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일주일을 구성하는 요일 중 하나

수요일(水曜日)은 일요일로부터 토요일 중 한주의 "넷째 날"로 표기됨.(달력 참고.)

전통적 기독교 달력에서는 일요일을 기준으로 한 주의 넷째 날로 보는데, 대한민국의 일상에서 쓰이는 달력에서는 기독교일본의 영향으로 화요일에 이어 네번째에 배치된다.

이름편집

많은 유럽어권에서 수요일은 '오딘의 날'(영어: Wednesday, 덴마크어: onsdag) 또는 '메르쿠리우스의 날'(프랑스어: mercredi, 이탈리아어: mercoledì)을 어원으로 하고 있는데, 오딘과 메르쿠리우스 모두 수성을 상징하는 신이므로, 한국일본에서는 '수요일'로 불린다.

중국편집

  • 중국에서는 수요일을 한 주의 셋째 날이라는 의미로 '星期三'이라고 한다.

행사와 문화편집

  • 대한민국의 선거는 대부분 수요일에 치러진다. 선거일이 주말과 가까우면 투표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라 한다.[1] 다만, 공휴일 혹은 그 인접일일 경우 해당일은 피한다는 규정이 있다.
* 대통령 선거: 임기만료일 전 70일 이후 첫 번째 수요일
* 국회의원 선거: 임기만료일 전 50일 이후 첫 번째 수요일
* 지방 선거: 임기만료일 전 30일 이후 첫 번째 수요일
* 재보궐선거:4월 첫 번째 수요일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