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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편집

  • 1881년 - 친흥선대원군파 인사 및 일부 남인강경파가 고종을 폐위하려던 쿠테타 미수가 이풍래, 이윤용 등의 각각 고변으로 사전에 적발, 안기영, 권정호 외 30여 명이 체포되었다. 또한 이들이 추대하려 했던 흥선대원군의 서자 이재선도 체포, 투옥당했다. 이풍래는 의금부에, 이윤용은 고종과 명성황후에게 직접 고변하였다.

문화편집

탄생편집

사망편집

기념일, 연중행사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