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수양버들

수양버들

  • 사용자:비엠미니 제안: 사용자:Eggmoon님과 공동 작업한 문서입니다. 국내 문헌에서 수양버들에 대한 기술을 한 책 중 단순히 풍경을 묘사하는데 사용한 서적을 제외한 대부분의 책을 찾아 추가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밖에 국가생물종정보시스템, 일본국립국회도서관의 데이터베이스에서 나오는 자료, 다수의 언론 자료, 관련 일본 웹페이지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식물 분야 내 첫 알찬 글이 탄생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30일 (토) 17:45 (KST) / 2013년 11월 30일 (토) 17:45 (KST)

기준

  1. 믿을 수 있는 높은 품질
    • 전문적인 기준이 적용된 잘 짜여진 글인가?
    • 주요한 사실과 세부사항, 문맥이 포함된 포괄적인 글인가?
    •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확인이 이루어진 인용을 통한 신뢰할 수 있는 글인가?
    • 편향된 시각이 없는 중립적인 글인가?
    • 주요한 내용의 변함이 없이 안정된 글인가?
  2. 세부적인 양식 기준: 편집 지침과 다음 조건에 적합하는가?
    • 개요 문단에 전체 문서의 내용이 간단히 잘 요약되어 있는가?
    • 목차의 구성이 알찬가?
    • 인용이 일관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가?
  3. 멀티미디어: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충족하는 미디어 사용 정책에 일치하는 멀티미디어 자료가 있는가?
  4. 길이: 불필요한 세부사항 없이 주요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의견

수양버들#다른 생물과의 관계의 많은 빨간 링크들이 눈에 밟히네요. 링크를 빼던가 문서를 만들던가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30일 (토) 17:49 (KST)
소수종들이라 아직 문서가 없어 추후에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 링크를 남겨 두었습니다만, 일단은 제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에 시간을 내 간략하게 토막글로 채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30일 (토) 17:52 (KST)
부록 문단의 순서는 백:편집 지침/구성에 따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Bluemersen (+) 2013년 11월 30일 (토) 17:58 (KST)
말씀해주신 조언에 따라 수정하였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30일 (토) 18:01 (KST)
 찬성 문제없이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17일 (월) 10:40 (KST)
깔끔합니다. 종교 및 유사한 나무 등에서 그림이 있다면 적절히 넣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학작품에 나온 경우도 있다면 첨가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조금만 더 보강된다면 찬성표를 던지겠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3월 18일 (화) 19:34 (KST)
현재 공용에서 찾을 수 있는 그림들은 몇 장 정도 추가해 보았습니다. --Tsunami 2014년 3월 20일 (목) 22:22 (KST)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수양버들 사진을 찍을 것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장소가 있다면 이번 기회에 사진을 찍어보면 어떨까요? 물론 허락하는 선에서겠지요. 동양문화 첫 단락에 넣으면 좋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효능 부분을 보면 문장이 "도움이 된다", "효과가(효능이) 있다"가 계속 반복되서 조금 다듬어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나을까 싶어 여기 적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3월 21일 (금) 10:00 (KST)
언젠가 여유가 된다면 수양버들을 찾아 보고 사진 자료를 등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사생활에 쫓겨 많은 활동을 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효능이라는 문단 자체가 유용한, 효능이 있는 등의 문구 밖에 쓸 어구가 없어 저도 사실은 께름칙한 부분이었습니다만, 일단은 적당히 다듬어 중복되는 문구 서술을 어느정도 피해 보았습니다. Mar del Este님께서도 살펴 보시고 더 나은 어구 등이 있다면 주저 없이 수정 보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sunami 2014년 3월 22일 (토) 13:12 (KST)
