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메이다 가헤트

알메이다 가헤트(João Baptista da Silva Leitão de Almeida Garrett, 1799-1854)는 포르투갈소설가·시인·극작가·정치가이다. 포르투에서 태어난 아일랜드계 사람으로 어린 시절에는 한동안 아조레스 제도테르세이라 섬에서 보냈다. 입헌 자유주의자였던 그는 1823년과 1828년 페드로 4세동 미겔 친왕(親王)과의 정쟁(政爭)에 의한 내란 때문에 두 차례에 걸쳐 영국으로 망명했다. 이 망명에 의해서 이후 포르투갈낭만주의를 도입하게 되는데 내란은 동 미겔의 전제파의 패배로 끝났으나 조국에 돌아와서는 정계와 문단에서 활약했다. 대표적 작품으로는 에 있어서 포르투갈 낭만주의의 최초의 작품인 <카몽이스>(1825), 희곡으로는 근대 포르투갈 극의 백미(白眉)인 비극 <수도사 루이스 데 소자>(1843)가 새로운 국민극을 형성했다. 소설에 있어서는 역사 소설 <산타나의 공문(珙門)>(1845), 기행 문학 <나의 향토여행>(1846) 등인데 가헤트는 카밀루, 에르쿨라누와 함께 낭만주의 문학의 3대 작가이다.

Picto infobox auteur.png
알메이다 가헤트
Almeida Garrett por Guglielmi.jpg
작가 정보
출생
포르투
사망
리스본
직업 작가, 시인, 외교관, 극작가, 정치인, 소설가
언어 포르투갈어
국적 포르투갈
학력 코임브라 대학교
사조 낭만주의
수상 Commander of the Order of the Immaculate Conception of Vila Viçosa
주요 작품
영향
영향 받은 인물 로렌스 스턴, 프리드리히 실러, Gil Vicente, 빅토르 위고, 조지 고든 바이런,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루이스 드 카몽이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월터 스콧
서명
AlmeidaGarrettAutógrafo.png
묘소 Church of Santa Engrácia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