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폐호

방어를 위해 설치한 군용 건축물

엄폐호(掩蔽壕, 영어: Bunker)는 콘크리트로 군사적 목적을 위해 만든 요새이다. 키릴 문자 사용 국가에서는 토치카라고도 부른다.

알바니아의 벙커[1]

이용편집

벙커는 폭격기가 떨어뜨리고간 폭발물(폭탄)에 대비하기위한 장소이다. 또 잠이 쏟아질수 있으므로 잘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다. 하지만 최첨단 방공호는 통제실,기계실등이 탑재 되어있다.폭격을 이겨내려면 벙커의 외벽이 아주 튼튼해야하고 식량도 보관해야한다.하지만 폭탄은 매우강해서 직격으로 맞으면 아예 사라진다. 또 지상으로 오는 공격을 방어하는 작은 요새같은 것을 수행하는데 대전차무기가 있긴 하지만 전차는 움직이는 방면에 움지이지 못하여 전차에 약하고 매우 약하며 대콘트리트탄과 성형작약탄은 왠만한한 벙커는 파괴할수 있다 또 움직이지 못하여 포격에 주 타격이고 슈류탄과 대전차보병무기에도 약하기때문에 요즘엔 잘 쓰지 않는다.

미국편집

미국캐나다 공군이 합동으로 운영하는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가 있는 샤이엔 산 복합체가 있다.

한반도편집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에는 한국 전쟁 이후에는 북한핵 유도탄 공격에 대비하여 고정 전투지휘소폴아웃 엄폐호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2]

대한민국 소유
미국 소유

각주 및 인용편집

  1. “Albania's Chemical Cache Raises Fears About Others”. 워싱턴 포스트. 2005년 1월 10일. 2012년 5월 3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2월 5일에 확인함. 
  2. 홍영식 (2011년 8월 8일). “대한민국서 가장 은밀한 6곳은?”. 한국경제. 2017년 2월 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