이전보다는 꽤 낫습니다. 사진은 차차 보강하면 되겠지요. 바쁘신 가운데 감사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3월 22일 (토) 18:21 (KST)
 찬성 여러 부분에서 수정이 이뤄졌다고 보고 찬성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3월 22일 (토) 18:21 (KST)
3번 출처가 찾을 수 없다고 나옵니다. -- J13 (토론) 2014년 3월 18일 (화) 19:38 (KST)
링크 체계에 오류가 있어 수양버들 자체의 문서로 가는 링크는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식물도감 검색 페이지의 링크로 대체하였습니다. --Tsunami 2014년 3월 18일 (화) 23:31 (KST)
쓰임새의 효능 부분만 다듬으면 될것 같습니다. 가지가 거풍(祛風), 이뇨(利尿), 지통(止痛), 소종(消腫) 등에 효과가 있다는데 이뇨말고는 셋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풀어써주십시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19일 (수) 11:57 (KST)
 찬성 이젠 충분하다고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24일 (월) 10:57 (KST)
말씀대로 표현이 어려워 중첩되는 효능은 합쳤고 그 외의 효능은 글에 풀어 써서 녹였습니다. --Tsunami 2014년 3월 20일 (목) 22:31 (KST)
 의견 도입부의 양이 균형하지 않습니다. 분포 문단은 4줄 정도밖에 안 되는데, 도입부 3/1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쓰임새, 여러 문화 속의 수양버들은 분포보다 분량이 많음에도 도입부에서는 한 문장 정도로 설명하고 있네요. 또한 형태와 쓰임새 문단의 소문단을 합쳐 좀 더 포괄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어떨까요?-- J13 (토론) 2014년 3월 25일 (화) 16:37 (KST)
불필요한 분포 열거를 제거하였고 쓰임새 및 효능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방향으로 수정하였습니다. --Tsunami 2014년 3월 25일 (화) 23:28 (KST)
 의견 서양에서의 수양버들에 관한 내용은 없나요? 쓰임새에서도 일본과 한국에 대한 내용밖에 없고 문화속에서도 동양 문화밖에 서술 돼 있지 않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4월 5일 (토) 00:01 (KST)
그리고 도입부와 '이름' 문단에서 "수양버들"이라는 이름이 수 양제에게서 유래되었다는 설만 서술되어 있는데, 두산백과를 찾아보니 중국 수양산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고 조선 수양대군에게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나 봅니다. 이것도 소개하면 어떨까요? --Bluemersen (+) 2013년 11월 30일 (토) 20:16 (KST)
저도 해당 부분을 찾아보려고 뉴스와 서적, 수양버들 관련 논문을 다수 뒤져 보았으나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마도 두산백과 편집자쪽의 사견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30일 (토) 22:06 (KST)
만약 수양버들이 중국에서 유래되었다면 중국도 수양제와 관련된 이름을 써야 하는데 중국어판에선 그렇게 안쓰는군요. 그저 수류(垂柳) 이렇게 쓰네요. 아무래도 수양제와 관련된 것은 무언가 의심스럽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3년 12월 1일 (일) 09:31 (KST)
제가 중국어가 불가능해 중국어 관련 주석은 잘 찾지 못하겠는데 중국어판 수 양제 문서의 20번 주석이 관련 내용인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단순히 번역기로 돌리면 관련 내용인 것 같으나 제 능력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비엠미니 2013년 12월 1일 (일) 09:52 (KST)
덧붙여 혹시 본 문서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1일 (일) 09:55 (KST)
보아하니 본 문서에 쓰여져있는 건 수양제와 관계는 되어있으나 내용이 다르네요. 수양제가 광릉으로 행차할때 날이 더워 더위를 식히려 했는데 햇볕 들 자리가 마땅치 않아서 운하 근처의 백성들에게 수양버들 한 그루를 갖다바치면 비단 하나를 주겠다니 너도나도 달려들었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수양제는 자신의 성인 양(楊)을 붙여서 양류(楊柳)라고 부르라 한것이죠. 정이품송 스토리랑 비슷한 내용인데 수나라와 양제를 비난하기 위해 수양버들이란 이름을 붙였다는 말은 아닙니다. 잘못된 고사같으니 그 부분은 지우셔야겠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3년 12월 1일 (일) 11:19 (KST)
