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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위성 (위성)]편집

가니메데다크틸은 동음이의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저는 (위성)을 붙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9월 30일 (토) 12:03 (KST)

반대합니다. 물론 현재 천체의 분류에서 '은하, 성단, 성운,혜성'같은 것들은 이런 이름을 '안드로메다 은하'와 같이 붙이고 있으며, '소행성'은 '숫자+고유명'이므로 해결. 따라서 그다지 위성이라고 붙여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트리톤이라고 가기를 하면 트리톤(신화), 트리톤(위성) 등으로 동음이의어 문서가 나옵니다. 이런 현상은 위성의 이름이 그리스·로마 신화와 같은 것에서 따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성)이 거의 대부분 필요합니다.--이강철 2006년 11월 11일 (일) 18:19 (KST)
현재 가니메데 (위성)가니메데로 넘겨주는 문서인데, 이런 식이라면 괜찮다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뜻인지 이강철 씨의 말씀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가니메데다크틸은 각각 가니메데스다크틸로이에서 그 이름이 왔고, 한국어로는 이와 같이 다르게 표기하기 때문에 동음이의가 일어나지 않는다든 것입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1월 12일 (일) 03:23 (KST)
글쎄요. 제가 제기 하려 한 것은 일관성의 문제입니다. 대다수의 위성이 중복 때문에 (위성)으로 처리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 두 경우를 포함한 몇 몇 경우를 예외적으로 남겨둔다는 것도... 좀 어색하다는 것이 제 짧은 생각입니다. 또 (위성)이라는 표제어를 달고 있는 편이 오히려 인식하기 좋을 것 같구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영문 표기는 같은데 한글 표기는 다르더군요.^^;;;--이강철 2006년 11월 12일 (월) 18:20 (KST)
아 일관성의 문제는 이미 지침 상으로 나왔군요. 글쎄요 표기된 규정상의 요점은 예외를 줄이자는 목적인듯;;; 그리고 한쪽의 형태로 표준화하는 것이 인식하기 좋기 때문 아닌가 합니다.--이강철 2006년 11월 12일 (월) 18:28 (KST)

위키프로젝트 소행성에 있던 내용편집

합병에 따라 위키프로젝트 소행성에 있던 아래 내용을 이쪽으로 내용을 옮깁니다. --정안영민 2007년 9월 9일 (일) 23:21 (KST)

소행성의 기본 목록 분류 기준에 대한 의견편집

제가 영문위키백과의 소행성목록을 살펴본 결과 너무 목록이 엉망이라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단 세 가지 분류가 나중에 추가로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 소행성 목록

우선 소행성 목록이라는 이름은 제가 살펴본 결과 부적절 해보입니다. 왜냐하면 이 목록은 번호를 부여받은 소행성에 대해 서술하고 있고, 임시지적을 받은 소행성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발견자별 소행성 목록 - '소행성 발견자'와 관련
  • 발견지별 소행성 목록 - '소행성 발견지'와 관련

현재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소행성 발견자에 그 사람이 발견한 소행성을 기록하거나 그 사람이 많은 수의 소행성을 발견한 경우 따로 목록을 주고 소행성 발견지에 그 천문대 또는 지역에서 발견된 소행성을 싣는 형식이라 소행성 목록에 직접 연결되어 너무 복잡한듯 합니다. 현재로는 필요성이 없지만 소행성 목록이 어느 정도 만들어지면 필요하리라 봅니다. --이강철 2006년 11월 16일 (목) 01:07 (KST)

위키프로젝트 천체로 합병편집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천체로 합쳤으면 합니다. 양쪽 다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이고 내용도 길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분리되어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가 없다면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안영민 2007년 8월 19일 (일) 11:33 (KST)

외계 행성 이름에 대해 내용을 추가했습니다편집

잘못된 점이나 개선해야 할 점을 건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Ta183 (토론) 2009년 8월 4일 (화) 15:33 (KST)

