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시호)

한국의 시호

시호에 쓰이는 글자다. 상통하지 않는 哀·愛 두 가지가 있으며, 哀는 《일주서》 〈시법해〉에는 조고단절(蚤孤短折: 어려서 일찍 죽다)·공인단절(恭仁短折: 공손하고 어지나 일찍 죽다)을, 愛는 색우사여(嗇于賜予: 주는 데 인색하다)를 일컫는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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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황제편집

애왕편집

애공편집

애후편집

애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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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후편집

전한 부평애후 장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