보아하니 야사라 그런지 바리에이션이 많네요. 대신이 둑이나 운하에다 수양버들을 심자고 하니 수양제가 승낙해서 운하마다 심었고 나중에 보니 만족했다 해서 양류(楊柳)라는 이름을 하사했다는 내용입니다. 어디에도 수양제를 비하하기 위해 양류, 즉 수양버들의 원어가 유래되었다는 건 없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3년 12월 1일 (일) 11:25 (KST)
아무래도 한국어 화자들에게 야사가 전해지면서 와전되거나 왜곡된 것 같습니다. 혹시 해당 내용들을 문장으로 넣어주시기를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수양대군이나 수양산은 근거가 없는 부분으로 보이며, 말씀해주신 수양대군과 관련된 일화가 가장 설득력 있는 것 같네요. --비엠미니 2013년 12월 1일 (일) 11:35 (KST)
의미상으로는 조금 다르나, '상을 주며 많이 심게 하였기에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 라는 부분은 그렇다면 신뢰할 수 있는 부분으로 볼 수 있을까요? 혹은 '~하며 자신이 붙였다는 설이 있다.' 라는 방식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중국의 야사라 한국어 화자가 작성한 부분도 신뢰할만한 가설의 하나로 받아들여야 할지 확신이 잘 서지 않네요. --비엠미니 2013년 12월 1일 (일) 11:38 (KST)
의미상으로는 다르긴 하지만 그 당시로 따지면 상을 주기보다는 황제에게 잘보이기 위해 관리들이 닦달한 것이니까요. 상을 정말 바랬다는건 당시 시대상을 보아도 조금 어폐가 있고... 어쨌건 수양버들의 유래인 양류라는 이름을 붙인건 후대의 백성들이 아니라 수양제 자신이이니 님이 말씀하신 의미랑은 또 달라지는 건 맞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3년 12월 1일 (일) 11:44 (KST)
제가 제시해드린 링크 내에서는 '양류'라는 한자가 포함된 문장은 없는 것 같은데, '수양'이라는 명칭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비엠미니 2013년 12월 2일 (월) 16:12 (KST)
중국어판 수양제 문서 주석 20번에 煬帝欲至廣陵,時恐盛暑,虞世基請用垂柳栽於汴渠兩堤上。詔民間有柳一株,賞一縑。百姓競獻之。帝御筆賜垂柳姓楊,曰楊柳也. 쓰여있는데요. 마찬가지로 그 다음 문서에서도 양제가 자신의 성을 하사하여 그렇게 부르라고 했던 부분도 나오므로 양류라고 불렀던 것은 확실해보입니다. 다만 문제는 수양버들이란 것이 수양대군으로 인해 확립된 것인지 아니면 저 양류라는 중국에서의 표현이 한국으로 들어와서 다르게 불려진 것인지 그에 대한 유래를 찾아야할것 같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3년 12월 2일 (월) 16:59 (KST)
(편집 충돌) 간체로 표기된 부분이었군요. 한자에 대한 지식이 얕아 사과드립니다. 혹시 20번 주석과 20번 주석이 달린 문장, 제시해드린 링크에 관련 문장들만 번역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추가하고자 해도 제 능력으론 힘들지 싶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2일 (월) 17:05 (KST)
뭐 위에 썼지만 제대로 번역하자면 양제가 광릉으로 행차할 때 날이 매우 더웠는데 우세기라는 관리가 양제에게 둑 위에 수양버들을 심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백성들에게 수양버들 (묘목) 한그루씩 바치면 비단 한 필을 주겠다 명을 내리자 백성들이 모두 앞다투어 바쳤다. 양제는 기뻐하며 친히 수양버들에게 자신의 성인 양(楊)을 붙여 양류(楊柳)라 부르라 했다. 라고 하면 되겠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3년 12월 2일 (월) 17:12 (KST)
아 그리고 [1] 여기에 수양류라고 별명이 있네요. 양류라 부르던것이 수양류로 한국에 전파되었다 식으로 쓰면 될듯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3년 12월 2일 (월) 17:14 (KST)
──────────────────────────────────────────────────────────────────────────────────────────────────── 글쎄요, 별칭이 여럿 존재하는 만큼 처음부터 수양류라는 이름으로 도입되었는지 양류로 도입되었다가 변형되었는지 중국에서 설화와 함께 들어왔다가 구비설화인 만큼 시대가 지나며 변형을 거쳤는지 등등... 구체적으로 국내의 도입에 관한 문헌이 존재하지 않아 제가 무엇 하나 꼬집어 쓸 순 없을 것 같습니다. 독자연구의 소지가 있으니까요. 확실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없는 부족한 부분이 존재하는 만큼, 알찬 글로는 적합하지 않을 소지가 있기에 후보에서 내릴까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2일 (월) 17:26 (KST)