태양 문서 도입부에 있는 틀 수정 부탁편집

다른 항성 틀과는 달리 정보 틀 상태가 지저분하고 정리가 덜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제가 직접 시도해보았으나, 천문학 쪽의 지식이 부족해서 작업 도중 포기하였습니다.[1] 천체 프로젝트 참여자 분들 중에서 시간이 있으시면 태양 틀 수정 부탁드립니다. --알밤한대(토론) 2009년 11월 25일 (수) 00:25 (KST)

천체 프로젝트가 여기 있었군요. :) 내일 틀을 수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3일 (목) 17:01 (KST)
일단 테두리(border)를 없애서 다른 행성/항성 정보와 비슷한 모양새로 바꾸었고, 작은 글씨의 위치를 조금 손 보았으며, 제곱수 표시를 수정했습니다. 출처를 달까 하다가 의문점을 발견했습니다만, 영문판의 해당 틀 토론 문서에서도 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태양의 밝기가 겉보기 등급, 절대 등급 모두 NASA의 2004년 자료와 GSU(조지아 주립 대학교)의 2009년 자료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더군요(NASA- 실시 등급: -26.74, 절대 등급: 4.83, GSU- 실시 등급: -26.72 절대 등급: 4.85). 이에 대해 다른 출처를 알고 계신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12월 4일 (금) 10:52 (KST)

이름 변경에 관해서편집

이 프로젝트의 이름을 위키프로젝트 천체 에서 위키프로젝트 천문학 으로 바꾸는게 어떨까요? --by Devunt at 2010년 1월 27일 (수) 15:23 (KST)

 찬성 천체가 천문학의 연구대상이라 하므로, 천체도 천문학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프로젝트 내용도 천체에 관련되었지만, 천문학에 관련된 내용도 있는듯 싶습니다. --Bsi (토론) 2010년 2월 10일 (수) 18:00 (KST)
 의견 상위 프로젝트로 천문학 프로젝트를 따로 꾸리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2월 10일 (수) 21:10 (KST)
 반대 저 같은 경우 천체 관련 문서를 주로 움직입니다. 다른 부분을 편집하고 활동하는 분이 있지 않다면 굳이 상위 프로젝트를 개설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같은 이유에서 이름 변경도 회의적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0년 2월 10일 (수) 22:20 (KST)
 찬성 프로젝트 명칭 자체를 천문학으로 바꾸는 것에 대하여 찬성하는 바입니다. 천체보단 천문학이 더 큰 부분을 포괄하는 개념이니까요. 천체는 너무 제한적인 분류입니다. '우주론'같은건 천체프로젝트보단 천문학프로젝트라고 해야 어울리는 테마이지요. 상위프로젝트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명칭만 바꾸면 될 것 같은데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13일 (토) 20:32 (KST)
 찬성 물리우주론빅뱅 기여를 하면서, 천체 프로젝트보다는 천문학 프로젝트에 관련되지 않나 싶었습니다. 천체 분야를 아우르기에 인원이 매우 부족한 것이 아니라면 현재의 범위보다 포괄적으로 넓히는 것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2월 16일 (화) 23:38 (KST)
 찬성 이전부터 필요하다 싶었는데, 제가 왜 지금껏 제안을 안 했나 모르겠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4일 (수) 22:14 (KST)
 찬성 반대 의견을 철회합니다. 활동하시는 분이 꽤 있군요. 다만 전 천체프로젝트는 그대로 두고 상위 프로젝트를 따로 만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위키프로젝트 화학에도 화학원소라는 하위 프로젝트가 있으니 천체도 없앨 필요는 없겠지요. --이강철 (토론) 2010년 2월 24일 (수) 23:54 (KST)
예전에 상위 프로젝트로 존재했던 위키프로젝트 천문학이 천체 프로젝트로 합쳐진 적이 있었습니다. 우주 개발 프로젝트도 따로 있으니 천문학/천체/우주 개발 세 프로젝트를 따로 만들어놓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10:41 (KST)

