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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李大鎔, 1925년 11월 20일 ~ 2017년 11월 14일)은 대한민국의 군인이자 외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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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용
李大鎔
생애 1925년 11월 20일 ~ 2017년 11월 14일 (93세)
출생지 일제 강점기 황해북도 금천군
사망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본관 평창
정당 무소속
복무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 1948년 ~ 1965년
최종 계급 대한민국 육군 준장
근무 육군 제23연대
육군 제6관구사령부
지휘 육군 제23연대장
육군 제6관구사령부 작전처 처장
육군 제6관구사령부 부사령관
주요 참전 한국 전쟁
기타 이력 주베트남 대사관 공사
신민주공화당 외교행정특보위원(1988년)
자유민주연합 고문(1996년)

생애편집

남베트남 대사관 공사로 근무하던 1975년 사이공 함락시 국군 장병과 건설인력의 안전한 철수 귀국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남아서 애쓰다가 서병호 영사, 안희완 영사와 공산군에 붙들려 사이공의 치화형무소에 투옥된 후, 갖은 회유와 협박에도 불구하고 북한행을 거부하며 5년간 복역하다가 석방되어 귀국하였다.[1]

2017년 11월 14일 밤에 숙환으로 별세했다.[2]

학력편집

약력편집

  • 육군 제23연대장
  • 1963년 주월 한국대사관 무관
  • 육군 제6관구 작전부사령관
  • 주월 한국대사관 정무담당 공사
  • 주월 한국대사관 경제담당 공사
  • 1975년 월남 공산정부에 의해 억류
  • 1980년 4월 12일 석방 귀국
  • 생명보험협회 회장
  • 사단법인 한월 친선협회 회장[3]
  • 99∼2003년 육사총동창회장
  • 자유수호국민운동 상임의장

참고편집

  1. 장경순 (2007). 《나는 아직도 멈출 수 없다》. 오늘. 333쪽. ISBN 8935504335. 
  2. 권순완 (2017년 11월 15일). '마지막 주월공사' 이대용 예비역 준장 별세”. 《조선일보》. 
  3. 구본영 (2007년 8월 16일). “베트남에 5년 억류 이대용 前 주월공사”.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