아무래도 유래가 중요하긴 하니깐요. 일단 어원 자체는 양류가 맞긴 한데 어떻게 변형이 된 것인지 아니면 제3의 다른 가설로 인해 붙여진 것인지 오리무중이니깐요. 설령 후보에서 내리시더래도 "포괄적"이지 않고 주요한 내용만 다룬 좋은 글이라면 충분히 올라갈 만한 자격은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제가 번역한 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3년 12월 2일 (월) 17:59 (KST)
그리고 별칭으로는 수양류라고도 불리기도 하는 것 같네요. --비엠미니 2013년 12월 2일 (월) 17:11 (KST)
 의견'여러 문화 속의 수양버들' 문단 아래 소문단들이 양도 적은 것들이 널려 있는데, 동양권/종교/문학 쯤으로 통합했으면 좋겠습니다.--Reiro (토론) 2013년 12월 1일 (일) 16:55 (KST)
말씀하신 구조로 변경해 보았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2일 (월) 16:08 (KST)
위에 제가 번역한 부분은 일단 원문과 함께 추가해주세요. -- S.H.Yoon · 기여 · F.A. 2013년 12월 2일 (월) 20:05 (KST)
번역해 주신 부분을 넣어 보았습니다. 보완하거나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편집 부탁드립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2일 (월) 20:31 (KST)
이름 부분에서 "실제로 바빌론의 강변에 나있던 나무는 포플러라고 한다" 쪽은 보강이 필요해 보입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en:Salix babylonica#Origin: China, not Babylon 부분에서 이야기되는 "Populus euphratica"를 일부 "버들잎사시나무"로 옮기기도 하네요. 영어 성경도 NIV에서는 이 부분의 번역이 willows에서 poplars로 바뀌었다는데, 한국의 성경 번역에서 이 부분이 어떻게 번역되었는지 추가되면 좋겠네요. (좋은 글이라면 넘어가겠지만, 알찬 글이니.) -- ChongDae (토론) 2013년 12월 2일 (월) 19:42 (KST)
다시 한 번 해당 주석을 살펴본 결과, 본래 주석에도 포플러의 '일종'이라고 나와있고, 그 옆에 해당 포플러는 "Populus euphratica"라고 나와있네요. Populus euphratica의 정식적인 번역 명칭은 없는 듯 싶습니다. 그리고, 성서의 번역에 관해서는 여기에서 해당 내용을 한 번 더 찾을 수 있었습니다. 미루나무라도 지칭하기도 하지만, 정확히는 '유프라테스 포플러' 라고 번역하고 있네요. 영어 성경의 번역이 바뀐 부분에 대해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만, 본 서적에서 또한 두 가지 해석이 존재한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본 서적의 내용을 한 번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2일 (월) 19:59 (KST)
"Populus"속은 사시나무속이므로, 포풀러라기보다는 사시나무류 식으로 옮기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2월 3일 (화) 19:18 (KST)
말씀하신 방향이 옳은 것 같습니다. 말씀과 같이 수정하였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3일 (화) 20:32 (KST)
지금 논의되고 있는 부분은 시편 137:2 부분인것 같네요. 베들레헴을 돌려 확인한 결과 모든 역본이 '버드나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 Ellif (대화) 2013년 12월 3일 (화) 20:26 (KST)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3일 (화) 20:32 (KST)
현재 문단 구조의 변경, 수양 버들 이름의 유래 수정 및 출처 보완, 학명의 유래 부분을 보강하였다고 생각합니다. 보강을 한 부분이나 그밖의 부분에 혹시 더 보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주저 없이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6일 (금) 00:10 (KST)
  조금만 더 지켜보고 의견이 없다면 선정 작업에 들어가겠습니다. 상당 부분 시일이 지났습니다. 알찬글 선정 작업에 있어 많은 사용자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3월 25일 (화) 10:18 (KST)
이의 있습니다. 이건 알찬 글이라서 좋은 글보다도 더 많은 의견을 들어야할줄로 압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25일 (화) 12:40 (KST)
맞는 말씀입니다. 마음에 걸렸는데 바로 지적을 하시는군요. 기간이 상당히 오래 되어 우선 알림글을 띄웠으니 의견 요청 틀을 붙이던지 하는 법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3월 25일 (화) 12:50 (KST)
의견 요청 틀을 붙이는게 좋을 것 같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3월 25일 (화) 12:52 (KST)