메시에 천체들 문서편집

현재 메시에 천체들 문서의 표제어는 유명한 이름이 따로 있는 경우는 그 이름을 표제어로 하고 있고(e.g. 게 성운, 솜브레로 은하 등), 그 외는 Mn (천체) 식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e.g. M10 (천체), M73 (천체) 등) 후자의 경우를 그냥 메시에 10, 메시에 73 등으로 표제어를 정하는 게 어떤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5월 29일 (토) 00:31 (KST)

절대 반대합니다.--꽈배기굴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08:45 (KST)
자, 의견 더 없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5월 29일 (토) 18:28 (KST)
 찬성 그것이 문서를 찾기도 쉬워요. 동음이의 처리 하기도 쉽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M73"을 부를때 엠 73이 아닌 메시에 73이라고 많이 부릅니다. (제 경험으로는요) 그러니 전부 역넘겨주기 처리를 하죠. 그 작업은 DvtBot이 해 줄겁니다. --by Devunt at 2010년 5월 29일 (토) 21:48 (KST)
 역시 찬성 일부 무기 명칭과 겹치지 않아서 좋아요 :) --자연머리 (토론) 2010년 5월 31일 (월) 10:34 (KST)

그러면 이동 시작하겠습니다. --by Devunt at 2010년 6월 9일 (수) 22:08 (KST)

 완료 이동 완료되었습니다. 이중 넘겨주기가 200개즘 생겼으니 그건 봇에게 맡깁시다. :p --by Devunt at 2010년 6월 9일 (수) 23:30 (KST)

우리은하와 궁수자리A*편집

궁수자리 A*는 설명이 별로 없고, 우리은하에 관련 내용이 있으므로 합병하는 것이 어떨지요? 더군나다 우리 은하의 블랙홀이니까..--達城徐氏學諭公派諱勇元派二十七代孫 (토론) 2014년 6월 26일 (목) 21:46 (KST)

궁수자리 A*의 설명을 보강해주시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6월 27일 (금) 17:20 (KST)
그것도 낳겠네요! 아무래도 써 놓고는 조금 무리다 생각이 들어서..--達城徐氏學諭公派諱勇元派二十七代孫 (토론) 2014년 6월 28일 (토) 14:44 (KST)

항성 문서에 대한 중요도 평가편집

게시판에 중요도 문제가 제기된 김에 프로젝트 대표문서인 항성의 중요도에 대해, 최고 등급을 달아도 무방하리라 생각합니다만 프로젝트 멤버분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합니다.--Ta183ta (토론) 2015년 2월 13일 (금) 17:10 (KST)

(위성) 관련편집

프:천체에서 위성의 경우에는 메인 표제어 상의 문서가 없더라도 "(위성)"을 꼭 붙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지침이 효율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바이트 낭비입니다. "(위성)"을 붙였을 때보다 붙이지 않았을 때가 더 바이트가 절약됩니다. 두번째로 저명성입니다. 가니메데를 예로 들겠습니다. 가니메데 문서는 동음이의어 문서이며 위성에 관한 것은 가니메데 (위성) 문서에서 다룹니다. 하지만 해당 동음이의어 문서를 찾은 사람의 대부분은 가니메데 (위성) 문서에 들어갈 것으로 생각됩니다.(트렌드를 보시죠.) 그래서 저는 "이름 (위성) 형태를 기본형으로 한다"를 "메인 표제어 상의 문서가 있으며 해당 문서 및 해당 문서에서 설명하는 다른 뜻이 저명하다면 이름 (위성) 형태를 취한다"로 바꿀 것을 건의합니다. --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6:49 (KST)

