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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에 쓰이는 글자다. 상통하지 않는 哀 · 愛 두 가지가 있으며, 哀는《일주서》 〈시법해〉에는 조고단절(蚤孤短折) · 공인단절(恭仁短折)을, 愛는 색우사여(嗇于賜予)를 일컫는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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