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군 (왕족)

조선 세종과 신빈 김씨의 자녀

영해군 이당(寧海君 李瑭, 1435년 3월 20일 ~ 1477년 음력 5월 5일)은 조선의 왕족으로, 세종의 17남이며, 어머니는 신빈 김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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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군
寧海君
지위
조선 세종의 왕자
이름
당(瑭)
시호 안도(安悼)
신상정보
출생일 1435년 3월 20일 (음력)
사망일 1477년 5월 5일 (음력)
부친 세종
모친 신빈 김씨

생애편집

1435년(세종 17년) 3월 20일 밤, 세종신빈 김씨(愼嬪 金氏)의 5남으로 태어났다.[1] 초명은 장(璋)이었으나 후에 당(瑭)으로 개명하였다. 1442년(세종 24년) 영해군(寧海君)으로 책봉되었다.[2] 부인은 임천군부인 평산 신씨(林川郡夫人 平山 申氏)이다. 자녀로는 신씨가 낳은 장남 영춘군 인(永春君 仁)과 차남 길안정 의(吉安正 義), 장녀 이씨가 있다. 성격은 화목한 것을 좋아하여 다투는 일이 없었다 한다.[3] 시호는 안도(安悼)이다.

가족 관계편집

  • 부 : 세종(世宗)
  • 모 : 신빈 김씨(愼嬪金氏)
  • 정부인 : 임천군부인 평산 신씨(林川郡夫人 平山申氏) - 한성윤(漢城尹) 증찬성(贈贊成) 신윤동(申允童)의 딸
    • 장남 : 영춘군 인(永春君 仁)
    • 차남 : 길안정 의(吉安正 義)
    • 장녀 : 밀양 박씨(密陽朴氏) 박승약(朴承爚)에게 출가

각주편집

  1. 세종실록》 67권, 세종 17년(1435년) 3월 20일(임진)
  2. 세종실록》 95권, 세종 24년(1442년) 1월 6일(무진)
  3.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영해군”. 2016년 3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1월 3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