 찬성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6:55 (KST)
 의견 그리고 한가지 더 하자면, 발음을 어느 언어 발음으로 할지도 다루었으면 합니다. 현재 모두 영어 발음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로마자로 표시된 이름들을 각 언어에서는 서로 다른 발음으로 지칭할 것입니다. 생물학에서 학명을 라틴어로 발음하듯 그리스-로마에서 유래한 이름은 라틴어 발음으로 칭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6:59 (KST)
천체의 명칭은 한국천문학회 용어집을 따르는 것이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7:02 (KST)
@Ysjbserver: 혹시 맨 위의 제가 발의한 의견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신가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7:09 (KST)
생각 중입니다. 하지만, 현재로써는  소극적 반대입니다. 최종 의견은 아니므로 오해는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7:11 (KST)
저는 나사나 한국천문학회 등의 공식 기관에서 정한 표기를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한 표제어의 저명성이 다른 표제어보다 매우 높은 경우에는 이런 규칙들을 무시하고 저명성이 높은 표제어를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7:06 (KST)
그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공식 표기보다 더 저명성이 높은 표기는 현제로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17:09 (KST)
나사는 미국의 기관이고, 천문학회 표기도 영어 표기를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ESA 역시 공식 기관입니다만, 여기서는 불어나 독어도 함께 사용되지요. 또한 에우로파 (위성)는 라틴어 발음을 사용하고 있는데(영어로는 유로파), 엔셀라두스 등은 영어 표기를 사용함은 또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17:15 (KST)
에우로파 (위성) 문서는 유로파로 옮기려고 제 개인 연습장에서 내용 보충 중에 있습니다(사용자:Ysjbserver/번역장1). 원하신다면 당장이라도 표제어를 변경하겠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21:46 (KST)
표제어를 찾은 대로 최대한 변경하였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22:24 (KST)
 메인 표제어 건에 대해 찬성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5일 (일) 21:21 (KST)
 반대 상단에 있는 과거 토론내역을 봐도 적혀있지만 "이름 (위성)"이라는 형태는 일관성을 위한 것이니만큼 유지하는쪽이 낫지 않나 싶네요.--Leia0207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00:00 (KST)
저는 될수 있는 한 괄호는 없을 수록 좋다고 봅니다. "가니메데"라는 이름으로 칭해지는 것은 목성의 위성 뿐입니다. 신화의 인물은 "가니메데스"구요. 중복되는 존재가 없는데 굳이 괄호를 붙일 필요가 있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00:05 (KST)
가니메데스를 가니메데로 표기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예시로, 영어판에서는 위성 가니메데와 신화 가니메데스를 똑같이 Ganymede로 표기합니다(en:Ganymede (mythology)en:Ganymede (moon)). 이를 그대로 국내에서도 가니메데스를 가니메데로 표기하는 경우가 존재하므로, 가니메데를 찾는 사람 중에서는 가니메데스를 찾는 사람도 존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3:13 (KST)
영어와 한국어는 사정이 다릅니다. 영어는 라틴어나 그리스어나 똑같이 로마자로 표시하니까 중복이 발생할 수밖에 없죠. 토성의 위성 엔켈라두스 같은 경우에는 위성은 라틴어 또는 영어로 읽어서 엔켈(셀)라스 이지만 신화의 거인은 엔켈라스로 중복될 여지가 없습니다. 혹여 누군가 신화의 존재를 기대하고 가니메데 혹은 엔켈라두스를 검색했다면 그 사람이 잘못 알았던 거지 위키백과가 그 사람의 무지까지 반영해 줘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14:23 (KST)
