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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동(三仙洞)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속한 행정동법정동이다. 동쪽으로는 개운산과 남쪽으로 종로구와 경계를 이루는 낙산과, 문화재인 ‘한양도성’ 및 ‘삼군부총무당’이 있어, 교통의 요충지이면서 문화와 교육 등이 골고루 어우러진 도시 속의 도심이다.[1]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
三仙洞 Samseon-dong
Seongbuk Samseon-dong Comunity Service Center.JPG
삼선동주민센터
Seongbuk.png
면적0.89 km2
인구 (2017.6.30.)26,828 명
• 인구 밀도30,000 명/km2
• 세대12,545가구
법정동돈암동, 동소문동2가, 동소문동3가, 동소문동5가, 삼선동1가, 삼선동2가, 삼선동3가, 삼선동4가, 삼선동5가
• 통·리·반26통 188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190
웹사이트삼선동 주민센터

지명 유래편집

 
장수마을이 성곽 왼쪽에 보인다.

성북천 남서쪽의 한양도성을 끼고 있는 삼선동은 조선시대혜화문 밖의 동소문동, 동선동 일대의 평평한 들판을 ‘삼선평’이라고 칭했기 때문에 연유된 이름인데, 삼선평은 이 동남쪽의 옥녀봉에서 옥녀가 하늘에서 내려온 세 신선과 놀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2]

삼선동1가에는 주민참여형 대안적 재개발이 진행 중인 장수마을이 위치한다.[3] 주민들이 장수하기를 바란다는 의미에서 붙은 이름으로, 2008년에 이를 공식명칭으로 확정하였다고 한다.[출처 필요]

역사편집

교육편집

기관편집

  • 성북구청
  • 성북경찰서

교통편집

각주편집

  1. 안녕하십니까? 삼선동장입니다. Archived 2016년 3월 30일 - 웨이백 머신, 2013년 5월 7일 확인
  2. 삼선동 - 우리 동 유래, 2017년 7월 9일 확인
  3. 성북구 장수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본격추진, 《한국경제》, 2013.05.02.
  4. 서울시 고시 제34호
  5. 서울시 조례 제66호
  6. 서울특별시조례 제274호
  7. 성북구 조례 제204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