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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진(李圭鎭, 1962년 ~)은 제5기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한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다.

이규진
李圭鎭
대한민국의
신상정보
출생일 1962년 (56–57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력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생애편집

1962년에 태어나 인창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18기를 수료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1989년 2월에 서울지방법원 의정부지원 판사에 임용되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재직할 때 인혁당 사건, 서울고등법원에서 재직할 때 울릉도 거점 간첩단 사건 재심을 맡아 무죄를 선고하기도 했던 이규진은 2015년 5월에 임기 2년의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되었다. 상임위원 임기 종료와 함께 양승태 대법원장 체제에서 통합진보당 관련 소송에 개입하는 등 사법농단에 관련된 것으로 드러나 대법원 징계위원회에 회부되고 탄핵 대상 법관으로 거론되고 있으나 10년마다 하는 법관 재임용 심사가 있는 2019년 2월을 앞두고 "연임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1]

경력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