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팔부
이 문서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2013년 5월) |
수하팔부(手下八部)는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말로 서량(西涼)의 군벌인 한수(韓遂) 수하의 여덟 명의 맹장을 가리키는 말이다. 흔히 기본팔기(旗本八旗)라고 하나, 이는 일본에서 번안한 단어로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원문에 따르면 수하팔부가 옳다.
보기편집
오해편집
수하팔부와 관중십장은 포함된 인물들은 비슷하나, 뜻은 완전히 다르다.
명단편집
양추 (楊秋)
이감 (李堪)
장횡 (張橫)
양흥 (梁興)
정은 (程銀)
마완 (馬玩)
성의 (成宜)
후선 (候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