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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고등학교학력 경복고로수정바람니다.

이석채(李錫采. 1945년 9월 11일 ~ , 경북 성주군)는 대한민국의 제2대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한 공무원이자 KT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기업인이다. 본관은 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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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편집

경력편집

  • 1969년 : 행정고등고시 합격
  • 1984년 ~ 1988년 : 청와대 경제비서관
  • 1989년 : 대통령비서실 지역균형발전기획단 부단장
  • 1991년 : 대통령비서실 사회간접자본투자기획단 부단장
  • 1992년 ~ 1993년 : 경제기획원 예산실장
  • 1994년 ~ 1995년 : 제1대 재정경제원 차관
  • 1994년 : 농림수산부 차관
  • 1996년 : 제2대 정보통신부 장관
  • 1996년 ~ 1997년 :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 1998년 ~ 2000년 : 미국 미시간대학교 경영대학원 NTT 초빙교수
  • 2003년 ~ 2008년 :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 2007년 : SK C&C 사외이사
  • 2008년 : 영국 BT 고문
  • 2009년 1월 ~ 2009년 3월 : KT 대표이사 사장
  • 2009년 3월 ~ 2013년 11월 : KT 대표이사 회장
  • 국민경제자문회의 민간자문위원
  • 2009년 11월 : 제2대 한국경제교육협회 회장
  •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 2009년 ~ 2013년 : 부산 KT 소닉붐 구단주
  • 2010년 9월 : 제7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KTOA 회장
  • 2012년 ~ 2013년 : KT 위즈 구단주

수상 내역편집

  • 1987년 : 홍조근정훈장
  • 1997년 : 청조근정훈장
  • 2010년 : 한국통신학회 올해의 정보통신대상
  • 2011년 :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산업리더상
  • 2011년 :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최고경영자상
  • 2012년 :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 2012년 : 제11회 아시아 최고 경영자 대상
  • 2013년 : 한국의 경영자상

일화편집

  •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으로 있을 때에는 이원종 당시 정무수석과 함께 국정을 떠받쳐 '좌원종 우석채'로 불렸다.[1]
  • 정보통신부 장관 시절 개인휴대통신(PCS) 3개사 선정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유리하도록 청문 심사 배점 방식을 변경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2001년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2006년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 2009년 KT 대표이사에 취임한 지 6일 만에 KTF와 통합을 발표하고 3개월만에 정부로부터 합병 승인을 얻어냈다.
  • 2009년 6월1일 통합회사 kt를 출범시켰다
  • 2009년 3월 KT의 민영화 이후 최초의 관료 출신 사장으로 선임됐고, KTF와의 합병에 따른 CEO 명칭 변경의 건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승인됐다.[2]
  • 대표이사시절 무궁화위성을 해외에 매각한 혐의를 받았으나 불기소 처분되었다.[3]
  • 친척이 운영하는 부실회사를 인수하는 등의 수법으로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혐의로 검찰에 의해 수사를 받았으나[4] 이 역시 적법한 경영활동으로 인정되 무죄 판결이 확정되었다.[5]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