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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여자》는 2001년 4월 2일부터 2001년 10월 5일까지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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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여자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2001년 4월 2일 ~ 2001년 10월 5일
방송 시간 ~ 8시 45분 ~ 9시 15분
방송 분량 30분
방송 횟수 130부작
기획 박희설
제작자 SBS프로덕션
연출 성준기
조연출 윤류해
극본 박정란
출연자 강성연, 박용하, 손지창, 김미숙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목차

기획 의도편집

1946년부터 1980년대까지 격동의 현대사를 배경으로 하여 억압적인 시대에 태어나 굴곡진 세월을 살아 온 한 여성의 삶을 그리는 드라마[1]

등장 인물편집

수상편집

참고 사항편집

  • SBS 프로덕션 소속 이금림 작가를 집필자, SBS 프로덕션 소속 정을영 PD를 연출자로 내세운[4] <지평선 너머> 이후 두 번째로 SBS 프로덕션에서 외주제작한 일일극이었다.
  • 당초 2001년 3월 19일 첫 회가 나갈 예정이었지만 캐스팅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오자 SBS는 2001년 3월 16일 종영할 계획이었던 전작 <자꾸만 보고싶네>를 같은 해 3월 30일 끝냈으며 첫 회도 2001년 4월 2일로 변경됐다.
  • 담당 PD 성준기는 97년 <엄마의 깃발> 이후 4년 만에 일일극 연출을 맡았다.
  • 손지창(정병훈 역)은 KBS 2TV 일일시트콤 <쌍둥이네>에 중도 합류할 예정이었으나[5] <소문난 여자> 뒷시간대 프로그램이란 이유로 고사했다.
  • 강성연은 <소문난 여자>에 캐스팅되면서 MBC <맛있는 청혼> 출연 제의를 고사했다.
  • 이재룡이 남자 주인공 물망에 한때 거론된 바 있다.
  • 타 방송사의 뉴스 시간이자 당시 KBS 2TV 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6]이 방영된 오후 8시 50분부터 9시 20분까지 방송되는 불리한 편성에도, 15~1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여 MBC 뉴스데스크를 동시간대 3위로 밀어내는 쾌거를 누린 바 있다.
  • 당초 120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시청자들의 호응으로 10부 늘린 130부작으로 종영했다.[7]
  • SBS는 <소문난 여자> 이후 후속작으로 방영된 일일극들이 거의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치자 2003년 5월 19일 시작된 <연인>부터 9시 20분으로 일일드라마 시간대를 조정했다.[8]

각주편집

  1. 윤자경 (2001년 3월 17일). “SBS 일일드라마 '소문난 여자'. 매일경제. 2014년 8월 27일에 확인함. 
  2. 이승헌 (2001년 10월 3일). '세친구' 열풍 잦아드니 이젠 '세여인' 바람?”. 동아일보. 2014년 8월 27일에 확인함. 
  3. 김무정 (2002년 2월 9일). “제15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 기독교문화예술원”. 국민일보. 2014년 8월 27일에 확인함. 
  4. “방송가”. 한겨레신문. 1997년 4월 21일. 2018년 7월 9일에 확인함. 
  5. 황태훈 (2001년 7월 9일). “[방송]오지명 시트콤 '쌍둥이네' 출연진 개편”. 동아일보.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6. 2001년 11월 2일까지 같은 시간에 방송되었다가 같은 해 11월 5일부터 1TV 오후 7시로 이동했고 2002년 10월 28일부터 월 ~ 금 오후 8시 50분으로 돌아왔다.
  7. 송원섭 (2001년 8월 18일). '소문난 여자' 재미 입소문”. 스포츠조선. 2015년 9월 17일에 확인함. 
  8. “[방송] 세자매가 그리는 三色사랑”. 한국일보. 2003년 5월 15일. 2016년 12월 7일에 확인함. 
SBS 일일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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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보고싶네
(2000년 9월 18일 ~ 2001년 3월 30일)
소문난 여자
(2001년 4월 2일 ~ 2001년 10월 5일)
이 부부가 사는 법
(2001년 10월 8일 ~ 2002년 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