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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을

서울특별시 성북구을 국회의원 선거구

서울 성북구 을은 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서울특별시 성북구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기동민 (초선, 2016년~)이다.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성북구 을'이라는 이름으로 지금의 형태를 갖춘 것은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이며, 그 이전에는 성북구의 행정구역 변경과 함께 수많은 변화를 거쳐왔다.

성북구가 1949년 8월 13일 동대문구돈암동·안암동·종암동·성북동고양군 숭인면을 합쳐 생겨나면서, 그 다음 해인 1950년 제2대 총선부터 '성북구 (제6선거구)'라는 단일 선거구로 신설되었다. 1958년 제4대 총선에서는 제9선거구로 변경되었으며 1960년 제5대 민의원까지 유지되었다.

1963년 1월 1일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이 성북구에 편입되고, 그해 제6대 총선부터 성북구 지역구가 성북구 갑성북구 을로 분할되었다. 당시 성북구 을의 관할 지역은 성북구의 돈암동, 종암동, 월곡동, 미아동, 장위동, 석관동, 번동, 우이동, 수유동과 옛 경기도 양주군의 창동, 월계동, 쌍문동, 상계동, 중계동, 공릉동, 하계동, 도봉동, 방학동이었다. 이후 1971년 제7대 총선에서 성북구 을의 월곡동, 창동, 도봉동 일대가 분리, '성북구 병'으로 합병 신설되었다.

1973년 성북구 을과 성북구 병에 해당하는 성북구 일부가 도봉구로 분리되자, 같은해 치러진 제9대 총선부터 성북구 을은 성북구 을과 함께 성북구 (제4선거구)로 병합되었다. 같은해 중선거구제 도입으로 국회의원 2인을 선출하게 되었다.

소선거구제로 회귀한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는 성북구가 다시 성북구 갑과 성북구 을로 재분할되었다. 당시 성북구 을의 관할 지역은 돈암1동, 길음3동, 종암동, 월곡동, 상월곡동, 장위동, 석관동이었다. 이후 2007년 길음3동이 길음2동으로 편입되어 성북구 갑으로 넘겼다가 2008년 제18대 총선에서 길음2동이 다시 성북구 을로 들어오면서 지금에 이른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82,174
투표수: 104,820 (57.5%)
더불어민주당 유지 기동민더불어민주당40,83439.3
김효재 새누리당33,68132.5
김인원 국민의당22,39221.6
이경애 무소속3,4343.3
박창완 정의당2,2182.1
양규현 무소속1,2341.2
2012년 제19대 총선
유권자수: 195,678
투표수: 105,239 (53.8%)
민주통합당 승리 신계륜민주통합당56,17754.0
서찬교 새누리당47,87946.0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