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인

육동인(陸東仁, 1962년 ~ )는 박근혜 정부의 탄핵 기간때까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춘추관장으로 재직 하였던 전 정무직공무원이다.

육동인
陸東仁
출생1962년 6월 16일(1962-06-16) (58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시
성별남성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관옥천
학력서울대학교 서양사학 학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경력한국경제 논설위원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커리어케어 사장
금융위원회 대변인
직업무직
전직박근혜정부 대통령비서실 언론인, 기업인, 대학 교수, 저술가

생애편집

1962년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춘천고등학교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나와 한국경제신문 산업·증권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한국경제신문 뉴욕특파원, 논설위원, 금융부장, 사회부장을 거친 뒤 20년간의 언론계생활을 접고, 2007년 국회사무처 공보관과 홍보기획관을 맡으며 공직생활을 경험했다. 이어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한 뒤 헤드헌팅 업체인 커리어케어 대표를 지내다가 2014년 11월부터 금융위원회 대변인을 맡았다. 2015년 청와대 춘추관장으로 발탁되었다. 이후 박근혜 정부의 탄핵기간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문재인 정부 등장이후 사임 하였다.[1]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96년 6월 ~ 2000년 8월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자본시장연구소 초빙연구원
  • 2000년 8월 ~ 2007년 10월 한국경제 뉴욕특파원, 한국경제 논설위원
  • 2004년 7월 ~ 2005년 10월 재정경제부 관세심의위원회 위원
  • 2004년 9월 ~ 2007년 10월 재정경제부 금융산업발전심의위원회 위원
  • 2007년 11월 ~ 2009년 10월 국회사무처 공보관
  • 2007년 11월 ~ 2009년 10월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
  • 2009년 9월 ~ 2014년 11월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 2010년 12월 ~ 2014년 11월 커리어케어 사장
  • 2014년 11월 ~ 2015년 10월 금융위원회 대변인
  • 2015년 10월 ~ 2017년 5월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춘추관장
  • 2018년 6월 ~ 강원대학교 교육혁신원 초빙교수

저서편집

  • 《유대인처럼 성공하라》
  • 《누구나 인재다》
  • 《육동인, 소통 정치를 말하다》
  • 《0.25의 힘》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