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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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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北部洞)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행정동이다. 가야문화 역사의 발원지로 김수로왕 탄강지인 구지봉을 비롯하여 수로왕비릉, 대성, 구산동고분, 김해향교 등 많은 문화재가 산재해 있으며, 1998년 국립김해박물관2003년 대성동고분박물관 개관을 계기로 가야문화 발상지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면모를 갖추어 역사의 산고장으로 거듭 발전하고 있으며, 2001년 북부택지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대단위 아파트 건립으로 급격하게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새로운 신도시로 변모해가고 있다.[1]

경상남도 김해시
북부동
北部洞 Bukbu-dong
Gimhae-map.png
면적13.93 km2
인구 (2017년 2월)85,064 명
• 인구 밀도6,107 명/km2
• 세대29,789가구
법정동구산동, 대성동, 삼계동
• 통·리·반14통 84반
동주민센터김해시 해반천로 160(삼계동 1469-7)
웹사이트북부동 주민센터

연혁편집

법정동편집

  • 구산동
  • 대성동
  • 삼계동

아파트편집

학교편집

문화재편집

인구편집

  • 2013년 10월 기준, 8만605명[2]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