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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군칙(禹君則, 1776년 ~ 1812년 음력 4월)은 조선 순조 시대의 풍수복설가, 농민 반란 주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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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군칙
禹君則
생애 1776년 ~ 1812년 음력 4월 (37세)
출생지 조선 평안도 태천
사망지 조선 한성부에서 사형 집행됨.
본관 단양
별명 본명(本名)은 우장유(禹將酉)
자(字)는 군칙(君則)
종교 유교(성리학) → 도교
배우자
자녀
복무 조선 농민군
복무 기간 1811년 ~ 1812년
지휘 남진군 우선봉장
주요 참전 홍경래의 난

본명은 우장유(禹將酉)이고 본관은 단양(丹陽)이며 (字)는 군칙(君則)이다.

생애편집

평안도 태천의 양반 집안에서 (妾)의 소생인 서자(庶子)로 출생하였고 평안도 박천군 가산면 청룡사에서 홍경래(洪景來)와 홍총각(洪總角)을 만나 그들과 뜻을 같이 하였으며 1811년 홍경래 난 주동자 가운데 1명으로 나서서 이듬해 1812년 정주성에서 관군과 전투하다가 정주성이 함락되자 가족들을 데리고 도주하였으나 곧바로 관군에 체포되어 한성부로 압송, 사형(참수형) 집행되었고 그 수급이 조선 팔도에 효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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