 반대 좋은 글 같습니다. 그러나, 알찬글로 선정하기에는 다소 정리가 덜 된 글로 보여집니다. --14.138.74.192 (토론) 2014년 3월 26일 (수) 21:29 (KST)
위키백과:알찬 글과 좋은 글의 선정 절차#토론 및 글 선정에 따라 의견만 남깁니다. -- J13 (토론) 2014년 3월 27일 (목) 16:13 (KST)
정리가 필요한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수정해 보겠습니다. --Tsunami 2014년 3월 26일 (수) 22:32 (KST)
쓰임새 부분은 더 확충이 불가능한지요? 조금 아쉽긴 해보입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3월 28일 (금) 01:00 (KST)
충분히 많은 쓰임새를 인용하였다고 생각하는데, 분량에 아직 부족함이 있나요? --Tsunami 2014년 3월 28일 (금) 03:40 (KST)
일본에 있는 수양버들은 자세한 편인데, 우리나라에 있는 수양버들의 현황이라던가 명소?라던가, 요런거도 덧붙이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걸 보면 1975년대에부터 수양버들을 자제하기 시작한 것 같기도 하구요.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2일 (수) 00:44 (KST)
후자의 뉴스 기사는 34번 기사와 중첩이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심어지는 가로수 수종에서 제외', '기존 심어져 있던 가로수 교체'와 같은 서술로 엮어서 쓸 수 있을 것 같군요. 앞의 설화 또한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날 때 추가해 보겠습니다. --Tsunami 2014년 4월 2일 (수) 14:46 (KST)
 의견 이 토론도 끝을 보았으면 합니다. 오래전에 열린 토론인데도 참여가 저조해서 이대로 끌고 나가야할지, 아니면 기각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4월 27일 (일) 03:35 (KST)
 의견 저는 지속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요청을 붙일 때도 있었고 J13님이 사랑방에 계속해서 참여 요청을 했음에도 참여가 저조한 것은 사실상 손쓸 방법이 없는 것 같아 그것이 아쉽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5월 1일 (목) 14:38 (KST)
제가 4월 5일 날 의견을 냈는데 주기여자분께서 아무 반응도 없네요. 좀 있으면 한 달째입니다;; -- J13 (토론) 2014년 5월 1일 (목) 22:36 (KST)
5월 5일까지 기다려보고 아무 기여가 없다면 기각으로 가닥을 집고 논의해보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5월 2일 (금) 00:59 (KST)
아무래도 거취를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5월 6일 (화) 09:23 (KST)
전 지금 시점에서는 기각이 옳다고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5월 6일 (화) 09:55 (KST)
사생활이 바쁜 관계로 저는 당분간은 본 문서에서 제시된 의견에 따른 자료들을 찾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다만, 공동기여자이신 Eggmoon님의 의견을 들어본 후 판단해 보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sunami 2014년 5월 6일 (화) 10:39 (KST)
쓰임새 부분은 세상에 나온 수양버들 관련 쓰임새를 Tsunami 님이 다 조사하여 기여해서, 더 넣을 것이 거의 없습니다. 저는 세부 항목을 두어 보기좋게 나눠 놓았을 뿐입니다. 정확히 어떤 부분이 부족하다, 뭘 채워라 하는 부분이 딱히 없어서 난감합니다. 아드리앵 님이 찾아 주신 설화를 문서에 반영하면 되는건가요?--Eggmoon (토론) 2014년 5월 7일 (수) 02:57 (KST)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넣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들의 참여가 미진하여서 끌어진 것이니 그것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참여를 강요할 수도 없으니까요... 지켜보는 사용자 입장에서도 난감해보입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5월 7일 (수) 13:45 (KST)
제가 보기에도 넣기 보다는 5개월 넘게 끌어온 토론이지만 참여도가 저조합니다. 재정비를 했다가 다시 알찬 글 후보에 내시던지 하는 방법을 고려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5월 7일 (수) 13:51 (KST)
──────────────────────────────────────────────────────────────────────────────────────────────────── 쩝, 그것 참. 그럼 문서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문서를 평가하는 사용자들의 참여 저조가 현재 알찬 글 기각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란 말씀인가요? 진짜 난감한 일이네요. 그 재정비의 방향을 평가에 참여한 분들로서 좀 알려 주시면 부 기여자로서 어떤 청사진을 갖고 편집을 할 수 있겠는데요.--Eggmoon (토론) 2014년 5월 7일 (수) 13:53 (KST)
