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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1933년)

이도형(李度珩, 1933년 6월 20일 ~ )은 군인 출신의 대한민국 언론인, 출판인이다.

이도형
李度珩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출생1933년 6월 20일(1933-06-20) (86세)
학력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직업언론인, 출판인, 시민사회단체인
군복무1964년 대한민국 육군 대위 예편
정당무소속

1964년 조선일보 특별채용기자로 입사해 25년간 근속하면서 종군특파원(1966년), 논설위원(1985년), 관훈클럽 총무(1986년)을 지냈다.[출처 필요]

1989년에 우익성향 잡지 한국논단을 창간해 활동하였다. 1997년의 "김대중 대통령 후보 사상 검증 청문회" 개최를 비롯해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386세대를 비난하면서 참여연대의 재정신청 대상 및 국가정보원도청 대상에 오른다.[1]

1997년 5월 박홍이 제소되자 노재봉, 변호사 오제도 등 보수인사 70여명이 후원회를 조직할 때 그도 박홍 신부 석방 후원회에 동참하였다. 이때 당시 후원인단 대표를 맡았던 그는 언론에 '대표적인 반좌익 인사인 박 전 총장에 대한 탄압을 물리치기 위해 후원회를 만들었다'고 설명하였다.[2]

1998년에는 대한민국 대통령 김대중을 친북좌파로 비난하였다가 고소되기도 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영장서 드러난 DJ정부 국정원 충격적 도청 실태”. 파이낸셜뉴스. 2014년 5월 22일에 확인함. 
  2. “가련한 매카시들의 초상 한때 우리 사회를 광기로 몰아넣던 이도형·박홍·이철승, 그들은 지금…”. 한겨레21. 2000년 8월 6일. 2014년 5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