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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가쓰야

오카다 가쓰야(일본어: 岡田 克也, 1953년 7월 14일 ~ )는 일본정치인이다. 민주당 중의원 의원 소속으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의 외무상을 맡았다. 이후 2016년 신당 민진당의 대표로 선출됐다. 무라카미 신지로(村上信二郎)의 사위이며 처남은 무라카미 세이이치로이다.

오카다 가쓰야
岡田克也
2010년 1월 12일 호놀룰루에서
2010년 1월 12일 호놀룰루에서
Okada-Katsuya signature.png
일본의 제21대 부총리
임기 2012년 1월 13일~2012년 12월 25일
총리 노다 요시히코
전임 간 나오토
후임 아소 다로
일본의 제143·144대 외무대신
임기 2009년 9월 16일~2010년 9월 17일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 (2009~2010)
간 나오토 (2010)
전임 나카소네 히로후미
후임 마에하라 세이지
민진당의 제1대 대표
임기 2016년 3월 27일~2016년 9월 15일
전임 창당
후임 렌호
민주당의 제11대 대표
임기 2014년 12월 14일~2016년 3월 27일
전임 가이에다 반리
후임 해산
민주당의 제4대 대표
임기 2004년 5월 18일~2005년 9월 17일
전임 간 나오토
후임 마에하라 세이지
신상정보
국적 일본의 기 일본
출생일 1953년 7월 14일(1953-07-14) (66세)
출생지 일본 미에현 욧카이치 시
학력 도쿄 대학 법학부
정당 자유민주당신진당태양당민정당민주당민진당→미에신정회
웹사이트 www.katsuya.net

경력편집

미에 현에서 기업가의 차남으로 태어나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고, 1976년 통상산업성에 입성하여 중소기업 대책이나 석유문제 등을 담당했다. 1985년 미국 하버드 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에 파견돼 1년간 연구원으로 지냈다. 1988년 7월 통산성에서 물러나 자유민주당의 후보로서 1990년 중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됐다. 1993년 자민당을 탈당해 오자와 이치로를 따라 신생당 결성에 참가했고, 2009년 8월 중의원 선거에서는 소선거구제 도입 이래 최대 득표수로 재선에 성공했다. 같은해 9월에 발족한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의 외무상에 취임해 2010년까지 재임했다. 2012년에는 당시 총리에 오른 간 나오토 의원을 대신하여 국무대신 (부총리)에 취임했다.

2013년 제2차 아베 신조 내각 출범 이후 제1야당이 된 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남아있다가, 2016년 민진당이 창당되면서 대표로 선출됐다. 당선과 함께 오카다 대표는 오는 7월 참의원 선거에서 패할 시 9월에 있을 당대표 경선에 나서지 않겠다고 선언했다.[1]5월 3일에는 아베 내각의 헌법 9조 개정 움직임과 관련해, "입헌주의의 본질을 전혀 이해하지 않고 그것을 크게 손상해온 아베·자민당 정권은 드디어 헌법 개정이라는 '핵심'에 착수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일본 헌법의 근간인 평화주의를 끝까지 지킬 것"이라고 호헌 의사를 밝혔다.[2]

관련 단체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총선거 39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1구 자유민주당 97,290 표
13.8%
4위   중선거구제
총선거 40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1구 신생당 142,215 표
20.5%
1위   중선거구제
총선거 41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3구 신진당 108,690 표
57.9%
1위  
총선거 42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3구 민주당 117,868 표
54.2%
1위  
총선거 43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3구 민주당 132,109 표
62.0%
1위  
총선거 44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3구 민주당 140,954 표
60.1%
1위  
총선거 45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3구 민주당 173,931 표
72.2%
1위  
총선거 46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3구 민주당 126,679 표
64.1%
1위  
총선거 47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3구 민주당 120,950 표
64.0%
1위  
총선거 48회 중의원 의원 미에현 제3구 무소속 147,255 표
64.3%
1위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