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희지 (배우)

왕희지(1971년 9월 27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왕희지
본명김경아
출생1971년 9월 27일(1971-09-27) (49세)
강원도 철원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92년 ~ 현재
학력동국대학교 연극학과 학사 졸업
형제자매언니 1명, 오빠 1명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1992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93년 MBC 공채 탤런트 22기로 정식 데뷔하였다. 데뷔 초기에는 본명 김경아로 활동하였다. 1999년 교통사고로 공백기를 가졌으며, 2005년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로 연기 활동을 재개하였다.[1] 2007년 임성한 작가에 의해 드라마 《아현동 마님》의 주인공으로 파격적으로 발탁되어 주목을 받았다. '왕희지'라는 이름때문에 화교 논란이 일었으나 본명(김경아)과 고향(강원도 철원)이 밝혀지면서 논란을 잠재웠다.[2] 예명은 2005년 활동 재개 당시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좋아하는 서예가인 중국의 왕희지에서 따왔다고 한다.[3]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