그렇다면 넘겨주기 문서는 완벽히 없애야 하는 건가요? 넘겨주기 문서는 단축으로 쓸 때도 있지만 쓰이는 다른 명칭을 연결하기 위해서도 쓰입니다. 예를 들자면, 뮤온 문서는 뮤 입자로 넘겨주기 처리되는 문서입니다. 물론 정식 명칭은 뮤 입자지만, 뮤온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심지어 이 경우에는 뮤온이 뮤 입자라는 표제어를 압도하는 저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네이버 트렌드 검색 결과). 만약 그 논리를 적용시킨다면, 뮤온이라는 넘겨주기를 삭제해야 하는 건가요? 검색한 사람이 무지한 것이므로?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4:54 (KST)
예로 들었던 뮤온과 뮤 입자는 뮤온이 정식 표기였네요. 죄송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4:54 (KST)
괄호 안의 표기는 같은 이름이 되어야 할 문서가 복수 존재할 때 이를 구분하기 위한 것이지, 표제어의 성질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가니메데스를 기대하고 가니메데라는 표제어를 검색하는 경우가 유의미하게 많다면 그것은 틀:다른 뜻 등을 사용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가니메데"라는 한국어 명칭을 주된 이름으로 삼는 사상이 목성의 위성 하나뿐이라면 당연히 가니메데라는 항목은 목성의 위성에 대한 항목이 되어야 합니다. 일관성을 위해 굳이 '(위성)'이라는 괄호 표기를 해야 한다는 것은 완전히 어불성설입니다. --IRTC1015 2015년 3월 19일 (목) 14:36 (KST)
그렇다고 거의 다가 (위성)이 붙어 있는데 몇몇 개만 없으면 좀 많이 어색해 보이지 않을까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4:54 (KST)
어색해 보인다는 것이 필요 없는 구분자를 붙일 이유는 되지 못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위성)' 등의 괄호 표기는 표제어가 겹치는 경우에 둘을 구분하기 위해 위키백과에서 붙이는 임의의 기호일 뿐 항목 이름의 일부가 아닙니다(기술적으로는 문서 이름에 포함되지만요). --IRTC1015 2015년 3월 19일 (목) 17:32 (KST)
저는 반대로 어색함이 어떤 이유보다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활동 자체를 안 하는, 말 그대로 글을 보기 위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글을 볼 때, 어색함은 이상하다는 인상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이 개념을 밀고 나가자면, 위키백과의 명예를 실추시킬 수도 있습니다. 단지 몇 바이트 줄이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글을 보는 데 어색함을 없애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은 한 10바이트 줄은 것보다는 이상하지 않은 것을 원하니까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9:28 (KST)
저는 본 의견의 발제자지만 의견을 남기겠습니다. 오히려 괄호를 붙이는 것이 더 어색하며 위키백과 독자들에게도 큰 불편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가니메데 문서에 들어오는 사람 중 절대 다수가 가니메데스가 아닌 가니메데 (위성) 문서를 보려고 오는 것인데 가니메데 대신 가니메데 (위성)으로 표제어를 결정해버리면 독자들이 "동음이의어 문서"라는 한 절차를 더 거치게 되어 독자들에게 불편을 끼칠 수 있습니다.(가니메데 (위성)으로 바로 검색해 들어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19:51 (KST)
보통 사람들이 위키백과 내에서 바로 검색하기보다는 네이버나 구글 등에서 검색하여 들어오므로, 동음이의 문서 단계는 건너뛰게 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9:53 (KST)
제가 이 의견을 보고 직접 네이버에 검색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가니메데"라고 검색한 뒤 "지식백과" 탭에 들어가니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
가니메데 는 다음을 가리킨다. 가니메데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트로이 사람이다. 가니메데는 위 인물의 이름을 딴 목성의 위성이다. 1036 가니메드는 태양계의 소행성이다.

