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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동(榮州洞)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주시의 동이다.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1동
榮州1洞 Yeongju1-dong
Yeongjusine-map.png
면적 1.02 km2
인구 5,816명 (2012.1.1.)
인구밀도 5,702 명/km2
세대 2,744가구 (2012.1.1.)
법정동 영주동
27
132
동주민센터 영주시 영주로 181번길 11
홈페이지 영주시 영주1동 주민센터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2동
榮州2洞 Yeongju2-dong
면적 0.49 km2
인구 5,106명 (2012.1.1.)
인구밀도 10,420 명/km2
세대 2,102가구 (2012.1.1.)
법정동 영주동
20
90
동주민센터 영주시 선비로 181번길 10
홈페이지 영주시 영주2동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고려시대 나라에 큰 공을 세운 공신이 배출된 고향이나 지역에 대하여 고을의 격을 승격시키는 제도가 있었는데, 1259년 고려 고종 36년 최충헌, 최우, 최항, 최의로 이어지는 최씨 무신정권을 평정하여 정방을 궁궐로 옮겨 왕정을 복구하는데 큰 공을 세운 이 고장 출신인 김인준을 위사공신으로 책봉하고 그의 고향 순안(옛 영주)을 주로 승격시키면서 ‘영주’로 바뀌었다. 그 후, 1413년 조선 태종 13년 영주를 ‘영천’으로 개칭하면서 여러 차례에 걸쳐 다른 이름으로 바뀌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시 영천군, 풍기군, 순흥군이 합쳐 영주군이 되면서 옛 지명을 다시 찾게 되었다.[1] 영주시의 중심 지역인 이곳을 영주동이라고 불렀다.[2]

법정동편집

  • 영주동

교육편집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2. 영주 지명 유래, 2012년 7월 8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