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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1951년 12월 18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윤미라
출생1951년 12월 18일(1951-12-18) (67세)
대한민국 전라북도 정읍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1969년 ~ 현재
학력광주여자고등학교 졸업
형제자매여동생 2명, 남동생 2명

생애편집

1969년 영화사랑하고 있어요》의 단역을 통해 영화배우로 첫 데뷔를 하였고, 1972년 영화 《처녀 사공》으로 처음 주연을 맡아 대종상영화제 신인상을 수상했다. 1978년에는 영화 《고가》로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타는 등 영화계에서 화려한 활약을 펼쳤다.

1979년 간통 스캔들에 휘말려 활동을 중단했다가, 1982년 TV 드라마로 선회하여 재기에 성공했다. TV 드라마 대표작으로는 《서울의 달》, 《정 때문에》, 《솔약국집 아들들》 등이 있다.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TV 드라마편집

수상 경력편집

참고 사항편집

  • 1979년, 여자 영화배우 부문 <대중의 우상> 조사에서 27%로 1위를 차지하였다.[1]

각주편집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
1996년 1997년
윤미라, 최명길
1998년
김영애 채시라
정 때문에 홍금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