— 네이버 검색에서의 "가니메데"

게다가 Daum에서도 똑같은 결과가 나왔으며 오직 구글에서만 가니메데 (위성)을 먼저 내보내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칼리스토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20:05 (KST)
밑에 답변을 같이 달겠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0:16 (KST)
그거 위키백과가니메데 내용입니다……. --IRTC1015 2015년 3월 19일 (목) 20:49 (KST)
 반대 수십 개가 이 경우에 해당한다면 괜찮지만, 현제 이 경우가 해당되는 것은 유로파 (위성), 가니메데 (위성)엔켈라두스 뿐입니다. 이와 같이 조금밖에 붙어 있지 않으면, 다른 것은 다 붙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만 안 붙어 있으므로, 매우 어색해 보일 수 있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5:01 (KST)
위에서도 적혔지만, 본디 괄호 표기는 중복되는 존재가 있을 경우 편의를 위해 구분짓기 위한 방법입니다. 누가 위성 문서에 무조건 괄호로 위성을 붙여야한다고 정했는지는 모르지만, 괄호표기의 본 취지에 어긋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봤을땐 오히려 메인표제어도 없는데 괄호 붙는게 더 이상하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19:32 (KST)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붙이는 게 더 기독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9:37 (KST)
생각해 봅시다. 괄호가 없는 표제어를 선택하게 되면 독자들의 검색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선 괄호 있는 표제어를 선택했을 경우를 떠올려 봅시다. 위성 문서를 찾는 독자들 중 가니메데 (위성)이나 칼리스토 (위성) 등의 문서로 바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대부분 가니메데칼리스토 표제어에 위성 관련 내용이 나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가니메데" 또는 "칼리스토" 문서를 찾겠지요. 하지만 가니메데칼리스토 문서는 동음이의어 문서이기 때문에 독자들은 동음이의어 중 하나를 선택하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하지만 괄호 없는 표제어를 선택하면 동음이의어 중 하나를 선택하는 불편 없이 바로 가니메데칼리스토 등의 표제어로 빨리 찾아올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검색 편의를 위해서는 괄호 없는 표제어를 선택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19:59 (KST)
검색 편의를 위해서는 없는 것이 더 좋은 점은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다시피 어색하게 보이는 점이 있다는 것은 다시금 강조하고 싶군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0:16 (KST)
그 "어색함"이라는 개인적인 느낌이 문서 제목에 대한 일반적인 규칙을 무시해야 할 정도로 중요한 것인가요? --IRTC1015 2015년 3월 19일 (목) 20:49 (KST)
그 "어색함"이 읽는 사람들에게 미칠 영향은 생각해 보셨나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0:58 (KST)
문서 열람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영향이라고 해봤자 기분 문제고, 그것이 "문서 제목에 대한 일반적인 규칙을 무시해야 할 정도로 중요"하다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IRTC1015 2015년 3월 19일 (목) 21:08 (KST)
그 일반적인 규칙이라는 것이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건가요? 정책을 아무리 뒤져봐도 최대한 괄호를 붙이지 말라는 말 따위는 존재하지 않아서 말이죠.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1:12 (KST)
관습입니다. 관습도 정책과 지침 못지 않게 중요하므로 따르는 것이 좋으며 주관적인 느낌인 "어색함"을 방지하는 것이 관습의 중요성을 능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21:29 (KST)
지금 이 토론의 주제이고, 진행되고 있긴 하지만 프:천체에는 상관 없이 (위성)을 붙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건 관습이 아니라 지침이지 않습니까? 아무리 관습이 중요하여도 지침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관습은 반드시 꼭 지켜야 할 규칙이라고 말하기에는 무리입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1:39 (KST)
위성을 붙이라고 한게, 총의로 결정된 사항인가요? 아니라면 누군가에 의해 독단적으로 행해진것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21:41 (KST)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1:50 (KST)
관습 때문에 지침이 바뀔 수 있고 지침 때문에 정책이 바뀔 수도 있으며 총의 때문에 지침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지금 토론 주제가 그 지침을 바꾸자는 것이니 관습이 그렇다면 바뀔 수도 있습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21:46 (KST)
반대로 예기하자면, 총의는 지침보다 우선하고, 정책은 지침보다 우선하며, 지침은 관습보다 우선한다는 말입니다. 관습도 물론 존중해야 하지만 현제의 지침도 물론 존중해야 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1:50 (KST)
현재의 지침이 바뀌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 지침은 본디 괄호의 본 취지에 어긋나므로 바뀜이 마땅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21:52 (KST)
현재의 지침이 유지되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제가 토론의 목적에서 어긋난 것 같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1:54 (KST)
괄호의 본 취지는 여러 주제를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 지침은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한 지침으로 괄호의 본 취지에 어긋납니다. 통일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차라리 지침을 180도 반대로 바꿔서 "무조건 괄호를 붙이지 않는" 쪽으로 가는 것은 어떨까요?(거의 모든 위성이 다른 동음이의어 표제어에 비해 저명성이 높습니다.) 이런 의견을 제시하지만 저는 여전히 본 방안에 찬성합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22:06 (KST)
 반대합니다. 모든 위성 문서가 저명성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22:07 (KST)

