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티사 2세

상가 티사 2세(싱할라어: සංඝ තිස්ස ෨, 528년 ~ 608년 6월 16일(608-06-16))는 아누라다푸라 왕국 모리야 왕조의 제15대 군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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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티사 2세
සංඝ තිස්ස ෨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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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라다푸라라자
재위 604년 9월 12일 ~ 608년 6월 16일
전임 아가보디 2세
후임 모갈라나 3세
신상정보
국적 아누라다푸라 왕국
출생일 528년
출생지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사망일 608년 4월 9일(608-04-09) (80세)
사망지 아누라다푸라 왕국 아누라다푸라
왕조 모리야 왕조
배우자 왕비 1명
자녀 4녀
기타 친인척 아가보디 1세(이복 숙부)
아가보디 2세(동복 적형)
모갈라나 3세(이복 서제)
종교 불교

생애편집

아누라다푸라 왕국왕족 종실 원로(元老)로 군림하였으며 자신의 생전에 첫째사위와 둘째사위 이렇게 2명을 병으로 먼저 앞세워 떠나보내는 슬픔을 겪기도 한 그는 602년 동복 형 아가보디 2세 군주에게 왕태제(王太弟)로 책립되었으며 604년 9월 12일을 기하여 동복 형 아가보디 2세 군주에게 보위를 선위(禪位)받으면서 그는 당시 보령 76세로 보위 즉위하였으며 2년 후 78세였던 606년 이복 서제(당시 70세의 모갈라나 왕제)를 왕태제(王太弟)로 책립하였고 그로부터 2년 후 608년(80세 때) 초여름 당시 3가지 남짓의 역병이 창궐하자 그는 장대비가 내리고 난 후의 저자거리를 변복(변장)한 자세로 행차를 하고 나서 귀궁(歸宮)을 하고 난 이후에야 그는 결국 페스트에 걸리면서 같은 해 608년 6월 16일, 향년 80세로 붕어(서거)하자 이복 동생 모갈라나 3세 군주가 보령 72세로 등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