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목

여울목》1994년 10월 22일부터 1995년 4월 16일까지 방영된 문화방송 주말연속극이다.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여울목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1994년 10월 22일 ~ 1995년 4월 16일
방송 시간 , 8시 ~ 9시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52부작
기획 김지일
연출 박철
극본 박진숙
출연자 김용림, 조경환, 김창숙, 주현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등장 인물편집

참고 사항편집

  • 작가 박진숙의 전작 <마당 깊은 집>, <아들과 딸>에서처럼 가족 구성원의 각기 다른 삶을 통해 가족 간 또는 사회와의 화해를 그렸다.
  • 갈등을 주도하는 극 중 인물의 성격을 그악스럽게 묘사하지 않으려는 작가의 정서와 자극적 상황을 엿보는 데 중독된 시청자들의 심리가 맞아떨어지지 않아 동시간대 KBS 2TV 홈코믹드라마 <딸부잣집>과의 경쟁에서 시청률 참패를 당했다.
  • 비정상적인 가정 내용과 남아선호 의식 비하 대사로 거센 비판을 받았다.
  • 천 순경 역의 노영국이 방송 도중 17번 담배를 피우는 장면을 보여주게 되어 95년 올해의 흡연탤런트 1위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아야 했다.[1]
  • 담당 PD 박철의 동생[2] 박종이 연출을 맡은 주말극 중에 <그 여자네 집>이란 작품이 있는데 이 드라마의 작가 김정수(본명 김정숙) 씨는 <여울목> 집필자 박진숙 작가의 대학(경희대) 후배[3]이다.

각주편집

  1. 김동섭 (1995년 6월 1일). “TV에 비친 흡연탤런트/한혜숙-노영국 공동1위(색연필)”. 조선일보. 2016년 2월 14일에 확인함. 
  2. 김태은 (2007년 4월 10일). “장혁재-태유 연년생 형제PD, SBS 에이스로 떠올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5년 12월 31일에 확인함. 
  3. 신연수 (1990년 7월 20일). “MBC「그여자」 의 작가 박진숙 진솔한 아낙의 삶 그리고 싶어”. 동아일보. 2015년 12월 3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문화방송 주말연속극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서울의 달
(1994년 1월 8일 ~ 1994년 10월 16일)
여울목
(1994년 10월 22일 ~ 1995년 4월 16일)
사랑과 결혼
(1995년 4월 22일 ~ 199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