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성북구 갑

서울특별시 성북구갑 국회의원 선거구

서울 성북구 갑은 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서울특별시 성북구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유승희 (3선, 2012년~)이다.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성북구 갑'이라는 이름으로 지금의 형태를 갖춘 것은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이며, 그 이전에는 성북구의 행정구역 변경과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왔다.

성북구가 1949년 8월 13일 동대문구돈암동·안암동·종암동·성북동고양군 숭인면을 합쳐 생겨나면서, 그 다음 해인 1950년 제2대 총선부터 '성북구 (제6선거구)'라는 단일 선거구로 신설되었다. 1958년 제4대 총선에서는 제9선거구로 변경되었으며 1960년 제5대 민의원까지 유지되었다.

1963년 1월 1일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이 성북구에 편입되고, 그해 제6대 총선부터 성북구 지역구가 성북구 갑성북구 을로 분할되었다. 당시 성북구 갑의 관할 지역은 성북동, 동소문동, 동선동, 삼선동, 안암동, 정릉동이었으며, 이후 1971년 제7대 총선에서는 삼선동이 남-서-북, 안암동이 동-남-서로 각각 분할되고 정화동이 신설되는 행정구역 개편이 선거구 지역 관할에도 적용되었다. 1973년 성북구 병 (1971년 신설)에 해당되던 성북구의 일부가 도봉구로 분리 독립되면서, 제9대 총선부터 성북구 갑은 성북구 을과 함께 성북구 (제4선거구)로 병합되었다. 같은해 중선거구제 도입으로 국회의원 2인을 선출하게 되었다.

소선거구제로 회귀한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는 성북구가 다시 성북구 갑과 성북구 을로 재분할되었다. 당시 성북구 갑의 관할 지역은 성북동, 동소문동, 삼선동, 동선동, 돈암2동, 안암동, 보문동, 정릉동, 길음1·2동이었으며 이후 2007년 동소문동을 폐지하고 2008년 제18대 총선에서 길음2동을 성북구 을로 넘기면서 지금에 이른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201,457
투표수: 122,147 (55.7%)
더불어민주당 유자 유승희더불어민주당57,81947.9
정태근 새누리당43,78936.3
도천수 국민의당17,88314.8
박철우 민중연합당1,2731.1
2012년 제19대 총선
유권자수: 200,755
투표수: 107,914 (53.8%)
민주통합당 승리 유승희민주통합당54,05751.3
정태근 무소속47,23444.8
강승규 국민생각3,0672.9
최덕찬 미래연합1,0951.0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