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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安國善, 1878년 12월 5일 ~ 1926년 7월 8일)은 구한말의 작가이다. 본관은 죽산(竹山)이며 경기도 안성군 고삼면에서 출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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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
安國善
작가 정보
출생 1878년 12월 5일
조선 경기도 안성군 고삼면
사망 1926년 7월 8일(1926-07-08) (47세)
일제 강점기 경성부
직업 신소설 작가
학력 일본 게이오 대학교 법학과 학사
일본 도쿄 정치전문학교 전문학사
활동기간 1908년 ~ 1926년
장르 소설, 신소설
부모 안필수(부)
자녀 안회남(아들)
친지 안경수(이복 숙부)
안막(5촌 종질)
최승희(5촌 종질부)
안재승(5촌 종질)
안성현(재종손)
주요 작품
영향

1911년부터 약 2년간 경상북도 청도군 군수를 역임했다.[1]

2008년 공개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

가족 관계편집

  • 할아버지 : 안광묵(安光默)
  • 아버지 : 안필수(安弼壽)
  • 아들 : 안회남(安懷南)

저서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