예전에도 그런 사례가 종종 있었습니다. 찬성도 여러개 받았으나 장기간의 토론으로 정체되어서 결국은 기각으로 갔던 적이 있습니다. 위에 분이 서양에서의 수양버들의 쓰임새를 말하셨는데 사실 서양에서 수양버들을 약재로 쓸일도 없는데 그런 설명은 좀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수양버들의 용도는 사실상 문서에 다 추가된 것인가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5월 7일 (수) 13:56 (KST)
그렇죠. 용도는 쓰임새 항목에 모두 반영되어 있습니다.--Eggmoon (토론) 2014년 5월 7일 (수) 13:57 (KST)
굳이 그렇다면 일단은 한 달 정도 추이를 더 지켜보지요. 5개월을 끌어왔으니 한 달 정도 더 늘려잡아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 그때도 별 의견이 올라오지 않으면 그땐 과감하게 기각처리하고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5월 7일 (수) 14:01 (KST)
 의견 고구려 주몽의 어머니 유화부인과 수양버들하고 연관성이 있다고 예전에 신화 관련 수업에서 들었던거 같은데요. 이와 관련하여 만주 지역에서 버드나무를 숭배한다고 하는데 '만주의 창세 신화'를 찾아보시면 버드나무와 관련된 신화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를 문서에 추가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7일 (수) 14:11 (KST)
네, 말씀 감사합니다. 재정비에 대해서도 더 고민해 보고, 신화 쪽 이야기는 실마리를 알려 주셨으니 조사해 보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4년 5월 7일 (수) 14:12 (KST)
일단 관련 글을 링크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7일 (수) 14:19 (KST)
일일이 찾아 주기까지 하셨는데ㅠ, 모두 버드나무에 관한 이야기인지라 수양버들 문서에는 반영하지 못하겠네요. 아쉽습니다. 감사하고요.--Eggmoon (토론) 2014년 5월 8일 (목) 07:50 (KST)
아~ 다시 보니 이건 수양버들이 아니라 버드나무로 가야겠네요. ^^;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8일 (목) 11:18 (KST)
 의견 영어판 수양버들 문서에서는 한국어판에 없는 자료가 혹시 있는지 확인해 주실 분이 있으신가요? 비단 쓰임새가 아니더라도 설화 등 서양 문화권에서 나타나는 수양버들에 대한 자료가 있다면 추가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제 영어 실력이 미진한지라 확인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해당 문화권에서 널리 퍼진 수목의 종류가 아니라면 수양버들이든 왕버들이든 '버드나무'라고 뭉뚱그려 서술하는 경향이 있기에, 쉽사리 찾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Tsunami 2014년 5월 8일 (목) 12:15 (KST)
영어판을 보면 병에관한 내용이 포함 돼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추가될때마다 문단이 조금씩 늘어나는데, 되도록이면 최소한으로 유지해주세요. -- J13 (토론) 2014년 5월 10일 (토) 00:48 (KST)
그건 중국에서 약재로 쓰인다는 내용 아닌가요? 사실상 서양에서는 쓰인다는 내용이 없잖습니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5월 10일 (토) 03:40 (KST)
 찬성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10:40 (KST)
 찬성 --Kanghuitari (토론) 2014년 5월 13일 (화) 14:41 (KST)
 의견 회색늑대도 5개 정도의 표로 알찬 글에 선정되었던데 이제 알찬 글 선정에 찬성하는 표도 5개가 되었고, 특별한 반대 사항이 없다면 며칠 기다렸다가 알찬 글로 선정하는 것은 어떨까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14일 (수) 00:15 (KST)
한 사흘 정도 더 보고 선정하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5월 14일 (수) 02:33 (KST)
 찬성 안했더군요 --아드리앵 (토·기) 2014년 5월 15일 (목) 20:48 (KST)
  이 정도면 선정해도 되겠습니다. 찬성이 6개로 늘어난데다가 토론이 5개월하고도 반을 이어왔으니 이쯤에서 마무리하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5월 16일 (금) 06: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