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이석채(李錫采. 1945년 9월 11일 ~ , 경북 성주군)는 대한민국의 제2대 정보통신부 장관을 역임한 공무원이자 KT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기업인이다. 본관은 벽진.

목차

이력편집

경력편집

수상 내역편집

  • 1987년 : 홍조근정훈장
  • 1997년 : 청조근정훈장
  • 2010년 : 한국통신학회 올해의 정보통신대상
  • 2011년 :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산업리더상
  • 2011년 :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최고경영자상
  • 2012년 :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 2012년 : 제11회 아시아 최고 경영자 대상
  • 2013년 : 한국의 경영자상

일화편집

  •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으로 있을 때에는 이원종 당시 정무수석과 함께 국정을 떠받쳐 '좌원종 우석채'로 불렸다.[1]
  • 정보통신부 장관 시절 개인휴대통신(PCS) 3개사 선정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유리하도록 청문 심사 배점 방식을 변경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2001년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2006년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 2009년 KT 대표이사에 취임한 지 6일 만에 KTF와 통합을 발표하고 3개월만에 정부로부터 합병 승인을 얻어냈다.
  • 2009년 6월1일 통합회사 kt를 출범시켰다
  • 2009년 3월 KT의 민영화 이후 최초의 관료 출신 사장으로 선임됐고, KTF와의 합병에 따른 CEO 명칭 변경의 건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승인됐다.[2]
  • 대표이사시절 무궁화위성을 해외에 매각한 혐의를 받았으나 불기소 처분되었다.[3]
  • kt자산을 헐값에 외부매각하고, 임원급여를 되돌려받는 수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았으나 대법원 선고로 무죄 판결이 확정되었다.
  • 친척이 운영하는 부실회사를 인수하는 등의 수법으로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친혐의로 검찰에 의해 수사를 받았으나[4] 이 역시 적법한 경영활동으로 인정되 무죄 판결이 확정되었다. [5]

각주편집