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대한민국의 배우 및 성우

김용림(1940년 3월 3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김용림
출생1940년 3월 3일(1940-03-03) (81세)
경성부
직업배우, 성우
활동 기간1959년 ~ 현재
종교불교 (법명: 대원행)
소속사매니지먼트 율
학력배화여자고등학교
친척
배우자남일우 (결혼 1965)
자녀1남 1녀(딸 남수경, 아들 남성진)

학력편집

생애편집

1959년 배화여고 졸업 후 1961년 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성우 4기로 방송에 입문하였고 1964년 한운사 원작 TBC 드라마 《눈이 내리는데》서 여사무원 역할을 맡아 드라마에 데뷔했다.[1] 이후 1969년 MBC 문화방송 드라마연기자 특채되었다. 취미는 그림 그리기와 골프이다.

1980년부터 MBC에서 활동했으나 1991년 SBS 개국과 함께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SBS에서만 활동하였고, 1994년 MBC 주말연속극 《여울목》으로 MBC 복귀를 했다.[2]

가족 관계편집

가족관계는 남편인 성우 겸 연기자 남일우와 자녀 1남 1녀 가운데 아들이자 막내는 남성진이며, 며느리 김지영, 사돈(며느리의 남동생) 김태한이 있다.

경력편집

  • 하남 국제환경박람회 조직위원회 홍보위원 (1999년)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 《잘자요 엄마》 (2015)

예능 프로그램편집

광고편집

수상 경력편집

각주편집

  1. 허연 (2017년 11월 24일). “[Weekend Interview] 연기자로 54년…한국드라마의 산 증인 김용림”. 매일경제. 
  2. 김순기 차준호 (1994년 10월 1일). “3年만의 친정나들이 "감회"”. 경인일보. 2020년 5월 29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3. 김현태 (2017년 8월 29일). “탤런트 김용림, 방송진흥유공자 선정”. 법보신문. 2019년 2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2월 1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MBC 연기대상 《대상》
1984년 1985년
김용림
1986년
정애리, 원미경 (드라마부문 최우수상) 김수미
억새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