──────────────────────────────────────────────────────────────────────────────────────────────────── 그러면 중간점검을 하겠습니다. 현재 본 의견에 대해서는 찬성 3, 반대 2로(직접 투표 틀을 쓰지 않고 의견만 밝힌 사람도 포함합니다.) 찬성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22:12 (KST)

장점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 찬성의 장점
    • 제목 바이트수 절약
    • 인터넷 검색 시 유입 용이
  • 반대의 장점
    • 위성 문서들의 일관성 형성
    • 일관성 형성으로 인해 이상해 보이지 않음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2:19 (KST)

총의는 다수결이 아닙니다.
항목의 이름을 정할 때 항목에서 설명하는 대상의 이름을 제외한 말을 쓰지 않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게 여겨지는 불문율에 가깝습니다. "가니메데"의 경우, 어디까지나 해당 천체의 이름은 "가니메데"이지 "가니메데 (위성)"이 아닙니다. 본디 위키백과의 항목 이름에 들어가는 괄호는 정식 명칭의 일부가 아닌 한 동음이의어 문서 처리를 위해 위키백과에서 나름의 기준에 따라 임의로 부기하는 기호일 뿐입니다. 대다수의 위성 항목의 이름에 "(위성)"이 붙어있는 것은 항목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위성임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위성의 이름이 신화의 등장 인물 등 이미 있는 사상의 이름에서 따오는 것이 많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동음이의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구분하기 위해 붙이는 것입니다. 전후 관계가 잘못되었습니다.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수많은 항목들은 동음이의어 문제가 없는 한 항목에서 설명하는 대상의 이름만을 항목 이름으로 사용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위성에 대해서만 예외를 인정할 합리적인 이유를 저는 모르겠습니다. Ysjbserver님께서는 "일관성"이나 그를 해침에 따르는 "어색함"을 근거로 주장하시는데, 굳이 따지자면 동음이의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항목에 대해 굳이 괄호를 덧붙이는 것이 프로젝트 전체에 대한 일관성을 해치는 일입니다. 제목에서 글자수가 줄어든다거나 인터넷 검색이 용이하다는 점은 부차적인 문제이며, 기술적인 문제가 관련되지 않는 한 애초에 제목 선정에 있어서 고려 대상이 아닙니다. --IRTC1015 2015년 3월 19일 (목) 22:45 (KST)
죄송하지만 말의 요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저의 의견이 불문율을 깨서 잘못되었다는 건가요? 아니면 이 토론 자체가 열 필요 없었음에도 열렸으므로 잘못되었다는 건가요? 설명하는 말은 이해했지만 저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또는 정확한 의견이 무엇이신지 제가 판단할 수가 없네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3:01 (KST)
"(위성)"은 단지 이름이 겹치는 여러 항목을 구분하기 위한 기호일 뿐, 중복이 없다 해도 일괄적으로 붙일 이유는 없다는 말을 반복했을 뿐입니다. 불문율은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옳다고 받아들이고 지키기에 불문율로서 성립합니다. 같은 말을 계속 또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IRTC1015 2015년 3월 22일 (일) 17:54 (KST)
알겠습니다. 그러면 의견을  찬성으로 바꾸겠습니다. 맨 위의 의견에 <del> 처리를 하겠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22일 (일) 18:14 (KST)
뭐 더 이상 의견도 없는 것 같고 총의 슬슬 마감하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4월 15일 (수) 00:14 (KST)

총의 형성된것으로 간주하고, 토론 닫습니다. 불필요하게 괄호 쳐져 있는 문서의 표제어는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5년 4월 15일 (수) 00: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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