 8세기에 불교가 국교가되었고 사찰이 세워졌다.

중국의 사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