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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화가)

무등산에 있는 오지호 기적비(紀蹟碑)

오지호(吳之湖, 1906년 1월 18일 (1905년 음력 12월 24일)[1] - 1982년 12월 25일)는 대한민국서양화가이다. 전라남도 화순 출생이다.

일본 도쿄 미술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10년간 개성 송도고등보통학교에서 교직을 지냈다. 1949년부터 조선대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1968년부터 다년간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1973년 예술원 회원에 선임되어 그 후 원로 회원으로 활약하였다. 국민훈장 모란장·예술원상을 수상하고, 국전 운영위원에 추대되었다. 1974년 유럽 각지의 문화계를 시찰하고, 1980년 아프리카 미술계를 시찰하였다. 저서로는 《오지호 작품집》, 《현대 회화의 근본 문제》, 《미학 원론》 등이 있다.

가족 관계편집

  • 장남 : 오승우(吳承雨, 1930 ~ 현재, 화가)
    • 손자 : 오병욱(吳秉郁, 1958 ~ 현재, 화가)
    • 손자 : 오상욱(吳象郁, 1959 ~ 현재, 조각가)
  • 차남 : 오승윤(吳承潤, 1939 ~ 2006, 화가)
    • 손자 : 오병재(吳秉宰, 1975~ 화가)[2]

서훈편집

관련 문화재편집

각주편집

참고 자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